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동인</title>
    <link>https://brunch.co.kr/@@4tB</link>
    <description>스프러너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x1f52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2:24: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프러너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x1f525;</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3eTuk6b76VY4rJK-D2qhyUsZsVk.png</url>
      <link>https://brunch.co.kr/@@4t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ON TIME AND PRESENT - 시간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4tB/49</link>
      <description>모든 약속에는 시간을 잘 지키거나 만약 늦게 되면 즉시 알리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상대방들로부터 생산성을 빼앗는 것이며 무례하고 비생산적이다. 만약 그들이 고객, 투자자, 신입사원 등이라면 더이상 당신의 회사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누군가의 시간을 낭비시킨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는 시나리오는 없다.  전화나 미팅 때문에 늦거나,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vXkeJYTitt6ILCtTnxFFXBiYK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8:24:15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9</guid>
    </item>
    <item>
      <title>TOP GOAL - 가장 중요한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4tB/48</link>
      <description>CEO들은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몇 주가 지나도 해낸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작고 즉각적인 일에 얽매이고 중요하고 장기적인 일을 놓친 결과라 볼 수 있다.  'Essentialism: The Disciplined Pursuit of Less'를 쓴 Greg McKeown이 요약한 핵심 개념은 아래와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aehLCPIY_IgtQFb2qoT5--0oZn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2:41:51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8</guid>
    </item>
    <item>
      <title>INBOX ZERO - 받은편지함 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4tB/47</link>
      <description>우린 매일 이메일, 슬랙 등으로부터 도착한 inbox의 메시지에 파묻힌다. 그 모든 것들을 처리하기 위한 사려깊은 방법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에 갇히게 되고 시간에 민감한 메시지를 놓칠 위험이 생길 수 있다.   Triage room 병원에 온 환자가 위중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빠르게 분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Tria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q9Kum6xpGurgz6E4rO30uwIe1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9:17:18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7</guid>
    </item>
    <item>
      <title>GETTING THINGS DONE - GTD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4tB/46</link>
      <description>PART Ⅱ의 제목은 개인의 습관(Individual Habits)입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기업은 팀에서 일하는 위대한 개인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CEO는 문화의 설계자이자 팀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정보 흐름의 바퀴에 있는 중앙 허브이다. CEO의 모습이 팀을 고취시키고 CEO의 효율성이 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lhn0DTS4AEjVWnhWQfA1UqzH7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9:05:52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6</guid>
    </item>
    <item>
      <title>THE TEAM - 팀</title>
      <link>https://brunch.co.kr/@@4tB/45</link>
      <description>1개 사무실에 20명 이하로 운영되는 작은 조직일 때는 좋은 커뮤니케이션과 관계는 쉽게 이룰 수 있음  CO-FOUNDERS 1인 창업자는 높은 확률로 번아웃을 겪는다.  Y-Combinator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공동창업자가 있는 팀을 선호한다. 아무것도 없는 100%보다는 무엇이라도 많이 가진 것이 낫다. 나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xREUVmgHSAqoiqqjOSgbg5jZf3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2:54:03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5</guid>
    </item>
    <item>
      <title>GETTING STARTED -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tB/44</link>
      <description>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저자는 이 책의 내용에 적합한 사람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매출이 100만 달러(약 13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Bill Aulet이 저술한 'Disciplined Entrepreneurship'을 먼저 읽어보길 권유한다.   참고로 위 책은 한국어로 번역되어 국내에서는&amp;nbsp;'스타트업 바이블'이라는 제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VXO-l8bJ8Xf76hVe492So6Bh2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9:33:04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4</guid>
    </item>
    <item>
      <title>INTRODUCTION -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4tB/43</link>
