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맥봉</title>
    <link>https://brunch.co.kr/@@4sti</link>
    <description>재미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이제는 재미있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작가 맥봉입니다.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독자분들에게 다가가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52: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재미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이제는 재미있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작가 맥봉입니다.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독자분들에게 다가가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iDG1lus0sKThVHipuUL6cWfRg</url>
      <link>https://brunch.co.kr/@@4st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자신감을 찾는 여정 - 세부 여행을 다녀와서 적는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4sti/3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역시나 게으름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이고.  이번에 필리핀 세부 여행을 다녀왔다. 친구 두 명과 함께 총 세 명이서 다녀왔는데 솔직히 매우 좋고 재밌었다.  내 친구 중에는 말을 함부로 하는 친구가 있다. 이전의 글에서 봐서 알겠지만 '황금보기를 황금같이 하라'라</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0:27:51 GMT</pubDate>
      <author>맥봉</author>
      <guid>https://brunch.co.kr/@@4sti/31</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것 - 어떤 선택을 할 것이며,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sti/30</link>
      <description>A는 10년지기 친구다.   말이 십년이지 사실 그보다 더 오래 되었다.   덕분에 참, 다사다난한 하루들을 보냈다.   중학생 때, 단 하루도 싸우지 않았던 날이 없었다. 학교 끝나고 어디 갈까 라는 주제로도 싸우고,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하면서도 싸웠다. 좋은 이야기든 안 좋은 이야기든 무조건 싸우고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별 것도 아닌 이</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5:19:46 GMT</pubDate>
      <author>맥봉</author>
      <guid>https://brunch.co.kr/@@4sti/30</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 움직이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4sti/29</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잘하는 걸 찾기가 더 쉬울 거야.&amp;quot;    너무나도 도발적이고 자신감이 가득 넘치는 말이다. 못하는 게 없다는 소리니까. 최근 킹더랜드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구원 본부장이 했던 말이다. 아주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 넘치는 주인공이다.    그러나 천하의 구원 본부장도 못하는 건 있었다. 바로 양파 까기. 처음에는 양파의 모든 살을 날려먹을 정도로</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4:09:08 GMT</pubDate>
      <author>맥봉</author>
      <guid>https://brunch.co.kr/@@4sti/29</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는 주눅들지 않아야 한다 - 모든 자신감의 원천은, 긍정에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4sti/28</link>
      <description>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 전화가 왔다. 10년지기 친구였다.  &amp;quot;너 8시에 갈 거야? 되도록이면 나랑 같이 왔으면 좋겠다고 00이가 그러던데.&amp;quot;  00이는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다. 5년은 넘게 얼굴을 안 보고 살다가 최근에서야 집앞 선술집에서 왕왕 만났기 때문에 다시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여자애였는데, 관심이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1:22:20 GMT</pubDate>
      <author>맥봉</author>
      <guid>https://brunch.co.kr/@@4sti/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