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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러 류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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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뭐 하는 이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백수'라며 웃지요. 인생은 셀프. 국제백수의 인생표류기. 일본/호주/독일/대만에서 4개국 워킹홀리데이, 지금은 정년 퇴직한 舊프로워홀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3:2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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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뭐 하는 이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백수'라며 웃지요. 인생은 셀프. 국제백수의 인생표류기. 일본/호주/독일/대만에서 4개국 워킹홀리데이, 지금은 정년 퇴직한 舊프로워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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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SAKA EXPO/생명의 증거] 4월 17일의 질문 - 오사카 엑스포 시그니처 파빌리온 &amp;lsquo;생명의 증거&amp;rsquo;의 184일간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4ul/152</link>
      <description>그만두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그만두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やめたほうがいいとわかっていても、やめられないことはありますか？  구구절절이 쓰기보다는 리스트로 만드는 게 나을 것 같다.  *알지만 그만두지 못하는 습관 -자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만지고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 -자기 직전까지 과자, 간식 먹는 습관 -일터는 결벽증 소리 들으면서 자기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VxMoRfsF8CMx-Cp4v3RWcdsiY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3:36:03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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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SAKA EXPO/생명의 증거] 4월 15일의 질문 - 오사카 엑스포 시그니처 파빌리온 &amp;lsquo;생명의 증거&amp;rsquo;의 184일간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4ul/151</link>
      <description>요즘, 당신은 어떤 색인가요? 最近、あなたは何色ですか？  나는 내가 밝은 색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회색이나 올리브색쯤 될 거라고 생각했고, 내가 되고 싶어 동경하고 좋아하는 색은 짙은 바다 색과 같은 남색이었다.  지난 8월에 2년 4개월 동안의 오사카 난바 근무를 마치고 교토 지점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교토 시내에서 난바까지 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lpv0_IrqLzHQNjNX0KsRqLH2K1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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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SAKA EXPO/생명의 증거] 4월 14일의 질문 - 오사카 엑스포 시그니처 파빌리온 &amp;lsquo;생명의 증거&amp;rsquo;의 184일간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4ul/150</link>
      <description>한 반도 입 밖으로 꺼낸 적은 없지만, 반드시 지키려고 하는 누군가와의 약속이 있나요? 一度も口にしたことはないけれど、絶対に守ろうとしている誰かとの約束はありますか？  이 질문은 대답이 어렵다. 누군가와 약속을 쉽게 하지 않고, 했다 한들 그것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은 적도 없을 것 같다. 딱히 떠오르는 약속도 없다. 타인이 내게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LQMlnfzqhSLNvC1DguH4qTEY9X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4:19:1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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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SAKA EXPO/생명의 증거] 4월 13일의 질문 - 오사카 엑스포 시그니처 파빌리온 &amp;lsquo;생명의 증거&amp;rsquo;의 184일간의 문답</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9</link>
      <description>전 세계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간직한다면, 무엇을 전하고 싶나요? 世界中の人が、あなたの言葉を待っているとしたら、何を伝えますか？  이 질문은 언제 대답하냐에 따라 대답이 달라졌을 것 같다. 20대의 나, 30대의 나, 40대의 나- 2000년대의 나, 2010년대의 나, 2020년대의 나, 모두가 다른 대답을 하지 않았을까. 일단 당장은 전쟁이 없었으면 좋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l2KQzXSDB5hKuldFQdYCHRbHVU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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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사카 엑스포 2025 &amp;lt;생명의 증거&amp;gt; - 184개의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8</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3일에 오사카 엑스포 2025가 폐막을 했습니다. 운 좋게 간사이 지역에 살아, 23번이나 엑스포를 방문해 모든 전시관을 방문하는 경험도 했네요. 교토에서 이동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지만 평소에도 교토 시내-오사카 난바로 2년 넘게 통근했기 때문에 그만큼이나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사카 엑스포의 전시장은 국내 파빌리온/해외 파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UiwHvh4LJGVzsuWrtwSnbNdvT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6:02:12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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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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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귀</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7</link>
