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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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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락도 기승전결도 없는 그저 내 삶의 날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7:4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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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도 기승전결도 없는 그저 내 삶의 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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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만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veW/21</link>
      <description>세상에는 하고 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해야만 하는 일들이 넘쳐난다. 엄청난 특권을 타고나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는 갈등에 일상처럼 부딪히게 된다. 하기 싫어! 왜? 그냥 내가 하기 싫으니까!! 그래도 해야 돼! 왜? 해야만 하는 일이니까!! 어떻게 하고 싶은 일만 사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eW%2Fimage%2Fo2-5WwnQLLR9mLw-IM5Cw0agb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08:10:06 GMT</pubDate>
      <author>파인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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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물건3] 만년필  - 뒤로가기는 없어요 NO ERASER</title>
      <link>https://brunch.co.kr/@@4veW/19</link>
      <description>일기를 쓸 때나 생각을 메모할 때 아주 가끔 만년필을 꺼내 쓴다. 주로 망설여질 때, 고민이 많을 때 그렇게 한다. 내 만년필은 몇년 전 아빠가 여행을 갔다가 괴테 박물관에서 선물로 사오신 것인데 날카로운 펜촉에 잉크를 찍어서 쓰는 투박한 펜이다. 만년필의 잉크는 생각보다 빨리 메마른다. 잉크를 찍고 몇 초 고민을 하다보면 몇 글자 써내려가지 않았을 때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eW%2Fimage%2FcT7g5Q3E4qfbWntqzVn8NmEup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08:56:10 GMT</pubDate>
      <author>파인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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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물건2] 화분 - 인간만을 위한 자연의 상징</title>
      <link>https://brunch.co.kr/@@4veW/13</link>
      <description>인간의 삶은 점점 자연에서 벗어나는 쪽으로 발전해왔다. 인간의 주거공간과 생활공간은 점점 더 견고한 테두리를 갖게 되었으며 더 높아지고 더 밀집되어 인간 생활과 자연의 교집합은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대개의 인간은 자연 밖에서 외로운 존재다. 사람들이 바쁜 삶 속에서 짬을 내어 산에 오르고, 바다에 가고, 탁한 밤하늘에서 별을 찾으려 애쓰는 이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eW%2Fimage%2FM6FfkLFTZqNKsh3r35hU97And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18 05:22:00 GMT</pubDate>
      <author>파인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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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물건1] 카메라  - 우리의 조바심을 위한 순간&amp;rarr;영원 변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eW/1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찰나의 순간이 찰칵, 하는 잠시의 소음과 동시에 영원으로 남는다. 돌잔치, 입학식, 졸업식, 결혼식 등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모든 순간들에는 카메라가 빠지지 않는다. 사진으로 남겨야만, 이 순간이 소중한 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듯이. 카메라는 &amp;lsquo;이 순간은 지나보내지 않고 남길만한 가치가 있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eW%2Fimage%2FeyKi_UwcjNgKAJahpASkikv0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18 04:30:24 GMT</pubDate>
      <author>파인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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