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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호 Henry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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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자 쓰고, 듣고자 말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6:5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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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자 쓰고, 듣고자 말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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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의라는 사람에 대하여 -1 - 그가 꾸는 거대한 꿈은?</title>
      <link>https://brunch.co.kr/@@4vz6/6</link>
      <description>항상 공포감을 가지며 되내이는 격언 같은 것이 있는데, '너가 꿈을 꾸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본인의 꿈을 쫓게 할 것이다' 라는 말이다.  대학교, 그리고 노무라를 휴직하면서 각각 다른 초기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visionary한 사람들의 꿈을 쫓아 본 결과 나에게는 visonary한 사람들의 꿈을 이뤄줄 만한 능력이 아직은 없고, 남의 꿈을 위해 맹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z6%2Fimage%2FP17x7Ij_03-pxaOHTSyZRyirI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11:45:38 GMT</pubDate>
      <author>조현호 Henry 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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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치고 싶은 점, 지키고 싶은 점 - 겸손함을 위한 자아 비판과 자존감을 위한 스스로에 대한 칭찬</title>
      <link>https://brunch.co.kr/@@4vz6/4</link>
      <description>하는일이 하는 일이다 보니 이것저것 여러 사람에게 여러 종류의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다.&amp;nbsp;다만 받게 되는 피드백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발견되는데,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피드백을&amp;nbsp;지속적으로 듣고 있다는 것은&amp;nbsp;나에게 실제로 그러한 문제가 있고 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amp;nbsp;일 것이다.  1.성급함/조급증 &amp;lt;증상&amp;gt; 어떠한 task가 주어지면 성급하게 무조건 뛰어들어</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08:29:27 GMT</pubDate>
      <author>조현호 Henry 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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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려면 글을 많이 쓰라고 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4vz6/3</link>
      <description>소위 뛰어난 insight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사람들 중에는 글을 쓰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성급화 일반화 및 뛰어나다는 것의 definition의 불분명에 대해서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받아들이고 다음문장으로 가겠습니다)  하여, 나도 그러한 사람들을 먼 발치에서나마 바라보고자 이런 말도안되는 글을 회사에서 쓰고 있다ㅎ 다만 글을 쓴다</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01:37:48 GMT</pubDate>
      <author>조현호 Henry 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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