      <description>성공한 사업가이자 CEO 코치로서도 여러 성공을 거둔&amp;nbsp;MATT MOCHARY가 저술한 'THE GREAT CEO WITHIN'이라는 책의 내용을 번역하여 브런치를 통해 요약 및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오래전에 딜라이트룸 신재명 대표께서 개인적으로 추천해줬던 책이기도 하고 제가 초기 스타트업&amp;nbsp;코치로 활동함에 있어서도&amp;nbsp;도움이 많이 됐던 책이라 다루어보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3p9GUYLFhGvhvFJ8Y6iKPPK_B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8:41:53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3</guid>
    </item>
    <item>
      <title>Superpowered - Product Hunt를 통해 어떻게 유료 고객 100명을 모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tB/42</link>
      <description>Superpowered에 대한 간단한 소개 Superpowered는 아주 멋진 캘린더다. 단축키(Command + J)로&amp;nbsp;캘린더에 있는 다음 회의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amp;nbsp;메뉴 바에서 우리 캘린더를 우아하게&amp;nbsp;볼 수 있기도 하다. 단순하고, 우아하고, 빠르고, 천재적이기까지 하다. 사람들은 Superpowered를 아주 좋아한다. 이 제품을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CD0U__dGN-TcEmtkPemC_TITr9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6:50:56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2</guid>
    </item>
    <item>
      <title>Udemy - Udemy는 어떻게 첫 1,000명의 강사를 확보하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tB/41</link>
      <description>The Cold Start Problem Udemy 창업자 Gagan&amp;nbsp;Biyani는 창업 후 첫&amp;nbsp;6개월 동안 2가지 일에 집중했다. 강사들에게 콜드콜로 Udemy에 코스를 등록하는 것을 요청했다. 당시 Udemy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회사였고 성공사례 또한 없었다. 그런 이유로&amp;nbsp;전화를 받은 사람 중에&amp;nbsp;코스를 등록한 사람은 없었다. cold start p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VK0vdxsXHRTmkuVxiVNNLh-6z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4:20:31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1</guid>
    </item>
    <item>
      <title>2021년 05월 01일 토요일 오후 06시 32분 - 2년 만의 근황, 한국스마트홈, 그로스허브, 액셀러레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4tB/40</link>
      <description>2018년도에 창업일기라는 제목의 매거진을 만들고서는 2019년 3월을 끝으로 더이상 글을 적지 못했다. 어느 순간 글을 쓰는 시간을 일상 한 켠에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아졌던 것 같다. 그렇다고 이 공간의 존재를 잊지는 않았다. 가끔 스쳐지나갈 때가 있기도 했고 누군가에 의해 내 글을 다시 볼 때가 있었다. 그때마다 '언제 한 번 다시 써야하는데...'했</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10:41:44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40</guid>
    </item>
    <item>
      <title>학생창업가 시대의 개막 - 교육 현장에 서서히 스며들어가는 창업가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4tB/38</link>
      <description>지난 학부모설명회에서 강연한 내용으로 기사를 내주셨다. 기자님께서 직접 듣고 작성하신 덕분에 대부분 제대로 정리가 된 것 같다.  창업을 풀어서 쓰면 시작할 '창(創)', 일 '업(業)'이다. 일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일은 무언가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 무언가는 해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였을 것이다.  즉, 창업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cFEAjtZWGK9HF4DlI8NaYf7fh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12:44:20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38</guid>
    </item>
    <item>
      <title>2019년 03월 14일 목요일 오후 11시 50분 - 방향 제대로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4tB/29</link>
      <description>회고 2018년의 마무리 연말 작년 12월에는 너무 바쁘기만 했다.&amp;nbsp;모아놓은 일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시간들이었다. 수확하는 일은 언제나 기쁘다.&amp;nbsp;하지만 다시 씨앗을 뿌리는 일은 가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커질 때가 많다.  결실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거 하나면 됐다.  창업 교육에 대한 단상 우리가 만드는 가치의 정체​ 교육 시장 안에서도&amp;nbsp;창업 교육이라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B%2Fimage%2FryBJ0vxUadORcix0pM0VctKNa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9 15:52:39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9</guid>
    </item>
    <item>
      <title>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오전 01시 03분 - 채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관점의 적용</title>
      <link>https://brunch.co.kr/@@4tB/27</link>
      <description>사업의 근황 어떻게 이 일정들을 모두 마무리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11월이 이제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내가 정말 믿고 함께한 팀원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도&amp;nbsp;이 사업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도와주셨다.   채용하기 채용의 현실 채용 이슈 발생 나에게 10월부터 몇 가지 고민이 생겼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17:24:12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7</guid>
