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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추천하는아나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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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을 하고, 자주 책을 읽고, 본능적으로 여행을 가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7:0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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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을 하고, 자주 책을 읽고, 본능적으로 여행을 가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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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행복을 눌러 담아요 - 클로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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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다.  그래서 혹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사람들은 '행운'을 좇느라고 주위에 널린 행복들을 보지 못한다고. 마치 네잎클로버를 찾는데 정신이 팔려서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짓밟고, 그저 지나치듯.  누구나 '행운'을 바라지만, '행운'은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님은 분명하다.  그 행운은, 매일같이</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4:13:06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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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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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상반기, '요즘 좀 바쁘네요'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사실, 현대인에게는 꽤나 훈장 같은 말이다. (특히 프리랜서에게는) 부르는 곳이 많고, 일이 많다는 내 현실을 돌려 자랑하는 말이니까.  그런데, 과연 그게 전부일까.  한자&amp;nbsp;'바쁠 망(亡)'을 살펴보자. 이는, &amp;nbsp;마음 심(心)과 잃을 망(亡)으로 이루어져 있다. 결국,&amp;nbsp;마음을 잃는다는 뜻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uUPQGbcF3dsGFyeWUlzBLW-gT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0:55:31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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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 기계를 만든 사람이 '치과의사'라고? - 당신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일'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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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솜사탕 기계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 되고, 무척 놀랐다.  무려, 치과의사???    '솜사탕'이라는 디저트는 1400년대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만드는 데 수 시간이 걸리고 값도 비쌌던 디저트였기에 서민들이 즐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왕실, 귀족, 일부 부유층과 같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던 솜사탕.  그래서 평소 기계 발명이 취미여서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0sP9HfaTtE_qhrRAin46RA8kf0.png" width="407"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4:41:55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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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도구, '긍정' - [미라클가이]_홍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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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amp;nbsp;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이니까 그의 부모이니까 (요한복음 9: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한복음 9:3)    세상의 대부분 사람들은 '종교'가 있다. 특정 신을 믿기도 하고, 토속 신앙을 믿기도 하는 등의 '의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kSkNVwBb5D5t4W2pd-7oRPiRH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4:05:28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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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우리에게 주는 것 : 너의 곁에 설 수 있는 능력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_황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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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읽은 지 꽤 된 책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놓은 책리뷰를 작성해 볼까나... 싶어서 정말 오래간만에 브런치에 북리뷰를 올려본다.  그 이유인즉슨, 오랜만에 ktx를 타고 여수-용산을 오갔더니 이동시간에 생각도 정리하고 핸드폰도 만질 '여유'란게 생겨서랄까.  누군가가 운전해 준다는 건 이런 장점이 있다.  &amp;lt;어서 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amp;gt;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S9DoQqTBkNkeKtZmyo_c4jON6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3:00:45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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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C] Alain de Botton 알랭드 보통 - 철학과 사랑에서 보통이 아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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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작가 이야기  1969년 스위스 취리히 생. 집안이 꽤 좋은 편(?)이다. 아버지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GAM'을 창업한 억만장자 투자자이며, 어머니는 세련된 감각을 가진 예술 애호가.  금수저 향이 낭낭한 분위기 속에서 자란 알랭드 보통은&amp;nbsp;'철학'전공을 선택한다. 이후 런던으로 이주해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이어 영국 킹스 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vwT6qxxQ1Z9bdex1iEzZDWVDs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9:33:47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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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의 브랜딩 그리고 확장 - 책안읽는독서모임, 사랑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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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누가 책을 읽어?  