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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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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쓰는 것들을 좋아합니다._도서출판 아티움(ARTIUM) 대표&amp;bull;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 _ 금요일 연재&amp;bull;기록의 연습 : 1인 출판 에세이 _ 월요일 연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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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쓰는 것들을 좋아합니다._도서출판 아티움(ARTIUM) 대표&amp;bull;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 _ 금요일 연재&amp;bull;기록의 연습 : 1인 출판 에세이 _ 월요일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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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그 선명함에 대하여 - [4월호]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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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력이 안 나오네요. 일주일 정도는 렌즈 빼고 안경만 쓰다 오세요. 안경사의 덤덤한 말투에 눈앞이 캄캄해졌다. 부쩍 눈곱이 자주 생기고 부옇게 보였으며, 눈이 건조하다 느끼던 참이었다. 슬슬 렌즈를 바꿀 때가 되었나 싶어 집 근처 안경점에 들렀다가 시력측정이 안될 정도로 눈이 나빠졌다는 소리를 듣고야  만 것이다. 렌즈 없이 출근이라니 일주일이나 이</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46:08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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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처음은 설레지 않는다 - [3월호]'첫(처음)'</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9</link>
      <description>​ 나이를 이렇게 먹어도 여전히 처음인 게 있다니 정말 신난다.  언젠가 배우 이하늬 씨가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본 적 있다. 그 해맑은 얼굴을 보고 있자니 지켜보는 나조차 마음이 환해지며 유쾌한 기분이 들었다.​보통 '처음'이라 하면 그런 풋풋함과 설렘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내가 마주한 현실에서의 처음은 마냥 그렇지만은 않았다. 처음이라는 순간에 유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a5tPiNoXhf3SHjrrjAb8hRbDU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6:06:07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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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이름을 못 지어서 못 해요 - 기록의 연습 : 1인 출판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16</link>
      <description>출판사 이름을 못 지어서 못 하고 있어요.   출판사 해보는 건 어떠냐는 말을 종종 들었던 작년 한 해 동안 내가 해왔던 대답이다. 처음 출판사 창업에 대한 마음먹은 건 약 2년 전이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오래도록 출판 편집에 대한 꿈이 어렴풋이 있었다. 그때마다 이런 건 관련학과를 나와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만 하며 시간을 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fyh7pIfkkhRoeu5nAckjbAGKD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4:11:23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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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 나를 이루는 | 단어 드로잉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8</link>
      <description>밤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본다. 제멋대로 흩뿌려진 점 같은 별들을 한참 응시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 그것들 사이로 보이지 않는 선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름 없던 빛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사자자리, 큰 곰자리 같은 저마다의 이름을 갖게 되는 순간, 나는 그 풍경 속에서 나의 삶을 들여다본다. 당시에는 맥락 없이 흩어져있는 조각들을 원망하며 흘려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7IaXbGrZs4AGTU7-pO8hI8H0I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5:47:12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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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라는 감옥에서 걸어 나오기 - [2월호] 나를 보여주는 책 한 권</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7</link>
      <description>내 삶은 모닝페이지를 쓰기 전과 후로 나뉜다. 정확히는 삶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 모닝페이지는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의 워크북이자 정체성과도 같은 존재이다. 거창한 책 제목답게 내 안에 숨은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정을 담아내고 있었다. 처음엔 아티스트의 범주에 속한 사람들만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 언저리에만 맴도는 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rvZKc-JXy4glg2CCUVf7wwyAv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4:41:16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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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못 하지만, 출판사 대표 - 기록의 연습 : 1인 출판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6</link>
      <description>2026년 다이어리가 두 권이나 생겼다. 포장도 채 벗기지 못한 다이어리를 물끄러미 보고 있자니 2025라고 또렷이 각인된 검은색 양장 다이어리가 무심코 눈에 들어온다. 일부러 본체만체하면서도 저걸 어쩌지 싶은 마음이 목에 걸려 쉽게 삼켜지지 않는다. 2024년의 나는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독서모임에 착실히 참여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책 추천하는 자리</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4:59:30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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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책 - 2025년 올해 무엇을 배우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5</link>
