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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세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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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믿습니다.지속가능성, 교육, 삶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도전, 그게 저에게는 행복이고 성공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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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믿습니다.지속가능성, 교육, 삶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도전, 그게 저에게는 행복이고 성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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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시대, 시장은 사라질까? - 골목에서 다시 시작하는 공존의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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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랫폼 시대, 지역 재래시장은 단순히 낡은 유통공간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이 실현되는 실험실입니다. 고령화, 디지털 전환, 공동체 해체 속에서도 재래시장은 여전히 관계의 온도를 지닌 공간입니다. ESG의 관점으로 시장의 내일을 다시 상상합니다. &amp;quot;여기 30년 했어요. 요즘은 진짜 장사 안 돼요.&amp;quot; &amp;quot;앱에서 다 시키니까, 사람 구경도 힘들지.&amp;quot;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S8_2K1nAWSX-GQSA2lDCGeg7P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5:18:35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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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시대, 지역이 먼저 움직였다 - 지역에서 시작된 에너지와 생태 순환의 실천</title>
      <link>https://brunch.co.kr/@@4vTV/52</link>
      <description>기후위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강원도 홍천은 교육과 마을 실천을 통해 기후 대응을 일상화하고, 제주 해녀들은 바다의 변화를 몸으로 기록하며 생태 감시자가 된다. 덴마크의 시니어 코하우징은 에너지 절감과 자원 순환을 생활 속에서 실현한다. 이들은 모두 지역에서 출발해 ESG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QfB4soYN4V7JLZub12q5U3sQi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3:27:14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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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의 로컬화] 지역혁신 현장에서 ESG를 읽습니다 - 마을, 사람, 제도가 연결되는 지속가능성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TV/51</link>
      <description>지속가능한 삶은 어디에서 시작되어야 할까?ESG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이 질문은 처음엔 막연했다.  그러다 충남 홍성의 한 마을에서 태양광 패널을 함께 올리는 주민들을 보았고,&amp;nbsp;&amp;nbsp;전북 완주에서 못난이 농산물을 팔며 푸드마일리지를 줄이는 마을 협동조합을 만났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것이야말로 ESG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면이 아닐까.  한때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UEY6O5NrNfEUofpSwDULuoId5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8:39:40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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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게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50</link>
      <description>이 질문에 불편한 것들이 다섯 가지가 떠오릅니다. 이 중에 하나만 고르면 &amp;lsquo;사람과의 관계&amp;rsquo;입니다. &amp;lsquo;남이 보는 나와 되고 싶은 나, 현재의 나, 내면의 나&amp;lsquo;에 대해 무엇이 진짜 나인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타인의 성격 등에 대해 파악하고 알아갑니다. 그런데 정작 &amp;lsquo;내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HSuhGYDMsQ0XLnsWGCEmBGOMX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15:34:36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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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스트라님, 코칭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9</link>
      <description>약 10년간 함께하는 &amp;lsquo;코인&amp;rsquo;이라는 모임이 있어요. &amp;lsquo;코인&amp;rsquo;은 코칭 인문학의 줄임말이에요. &amp;lsquo;코이&amp;rsquo;라는 물고기도 생각나고&amp;nbsp;&amp;lsquo;가상화폐&amp;rsquo;의 코인도&amp;nbsp;떠오르죠. 코로나 시기동안 만나지 못했던 만남을 가졌어요. 오랜만에 노스트라님과 제가 만났어요.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대화 중에 노스트라님이 제게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0bZ4ip3KSbtJnmCIQ6rDZPKWU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14:37:35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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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처럼 살고 싶지 않은 이유 - 적게 일하고 더 행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6</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은 이유는?  오늘 아이와 병원에 갔었어요.&amp;nbsp;예약시간보다 1시간 30분이나 먼저 도착했어요. 그래서 병원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이 책 제목이 궁금했어요. 책 표지에 &amp;lsquo;병원장 기증&amp;rsquo;이라고 쓰여 있어서 어떤 책이 길래 병원장님도 읽으셨을까? 궁금했어요.  책을 폈을 때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저자에 대한 소개였어요. 저자는 사회운동을 하는 발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ThjypnO9nE-5hjz-6PN1KK0P2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21:35:31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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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과정 하면, 회사 일은 어떻게?</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5</link>
