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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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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2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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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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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무표정은 안녕하신가요 - 세상이 나에게 불친절할 때 점검해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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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기간 카페에서 일하다 보면 사람들의 귀여운 심리가  느껴질 때가 있다. 이번엔 1월에 불만글이 한 건도 올라오지 않은 수치를 보고 사람들은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는 화내지 말아야지.', '올해는 다정하고 여유 있게 살아야지.'라는 다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 다짐은 일상 앞에서 쉽게</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0:16:45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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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결의 흔적을 지우고 - 다시 나를 비추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sF6/84</link>
      <description>처음 물에 빠졌을 때 기억나?  서서히 차오르는 고통에 무언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물에 빠진 순간 깨달았어.  이젠 되돌이키긴 늦은 만큼 잘못되어 버렸다는 걸.   처음엔 마냥 좋았던 것 같아 비치는 내가 완벽하다고 생각도 했어 네 테두리 안에서 보이는 내가 화가가 아주 공들여 그린 그림처럼 태초부터 그렇게 존재했던 이데아였던 것 같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hcMK2OblSM5mrDBuLVXEa972z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6:46:47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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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이렇게 안 산대. - 오늘도 자괴감에 잠식된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sF6/83</link>
      <description>너 그거 알고  있었어? 남들은 그렇게 안 산대.  계획했던 일을 해내지 못했다고 오늘 하루는, 내 인생은 실패했다고 그렇게 생각 안 한대.  완벽하지 않으면 안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시작을 두려워하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대.  근데 알아.  너의 능력을 다했을 때 실패하느니, 노력을 하지 않아 실패했다는 사실이 더 위안이 되어서 그런다는 걸.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mFG3sijgz8vSej9j8HvxZTG0s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4:54:01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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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그릇 - 노력조차 버려지고 나서야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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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멀쩡하고 싶었어. 누가 좋아하겠어, 그 틈을. 그 틈은 내 존재의 이유를 없애버리고 나를 외면받게 하는 걸?   솔직히 말하면 나의 모든 노력은 되돌아가기 위한 것들이었어.  깨진 틈을 부여잡고, 주변 살점을 떼어서라도 메우고, 아무 틈도 없는 마냥 모든 것을 담아내고. 어쩌겠어, 깨진 게 들통나지 않으려면 더 붙들어야지.  한동안은 괜찮았어.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Z8LJruP9BPKTuo68CIFLfhmCd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9:11:38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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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보다는 상담이 필요한 당신에게  - 빌어먹을 인정욕구, 그 끝엔 나를 향한 이해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F6/80</link>
      <description>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에겐 1+1처럼 따라오는 것이 있다. 바로 불안이다. 인정을 받는 주체가 결국 '사람'인데 사람은 완벽하지도, 예측할 수도 없으니 그들에게 인정받으려는 사람은 그만큼 불안할 수밖에 없다.  나에게도 불안은 습관이었다. 어느 날은 불안할 일이 없어서 불안해 억지로 불안의 이유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쯤 되자 나조차 내 상태가 이상하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2:09:03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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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용서하며, 세상을 이해하며 - 타인의 시선에서 나의 언어로 돌아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sF6/78</link>
      <description>드라마조차 요약본으로 소비되는 도파민의 시대. 그런 시대에도 여전히 글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놓지 못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누구나 쓸 수 있기에 더 자유로울 수 있는 글의 세계에서, 위로를 찾는 이들은 읽고,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이들은 파고든다. 그리고 글이 유일한 토로의 장이었던 나는 쓸 수밖에 없었다.   처음 브런치 작가 신청을 결심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QYWmDb-fQ6vsLJ1edBjQlVIOw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6:24:13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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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정말 고생으로 성장했나요? - 나의 성장은 고난이 아닌 내가 이뤄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sF6/77</link>