      <description>한때 책처럼 사는 인생은 고리타분하고 쓸데없는 인생이라 여기며 살았다. 책을 통해 인생을 배운다니 생각할수록 퍽 우스웠다. 책 한 권으로 배워지는 인생이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럼에도 나를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ㅇㅇ맘의 육아비법이나 재테크, ㅇㅇㅇ모닝 등에 열광했다.나는 몇몇 유명 서적을 나만의 심판대에 올려놓은 듯 훑어본 후 더 확신에 가득 차있</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58:42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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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 나를 이루는 | 단어 드로잉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4</link>
      <description>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amp;lt;'기록'의 사전적 의미&amp;gt;1. 주로 후일에 남길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음. 또는 그 글. 2. 경기나 물품의 판매 등에서, 성적이나 실적을 일정한 수치로 나타냄.  꾸준히 기록하는 삶을 선망하면서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음을 느낀다. 나에게 기록은 매년 세우는 다이어트 계획이나 어학공부와 닮아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sYC2fYC_Mc1h_kA5b89QoqDiz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4:07:46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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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 - 나를 이루는 | 단어 드로잉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22</link>
      <description>모든 것에는 결이 있다. &amp;lt;'결'의 사전적 정의&amp;gt; 1. 나무, 돌, 살갗 따위에서 조직의 굳고 무른 부분이 모여 일정하게 켜를 지으면서 짜인 바탕의 상태나 무늬. 2. 성품의 바탕이나 상태. 3. 못마땅한 것을 참지 못하고 성을 내거나 왈칵 행동하는 성미.   사람을 만나보면 금세 느껴지는 게 있다. 말이 잘 통한다는 수준을 넘어서 눈빛만으로도 이 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kMvSF468Jf1hTvCScw2asekKz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4:58:44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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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 나를 이루는 | 단어 드로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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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감에 쫓기며 마감에 대한글을 쓰기 시작했다.  &amp;lt;'마감'의 사전적 의미&amp;gt; 1. 하던 일을 마물러서 끝냄. 또는 그런 때.2. 정해진 기한의 끝. 3. [건축, 인테리어에서] 표면을 정리하는 작업   마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먼저 떠오르는 건 촉박한 시간, 긴장된 호흡을 쫓는 손끝 그리고 해냄의 쾌감이 있다.  어딘가 경직되어 보이는 이 단어를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4wJpPLmlBkrO6KmqPV0DoVZAz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2:55:20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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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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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걸림돌이 불안이었던 때가 있다. &amp;lt;'불안'의 사전적 의미&amp;gt; 1.몸과 마음이 편하지 아니하고 조마조마함.2. 마음에 미안하다.3. 부처의 얼굴  인생의 모토도 아니고 걸림돌이라니 웃프지만, 그도 그럴 것이 나의 모든 계획에는 늘 불안이 있었다. 불안은 끊임없이 나를 시험했고 끝내는 어떤 것도 실행조차 할 수 없도록 철저히 가로막았다. 내 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ci-DhsExrow2wamSWHaemYdX3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7:38:38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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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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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장르의 음악을 가리지 않고 다 좋아했던 어린 시절의 나는, 나를 잘 몰랐다.   &amp;lt;'취향'의 사전적 의미&amp;gt;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랐기에 취향이랄 것도 없었고 적당히 발만 담근 채 뭐 하나 진득하게 파고드는 취미랄 것도 없었다. 소위 말해 '아무거나' 취향이었던 것 같다. 누구와도 어디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9KZk7sC_bgmrSutfQfx0yUK7W0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5:09:20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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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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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삶의 무늬와도 같다.  각자 삶의 추억이 다르고 같은 사건도 다르게 기억되듯 저마다의 무늬가 존재한다.  &amp;lt;'추억'의 사전적 의미&amp;gt;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또는 그런 생각이나 일.  지나간 일은 결국 추억이 된다.우리는 그 순간을 지나 보아야 어떤 형태의 무늬가 남는지 알게 되고  또 추억하게 된다.  아이가 6살 때, 코로나 후유증으로 급성폐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OR3eOEZy60ZTcxp6vqbO8JSUI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5:12:25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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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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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틈만 나면&amp;rsquo;, &amp;lsquo;빈틈투성이&amp;rsquo; 같은 말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온다.   