<?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itto</title>
    <link>https://brunch.co.kr/@@4sF4</link>
    <description>캐나다 퀘벡에서 프렌치스쿨에 다니는 두아이와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6:27: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캐나다 퀘벡에서 프렌치스쿨에 다니는 두아이와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4%2Fimage%2FRzdC10hxBSQUFOJd0ZxYuMcLS1Q.jpg</url>
      <link>https://brunch.co.kr/@@4sF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캐나다 의료 - 캐나다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4sF4/24</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는 패밀리 닥터(우리 가족 전문? 의사 선생님)가 필요하다.   그러나 패밀리 닥터를 만나기까지는 아~~~ 주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워크인클리닉을 통해 처방전을 받으러 가야 한다.   만약 내가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 워크인 클리닉에 예약 후  - 처방전 받기  워크인클리닉은 말 그대로 예약 없이 걸어서 바로 가서 우선</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0:22:38 GMT</pubDate>
      <author>Ditto</author>
      <guid>https://brunch.co.kr/@@4sF4/24</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수영을 하며 느낀 한국과 다른 몇가지  - 캐나다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4sF4/23</link>
      <description>여름에는 동네 곳곳에 야외풀이 개방되고 여름 내내 매일매일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영을 좋아하지만 경쟁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아 퍼블릭수영팀에도 들어가지 않겠다는 아이와 수영을 싫어하는 아이를 야외풀 수영팀에 넣었다(야외에서 하는 팀은 실력과상관없이 누구든 즐길 수 있다)  수영팀 아이들은 매주마다 swim meet(수영시합)을 동네끼리 개최하는데 결과적으</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17:00:30 GMT</pubDate>
      <author>Ditto</author>
      <guid>https://brunch.co.kr/@@4sF4/23</guid>
    </item>
    <item>
      <title>이민결심 - 캐나다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4sF4/22</link>
      <description>내가 이민을 간다고 했을 때  내 주변에서는 대단하다. 어떻게 그런 결심을 했느냐, 나는 절대로 못할 것 같다는 반응이었다. 외롭지 않겠느냐 누구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가는 거냐 등등  아이를 가지면서 교육적인 면과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위해 영주권을 준비했고 거의 잊힐 때쯤 결국 영주권을 받았고  그저 비행기를 탔다. (물론 비행기를 타기 전 부모님과 헤어</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2:42:15 GMT</pubDate>
      <author>Ditto</author>
      <guid>https://brunch.co.kr/@@4sF4/22</guid>
    </item>
    <item>
      <title>퀘벡 프랑스학교 선생님 면담, 반성의 시간 - 캐나다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4sF4/20</link>
      <description>캐나다의 학기는 9월에 시작하여 6월에 마무리된다.  이번주는 학기말이라 진짜 쒼나게~ 놀았다.  학교에 가서 야외수영장 가고, 공원 가고, 영화 보고 학교운동장에 바운스 설치해서 놀고... 일주일째 책가방이 아닌 수영가방과 간식가방만 매고 등원했다. 아주 신났다. 부럽다.  사실 이 주 전 큰애의 성적표를 받았는데 가장 자신 있어했던 수학이 생각보다 점수</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7:41:19 GMT</pubDate>
      <author>Ditto</author>
      <guid>https://brunch.co.kr/@@4sF4/20</guid>
    </item>
    <item>
      <title>프렌치 초등학교 웰컴반 빠르게 졸업하는 방법 - 캐나다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4sF4/17</link>
      <description>캐나다 퀘벡은 프렌치학교와 영어학교로 나뉘며 영주권이나 시민권자의 경우 부모가 영어로 초등교육을 졸업한 경우에 영어학교로 입학이 가능하다. 보통 이민자들(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프렌치 스쿨에 자녀를 보내야만 한다.   큰애는 캐나다기준 grade3학년부터 아퀘이(기초불어반)반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아퀘이가 뭔가 하면 불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만 모</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6:24:53 GMT</pubDate>
      <author>Ditto</author>
      <guid>https://brunch.co.kr/@@4sF4/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