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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화</title>
    <link>https://brunch.co.kr/@@4vIF</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조직개발 &amp;amp; 리더십 코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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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조직개발 &amp;amp; 리더십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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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37</link>
      <description>&amp;lsquo;Magic If&amp;rsquo;, 연기를 배워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amp;lsquo;만약에&amp;rsquo;가 만들어 내는 &amp;lsquo;마법&amp;rsquo;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러시아의 유명한 배우이자 연출가인 스타니스랍스키(Stanislavski)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 그는 &amp;lsquo;Magic If&amp;rsquo;가 현실 세계에서 상상의 세계로 옮겨주는 지렛대라고 했다. ​ 배우는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역할을 연기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07:33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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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 10일</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26</link>
      <description>문득 2024년을 마무리하며 남겼던 글이 생각났다. 그렇지. 그래도 나름 한 해를 돌아보며 글을 썼었다. 그런데 2025년은 글로 남길 생각을 못했다. 11월 말부터 머릿속이 복잡했다. 예상치 못했던 결정들을 해야 했다. 2025년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었다. 5년 가까이 다녔던 직장을 마무리했다. 12월 31일, 41살에 다시 직장인이 되</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7:24:26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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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lk the talk</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24</link>
      <description>아주 오래 전 일이다. 강사 초창기니까 20년 가까이 됐다. 뚱뚱한 자기관리 강사를 봤다. 말솜씨도 좋았고 아는 것도 많아 보였다. 다이어트 강의는 아니니까 뚱뚱한 게 뭐 대수일까 싶다가도 괜히 이상했다. 온갖 유명한 말은 다 가져다 쓰면서 자기관리를 강조했는데 희한한 괴리감을 느꼈다.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 것 같은 자기관리 강사를 본 날. 엄격함의 기</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7:33:16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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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배우에게 배우는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18</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말은 이렇게 해도 진심은 안 그런 거 알지?&amp;rdquo;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말과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 진심은 이기적이다. 리더로서 팔로워의 진심을 알아주지 못할망정 팔로워에게 기대하는 것은 과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43:30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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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리더는 특별한 목표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15</link>
      <description>슈퍼리더 &amp;amp; 슈퍼목표 Super-Leader는 Super-Objective를 지향합니다.   (본문 중에서)  조직에서 일반적으로 관리하는 목표(objective)를 기준으로 보면 초목표(super-objective)는 BHAG(Big Hairy Audacious Goal)이 될 수도 있다. 말 그대로 크고 담대한 목표다. BHAG은 1994년 Jim Co</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1:44:02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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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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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를 대본으로 만들면 리더십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09</link>
      <description>롤플레잉을 활용한 교육 중에 대본을 만드는 시간이 있다. 물론 짧은 대본이다.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려웠던 순간이나 면담 중에 쩔쩔맸던 상황을 대본으로 만든다.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겠지만 대략적인 상황과 흐름만 기억하면 만들 수 있다.  대본이 완성되면 교육에 참가한 사람들과 대본을 분석해 본다. 대본의 주인공은 잠시 기다리고 다른 사람들이 분석해 보는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3:24:34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4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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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와 하수의 결정적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04</link>
      <description>한참 연기를 배울 때다. 선생님이 &amp;ldquo;너 대사 까먹을까 봐 생각 중이지!&amp;rdquo;라고 하셨다. 들켰다. 상대방 대사를 제대로 듣지 않고 다음 내 대사를 생각 중이었다. 나름 상대방 대사도 외워두고 마지막 대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떻게 눈치챘는지 신기했다. 온전히 상대의 말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지만 딴생각하며 듣는 사람도 많다. 특히 &amp;lsquo;저 사람 말 끝나면</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1:23:12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404</guid>
    </item>
    <item>
      <title>리더가 거울을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vIF/402</link>
      <description>당장 자신의 표정과 행동을 알아차리는 것이 어렵다면 거울을 활용해도 좋다. 그래서 연극적인 요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할 때에는 벽 전체에 거울이 붙어 있는 연습실에서 진행한다. 교육에 참가한 사람들은 &amp;lsquo;이렇게 긴 시간 동안 전신거울로 나를 본 적은 처음이다&amp;rsquo;라고 한다.  연수원에도 마치 공연 연습실과 같은 공간이 필요하다. 연습실은 실전 무대가 아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17:32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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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청하는 리더는 말만 듣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99</link>
      <description>&amp;ldquo;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amp;rdquo; 햄릿의 명대사다. 만약에 당신이 햄릿 역할을 맡고 이 대사를 해야 한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말로 해야 한다면 어떻게 번역할까?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렇다면 &amp;lsquo;To live or to die&amp;rsquo;가 아닌데 &amp;lsquo;사느냐 죽느냐&amp;rsquo;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너무 유명한 대사라서</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0:33:07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399</guid>
    </item>
    <item>
      <title>리더의 애드리브(ad lib)</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97</link>