      <description>(1). 학교와 파트너 관계여서 좋았어요. 저는 시작이 쉬웠던 이유는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회사의 사장님도, 학교의 교수님도 충분히 이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학교 가니 평일에 회사 업무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회사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분들을 동기로 만나기 때문에 회사 일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w17W1i2w6kwOPnv5V_xxuJzpH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8:20:10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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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박사과정 가면, 애는 누가 보냐?</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4</link>
      <description>석&amp;middot;박사를 간 이유 중에 하나는?  다른 이유는 앞에서 말했는데요. 말하지 않았던 이유가 한 가지 더 있어요.&amp;nbsp;제가 많지 않은 월급에서 약 65%를 저축하며 지냈어요.&amp;nbsp;그런데 사람들에겐 돈 냄새가 나나 봐요.&amp;nbsp;가족부터 주변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가족들에게 어쩔 수 없이 돌려받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빌려줄 수밖에 없었어요. 아깝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NI5nVKijXAaxu99zj6bsoU95t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7:20:01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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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현실, 이직 고민!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3</link>
      <description>얼마 전 잡코리아 설문 통계에 의하면, 중소기업 직장인 중 최근에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무려 94.7%입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모든 직장인의 고민일 겁니다. 이직 고민, 100%라고 봐도 되겠죠?  중소기업 직장인, 이직 고민 결정적 이유 10가지입니다. 1위 : 연봉에 대한 불만 (45.4%) 2위 : 성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o2TSnqI3RtsxclpN6tL1B1lqj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0:44:33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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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평범한 중소기업 워킹맘이 박사과정을 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42</link>
      <description>3월은 입학식의 계절이죠. 2015년 봄, 제겐 이런 변화가 있었습니다. 박사과정 입학할까? 며칠&amp;nbsp;생각하고, 바로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결정이 참 빠르죠?&amp;nbsp;생각을 깊이 하고 박사과정을 시작한 게 아니죠. 그래서 박사과정을 좀 길게 했습니다. 잘 준비하고, 목표도 정하고, 진로계획도 세우고, 연구계획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입학했더라면 박사과정을 효과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mVlZ-ZTy4I0oXzHIhKwD9ABdS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9:13:38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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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사랑하는 기술, 철학을 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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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은 인간에게&amp;nbsp;&amp;quot;스스로를 치유하는 의사가 돼라.&amp;quot;라고 가르친다.- 키케로  이 책은 한 마디로?  멋지네요. 폼나고, 근사하고. 당장의 화를 누그러뜨려줬어요. 이 책은 화를 다스리고, 나를 이해하고, 제대로 의심하는 기술을 알려주세요.  이 책을 고른 이유?  도서관에서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기술이 궁금했습니다. 추천의 글에 중동고 안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oF3GEVhBLcWoljadocVysHllo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7:20:05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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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5년 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 - 20대, 평범한 청년의 55개국 795일 극한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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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겨울방학 독서캠프에 참석하며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됐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독서실에서 책만 읽는 캠프였는데요. 책에 푹 빠져본 경험을 갖게 되었었습니다. 이후 대학교 때 1년에 1,000권 읽기를 매년 도전했는데요. 매년 300~500권 정도는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는 자기 계발서를 주로 읽고, 업무상 교육 기회할 일이 많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Ogl0ck1U26PlVTPyU4ta7ayc2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2:06:55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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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돈 받는 것에 용감해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8</link>
      <description>인생의 구 할은 운이라는 것입니다. 운은 누구에게나 나선형 계단처럼 단계를 밟으며 상승하고 진화한다고 합니다. 주말에 지인들을 만나서&amp;nbsp;오랜만에&amp;nbsp;그동안 근황을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인들과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지인들의 이야기중 일부를 꼭 실천하고 싶어서요.  1. 운구기일(運九技一) 대기업을 퇴직하시고,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계십니다. 이런 말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vJYY6FRxKrYRmGT8fdS-wawom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16:10:11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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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후반, 진로에 대한 고민! 커리어 컨설팅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7</link>
