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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멜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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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는 제주에 예쁜 내 집을 가지리란 목표로 하루 하루 생활하는 낭만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2: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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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제주에 예쁜 내 집을 가지리란 목표로 하루 하루 생활하는 낭만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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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백꽃이 활짝 피기를 기다리며 - 자책 또 자책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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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누군가에게 심플한 지혜를 구하고 싶을 때 연락을 하는 한 사람인 D동기에게 연락을 했다.    생각이 많고 복잡한 나에게 단순하고 무심하게 툭 던지듯 제시하는 그의 조언을 듣고 있으면 실타래처럼 꼬여있던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이 한 번에 정리가 되고, 좀 더 지혜로워지는 느낌이랄까.  &amp;quot;오빠, 회사생활이 내 맘 같지가 않아요. 매번 이런 식이고 이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7uxf6V2PfC0U0L93zQdmb7WIE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22:08:19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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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 그리고 너 - 요즘의 내 이야기 그리고 고마운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4t7W/19</link>
      <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매일 퇴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핸드폰으로 글을 끼적이곤 하는데, 브런치에 올리는 글들은 지극히 잘 다듬어진 글이여야 할 것만 같은 생각에 노트에만, 인스타그램에만 조금씩 적어나가는 중.  요즘 나의 삶은 또 피폐해졌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서 수면제 없이는 깊은 잠에 빠지기가 어렵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SrYskVt8YlM5V4VP2421BUup_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9:38:41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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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저녁, 밥상이야기 - 먹고 사는 소소한 우리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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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는 엄마인 나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주말 밥상을 구상한다. (우리 가족이 유일하게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외식을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메뉴 선정은 늘 나에게 어려운 숙제이다. 간편하고 맛있지만, 제철 재료를 사용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 일에 좋아하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어떤 재료를 써볼까 고민도 하</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9:37:39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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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행의 준비와 시작 - [2018 낭만제주] 제주로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여행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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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여름휴가도 제주다  &amp;quot;먼&amp;nbsp;곳으로 여행을 가야만 제대로 된 휴가를 즐기는 걸까?&amp;quot; 휴가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아무것도 정해 놓은 것이 없었다. 게다가 가고 싶은 곳도 하고 싶은 것도 떠오르지 않았고 무엇을 계획하고 꼼꼼히 찾아볼 열정도 없었다. 그저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을 뿐이었다. 하지만 요즘 내 또래들은 대부분 해외로 여름휴가를 많이들 가는데,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kJuuypaGy0UH9BCxSWOxPbu7X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08:17:53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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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편안했던 세화리의 느낌을 추억하다 - [2017 낭만제주]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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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화리 숙소 이야기.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 밤  성산을 거쳐 이번 여행의 마지막 장소인 구좌읍에 위치한 &amp;lsquo;세화리&amp;rsquo;로 오게 되었다. 여기를 이번 여행의 마지막 장소로 정한 이유는 한적한 마을 안의 독채 민박에서 온전히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에, 남아있는 여독을 풀기에도 적당하고, '우리'에 집중하여 이번 여행을 정리하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머문 독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jwVwIceaoRB7pldWs4QfCUeLy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7:59:54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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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동쪽으로 가는 길 - [2017 낭만제주] 동일주 노선의 느낌 그리고 성산이 내게 주는&amp;nbsp; 힘</title>
      <link>https://brunch.co.kr/@@4t7W/11</link>
      <description>동일주 노선에 몸을 맡기고  조용하고 편안했던 3일 동안의 남쪽 생활과 안녕하고 동쪽으로 떠나는 날이다. 남쪽에 온 첫날부터 떠나기 전 어제까지 계속 흐리고 비만 내렸는데, 떠나는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여름보다 더욱 뜨거운 날씨다.  동일주 노선을 타고 동쪽으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버스를 기다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v2-uEViVMO4CugSHURnKtYW7C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08:17:00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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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를 제주로 이끈 그곳 - [2017 낭만제주] 그곳의 느낌 그리고 동네가 주는 쉼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t7W/10</link>
      <description>아침일찍이 시작된 비 내린 뒤의 몽환  전 날&amp;nbsp;내린 비로 안개가 자욱했다. 비 덕분에 귤나무로 둘러 쌓인 숙소에서 맞는 첫날 아침은 상당히 몽환적이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눈을 뜨고 숙소 밖으로 나아가 주위를 산책하고, 잎사귀 끝에 몽글몽글 맺힌 빗방울을 카메라에 담고 돌아왔다. 그러고는 방으로 들어와 즐겨 듣는 라디오 음악에 기대 책을 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xY11t3ikLJsmYII_UVB2NLV3w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14:47:31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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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일주노선에 사색을 담고 - [2017 낭만제주] 나만을 위한, 오만가지 행복한 사색을 위한 버스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t7W/9</link>
      <description>겨울바다만 그리워하다  여행 둘째 날, 아침 일찍이 눈을 뜨니 창문을 통해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일찌감치 채비를 하고 협재의 바다를 감상하러 떠났다. 파도 위로 햇빛이 쏟아지는 눈 시리게 아름다운 바다임에는 틀림없지만 빼곡히 둘러싸인 인파들로 인해 혼자 즐길 수 있는 겨울바다의 느낌만 그리워하며 돌아왔다. 그리고는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꼭 가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98rm49FCYcW0fmEbUtDLG5wkY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Oct 2018 13:11:58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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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한담공원, 찰나의 순간에 대하여 - [2017 낭만제주] 애월의 일몰에 온 마음을 빼앗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4t7W/6</link>
      <description>텔레비전의 한 프로그램에서 그녀가 일몰을 안주삼아 남편과 함께 맥주를 마시던 장면을 동경했다. '나도 저기에 가면 맥주 한 캔과 가을바람에 행복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여행의 시작은 무조건 한담공원의 일몰로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담공원은 제주 서쪽 애월 한림마을에서 곽지해수욕장까지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약 1.2km의 산책로인데, 현무암질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ERTjx59G7qQh3E6S5nQL58Vc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18 13:46:49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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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제주여행 그리고 나 - [2017 낭만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일련의 시간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t7W/4</link>
      <description>제주에 나를 담다  그래, 이제 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 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으니까. 먼 훗날에라도 다시 만나게 되면 무기력한 모습은 보이지 말자. 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그래!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오래전&amp;nbsp;인상 깊게 본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그녀가 사랑하는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7W%2Fimage%2FUzL_Xjwi-KQfzxrc8Y2vi4SdB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18 12:04:53 GMT</pubDate>
      <author>까멜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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