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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펀지의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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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25년 간 여러 대기업/스타트업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총무/HR을 시작으로 사업전략, IR, 마케팅, 브랜드 런칭을 해왔고 현재는 서비스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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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25년 간 여러 대기업/스타트업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총무/HR을 시작으로 사업전략, IR, 마케팅, 브랜드 런칭을 해왔고 현재는 서비스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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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로 사항 - 정확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5</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보고서나 기획서를 직접 작성하거나 결재해야 하는 일이 잦다.  나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큰 틀에서는 목적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5W1H 형식에 따라 정리하고, 작은 부분에서는 한 문장에 두 가지 이상의 주제를 담지 않으며, 오탈자 발생에도 유의한다. 특히 문장 중간에 오탈자가 눈에 띄면 전체 글에 대한 집</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21:12:45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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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잘 아는 사람 - 실무자가 누구야?</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4</link>
      <description>보고서에 &amp;lsquo;전화번호&amp;rsquo;라니 얼마 전, 뉴스에서 이런 걸 봤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고서를 읽다가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실장이나 수석이 아니라 행정관에게 바로 물어보는 게 빠르니, 보고서에 행정관 이름과 연락처를 같이 쓰라고 했다는 거다. 이름하여 &amp;lsquo;보고서 실명제&amp;rsquo;. &amp;quot;큰일보다 작은 일을 잘해야 행정이 잘 돌아간다&amp;quot; 대통령의 평소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나</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3:40:53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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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산 깊은 골 - 그렇다고 힘들어하기만 해서도 안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3</link>
      <description>서평단에 선정되어 '상속인들'이란 소설을 읽고 있는데,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amp;quot;궁하다&amp;quot;라는 단어가 새삼 눈에 들어옵니다. 단어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궁하다'는 주로 어려움이나 부족함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한자 '다할 궁(窮)'은 '다하다', '가난하고 어렵다'는 뜻을 가지며 '궁하다'는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표현입니다.   '다할 궁(</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8:47:24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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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는 짧고 굵게 - 말이 아닌 경청에서 시작되는 리더십 그리고 올바른 회의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2</link>
      <description>예전에 본 기사가 생각납니다. ​ 기사에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별명이 &amp;quot;59분 대통령&amp;quot;이었다고 합니다. 회의가 1시간이면 윤대통령이 59분 동안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과장된 부분도 없잖아 있겠지만 윤대통령이 회의 시간의 대부분을 본인의 시간으로 활용한 것은 맞을 것 같습니다. ​ https://www.chosun.com/ISOT4A3PHJECLOTUY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Ia%2Fimage%2FNUnMmOOzZAYkqR-aHLiajerqg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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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 일 잘하는 사람을 넘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로</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1</link>
      <description>2000년대 후반,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당시 몇몇 경력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는 회식 자리가 있었는데, 회식 도중 같은 팀 과장님이 늦게까지 업무를 마치고 뒤늦게 참석하셨다. 그런데 갑자기 몇몇 고참들이 군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amp;ldquo;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amp;hellip;&amp;rdquo;  알고 보니 그 과장님은 팀장님의 총애를 받는 팀의</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0:00:04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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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역량과 조직 및 인맥의 역량을 혼동하지 말자 - 대기업을 퇴사하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을 때의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4sIa/10</link>
      <description>나는 대기업에서 15년 정도 근무한 후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경험이 있다. 대기업에서 근무할 당시, 나는 인사팀에서 일하면서 회사 내외로 내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느꼈다. 회사는 필요한 리소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나는 성과를 내면서 스스로 일을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나서야 비로소 내 경쟁력에 대해</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9:34:32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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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생존 - 기억은 기록을 이기지 못함을 알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Ia/9</link>
      <description>&amp;quot;지식은 기록되고 공유될 때 가장 강력해진다.&amp;quot;&amp;ndash; 피터 드러커  적자생존 :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우스갯소리입니다. 원래는 영국의 철학자 로버트 스펜서가 제시한 용어로 &amp;quot;환경에 적응하는 종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종은 도태되어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생존을 넘어 똑똑이가 되기 위한 방법을 4행시로 풀어봅니다.  적: 적고 남기는 것, 기록은</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7:56:28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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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젖? 목적! 3Why - 목적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4sIa/8</link>
      <description>&amp;quot;&amp;rsquo;왜&amp;rsquo;를 아는 사람은 거의 모든 &amp;lsquo;어떻게&amp;rsquo;를 견딜 수 있다.&amp;quot;  - 프리드리히 니체 -  몇 년 전, 패키지로 해외여행을 다녀왔을 때 가이드에게서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그 가이드는 한국의 시골 할머님들을 모시고 괌으로 여행을 갔던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다.  괌에 도착한 후, 가이드는 어르신들을 도와 입국 수속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는 일행의 중간</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2:59:35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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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머리에 : 헛똑똑이의 반란이 시작되다 - 직장생활에서 진정한 '똑똑함'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sIa/7</link>
      <description>성공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과 태도에서 비롯된다.   이 책을 통해 직장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헛똑똑이'의 모습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제 모습이기도 합니다. 완벽해 보이려 애쓰고, 실수하지 않으려 노심초사 노력하며,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모습 말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고, 진정한 것들을 놓치</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20:05:51 GMT</pubDate>
      <author>스펀지의다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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