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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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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농업신문 편집국장 / 삼겹살의 시작 공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2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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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농업신문 편집국장 / 삼겹살의 시작 공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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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농업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8</link>
      <description>흔히들 농업의 역할에 대해 안전한 먹거리의 안정적 공급이라고 한다. 먹거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식인 곡물이다. 1970년대 주식인 쌀 자급률 100%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총동원했다.   한국의 쌀농사에 대한 국가적 동원은 일제 강점기에서 유래됐다. 일제는 쌀 수탈을 위해 한국의 한강 아래 지역의 농업을 쌀농사 중심으로 재편했다. 이를 위해 수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fftvj24Bp1be1BHwyjYaM1oK0zc.JP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4:23:51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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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먹는 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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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들 배농사 짓는 농민들이 자조적으로 쓰는 말이다. 일상적 배 소비는 줄고 제사용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같은 제수용 과일이지만 사과는 제사가 아닌 일상에서도 많이 먹는다. 섬유질이 많고 아삭한 맛에 젊은 여성층에서도 자주 먹는다고 한다. 올해 사과 값이 역대 최고란다. 농가 입장에서는 경사가 날 일이지만 농가들도 마냥 좋은 건 아니다. 어차피 팔 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mHoJIOKir6Jhf8hubOI-Bav4a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23:53:56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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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락시장 경매제 무엇이 문제인가-1 - 농산물 품질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지 않는 경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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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약 50%가 도매시장을 통해서 유통된다. 그 중에서도 38%는 한국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경매로 가격이 매겨져 소비자에게 간다. 대한민국 인구의 40%가 수도권에 몰려 있으니 농산물도 수도권으로 몰리고 그 중심에 가락시장이 있다.  가락시장에서 가격결정은 경매로 한다. 가격결정에서 농가들은 철저히 배제된다. 여기에 경매에</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7:08:16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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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질병의 세계화 - 코로나바이러스: 국경을 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5</link>
      <description>바이러스 재앙의 시작인가 최근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질병들이 창궐하고 있다. 사스, AI(조류독감)을 비롯해 최근 AI의 변형인 신종플루까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의해 인간들이 쓰러지고 있다. 사스와 ,AI는 한국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못했지만 신종플루는 한국의 위대한 김치와 마늘로도 저항성이 만들어지지 않고 수백명의 감염자와 사명자를 낳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0 04:09:15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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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의 시작 : 돼지고기 계보학  - 삼겹살의 序 작가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4</link>
      <description>삼겹살의 시작은 계보학을 내세웠다. 계보학은 원류를 찾아가는 학문으로 쉽게 말하면 족보를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우리나라에서 삼겹살을 언제부터 구워 먹기 시작했는가를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계보를 만들어가는 일이었다. 이 책을 통해 삼겹살의 개념과 기원, 그리고 전개 과정을 살펴보면서 돼지고기의 계보를 연결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삼겹살을 먹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PK8ayCfdQS8Efg6wVMf2kebO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01:23:15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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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청년이라는 이유로 - 영농정착지원금은 청년농업인에게 갑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3</link>
      <description>농촌의 청년들은 확실히 SNS를 잘 이용했다. 자신의 농장 홍보부터 농산물 판매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홍보에 적극 나섰다. 2016년부터 농업분야에서는 청년들이 화두가 됐다. 생각보다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귀농을 하거나 창업을 해 농사를 짓고 있었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해지자 정부는 각종 지원정책을 내놓았다. 그 첫번째가 청년농산업창업지원사업이었다. 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IjHt6dexet2WnaDbWd94KCMuk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05:52:45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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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지는 누구의 것인가? - 경자유전의 원칙을 둘러싼 문제들</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2</link>
      <description>농지의 소유구조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는 1945년 해방 이후 농업계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첨예한 문제였다. 해방 이후는 소수의 지주가 점유하고 있던 농지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가 주요한 논쟁이었다면 1980년대 산업화 이후 농지 소유를 누가 할 것인가가 논쟁의 핵심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와서는 농지 보전이 농지법을 둘러싼 새로운 논제로 떠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fpb806vjHPL5c-JzoExPeEYty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05:36:02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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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금나무의 몰락 - 아로니아 농가들의 눈물</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1</link>
      <description>연금나무의 몰락IMF 이전까지 한국에서 직장은 별일 없으면 정년까지 다디는 평생직장 개념이었다. 그러나 IMF 이후 명예퇴직이 휩쓸고 평생직장은 없어졌다. 퇴직도 빨라졌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면서 노후의 삶도 불안해졌다. 이런 분위기에서 퇴직 후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로니아와 블루베리는 연금나무라 불렸다. 과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cTboHUg0JzoYsMV2492ZUeff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9 05:33:20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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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라이드치킨이 없던 시절 우린 닭을 어떻게 먹었을까? - 닭고기 식문화사</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0</link>