      <description>취업이 많이 심각하죠. 청년취업, 중장년 취업, 시니어 취업, 경력단절녀, 퇴직 후 재취업까지. 그래서 다양하게 정부에서 곳곳에서 이런 주제의 교육, 컨설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 한 곳에서 여성과학자를 위한 경력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저는 여성 과학자는 아니지만 대학에서 이공계 분야를 공부했거나 이후 이공계 분야에서 일을 했던 분이면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YiiWPKHxjIH0IN9q61oc_br9i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23:33:30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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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 취득 후, 연구(논문)를 위해 학술지 찾기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5</link>
      <description>운이 좋게 박사학위를 마치자마자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새로운 주제입니다. 고로~ 해당 주제의 연구는 다시 맨땅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내년 2월이 종료되기 때문에 2월까지 최소 논문 투고와 보고서 작성을 마쳐야 합니다.&amp;nbsp; 이끌어주시는 분이 아주 구체적으로 연구주제를 잘 선정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myVAeQwJtoZTAFQxpiR2mLvQH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22:51:13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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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판하고 싶어요'에&amp;nbsp;대한 질문, 그리고 답변</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4</link>
      <description>전자책을 쓰다 보니 책 출간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몇 분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1. 출판사 사장님께 질문 조금 도움받고 싶어서요.^^두 아이 국제중 보낸 이야기를 쓰다 보니 쪼금 길어졌는데요. 출판사에 한번 보내보고 싶어서요.혹시 출판사를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첫 번째, 저자가 구매자 역할을 해줘야 한다. 요즘 출판 시장은 책이 팔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yhKjnF3jvrJHvHSsWAjJZLdiA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22:02:00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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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일의 변화,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3</link>
      <description>코로나는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저는 코로나 덕분에 박사학위를 마쳤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비대면으로 코칭을 하면서 코로나를 무사히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프리랜서 일들을 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제위원, 심사위원, 강의, 저자, 코칭, 연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해진 일이 아주 재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바뀐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진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V%2Fimage%2F5opPSNWqA23GEU1I3OmPDVP4E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7:06:52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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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위해 한번 도전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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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두 아이를 국제중에 보냈습니다. 큰 아이는 지금 대원국제중 3학년이고, 둘째 아이는 같은 학교 1학년으로 같이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두 아이 모두 초등학교 때 학원을 보낸 적이 없었어요.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는 24년을 일한 워킹맘입니다. 육아휴직 정도 쉬고, 계속 일했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고, 엄마가 보는 눈높이의 세</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9:27:04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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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수행 준비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1</link>
      <description>수행도 중요한 공부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첫 번째는 팀워크이며, &amp;nbsp;두 번째는 문제해결력입니다. 결과까지 좋으면 좋겠지만 어떤 주제를 모둠의 아이들이 주제를 정하고, 역할을 정하고, 프로세스를 점검하며,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과 개별 역량을 습득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무임승차하는 아이들도 있습니</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9:27:04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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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내신 준비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V/30</link>
      <description>(1). 교육 목표 및 평가 기준 알아보기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국제중이라고 해도 대한민국 교육부 안에서 운영하는 중학교이기 때문입니다. 큰 골격과 평가 기준은 우리나라 교육부 기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학교 홈페이지 등록 방법을 알려줍니다. 가능하면 빠르게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하십시오. 아이 것도, 부모님 것도. 그래서 회</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9:27:04 GMT</pubDate>
      <author>심장세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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