      <description>'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외치는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저 말들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도 많이들 알 것이다. 저 말이 유효했다면, 우리는 모두 성장해 있어야 하니까. 여전히 한국 청년의 주요 사망원인은 자살이고, 서울시는 외로움과 고립을 줄이기 위해 '고독 없는 서울'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정말 고생이 사람을 성장시</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4:20:05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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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이런 어른이 되어버린 걸까 - 참지 않고, 터지지 않고, 솔직해지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4sF6/75</link>
      <description>어쩌다 이런 어른이 되어버렸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면, 그 이후의 시간은 늘 처참하다. 이유를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어쩌면 꽤 오랜 시간 잘못 살아와 돌이키기 어려운 것은 아닐까 싶은 막연한 감정까지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꽤 자주, 아니 거의 습관처럼 이런 생각을 한다. 그래서인지 그 처참한 속에서도 몇 가지 이유와 원인을 건져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AvTd9jMKo0ytmPURm1lRaozfL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7:55:48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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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버린 나를 되돌리기까지 - 번아웃이 일상이 된 시대에 나를 돌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sF6/74</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번아웃'이라는 단어가 일상에 스며들었다. '웰빙'처럼 한순간 떠오르다 사라지는 유행어가 될까 싶었지만 이제는 모두가 한 번쯤은 내뱉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아마 모두가 조금씩 타들어가는 것이 삶의 방식이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나 역시 그랬다. 너무 타버려 다시 되돌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들기도 했다.  나는 방송작가 중에서도 교양 프로그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t7TlsipO6_zGFI1B4plKxEI_N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0:35:08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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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중심에서 물러나기 - 누구의 기대도 아닌, 내 속도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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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침전은 할 수 없는 것을 해냈을 때 시작됐을까, 아니면 해냈다고 보여주기 위한 인정욕구가 인생의 목표가 되었을 때부터 시작됐을까.   나는 지금도, 나로 인해 타인들이 최상이었으면 한다. 나와 있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으면, 나에게 털어놓는 고민이 지금 당장 모두 해결되었으면 한다.   이 말도 안 되는 희망은 어느새 변질되어 나와 함께 간 식당이 맛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k19rg3aLr2ZhyNpPdIWmz_2qn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3:17:28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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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의 끝에서 나를 이해하다. - 존재를 증명하려 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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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의 뿌리엔 저마다의 트라우마와 열등감이 자리한다. 나에게도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낸 불행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불행을 억울함으로 바꿔, 주변 사람들에게 늘 억울하다 호소하며 살았다. 세상에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살아있다 느끼는 사람이 있고, 무엇인가 성취해야 비로소 살아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 나는 후자였다. 늘 '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x_KhwnfJ51YWfIhMW7GgX8XV_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1:29:10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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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장녀, 김치녀, 그리고 나 - 개념녀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4sF6/71</link>
      <description>김치녀 전엔 된장녀가 있었다. 김치녀 전에도 무엇인가 있었겠지.   내가 중고등학생이던 시절, '된장녀'라는 단어가 유행했다. 인터넷뿐 아니라 TV와 신문에서도 떠들썩하게 다뤘다. 된장녀는 전공책 하나 들어가지 않는 작은 명품 가방을 들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값비싼 밥을 아빠나 남선배들에게 얻어먹는 여자로 묘사하고 있었다. 사치스럽고, 자기 힘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I2y6XUXlF60wjJOmHyzL6K70s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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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왕따는 너야.  - 인정욕구의 뿌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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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폭력이 지탄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피해자가 빛날 수많은 날을 너무 빨리 앗아가기 때문이다. 빛을 잃은 뿌리가 다시 자라려면 너무 많은 노력과 고통이 필요하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지금의 두려움도 그 소외에서 비롯됐다. 이유도 모른 채 당했던 경험은 무력감이 되었고 걱정은 두려움으로 자랐다. 그 두려움은 내 뿌리에 깊이 박혀 지금도 내 안에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66n4epZTfvlu5LCNUO5ogoIU0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5:11:10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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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도 증명하려는 당신에게 - 인정을 놓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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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던 생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이번만은 달랐다.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나와 친해지기'였다. 그 목표를 이뤄서일까, 잿빛 감정들 사이로 새싹 같은 작은 설렘이 고개를 들었다. 그 설렘을 성장으로 마주하기 위해 작년에 썼던 생일 글을 다시 찾아 읽었다. 그 글 속의 나는 실체 없는 외로움과 고통에 긁힌 몸을 보호하려 웅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tPR7W9brfhapAVeODZB2iM5Jw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4:57:02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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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야 할 것 같아서' 금지 - 이해가 안 가면, 하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4sF6/63</link>
