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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title>
    <link>https://brunch.co.kr/@@4vtb</link>
    <description>MD 생활을 거쳐 PD(Projecr Director)로 일하고 있습니다. 뷰티(라이프스타일)를 따사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따분하지 않은 브랜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1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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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 생활을 거쳐 PD(Projecr Director)로 일하고 있습니다. 뷰티(라이프스타일)를 따사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따분하지 않은 브랜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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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경험의 의미 - &amp;quot;그냥 좋은 경험이었어라고&amp;nbsp;생각해&amp;quot;라는 말을 받아들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vtb/64</link>
      <description>올 한 해 좋거나 좋지 않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그냥 &amp;quot;좋은 경험이었어라고 생각해&amp;quot;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이게 어떻게 좋은 경험일 수 있지? 경험하지 않느니만 못한 경험 같은데, 근데 나 스스로 저렇게 생각하는 순간 후회하고 또 자책하는 순간들이 이따 금씩 계속 찾아왔다.  그래서, 혼자 이런 생각을 하며 경험을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RkRVxuiaF3LOMGkBMKpSG6NwB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9:55:4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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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창업스토리 1] 처음으로 맛본 또 다른 성취감 - &amp;quot;아 노력이란 건 이렇게 하는 거구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4vtb/63</link>
      <description>31년간의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느낌.  '와 나도 이렇게 무언가에 열정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라는 감정이 주는 행복감이 이렇게 충만하고 감동일 수 있다니. 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한다.  재수가 없겠지만? 나름 나라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참 다재다능도 한 학생이었다. 공부도 운동도 음악도 체육도, 앞에 나서는 것도 잘했고 선생님들로부터 사랑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oov8mnExOZd-6YUE8KvzVYYMX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9:47:5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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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인사이트 - 나만의 시스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tb/61</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 팔리는 인사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즈음.  내 생각과 관점의 수익화과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 ​퍼스널 브랜딩 책을 읽으며, ​나의 브랜딩 성향을 테스트 한 결과,&amp;nbsp;나는 EF: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필요한 당신 으로 나타났다. ​ 매번 컨설턴트의 입장에서 남을 컨설팅 해주는 역할에 있다보니 정작 내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 분석</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7:29:15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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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하대학교 벤처동아리 학생들을 만나다.&amp;nbsp;&amp;nbsp; - 즐거웠던 인하대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4vtb/6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와디즈가 아닌 대학교에서 메이커를 꿈꾸는 여러 학생들을 만났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였는데, 역시나 20대 초중반의 학생들은 참신하고 새로웠다.  처음엔 낯을 가리며 쭈뼛쭈뼛 하다가도 나중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궁금한 것들에 대한 해답을 얻어갔다. &amp;quot;&amp;nbsp;그 학생들에게 나는 조금 어려운 직장인처럼 보였을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xpv8FhfBiYVzIxqNsbxiX1bKl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8:47:2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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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ba 크리에이터 심사위원을 하다&amp;nbsp; - 나를 드러내기 위한 콘텐츠는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9</link>
      <description>2023 뷰티 크레에이티브포스 크리에이터 선정 심사를 하게 되었다.  정말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를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발하였는데 모두가 다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선발하기 정말 어려웠다.  사실 크리에이터의 세계는 나에게 조금 생소하다. 그래서 난 영상의 흡입력, 서울시와의 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w8cqyTBjeFdbqHLdH6hNAOxE9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8:12:02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vtb/59</guid>
    </item>
    <item>
      <title>어딜가도 절대 못 듣는 빅딜 만들기 노하우 - 빅딜의 정석_스토리편 (feat. 와디즈 인재개발팀)</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8</link>