      <description>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다. 마땅히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감정을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보여줘야 하는지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역할 인식이다. 그래야 리더답게 반응할 수 있다. 리더의 반응(Response)하는 능력(Ability)이 곧 리더의 책임(Responsibility)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34:21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3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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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를 연기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96</link>
      <description>리더를 연기하는 것 역시 팔로워를 속이는 권모술수가 아니다.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진지한 행위다. 오랜 시간 심신을 갈고닦으며 익혀야 하는 리더의 기본기다. 굳이 리더의 진정성을 강조하며 진성리더십(Authentic leadership)까지 거론할 필요도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30:42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396</guid>
    </item>
    <item>
      <title>리더십도 앙상블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95</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딱 한 가지 비결이 있다. 좋은 팔로워만 만나면 된다. 상대를 잘 만나면 리더십이 부족해도 성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리더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숙명이다. 이기는 상대와 싸울 수만은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13:41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395</guid>
    </item>
    <item>
      <title>리더들도 리허설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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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처음 해보는 역할을 맡으면 어색하다. 그런데 이 어색함을 익숙함으로 만드는 것이 연습이다. 변화는 &amp;lsquo;어색&amp;rsquo;이 &amp;lsquo;익숙&amp;rsquo;이 되는 것이다. 어색과 익숙을 잇는 것이 연습이다. 어색, 연습, 익숙이 반복되면 결국 이상(理想)에 가까워진다. 배우들이 새로운 역할을 맡고 연습을 하듯이 처음 리더를 맡는 사람들도 연습이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04:40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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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니스트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90</link>
      <description>한국강사신문에 칼럼을 쓰게 됐다. 10여 년 간 배우 겸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었다. 다른 리더십 전문가들과 확실히 차별화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시작됐다.   칼럼은 출판을 위해 원고를 쓰거나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과 확실히 다르다. 기한의 압박이 좋다.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노출된다. 피드백이 빠르다. 제목을 정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4:58:56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guid>https://brunch.co.kr/@@4vIF/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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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판사 사장님과의 4시간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82</link>
      <description>책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냐는 질문을 받고 다시 생각했다. 처음 책을 쓰게 된 동기와 많이 달라졌다. 기업의 HRDer, 강사, 코치, 교육을 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싶었다. 책으로 정리해서 누구나 쓸 수 있게 하고 싶었다. 그리고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나를 찾길 바랐다. 그렇게 시작하고 3년이 흘렀다.  여러 출판사 관</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9:13:13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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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을 한 단어로</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77</link>
      <description>올 한 해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코치들이 흔히 쓰는 질문이다. 무언가를 정리할 때 한 단어, 또는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뭐라고 할 것 같은지 물어본다. 아내도 나도 전문코치이다 보니 부부끼리도 이런 질문이 오간다. 와인을 한 잔 하면서 한 해를 돌아봤다. 나는 '확신'이라는 단어를 말했다. 아내는 '꾸덕꾸덕하고 꽉 찬 쵸코케이크'라고</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5:39:12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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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쓰기 모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75</link>
      <description>'두 달 넘는 기간 동안 글쓰기 모임을 하면서'로 시작하는 글을 쓰자고 제안했다. 마지막 모임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이었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배우지 않는다. 경험에 대한 성찰로 배운다.  존 듀이가 한 말로 알려져 있다. 경험이 의미 있는 것이 되려면 반드시 사고가 개입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너무 맞는 말이어서 강하게 남았다. 단순히 경험만으로 배운다</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3:54:40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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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BP = 조직개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59</link>
      <description>직원들의 비서가 되지 말라  HR 팀원들에게 자주 하는 이야기다. '지원 부서', '서포트 조직'이라는 표현도 좋아하지 않는다. 창의와 혁신을 떠들다가도 HR의 역할을 이야기하면 '전통적으로'를 강조하며 조선시대로 간다. 웃프다. HRer들이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데는 스스로 지원하는 사람, 서포터, 심지어 비서로 규정하는 태도가 한몫한다고 본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IF%2Fimage%2FW6KcxA79yrfx6PiA4MN7bHPwK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4:14:20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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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도 높은 유명한 네임드</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70</link>
      <description>#_01 대학로 소나무길 구석 지하 술집이었다. 한 선배 배우가 치사하고 드럽다는 듯 말했다. &amp;ldquo;이름을 인지도로 바꾸든가 해야지 씨발!&amp;rdquo; 진실의 빡침이 전해졌다. 연기는 잘하지만 인지도가 없어서 주인공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단다. 대학로에서는 꽤 유명했고 소극장 뮤지컬도 여러 작품 했던 베테랑이었다. 그런데 대극장 공연은 달랐나 보다. 객석 규모도 다르니</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13:33:53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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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발목 잡는 취업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4vIF/358</link>
      <description>근로기준법 제9장은 취업규칙을 다루고 있다. 취업규칙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대로 만들어야 하고 신고까지 해야 한다. 당연히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된다. 게다가 취업규칙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담긴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정할 수밖에 없고, 많은 것들이 정해져 버린다. 단순히 신고를 해야 하는 의무 때문에 대충 만들었다가 나중에 골치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IF%2Fimage%2FfA7YDVBSvdscL8E9H4LN3l-ed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5:11:57 GMT</pubDate>
      <author>이태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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