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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필수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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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수가 아닌 것들에 대해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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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수가 아닌 것들에 대해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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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염이 알려준 사실  - 무엇을 먹지 못 할 때 알게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sz/83</link>
      <description>열이 39도까지 오른채로 하루종일 떨어지지 않는다. 오한이 손을 덜덜 떨게 만들어서 물컵조차 들기 힘들다. 무엇을 잘 못 먹었을까? 혼자 먹은 것도 없는데, 어쩌다가 걸렸을까? 하지만, 이런 생각자체는 부질없다. 이미 걸린 장염을 어찌하란 말인가.  사실은 처음에 고열과 오한으로 장염 보다는 독감인줄 알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인후관련된 증상이 없다고</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1:22:58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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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값으로 클래식 공연 보기 - 가성비있게 클래식 공연 보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4sz/84</link>
      <description>올해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국악, 연극, 무용, 밴드 클럽 등 다양한 공연을 정말 많이 봤는데 그 중 클래식 공연을 가장 많이 보았네요. 지금 달력을 세어 보니 2025년에만 20번 넘는 클래식 공연을 보았는데, 주로 성남시향, 서울시향, KBS관현악단의 공연입니다. 정기공연은 가장 비싼 티켓인 R석이 12만원 정도인데, 이 가격이면 집에서 쫓겨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2DwTBswcfWojCdF4WeWzAhUz1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0:50:59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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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밴드 저점매수 종목추천 - 2025 라라라온 랜덤 클럽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z/82</link>
      <description>지금 홍대에 가면 다이아몬드 원석같은 수많은 젊은? 밴드들이 있습니다. 5년 혹은 10년 넘게 잔뼈가 굵은 밴드도 있지만, 아직도 무대에 서면 눈이 빛나고, 5명 10명의 관객이라도 이 공연의 너무나 소중해서 아랑곳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고 연주를 하는 '젊은' 밴드들이 있습니다. follow 가 많아지기 전에 얼릉 저점매수 들어갑시다. 7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FvtRX5TYYnx1WKmYsdKwm_edG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4:11:12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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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을 위한 인디 공연 가이드 - 라라라온 2025 / 30년 만에 공연장 재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z/80</link>
      <description>30년전 드럭, 블루데빌, 빵, 프리버드, 롤링스톤즈, 잼머스 같은 곳을 전전하다 차가 끊기면 홍대 놀이터에 신문지를 깔고 냉동만두를 데워먹다가 다른 사람들이 출근할 시간이 되서야 닭곰탕으로 해장을 하고, 하나 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던 시절, 당산철교는 철거되었지만, 2호선은 계속 돌고 있었고, 몇 바퀴즘 돌고나서야 잠에서 깨어나 집으로 향하던 시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KcfbcF-cgiY-iOPww3O0gdzGW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2:42:25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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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판소리 긴긴밤 - 나에게는 이름이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78</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를 기념? 으로 둘째까지 볼 수 있는 공연을 하나 찾아 예매했다 (하지만, 이것은 나만의 착각이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크리스마스에 보고 싶은 공연이란건 없다. 집에서 게임하는게 최고의 행복이) 긴긴밤이라는 국내 청소년 소설을 판소리 극으로 연출한 창작공연이었다. 공연전에 책을 샀다. 읽고 가는 것이 좋을까? 읽지 않고 처음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T4kF45ImjYE7UQZ68CUvDtr1a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0:37:02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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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팔도유람# 시장구경 : 광장, 경동 - 시장에 가면, 꽈배기도 있고, 국수도 있고, 셀럽도 있고..</title>
      <link>https://brunch.co.kr/@@4sz/77</link>
      <description>우연치 않게 이틀 연속 서울 동쪽의 시장을 구경하게 되었다. 외국인 한국 관광 프로그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광장시장과 오랜 기간 청과부터 수산물, 한약재까지 다양한 섹터로 넓게 퍼져있는 전통의 경동시장. 꼭 멀리 운전을 해서 다녀야 하는 것도 다니었다. 멀리서 비행기타고 여길 오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런 때는 멀리서 온 사람 처럼 줄도 서주고, 관광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liz54vaylzE_x5jSp7OGDanYp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5:42:53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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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연# 연극 : 모삐-삐-삐-딕 - 대학로 소극장에선 여전히 연극이 올라가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76</link>