      <description>한국인은 닭고기를 가장 좋아한다? 1인1닭 시대가 도래했고 치킨과 맥주는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술과 안주이다. 국가대표 축구경기, 야구장에서 빠지지 않는 치킨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고기라는 사실을 보여준다.&amp;nbsp;그렇다면 한국인들은 치킨이 없던 시절엔 닭을 어떻게 먹었을까. 치킨은 닭튀김이라고 쓰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하지만 대중은 치킨이라 부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RHM8ZpJJew2oNAyc2RlZmO6Me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Sep 2018 08:48:02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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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 생산조정제에 목매는 농식품부 - 농가 참여 저조출처... 장기적 관점의 식량정책 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66/9</link>
      <description>쌀값이 폭락하자 정부는 생산조정제에 목을 매달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생산량을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서는 유일했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5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쌀생산조정제를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올해도 참여 농가가 적어 정부는 각종 대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 쌀 생산조정, 실패의 역사 쌀 생산조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qyP-PtvQT9Ql1dvNvkL9p2MEu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8 01:30:36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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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도의 눈물 - 16년 만에 반 토막난 포도 생산량</title>
      <link>https://brunch.co.kr/@@4u66/8</link>
      <description>포도는 생각보다 유래가 긴 과일이다. 신라 시대에 사용된 포도무늬의 기왓장이 발견되고 문헌상으로는 중세인 조선 시대에 포도가 많이 재배됐다고 나와 있다. 신사임당의 포도 그림이 유명하며 포도를 소재로 한 민화도 많은 편이다. 이는 포도가 다산을 상징했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과일문화 특징은 생식과 당도로 표현할 수 있다. 유럽 등 서양에서는 과일을 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0wHx4Yx4ChOKdBVAotHSiERAY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ug 2018 06:22:08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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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제의 쌀 수탈로 사라진 단어 '섬'&amp;nbsp; - 심청전의 공양미 3백섬은 얼마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u66/7</link>
      <description>과거에는 쌀의 양을 잴 때 무게가 아니라 부피로 계산했다. 과거에 사용되던 홉, 되, 말, 섬은 부피를 재는 단위였고, 쌀 한 말은 지금의 도량형으로 환산하면 부피로는 18ℓ며 무게로 환산하면 16kg이다. 한자로 두(斗)라고 쓰는 한 말은 열 되이고, 열 말은 한 섬이다.&amp;nbsp;한 섬은 180ℓ로 곡식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무게가 달라진다. 벼는 200k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BFF1OCmBtC5gD5KCiwmESB6Bd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ug 2018 03:06:35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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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마트팜은 과연 장밋빛 미래일까 - 농사 크게 지으면 크게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66/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4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을 시행했다. 이 종합자금 대출은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에게 담보 없이 최대 30억원을 1%의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상환의 조건으로 빌려준다. 예전 벤처기업들 사업계획서만 보고 대출이나 투자하는 방식과 비슷하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1호로 20대의 청년이 30억원을 대출을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akz14_iJ8kVIwcaJs_Mc_rUCw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18 05:19:38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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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값, 도대체 얼마면 돼? - 3000평 쌀농사 지으면 412만원 남아</title>
      <link>https://brunch.co.kr/@@4u66/5</link>
      <description>쌀값이 또 난리다. 지난해 말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쌀값이 올해 들어 계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일간지 등의 언론에서는 쌀값이 비싸다고 기사를 올리고 심지어 소비자단체에서는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쌀을 방출하라고 성명까지 냈다.&amp;nbsp;통계청에 따르면 7월 25일 자 산지 쌀 가격은 80kg 기준 17만7052원으로 지난 5일 자 17만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FKP_Qfi0PZFM1La0DWhuBC7Xr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18 07:15:56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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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가 없는 날, 무육일 - 1960년대 쇠고기 파동 대책</title>
      <link>https://brunch.co.kr/@@4u66/4</link>
      <description>1949년 쇠고기가 부족하자 정부는 매주 수요일은 음식점과 가정에서 고기를 먹지 못하도록 무육일(無肉日)로 정했다. 한참 한국전쟁이었던 당시 어쩌면 고기를 먹는 것은 호화로운 사치였을지도 모르니 무육일 지정이 십분 이해가 간다.무육일은 계속 이어져 1956년 당시 신문기사를 보면 매달 25일은 무주무육일로 정하고 술과 고기를 팔지 못하게 했지만 57년에 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sFrNpP7xJJhnYUkxQysyibVZj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ug 2018 02:10:03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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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 잔혹사 &amp;lsquo;폭락과 폭등 사이&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4u66/3</link>
      <description>오이값이 비싸다는 기사가 2017년 8월 1일자로 언론에 실렸다. 기사 내용은 폭염&amp;middot;폭우 속 치솟는 채소값에 상추쌈은 사치라며 상추&amp;middot;오이값이 한 달 사이에 2배가 올랐고 농산물가격은 평균 9.8%로 상승했다는 것. 딱 1년 후인 지난 7월 31일에는 오이값이 폭락해서 농가들이 산지 폐기한다는 기사가 실렸다. 1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길래 가격이 요동을 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Bwzsw6DNRr5ZimG2g1iXgcMbX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08:27:26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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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반문화, 밥과 국 - 한국 특유의 국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4u66/1</link>
      <description>한국의 주식은 밥과 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자로 탕반이라고 한다. 음식 경연 프로에서 탕반이 주제로 나왔을 전도로 한식의 가장 기본이기도 하다.&amp;nbsp;국문화에 대해 조선일보의 이규태는 적은 양의 고기를 여럿이 먹기 위해 발달했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 국문화는 일단 한국의 풍부한 물이 그 바탕이 아닐까 생각한다.&amp;nbsp;중국과는 달리 차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이유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p7ufpbDTen9nyCTyXpJMmyMsz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08:10:51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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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남미, 알랑미를 아세요? - 동남아 쌀을 왜 안남미라고 부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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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흔히 말하는 안남미는 베트남쌀을 말한다. 당나라 태종이 안남도호부를 설치하면서 생긴 안남은 베트남 중부지역이다.&amp;nbsp;안남미는 동남아에서 생산되는 인디카품종의 쌀인데 안남미로 통칭돼 불리는 이유는 1900년 구한말 극심한 흉년과 일제의 쌀수탈로 인해 백성이 굶주리자 조선왕조에서는 베트남에서 쌀을 수입해 오면서 안남미라는 말이 널리 사용하게 됐다.안남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66%2Fimage%2FD4M7eZAPHd6MomD-yhuSmUTiN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08:10:02 GMT</pubDate>
      <author>연승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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