      <description>나의 인생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하는 일 투성이었다. '그래야 할 것 같아서'라는 생각을 심어준 뿌리는 무작정 주입시키는 의무교육이라든가, 이해할 수는 없는 교우관계 등등 무의식 안에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최근 깨달은 가장 큰 뿌리는 '아빠'이다. 이 생각을 하게 된 원천은 갑작스럽게 절뚝거리는 아빠의 걸음걸이 때문이었다. 의사보다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8azeqOwSCI7f-8TjLTMC_guXz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5:35:24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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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나와 한마디라도 더 나누고 싶길 - 한 마디에서 시작되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4sF6/59</link>
      <description>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경험한 느낌을, 즉 나의 과거와 미래를 현재로 표현하는 것을 말이라고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내뱉는 말이 만들어지는 뿌리는 얼마나 깊고 넓은 것인지. 각자가 가진 하나의 우주를 스스로가 표현하는 행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테다.    모두가 자신의 우주를 좋은 것으로 꾸미고 싶을 테지만, 슬프게도 말로 표현되는 그 우주는 말투나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a7QKSx44Lss3oEUnuRYw2KKpG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4:29:09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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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순간에도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존감이라던데 - 도대체 그건 어떻게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sF6/57</link>
      <description>최근 일하면서 억울한 일을 겪었다. 우선 매장에 사고가 발생했다. 바쁜 도중 우리 팀의 장은 마땅히 도와야 할 순간이었음에도 자신의 일을 하느라 돕지 않았다. 결국 한 명의 인원이 빈 상태에서 급하게 일하다 발생한 일이었다.   사고 발생 시 해결 방안은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이번 장은 당사자를 색출하는 법을 택했다. 나는 이 사고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Z9qv_xL000ZwApdrb75PsdifC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10:10:44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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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적이 아닌, 나와 같은 순수한 존재들.  - 남은 날 비난하지 않으니, 질문하고 소통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sF6/55</link>
      <description>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나름의 결핍이 있다는 사실을, 인생의 방향이 그 결핍을 채우는 방식으로 결정되는 것을 아닐까?   지금까지 나를 괴롭히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 낸 결핍은, 남이 나에게 쉽게 호감을 갖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이 결핍의 이유에 대한 생각은 꽤나 많은 방향과 긴 시간 이어져왔다. 최초의 기억을 생각해 보기도, 애착검사를 해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ddDnvhG2bJK_V-K98YD86wgDs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2:42:58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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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의 결핍이 주는 위로 - 대장같이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F6/50</link>
      <description>요즘 한창 가수 박효신 님, 대장에게 빠져 살고 있다.    시작은 알고리즘을 타고 온 쇼츠였다. 콘서트에서 홀로 조명을 받고 있는 대장이 자신의 노래 '야생화'를 부르며 울음이 터진 영상이었다.    그 영상을 보고 엄청난 궁금증이 생겼다. 세상에, 무슨 일이길래 다 큰 성인 남자가 모두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무대에서 저렇게 오열을 하는 거지? 닫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2j8SAJF5TninNvSW2_gkfzIg-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5:27:07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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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준 선물  - 드디어 나로 채우는 일상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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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월 중순, 친구와 여행을 떠났다. 바다를 넘은 여행이었다. 그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나의 하루는 불행의 연속이었다. 지금도 생생하다. 하루하루 눈뜨는 것이 너무 괴롭고 출근이 싫어, 바다를 건너 이 땅에서의 일을 다 잊고 즐길 시간만 기다리던 그때.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이 땅으로 돌아왔을 때, 나는 다시 무슨 낙으로 살아가야 할까, 희망조차 사라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F6%2Fimage%2F7qBE3SyDzyOMVi7mO8F4NpoAl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7:55:20 GMT</pubDate>
      <author>루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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