      <description>브런치는 몇 년에 한 번씩 로그인할 때마다 구독자가 늘어있어서 매번 놀란다. 도대체 다들 왜&amp;hellip;.. 뭘 보고 싶어서 구독 버튼을 누르신 건지&amp;hellip;. (댓글로 적어주신다면 참고해 보겠습니다.)  카카오로 로그인(이 계정은 한국 전화번호-유지 중-)이 바뀐 이후로 메인 휴대폰(일본 전화번호의 다른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안 되어서 방치하다가 한국 번호 휴대폰에 어플을</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0:29:5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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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년 반 만에ㅡ - 3년 반 만에 로그인</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6</link>
      <description>카카오의 로그인 인증은 해외에서 하기엔 극악이네요. 코로나 이후 처음 로그인합니다. 그동안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겹쳐서인 걸까요, 80여명이었던 구독자가 280명 가까이로 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셨는데 업데이트가 전혀 없어 죄송해요.  꾸준히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ㅡ 또 기회가 있다면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전히 일본 교토</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0:10:09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46</guid>
    </item>
    <item>
      <title>일본 교토에서 - 2019년 7월의 근황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5</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올리라는 글은 안 올리고 만날 근황보고만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말, 일본 오사카 입국관리소에 취업비자 신청 서류가 접수된 지 2개월 반이 지난 6월 초, 체류기간 5년짜리(요즘 5년 많이 뿌리네요)&amp;nbsp;일본 취업비자를 무사히 승인 받아 7월 17일에 일본으로 입국하여 교토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크게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은 앞으로 수 년 동</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23:31:3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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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週刊 &amp;lt;워킹홀리데이@타이베이&amp;gt; 제18호 - 2017년 5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의 일주일.</title>
      <link>https://brunch.co.kr/@@4ul/113</link>
      <description>週刊 &amp;lt;워킹홀리데이@타이베이&amp;gt; 제18호  와우, 1년 반 만의 업데이트고 2년 전의 기록이며 대만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지 벌써 1년 3개월 정도 되었다. '결말', '뒷 이야기'를 알고 보는 재미는 덤이다. 그에 동반되는 부끄러움은 내 몫. 2017.05.09 화 清真中國牛肉麵館, 台北 國父記念館 招牌紅麵 NTD 180? 200?  &amp;quot;구시대&amp;quot;에 먹는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DpYV28s3rzOtDAwe4ztWpW_yz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19 06:58:37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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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독립출판 사진집 &amp;lt;人生海海&amp;gt; 발간 안내 - 드디어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4</link>
      <description>첫 사진집 &amp;lt;人生海海&amp;gt;가 독립출판으로 출판되었습니다. 그동안 호주, 독일, 대만, 제주(?)에서 워홀로 지내는 동안 여행, 산책 다니며 찍은 바다 사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50부 소량 인쇄로 진행하였으며, 아래의 독립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서울 해방촌 &amp;lt;스토리지북앤필름&amp;gt;(온라인) http://naver.me/FMX4f1Bz 제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RwRm6xwJTi5U6Pk1oD140VU2n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19 16:17:28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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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심해서 쓰는 체험삶의현장 (2) 2013.9.18 - 서비스업 아르바이트만 1n 년...</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3</link>
      <description>친구들이 아르바이트 이야기, 진상 손님 이야기 올려보는 것이 어떻냐는 의견이 있어 옛날에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몇 개 올려 볼 예정.   - 몇몇은 기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나의 추석 전날 떡집 알바 체험기....아무리 물을 마셔도 내내 화장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그 이유를 집에 오는 길에 알았다....내 얼굴은 완전 염전이 되어있었어..</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12:38:0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43</guid>
    </item>
    <item>
      <title>심심해서 쓰는 체험삶의현장 (1) 2013.9.17 - 서비스업 아르바이트만 1n 년...</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2</link>
      <description>친구들이 아르바이트 이야기, 진상 손님 이야기 올려보는 것이 어떻냐는 의견이 있어 옛날에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몇 개 올려 볼 예정.  - 오늘 나는... 내가 여지껏 해본 알바 중에서 가장 고난이도 알바를 하고 왔다바로 &amp;quot;추석 대목 재래 시장 안 떡집 알바&amp;quot;아.. 생각만 해도 웃음부터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 내용 길다이제 하다 하다 시장 장사</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12:33:56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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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년 서울 생활 근황 보고 - 취업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1</link>