    </item>
    <item>
      <title>2018년 11월 05일 월요일 오후 10시 52분 - 번아웃 인 번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4tB/26</link>
      <description>10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그리고 11월은 또 어떻게 시작됐는지... 시간이 흘러가는 것에 무감각해져버렸다. 여유는 없고 내 모든 시간을 일에 쏟아야 아무 탈이 없이 지나갈 수 있다는 극단적인 상황이 어쩌면 날 더 빈곤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내게 시간의 가치는 갈수록 소중해져만 가는데, 가끔 내가 나를 이런 상황에 가둬두는 것이 미안하기도, 죄책감이 들기</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14:07:07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6</guid>
    </item>
    <item>
      <title>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오후 08시 48분 - 업무 위임, 직원의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4tB/25</link>
      <description>채용하려고 했던 마지막 자리의 계약을 오늘 마쳤다. 지난 5월에 우리는 2명이 되었다가 9월이 된 지금&amp;nbsp;5명이 되었다. 이 멤버로&amp;nbsp;12월까지 가게 될 것 같다. 조직을 한 단계씩 성장시키고싶다. 그래서 멤버를 늘리는 일에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하고싶다.  개발자로 입사했던 도원님은 어느덧 입사한지 한 달이 됐다. 처음 1주일은 회사 적응에 시간을 쓰도록</description>
      <pubDate>Fri, 07 Sep 2018 12:17:01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5</guid>
    </item>
    <item>
      <title>2018년 08월 18일 토요일 오후 04시 21분 - 회사의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4tB/24</link>
      <description>몇 가지 회사 소식5th Anniversary미텔슈탄트가 설립한지 5년이 됐다. 그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금까지 왔다. 첫 회사였던 해피위켄위드어스가 실패한 후 나름의 깊은(?) 고민 끝에 지었던 지금의 회사 이름이 효과를 발휘한 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이제 법인의 나이도 만 5세가 넘어선 시점에 여러 가지 고민들이 들기 시작했고 사업을 하며</description>
      <pubDate>Sat, 18 Aug 2018 07:57:39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4</guid>
    </item>
    <item>
      <title>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오후 09시 02분 - 실수에서 해답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4tB/23</link>
      <description>회고 오늘 외부 커뮤니케이션에서 크나큰 실수를 저질렀다. 이미 엎질러졌고 뱉어진 내용은 돌이킬 수 없었다.&amp;nbsp;명백히 나의 실수였다. 평소 하지 않던 실수였기에 되돌려볼 때마다 부끄러웠고&amp;nbsp;그 행동을 후회했다. 긴박한 상황, 벗어난 감정 통제, 리스크 매니지먼트 부실, 자기 검열 부재 등 모든 것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와 생긴 결과였다. 사건 원인 본의가 정의</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13:19:57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3</guid>
    </item>
    <item>
      <title>2018년 08월 05일 일요일 오후 10시 46분 - 작은 경험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4tB/22</link>
      <description>폭풍처럼 2주가 지나갔다. 우리에게 중요한 계약이 있었고 그걸 치루면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느꼈다. 그 일을 끝마치고도 나는 바로 쉴 수조차 없었다. 내려놓음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아주 오랜 시간 나를 내달리게 해놓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나는 확신에 가득차있다. 남은 에너지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힘이 나고 용기가 난다. 초심이라</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4:03:21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2</guid>
    </item>
    <item>
      <title>2018년 07월 22일 일요일 오전 03시 11분 - 한 계단씩 올라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4tB/21</link>
      <description>꿈이 있었다 처음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정말 큰 꿈이 있었다. 그리고 그 꿈을 떠올리기만해도 너무나도 설레이고 그걸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곤 했다. 그걸 생각하고 떠올리기만 해도&amp;nbsp;그저 행복하기만 했다. 그리고 그걸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매순간마다 회고하였더라면 아마 때마다 적절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내가 이루지 못한</description>
      <pubDate>Sat, 21 Jul 2018 18:38:52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1</guid>
    </item>
    <item>
      <title>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오전 01시 59분 - 작지만 달콤한 보상</title>
      <link>https://brunch.co.kr/@@4tB/20</link>
      <description>우리는 5월부터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계획의 큰 틀이 바뀐 이상 가장 최우선 과제는 현금흐름을 회복시키는 것이었다. 여러 논의끝에 중단한지 1년이 넘은 교육 사업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하반기에 2억원 정도의 계약을 수주하는 것을 목표로 바쁘게 움직였다. 함께 일하는 병욱은 아침형 인간에서 어느덧 저녁형 인간인 나의 생활 패턴에 맞춰 이른 아침부터 밤 늦</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18 18:58:51 GMT</pubDate>
      <author>조동인</author>
      <guid>https://brunch.co.kr/@@4tB/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