      <description>주말 토요일, 대학로의 작은 소극장에서 열리는&amp;nbsp;연극을 보고왔다.&amp;nbsp;놀궁리도 꾸준하게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공연에 초청을 해주셨다. 사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정말로 만나기 힘든 공연이었을 것이라.. 대학로 연극을 봐야지 한다면, 얼추 몇 번 들어본 공연들을 찾아봤을 것이다. 그래서 종종 이런 랜덤한 변이 같은 것들이 새로운 영역을 알게 해준다.  요런 기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PGKEQUSsD1kPRSi93vXRLpH3X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13:26:57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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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도유람# 해외편 : 베트남 푸꾸옥 - 이 여행 가야하나? 하지만 언제나 여행은&amp;nbsp;옳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72</link>
      <description>114년만의 폭설로 공항이 마비되고, 정보없이&amp;nbsp;예약한 베트남 저가항공사는&amp;nbsp;정시 출발율 10% 이라는 후기가 보이고, 갑자기&amp;nbsp;환율은 급등하고 있고, 아이들은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안좋고,&amp;nbsp;회사는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바쁘고, 이맘 때면 끝날 줄 알았던 프로젝트는 꼬여서 지연 직전이고,&amp;nbsp;세 달 전 별 생각없이&amp;nbsp;충동적으로 예약한 과거의 내가 조금 원망스럽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MOGlZ2U8GZTQ52bi6zwdayC1S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2:57:58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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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Entry 55 성수 : Ganime - 오랜만에 본 Jazz 공연이 오타쿠 째즈라니! 마리오를 째즈로 듣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73</link>
      <description>너무 클래식, 국악공연만 보러다니다 보니, 째즈나 락공연도 다시 찾아보게되었고, 여기저기 작은 째즈 바들이 많이 생긴것도 알게되었다. 그 중 우연히 기회가 되어 Entry 55 성수점을 찾게되었다. 시간을 맞추다 보니 일요일이 시간이 되어, 이때 공연팀이 오타쿠 째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젊은 친구들의 신나는 공연을 보게되었다.  예전에 째즈 공연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0RNL44F9pcFWapAIJ4SARWQXJ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4:39:49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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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이나연 - 보통의 비정상적인 - 피리, 태평소와 루프 스테이션, 요즘 재능있는 예술가는 국악을 하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4sz/71</link>
      <description>역시나 예남산국악당에서 하는 '젊은 국악 단장' 이라는 프로그램에 피리연주자 공연을 찾아갔다.&amp;nbsp;&amp;nbsp;예술은 똘끼가 좀 있고 젊고 그래야 하나보다. 에너지가 다르다. 언제나 처럼 맨앞줄에 앉아서 진지하게 피리를 불고, 흥겹게 노래하는 젊은 예술가를 만나고 왔다. 남산한옥골의 평양냉면은 덤이다  무서운 알고리즘의 세상. 최근에 잡다한 공연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jkFVKpbrwSXWNWvjnB3GDqXpkZ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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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연극 : 소작지 - 흰 쌀밥 배부르게 먹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4sz/70</link>
      <description>1979년에 초연된 정통 연극의&amp;nbsp;&amp;quot;소작지&amp;quot;.&amp;nbsp;&amp;nbsp;최근 장르를&amp;nbsp;가리지 않고 모두 해치우겠다는 먹깨비 같은 마음으로 공연을 쓸어 담고 있다. 이유는 없다. 무언가 허전한 마음을 채우는 것인지, 그냥 문화호소인 흉내라고 내고 싶은 모양인지.. 그러던 중 이야기도 오래되었고, 뭔가 슬프고 우울할거 같은 '소작지'라는 일제 강점기의 소작농의 억울한 이야기를 그린 연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GcHbbjo5R7KbEjqqZJp06i2qKf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14:06:38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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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도유람# 진도 - 백구야 네가 그렇게 먼 길을 찾아갔단 말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4sz/69</link>
      <description>2~3시간 남짓의 운전거리만 다니다보니 꽤 갈만한 곳은 모두 가봐서, 지난 10월 징검다리 휴일이 많은 기간을 노려서 안가본 곳을 한번 가보자하여 '진도'를 다녀왔다. 뭐가 유명한지, 얼마나 먼지 모르고 그냥 언제나 처럼 '숙소'를 예약했다. 진도의 숙소는 크게 선택의 고민이 없다. 대부분 진도 쏠비치이다.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한반도의 끝쪽에서도 저 끝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P5ZZwA7wDOWN040k1t-lb4hxkT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3:30:13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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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주왕산 단풍을 찾아서 - 단풍놀이 인파의 알록달록한 옷 차림이 단풍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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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풍이 절정이라면 이번주가 아닐까 하고, 2024년 가을 절정의 주말을 어느 산으로 갈지 아주 신중히 골라야했다. 자주 가던 북한산도 있었고, 설악산이나 내장산도 후보였지만, 언제부터인가 손오공 나올 것만 같은 주왕산이 항상 궁금했는데, 단풍은 주왕산도 멋지다고 하여 &amp;quot;그래 주왕산이로구나&amp;quot; 하며 안내산악회 버스를 찾아 예약했다. 그래도 지방이니 서울만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HCBkcfob7XSjVbed5QX5_tJh8v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2:56:08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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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북한산 돌멩이 3종세트 - 돌길을 오릅시다 : 족향비, 숨은벽, 의상능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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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에 맞게) 주말마다 이 산 저 산을 찾아 다닌다. 