      <description>대만 생활기와 짧은 제주 생활기라도 정리하며 보내려 했던 서울 생활은 여전히 끊임없이 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애초에 무언가를 할 여유도 없는 날들 뿐입니다. 1년 반 정도로 예상하고 시작한 서울 생활이지만 역시나 몸과 마음에 좀이 쑤셔요. 급 취업하기로 결심했고 결심으로부터 약 한 달 반 만에 첫 지원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일본 교토 소재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EPNb-_AiTUDrqlbmd_3rMUQF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01:04:41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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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6.07 - 제주가 아닌 서울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ul/140</link>
      <description>2018년에 들어 브런치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 브런치를 찾아주시고 구독도 눌러주셨는데-업데이트도 멈췄는데 도대체 왜.....? 란 생각이 들긴 했지만 감사합니다.우선 나라는 사람에게서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었길래... 란 생각이 먼저 드네요.난 나에게 어떤 흥미를 가지셨길래, 어떤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브런치를 구독하시는지 궁</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11:17:59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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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title>
      <link>https://brunch.co.kr/@@4ul/139</link>
      <description>2017년 한 해가 끝나고 또 새로운 1년이 시작된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 건 해가 바뀌는 것보다 코 앞에 닥친 워홀 생활의 끝이 내겐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그래서인지 1년을 되돌아보는 건 아직 이른 감이 있다. 대만에서 출국하는 날 대만 생활을 되돌아보며 정리해야지.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고, 과거 세 번의 귀국과 세 번의 헤어짐을 겪으면</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17 10:51:12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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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週刊 &amp;lt;워킹홀리데이@타이베이&amp;gt; 제17호 - 2017년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의 일주일.</title>
      <link>https://brunch.co.kr/@@4ul/112</link>
      <description>週刊 &amp;lt;워킹홀리데이@타이베이&amp;gt; 제17호  와 드디어 5월이다!! 귀국까지 세 달 남았는데 과연 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2017.05.01 월  피자를 사랑하는 일본 가게 주방장이 도저히 피자를 참을 수 없어 대만인 스탭 M에게 부탁해 피자를 주문했다. 대만에서 먹어보는 첫 피자! +_+ 피자헛이었나 도미노였나에서 주문했던 걸로 기억한다. 얇은 도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iLDiMC0EBbkiyMzSkIvYPBP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17 10:56:34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12</guid>
    </item>
    <item>
      <title>[프로워홀러의 네 번째 워킹홀리데이-대만편] - 5. 대만에서 추석(중추절)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ul/138</link>
      <description>원글 http://cafe.naver.com/woholfriends/16760  - 5. 대만에서 추석(중추절) 보내기  한국에선 유례없는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한국의 최대 공항이자 허브 공항인 인천 국제공항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는 기사들을 접했다. 내가 일하던 한국 숙박 시설 역시 이미 몇 달 전부터 이 추석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j6u24KEf3gzp47CVkHZnpNpHH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17 03:05:1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38</guid>
    </item>
    <item>
      <title>D-100 - 프로 워홀러&amp;nbsp;정년퇴직을&amp;nbsp;백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l/137</link>
      <description>1) 대만 워홀 생활이 오늘(9월 27)을 기준으로 100일 남았다. 대만 워홀이 끝남과 동시에 나의 긴 워킹 홀리데이 생활도 함께 끝난다. 나는 왜 만 서른두 살인 걸까. 내 인생에서 어디를 빼서 워홀로 바꿨어야 했나 찾아봐도 딱히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일본 비자 준비가 2년 반이나 걸린 게 좀 시간이 아깝지만 어쩌겠는가, 비자받는 데에 1년 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l%2Fimage%2FapzSmleQeGU-kq43eUGnzTtjM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17 18:29:16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37</guid>
    </item>
    <item>
      <title>[프로워홀러의 네 번째 워킹홀리데이-대만편] - 4.프로무소유(?)의 소비</title>
      <link>https://brunch.co.kr/@@4ul/136</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따로 올려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워홀 카페에는 두 개의 글로 나누어 올렸는데 사실 원본이 있고, 너무 잡소리가 길고 양도 많아 워홀 카페에는 줄이고 두 개로 나누어 업로드. 근데 내용상 브런치에 올리는 글스러워서(?) 올려야겠다 싶어 올리기로. 쓰다가 한글 문서로 옮겼더니 7페이지나 되길래... 카페에서 작성-&amp;gt;문서로 옮김-&amp;gt;이후에 수정이라 카페의</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17 17:53:05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ul/136</guid>
    </item>
    <item>
      <title>[프로워홀러의 네 번째 워킹홀리데이-대만편] - 3. 막차 워홀러들의 절약(9월 미션)</title>
      <link>https://brunch.co.kr/@@4ul/135</link>
      <description>원글 http://cafe.naver.com/woholfriends/16574  - [프로워홀러의 네 번째 워킹홀리데이-대만편] 3. 막차 워홀러들의 절약(9월 미션)  개인 사정+노트북에 손을 올릴 수 없을 정도의 더운 날씨 때문에 그동안 통신원 활동을 소홀히 했네요.&amp;nbsp;일단 이번 달 미션 글을 시작으로 다시 활동에 시동을 걸어보겠습니다!    막차 워홀러</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17 17:46:10 GMT</pubDate>
      <author>워홀러 류 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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