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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러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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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색연필화에 푹 빠져있는 그림쟁이. 특히 개와 고양이를 색연필드로잉으로 그리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견종을 다 그려보는게 목표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1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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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색연필화에 푹 빠져있는 그림쟁이. 특히 개와 고양이를 색연필드로잉으로 그리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견종을 다 그려보는게 목표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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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rse drawings  - 색연필로 그리는 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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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아닌 최근 틈틈이 그려왔던 색연필로 그린 말들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말을 그리게 된 계기는 우연히 보게 된 한 마리의 경주마 때문이었다. 꽤 오래전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어떤 행사 때문에 서 있었던 경주마를 우연히 본 이후 말에 급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찌나 잘생긴 말이었는지 입이 떡 벌어질정도로 멋진 외모를 지닌 말이었다. 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Dq2_so5uktPtpvzUklFcbY1qS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6:36:00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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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폼피츠 맑음이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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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작년에 그림 의뢰를 받고 그린 맑음이 초상화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sns에 올린 제 색연필화들을 보시고 초상화 의뢰를 해주신 견주님의 반려견 맑음이를 보고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잘생긴 폼피츠 맑음이! 새하얀 털이 마치 솜사탕같이 예뻐서 눈이 부셨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책 나가는 맑음이!  난 우리 집 강아지와 하루에 한 번 산책 나가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71rWUdFBY661oYkJkhZp3B7LV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7:14:28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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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듕한 포메라니안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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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썰매견 후손 포메라니안  사실 포메라니안이 작은 소형견이지만 예전에는 크기가 더 컸다고 한다. 중앙유럽에 (독일과 폴란드 부근) 있는 포메라니아 지역에서부터 대형견인 독일 스피츠에서 유래된 견종이다. 조그맣고 깜찍하게 보이는 포메가 북극에서 썰매를 끌고 다녔던 개들의 후손이라는 것이 믿어지시는지&amp;hellip;.   17C 이후 특히 왕실에서 인기가 많았던 포메라니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IhmBY4bZUooy17V5-vc1ekXt3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0:53:27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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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와와 두 번째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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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눈이 치와와  예전에 치와와에 대한 글과 그림을 올렸었는데 최근에 우연히 다시 그리게 되었다. 치와와는 개인적으로 특별해서인지 자꾸 다시 그리고 싶은 맘이 들게 하는 견종이다.  전에 얘기했듯이 한때 우리 집 반려견이었기 때문에 치와와를 보고 있자면 아무래도 남다른 애정이 간다. 반려견이었던 솜이는 정확히는 아메리칸 치와와였는데 아메리칸 치와와는 어떤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agsEMp916Ac41wK-3jvLcUnMQ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7:19:15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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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치기 견 보더콜리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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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리한 보더콜리  양치기 견으로 알려진 보더콜리는 지능이 매우 높은 견종이라고 알려져 있다. 머리 좋고 주인에게 순종하는 기질을 지녔다고 하니 양치기 견으로 제격인듯하다.   산책하는 보더콜리를 멀찌감치 본 경험은 있으나 개인적으로 접해 본 경험은 없다.  그래서 말이다, 그들이 궁금하다.  검은색 털을 지닌 강아지는 개인적으로 그리기 어려워 천천히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XLXiQ4cNatgUbQ-LykCNnyCWG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0:48:18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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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내 사랑 제리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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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견 제리  브런치를 쉰 지 한참이 지났다. 내 경우에는 글만 올리는 게 아니라 그린 그림도 올려야 하는데 사실 그림을 완성하려면 시간도 걸리는 데다가 색연필화만 그리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구차한 변명이고 게으름 탓이리라.... 게다가 내 글 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다른 작가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내 글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Up2d2vzvsnmcB093rzsCOgBE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7:21:53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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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색연필로 그리다 전&amp;gt; 두 번째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wa/20</link>
      <description>색연필로 그리다 전   저번에 올린 글에 이어서  제 개인전 얘기를  더 해 볼까 합니다   먼저 소개할 멍멍이 친구들은  주름이 좀 많습니다^^! 전 주름이 많은 견종을  그리는 일이 좋습니다.  주름이 어려워 보이긴 하지만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푸들보다는  그리기가 훨씬 쉬운 것 같아요.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재미도 있고요   이 그림은 전에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1Uz0m4e-HTZTfM9ZXxTiUPIJ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19 12:31:32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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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색연필로 그리다 전 &amp;gt;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wa/19</link>
      <description>색연필로 그리다 전 얼마 전에 조촐하지만  색연필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색연필로 그린 전시회였습니다  저는 푸들이 참 좋아요  푸들을 보면 아주 오래전에 키우다  병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던  돌돌이가 생각납니다  이 그림 속의 푸들은  인터넷에서 만난 잘 모르는 아이예요  공 지키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리게 되었고  그린 후엔 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IMz1iTvxUn0nSsZhuBH1AXd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14:35:33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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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름이 초상화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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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름이  우연히 유기견 임보 맘이신 연푸루맘님을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고 임보 하시면서 겪는 수많은 일들.. 좋은 가정에 입양 보내기까지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를 연푸루맘님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녀는 재작년 수고스럽게도 나의 전시회에 찾아와 주셨고 감동 그 자체였다. 그때 첨 뵌 그녀는 엄청 동안이시고 고운 마음씨처럼 참 아름다우셨다.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WpeZjjbcj6jixkK-FuSgo-S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9 10:03:02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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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색 강쥐들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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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브런치에 돌아왔다.  물론 그림은 매일매일 짬을 내서 그리고 있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글 올리기를 하루하루 미루다 보니 그만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  어느새 2019년 그리고 3월..   하지만 한동안 이곳에 그림과 글을 올리지 않고 지내다 보니 좀 더 멀리서 나를 바라볼 수 있던 계기가 된 듯싶다.   