나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다.  틈은 곧 결핍이고, 미처 채우지 못한 흠집이며, 나약함의 증거라고.  &amp;lt;'틈'의 사전적 의미&amp;gt; 1.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2. 모여 있는 사람의 속.3.어떤 일을 하다가 생각 따위를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 내 삶을 돌아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1KHe_P55nu_wBBl34L1qIcwW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5:06:09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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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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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존재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삶은 얼마나 외로운 삶인가.  &amp;lt;'가치'의 사전적 의미&amp;gt; 1.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2. 대상이 인간과의 관계에 의하여 지니게 되는 중요성.  '가치'에 대해  그런 고민해 본 적이 있다. 혹자는 누구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했지만, 가치가 있는 한가운데에도 보이지 않는 급이 있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X8iwNz5SS0nf103rAiDISRNgI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3:36:15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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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vpT/15</link>
      <description>자면서 꾸는 꿈과 장차 이루고 싶은 꿈.  &amp;lt;'꿈'의 사전적 의미&amp;gt; 1.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의 연속.2.실현시키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理想).   나에게 꿈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30년이 넘도록 내가 꾼 꿈은 주로 전자이다.자는 동안, 나는 모든 시름을 잊었고,  현실에선 이루지 못할 것들을 실컷 꿈꿨다.남들은 잠자면 이뤄지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JfjVVevvgc7omlrBXykO4jYyj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2:59:05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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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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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손 들지 않고 주저하는 나를,대표로 줄곧 선택해 왔다.  &amp;lt;'대표'의 사전전 의미&amp;gt; 1. 전체의 상태나 성질을 어느 하나로 잘 나타냄. 또는 그런 것.2.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  흔히들 알고 있듯 무언가를 대표한다는 것은  책임을 져야 하고, 모두의 앞에서 방향을 잘 잡아야 하는 그런 무거운 자리이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해 왔다.  어릴 적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rtkCebN0sgqomwL3GF6ZWMT6u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4:01:48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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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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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늘을 다질 때, 코끝이 찡하고눈물이 맺히듯, 마음속 다짐도 쓰고 매운 과정과 닮아 있다. &amp;lt;'다지다'의 사전적 의미&amp;gt;1. 누르거나 밟거나 쳐서 단단하게 하다.2. 마음이나 뜻을 굳게 가다듬다.3. 고기, 채소 양념감 따위를 여러 번 칼질하여 잘게 만든다.절구에 무언가를 담고 공이로 찧거나 빻는 행위 또한 다짐이다. 절구에 담긴 무언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kclxr2Go6KZhlDMYGujmPYtVy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1:39:40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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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피 - 나를 이루는 것들 | 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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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가 가재 같다고 생각했다.  정확히는 탈피를 하지 않아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그런 가재였다.  &amp;lt;'탈피'의 사전적 의미&amp;gt; 1.낡은 습관이나 양식,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감.2.동물 파충류나 곤충류 따위가 성장함에 따라 허물이나 표피(表皮)를 벗음.   가재는 탈피를 해야 성장할 수 있다. 이것은 단순히 껍질을 벗는 이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XtLPeF7p1Z-MWqzpYLItDOM02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5:11:59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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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 - 나를 이루는 것들|단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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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는 문(door)과도 같다. &amp;lt;'기회'의 사전적 의미&amp;gt; 1.어떠한 일을 하는 데 적절한 시기나 경우.2.겨를이나 짬.  기회의 문은 어디에나 있지만 누구나 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기회임을 알아보고 찾아낸 사람에게만 비로소 문을 열, 또 다른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문을 찾아내기만 한다고 바로 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pT%2Fimage%2FRVT4ibDW-1Rt7RKM99PDsKN3V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3:22:11 GMT</pubDate>
      <author>최소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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