그러다 국립공원&amp;nbsp;북한산이&amp;nbsp;백운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코스가 있다는 것을,&amp;nbsp;유튜브님께서 알고리즘을 통해 알려주셨고, 열심히 온라인 예습을 통해,&amp;nbsp;&amp;nbsp;계단보다는 돌산을 선호하기 취향을 반영하여 이른바&amp;nbsp;돌멩이 3종 세트를 엄선하여 다녀왔다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코스 불광역에서 내려서 대호아파트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5TXdsLsaB9IPDiamE37RjPOXIV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4:12:49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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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연# 판소리 -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 산티아고~ 산티아고~ 아직도 귓가가 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66</link>
      <description>최근에 판소리 공연을 우연치 않게 여러번 보게되었는데, 사실 춘향이나 흥부 이야기를 듣고 크게 공감하거나 감동하기는 어려웠다. 무엇보다도 오래된 우스겟소리들이라 이해도 잘 안가고, 크게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기도 해서, 그저 소리꾼의 기교를 감상하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노인과 바다'를 &amp;nbsp;이야기 하듯이 요즘말로 소리를 하니, 그 이야기에 푹 빠져든다. 산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g_81IYMPJRZnzI2OcT0BJRbS0r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2:32:20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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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불암산 - 등산은 가성비 : 1시간30분만 오르면 서울과 북한산이 한눈에</title>
      <link>https://brunch.co.kr/@@4sz/65</link>
      <description>추석 연휴 마지막 날, 어른들 인사 미션을 끝내고 주어진 하루의 휴일. 집에만 있기엔 뭔가 아쉬어 짧게 다녀올 산이 없나 찾아보다가, 지인이 추천해준 불암산을 가기로 했다. 경기남부 주민이 대중교통으로 불암산을 가기엔 오가는 시간이 상당하지만, 왠지 차를 가지고 가면 주차나 또 다른 고민을 해야할 듯 해서, 그냥 지하철을 타고 쭉 올라가기로 한다.  1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3Aap3MbZL-NUZVNhDEDIn47-RP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00:04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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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도유람# 남원 - 폭우와 춘향이, 그리고 광한루</title>
      <link>https://brunch.co.kr/@@4sz/64</link>
      <description>올해만 남원을 세 번째 방문했다. 처음은 구례의 산수유 축제에 갔다가 남원에 묵었고, 그때 예촌이라는 이쁜 숙소를 보고, 다음에 예약을 해서 그 숙소에 머무느라 방문했었고, 이번에 여름이 끝나가는 듯 하여 또 예약을 하였다.  날씨가 엄청 좋다가, 갑자기 일기예보에 번개와 구름이 보인다.&amp;nbsp;남원 예촌이라는 한옥 숙소를 예약해 두었다. 평소에 주말에 예약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416DSiQCWWi9L01zccMLbxZfYY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5:10:41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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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비틀쥬스2 - 평일에 보는 영화는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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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OTT 를 구독하고 있어서,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가 아니면 극장에 잘 안가게 된다. 하지만, 1+1의 노예로 살고 있기 때문에,&amp;nbsp;&amp;nbsp;통신사에서 한 달에 한번씩 제공하는 할인을 소진하기 위해 그 당시 개봉한 영화중 볼만한 영화를 '아무거나' 보기도 한다. 임영웅도 있었지만, 어릴때 '본 기억만 나는' 비틀쥬스 2가 있어서 예매를 한다.  평일 오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lHgh2si3kxJWE-byRRLD7VSMz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2:38:47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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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가오리 코스 - 가오리를 타자. 남양주는 자전거 도로에 진심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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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전거를 조금이라도 찾아보면, 아주 다양한 이름의 코스들을 접하게 된다. 장화코스, 하트코스, 남북코스 등등 이름 짓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은 밤 하늘의 별을 보고 모양을 찾아 이름을 지어주듯이 자전거 루트에 기억에 남을만한 이름을 잔뜩 만들어 놨다. 그중에 '가오리 코스' 라는 자전거 길을 다녀왔다.  가오리 코스는 왕숙천부터 시작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MvvtLEqpfR_BWMo6glhrJuTZS9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4:01:57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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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연극 - 별이네 헤어 살롱 - 만원의 행복. 몇 십 년 만의 연극인가. 정말 기억도 안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z/61</link>
      <description>큰 공연장 옆에 살다보니, &amp;quot;예매했는데 못 가는 표가 있어요&amp;quot; 가 생기기도 한다.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은 토요일 누군가 예약해 놓은 연극표가 있다고 해서 '혼자' 연극을 보러간다.  그래도 이런 저런 문화활동을 하는 편인데, 연극을 마지막에 본 것이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오래전 일이다. 대학로에서 안톤 체홉을 본 것이 마지막 이었나? 그러고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z%2Fimage%2FH95NqIOCjr7bEOTulYv7L3qgXf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2:36:12 GMT</pubDate>
      <author>안필수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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