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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시적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4wh4</link>
    <description>사소하고 평범한 생활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0:21: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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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고 평범한 생활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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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마지막 주 식단 - 건강까지 챙기기에는 버겁지만.. ㅠㅠ 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h4/9</link>
      <description>12월 24일 아침 풀무원 유부 초밥                      점심 들깨순두부탕                      저녁 닭가슴살구이, 감바스, 아스파라거스 볶음 12월 25일 아침 카레                      점심 어묵탕, 함박스테이크                      저녁 연어구이와 타르타르소스, 된장국 12월 26일 아</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3:08:50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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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 가족(엄마빠 8살 6살 ) 한 주 식단 - 4인 식구 일주일 식단</title>
      <link>https://brunch.co.kr/@@4wh4/8</link>
      <description>4인 식구 밥상을 책임지는데 몇 가지 원칙이 있다.  1. 그나마 몸에 덜 해로운 걸로 주고자 한다.  2. 내가 지겹기 때문에 가급적 음식은 매일 해서 주려고 한다.  3. 평일엔 과자 같은 간식류 금지 4. 주말엔 식사를 적당히 했다고 가정했을 때 아이들은 과자 파티 가능  5. 신선 채소는 주로 주 초반에 식단을 짜서 맛있을 때 먹으려고 애쓴다.  지</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4:14:57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guid>https://brunch.co.kr/@@4wh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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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건의 접촉 사고와 두 개의 마음 - 무엇이 옳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wh4/7</link>
      <description>수요일, 그러니까 8월 23일에 회사로 출근하던 길이었다. 신호 대기 중이었고 초록불이 되기만을 바라며 앞을 보고 있었다. 그 순간에 정말이지 쾅 소리와 함께 내 몸이 앞으로 훅 쏠렸다 뒤로 다시 젖혀졌다. 이게 뭘까 너무 당황스럽고 심장이 마구 뛰었다. 작은 일에도 요동치는 심장을 가진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 3초간 앞을 보다 혹시 내가 들이받힌 건가 싶</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7:29:16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guid>https://brunch.co.kr/@@4wh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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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이야기 - 1-1. 응급실 앞에서 ABCD(3) - 이렇게 길게 쓸 줄 몰랐던 응급실 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h4/6</link>
      <description>그러니까 4월 28일 금요일에 자주 가는 소아과에서 두 시간 가까이 기다린 끝에 진찰을 받을 수 있었다. 아이를 오랜 시간 동안 보셨던 선생님이시라서 이미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재확인시켜드리고자 림프절 비대로 인해 치료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림프절이 또 혹처럼 부풀어 올라 걱정이 된다고 말씀드렸다. 선생님께서는 찬찬히 보시고 손으로 직접 짚어가시며</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5:58:31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guid>https://brunch.co.kr/@@4wh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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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이야기 - 1-1. 응급실 앞에서 ABCD(2)</title>
      <link>https://brunch.co.kr/@@4wh4/5</link>
      <description>옥토넛.  수술실 앞에서 엄마와 떨어지기 무서워 엄마 옷을 꼭 잡은 채로 눈물이 그렁그렁한 이제 막 6살이 된 아이를 위해 내가 떠올린 것은 옥토넛이었다. 생각 같아서는 하소연을 해서라도 고함을 쳐서라도 수술실에 함께 가고 싶었지만 그래선 안된다는 걸 이성적으로 알고 있었기에 아이를 수술실로 들여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4:28:56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guid>https://brunch.co.kr/@@4wh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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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는 이야기 - 1-1. 응급실 앞에서 ABCD - 그렇게라도 힘을 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wh4/4</link>
      <description>처음 발행한 글에 의거하면 왜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써야 하지만 주말 간 아픈 아이를 병간호한 수발 놈(놀면 뭐 하니 광희 씨가 준비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드립. 난 매우 재미있었다.) 생활을 했기에 그리고 지금도 하느라 새벽에 잠 못 자고 있기에 겸사겸사 정리하고자 일기를 쓴다.   금요일 아침 아이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평소답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h4%2Fimage%2Fm-MSib0kOLPC1dF64BkODLAgJ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16:48:04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guid>https://brunch.co.kr/@@4wh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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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기로 한다.  - 무엇이든</title>
      <link>https://brunch.co.kr/@@4wh4/3</link>
      <description>태생적으로 게을렀던 것인지 나고 자라는 과정에서 회피하는 성향으로 바뀐 것인지, 마음 속에서 호기심이나 의욕이 생겨도 내 멋대로 무시했고, 심지어는 해야 하는 일도 제 때 하지 않아버렸다. 그러한 태도는 극히 일부 남아있는 나의 유년기 시절의 사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초등학교 때는 매일 일기를 써야 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고마운 학교였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15:54:35 GMT</pubDate>
      <author>미시적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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