처음에 브런치에 내 색연필화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CGMtLUJcFujR1iM3DpFi1v_L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13:26:30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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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dogs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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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형견 이야기길을 가다가 지나가는 대형견을 보면 일단 걸음을 멈추게 된다. 그리고 눈을 떼지 못하며 바라보고 있는 나. 큰 개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엔 종종 했었던 것 같다 마치 날 보호 해 줄것만 같은 듬직한 큰 개들은 보고 만 있어도 든든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나는 대형견을 한번도 키워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경험 대신 대형견을 바라보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E6LysRdsPnamc28C8_MYd9d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l 2018 00:09:18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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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미의 초상화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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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뽀미이야기친구의 지인분이 반려견 초상화를 의뢰하셨다 사진속의 뽀미가 주인공! 뽀미는 얼마 전 5월 그 어느날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한다. 친구 얘기로는 뽀미의 견주님이 많이 힘들어 하신다고 했다. 그 맘 어찌 모르랴.. 나도 울 똘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매일 울고 지냈었기에 그분 심정이 어떠하실지 상상이 갔다. 사진의 상태가 좋지않아 선명하지 않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icOXMnkwyqYrZLuYDuuilqH5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n 2018 00:13:47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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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스훈트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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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스훈트 따지닥스훈트를 보면 예전에 외삼촌댁의 반려견이었던 따지가 생각이 난다외숙모님이 애지중지 키웠었는데 따지는 다사다난한 개였다 교통사고가 나서 다친 적이 있었는데 그 후유증으로 외숙모 외삼촌이 큰 병원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었다 숙모님은 따지의 기관지가 안 좋아 목 따뜻하라고 항상 스카프를 매 주곤 했는데 지금도 빨간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MY0CubdKlJvleIvNDamoCJKSV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8 03:20:52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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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너무 예쁜 비글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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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글 이야기 꽤 오래전 같은 아파트에 비글을 키우시는 이웃주민이 계셨다.  반려견인 비글과 산책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 했는데 가끔 목줄 없이 데리고 다니거나 비글 혼자 다니는 적도 있어서 걱정스럽게 느껴지곤 했었다.  요즘 같아선 목줄 없이 다니는 개는 어림없는 일이지만 견주는 자신의 반려견이 워낙 영리하여 집을 잘 찾아올 것이라고 굳게 믿는 듯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t-S1mOJ_md5lzK_NmGJA66ZoVcw.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13:26:15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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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찍 요키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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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크셔테리어아주 예전에 반려견으로 요크셔테리어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 찰랑찰랑 윤기 나는 털 하며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를 지닌 요크셔테리어!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털 빛깔이 은빛이 도는 요키가 순종이라는 말도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다.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애완견으로 집안에서 개를 키우기 시작한 시기에 요크셔테리어가 등장하면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mEXpr678zXFHuZLZmjn135zke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8 11:46:22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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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우니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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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의 반려견 브라우니  오랫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친구는 사진과 함께 작년 겨울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친구의 반려견 브라우니를 그려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브라우니는 원래 친구의 언니 반려견이었다 한다. 결혼 한 언니가 가족과 함께 오래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브라우니는 친구가 맡게 되었다고..  사진 속 브라우니는 아가 때의 모습, &amp;nbsp;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AFqoDWOEr3iQV_piiaBPLs-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8 05:37:45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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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마시안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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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마시안반려동물들을 그리다보니 세상에 모든 견종을 그려보고 싶다는 욕심이 난다. 달마시안은 왠지 외모가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그려보고 싶었다. 우아하고 기품있어 보인다고 해야할까그리고 온 몸의 점박무늬도 참 예쁘다. 하지만 실제로 우아한 걸음걸이나 자태와는 달리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단다. (반전매력!!!)  달마시안은 오래 전 영국 빅토리아시절 마차를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KFz1Giprc9nLghwJbLW-3ijq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8 10:28:20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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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궁금해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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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t나는 고양이를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다. 그래서 몹시 궁금하다  어떤 애들인지.. 그런데 고양이들을 그리다 깨달은 점은 모델로써 강쥐들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는 사실!!! 다양한 눈의 색,  입체감 나는 얼굴,  외모에서 흐르는 카리스마와 도도함 요즘 효리네 민박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식탁위에 꼼짝않고 앉아있는 냥이들이 어쩜 그리 귀여운지 볼때마다 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zlroMy0bnmTIh-01qH4i9ccl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8 03:47:22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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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근 귀여운 퍼그 이야기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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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그이야기색연필로 개와 고양이들을 그리다 퍼그나 불독이 얼마나 매력 있는지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울퉁불퉁 주름이 많은 얼굴, 약간 처진 눈하며 눌린 코, 납작한 얼굴형 때문인지 왠지 개구져보이기도 하고 하여튼 독특한 외모의 퍼그는 중국산 견종인데 그 중 가장 순한 개이고 영리한데다 주인밖에 모른다고 한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개성만점 외모에 무한매력 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wa%2Fimage%2FtExxgEFyIrfrUKMl3dKaTq32e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8 12:23:53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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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반려견 꼬미  - 색연필로 그리는 반려동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wa/6</link>
      <description>꼬미 이야기 이 색연필화는 2016년에 그린 그림이다. 연습하려고 친구가 키우는 강쥐 사진 달라하여 그림으로 그리고 친구에게 다시 선물로 주었으니 친구는 계를 탄 셈이었다 ㅋㅋ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그녀는 여러 마리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친구이다. 안타깝게도 몇 년 전에 노견이었던 반려견 두 마리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많이 힘들고 허전해하며 남은 푸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eE3TfDekAfABlKLzZNKdMCP6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5:59:20 GMT</pubDate>
      <author>브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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