      <description>최근 강의를 했다. 엄청 많은 분들이 집중하고 칭찬해주셨다 :) 너무 인상깊었다는 바로 고 강의! 브런치에도 한번 소개해보려 한다.  주제:&amp;nbsp;&amp;quot;빅딜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amp;quot;  정답은 '만들어진다' 고로 전문가가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겠다 플랫폼에서 매출을 잘 내려면 그 플랫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와디즈에서 빅딜을 만드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4l68Gk7h9BkcMzuHbDZrG3GnT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7:52:22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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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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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는 숏폼을 통해 돈을 버는 시대 - 숏폼을 통한 제휴 마케팅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7</link>
      <description>지금이라도 숏폼을 시작해보자 늦지 않았다.  내가 숏폼을 시작하는 이유는 바로 미래의 유통에 빠질 수 없는 채널은 바로 마이크로인플루언서의 숏폼채널이기 때문이다. 숏폼을 통해서라면 이젠 누구나 물건을 팔 수 있는 쇼퍼가 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전자상거래에서 물건을 파는 형태는 점차 진화하고 확장되는 중이다)  숏폼을 통한 제휴마케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zfrdwS-36ABfxzlftBBFPWjI5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14:35:5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vtb/57</guid>
    </item>
    <item>
      <title>숏폼의 형태진화 &amp;quot;숏폼이 성장하는 이유는 뭘까?&amp;quot; - 내 컨텐츠를 소비한다는 건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산다는 것과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5</link>
      <description>숏폼의 형태가 점차&amp;nbsp;진화하고 있다. 숏폼 콘텐츠란 평균 15-60초, 최대 10 분 이내의 짧은 영상이다. 최근 1분 넘어가면 안본다는 말이 생기기도 하였는데&amp;nbsp;그 영상 길이가 점차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콘텐츠의 양이 방대해지는 이런 환경에서 너무 많은 정보와 과도하게 많아진 콘텐츠들 덕에 현대 사회는 성보의 홍수 시대가 되었다. 이에 따라 소비</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4:50:4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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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diz PD의 행복 모먼트&amp;nbsp; - 덕분에 감사했던 나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3</link>
      <description>'덕분에 감사했어요'  메이커님의 말 한마디에 힘을 얻는 나의 일상 기록 _ 오랜만  어제 밤, 그제 그리고 오늘은 나와의 첫 펀딩에 도전했던 메이커님들로부터 작은 감사 인사를 들었던 정말 행복했던 나날이었다. 이러한 소소한 포인트들이 내가 일하는 이유이자, 행복!  크라우드펀딩 PD로 일하며, 크고 작은 브랜드들을 만나지만 사실 와디즈 펀딩의 성공(펀딩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2jGUtPqL8MAbQQOrc9U7CYWqT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8:10:5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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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매력적인 뷰티 소도구 시장 - '과연 기회의 시장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2</link>
      <description>뷰티 소도구 시장의 궁금증으로부터, 와디즈에서 주로 화장품 위주의 뷰티카테고리를 다루다 보니, 뷰티 소도구 위주의 프로젝트 운영 개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열개 중 하나, 가끔씩 제대로 만들어진 뷰티 소도구 프로젝트가 오픈하면&amp;nbsp;꽤나 높은 펀딩액이 달성되다&amp;nbsp;보니, 와디즈 뷰티에서는 23년 뷰티 소도구 시장을, 꼭 잡고 가야 하는 시장으로 보았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iK45sqWbk7afQ9qD-CjyTTnXT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8:02:47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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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adiz 2022뷰티 &amp;amp; 2023뷰티트렌드 - 우리가 쓴 글이 GQ에 게재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tb/51</link>
      <description>우리가 쓴 글이 GQ에 오르다니 #핫토픽 #뷰티트렌드 태그를 달고  '그동안 우리가 만들어낸 것들이 이렇게 기록되는구나'라는 생각이 스치며 괜스레 뿌듯했던 오늘의 기록  나는 크라우드펀딩 기업에 PD로 몸담고 있다. 아마 창업을 준비해보았거나, 신기하고 새로운 제품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라면 와디즈펀딩을 들어보았거나 또는 관심 깊게 보고 있을 것이다.  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SFHUD3nd6Z0g3UU8IpIDAAr2J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5:09:07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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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갱년기 시장의 가능성_블루오션뷰티 - 2027년 팸테크 시장 규모는 약 80조원이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9</link>
      <description>뷰티 시장의 블루오션 중 하나는 '갱년기, 노화 등 신체 사이클의 변화&amp;rsquo;에 주목한 신(新)수요층 개척&amp;lsquo; 즉 갱년기 시장이다. &amp;nbsp;마인드가 젋은 새로운 갱년기 제품들이 출시되어야 하는 시점. 현대적인 할머니가 되어가고 있는 여성들을 공략한 브랜드가 필요해 보인다.  &amp;quot;국내 외 갱년기 브랜드 뭐가 있을까?&amp;quot; 의문을 갖고 기사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갱년기 뷰티가</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13:19:4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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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뷰티의 정의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8</link>
      <description>https://www.etoday.co.kr/news/view/2168912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뷰티 제품의 무게 중심이 &amp;lsquo;가성비&amp;rsquo;에서 &amp;lsquo;가치 소비&amp;rsquo;로 옮겨갔다. 고물가에 저가 상품을 찾는 이도 늘었지만, 럭셔리 시장은 더 크게 성장했다. 이에 뷰티업계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amp;nbsp;&amp;nbsp;&amp;quot;너도 나도 프리미엄인 시대?&amp;quot; ​ 최근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XP4a7kxSRBG75w0SnKAjlr6Okos.png"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9:35:2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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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능 주의 비건브랜드 딕셔니스트(dixionist) - 비건은 기본, 효능 주의 기능브랜드들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7</link>
      <description>비건뷰티와 클린뷰티가 합쳐진 개념인 컨셔스 뷰티 &amp;amp; 탄력, 주름개선 기능성과 클린뷰티가 결합한 #기능성 클린뷰티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는 더욱이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화장품을 담는 용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화장품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클린뷰티의 가치는 높아지고 이러한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친환경적인 원부자재 또는 리필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rEZOLmU3_TI4v6208LIT-1nI8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9:22:3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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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 뷰티를 키우는 이유&amp;nbsp; - 뷰티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허들이 낮은 카테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6</link>
      <description>컬리를 비롯, 롯데, 무신사 등 여러 플랫폼에서 너도나도 뷰티를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11100159  이커머스에서 뷰티를 확장하는 이유는&amp;nbsp;그간 코로나로 침체된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뷰티는 비교적 마진이 많이 남는 품목 중 하나이며 코로나로 인한</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2:34:4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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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 PB전략 과연, 득인가 실인가. -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는 업계의 PB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5</link>
      <description>플랫폼의 PB전략 과연, 득인가 실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1807?lfrom=kakao  업계에서는&amp;nbsp;PB가 기존에 판매 중인 제조사 브랜드(NB) 상품보다 저렴해 가성비를 따지는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유인책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실제 쿠팡을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와 대형마트, 편의점 등 주요 유통</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2:32:0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vtb/45</guid>
    </item>
    <item>
      <title>홀리데이 뷰티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제품이 있나요? - 충동적인 구매에 크게 작용되는 시즌성</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4</link>
      <description>사람들의 구매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는, 바로&amp;nbsp;시즌이 아닐까 싶다.  최근 와디즈에서 크리스마스트리가 10억 이상 펀딩 받는 것을 보며 또 한 번 느꼈다. 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시즌에 맞춰 적절한 제품으로 펀딩을 오픈해주는 것은 검증된 펀딩의 성공방정식 중 하나이다.  뷰티에서의 시즌을 논하자면, 뷰티는 흔히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14:31:32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vtb/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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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만 다가오면 보습의 창의물들이 팡팡!! - 발라도 발라도 건조한 가을겨울철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3</link>
      <description>날씨가 추워지면서 보습 크림, 보습 앰플 등 보습과 관련된 제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주변을 보면 극보습의 화장품을 바른다 하더라도 다음 날 피부 튼살로 인해 각질이 생기거나 피부가 금방 건조해지는 등 건조함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말 그대로 광나는 피부를 유지하고 싶은데 금방 건조해지는 바람에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는 것이다. 악건성 피부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uTT2qKWL3Km3pBDTkN1jvgpf6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5:09:33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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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뷰티는 동물성원료를 대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뉴 노멀이 돼가는, 비건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2</link>
      <description>패션업계에서는&amp;nbsp;밍크나 여우 털로 만든 모피를 대신해 인조로 비슷하게 만든 페이크 퍼 상품 판매액이 지난해 대비&amp;nbsp;754% 상승했다고 한다. 와디즈에서도 비건가죽, 동물 가죽이 아닌 스웨이드 원단과 같은 비건 제품의 반응이 뜨겁다. 모피만을 만들던 공장에서 매출이 줄어가고 있는 상황에 와디즈를 통해 첫 비건 의류 펀딩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메이커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b%2Fimage%2FZVPhbBasJIYmJl9mzSCC5ydhj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15:44:14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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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방지 광고는 모두 거짓?</title>
      <link>https://brunch.co.kr/@@4vtb/41</link>
      <description>&amp;quot;세상에 毛난 샴푸는 없다&amp;quot; 탈모방지 광고 모두 '거짓'  딱 보자마자 뒤통수를 한 대 세게 맞은 듯한 기사 제목이었다. 그동안 내가 진행한 탈모 샴푸 프로젝트들은 무엇이었단 말인가.  기사 본문을 보니 다음과 같았다.  ▶ 탈모 치료 예방용으로 나온 샴푸는 많지만 실제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샴푸는 없다. 의약품 탈모 치료제는 두피에 흡수돼 작</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4:00:2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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