라고들 얘기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1. 독서모임 브랜딩   여러 단체와 사람들의 노력으로 독서 인구는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잘 읽지 않는 이유를 살펴본다면, 그들의 니즈를 더 잘 파악해 볼 수 있다.  1.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amp;gt; 책 설명을 해드리는 독서모임2. 책 읽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 -&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iw5WjDYRIBvHwzhYW2OuVV5mj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3:24:05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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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C] Han Kang한강 - 21세기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담당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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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요하지만 뜨겁게  &amp;mdash; 작가 한강의 삶과 문장 사이  어떤 문장은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큰 울림이 됩니다.한강 작가의 문장은 그렇죠.   그녀는 어떻게 그런 문장을 쓰게 된 걸까요?오늘은 21세기에 한국 문학을 세계화로 이끄는데 앞장서는 가장 부드럽고 차분한 문체의 작가, 한강의 삶을 들여다보겠습니다.   1. 한강의 어린 시절  &amp;ndash; &amp;ldquo;글을 쓰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wRq3tV2UUWzFrXhDfOeUPgdeHc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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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C] 어니스트 헤밍웨이 : 꽃미남이자 마초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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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노인과 바다&amp;gt;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소설 제목이다.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던 &amp;lt;노인과 바다&amp;gt;, 그리고 &amp;lt;무기여 잘 있거라&amp;gt;, &amp;lt;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amp;gt;등으로 유명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1899~1961)/  어릴 적 워낙의 예쁜 외모를&amp;nbsp;갖추어서인지, 어머니가 자주 여장을 시켰고.  이로 인한 반발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TOOkxpyXepFdggIw6pknT4rNHBg.png" width="445"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5:00:19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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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으로 정부사업 지원하기 II - 안될게 뭐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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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을 한다고 하면, 자주 듣는 얘기가 있다.  &amp;quot;그게... 돈이 돼?&amp;quot; &amp;quot;돈도 안될 텐데 왜 하나 싶어&amp;quot; &amp;quot;책과 관련되면 돈 못 벌더라&amp;quot;   언젠가 스카웃 제의를 하던 MCN(유튜브 매니지먼트 개념 회사)에게 &amp;quot;저는 북튜버를 하고 싶어요!&amp;quot; 라고 얘기했을 때도 비슷한 답변이 돌아왔다. &amp;quot;그건 사업성이 없어요&amp;quot;   그럴&amp;nbsp;수 있다.  그런데, 세상에 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nXRLQwtEce4yqsEg-wh-9dAcz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1:00:01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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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C] 스콧 F. 피츠제럴드 : 시대의 파티러버 - 젊은 날의 꿈과 허영을 문장으로 남긴, 시대의 파티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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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젊은 날의 꿈과 허영을 문장으로 남긴, 시대의 파티러버  &amp;ldquo;I was within and without, simultaneously enchanted and repelled by the inexhaustible variety of life.&amp;rdquo;나는 안에 있으면서도 밖에 있었고, 삶의 무궁무진한 다양성에 동시에 매혹되고 혐오를 느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cchYRohEikN7BEcDaD9dyf-_-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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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C] 오스카 와일드 : 183cm&amp;nbsp;엄친아 - 가장 찬란했던, 그리고 가장 비극적이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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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있지만, 어떤 이는 별을 바라본다.&amp;rdquo;&amp;nbsp;&amp;mdash; 오스카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는 시대를 잘못 만난 천재였다고 하죠. 누구보다 솔직하게, 끝까지 자기답게 살았던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오스카&amp;nbsp;와일드의 인생 이야기를 들여다볼게요. 뭐 하나 평범한 게 없던 그의 삶이기에, 왜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aAMMfjnLc0IDndaSDmIJ_qHSF3A.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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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으로 정부사업 지원하기I - 일단 해봐! 안되면 말고! (경기도 갭이어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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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치고는 다소 거대한 목표였던 '창업'을 하기 위해 알아보다보니, 평소 관심 없는 것들이 보였다.  예창패, 청창패...  일단 검색해보고, 작성해야하는 서류들을 모조리 출력했다. 그때가 마감일 7일 전. 생각보다 나는 아는 게 너무도 없었고, 생각보다 작성해야 할 서류는 정말 많았다.  결국 마감일 전날까지 밤을 새고나서 포.기.  아니,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UoRFRqXOyaMzKWkc7_5m9VV0g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4:11:17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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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치 기본서를 찾고 있다면, 추천! -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_한석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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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읽게 된 동기 올해는 스피치 강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여기서 '본격적'이라 함은, 가끔 요청이 들어올 때만 업체 니즈에 맞춘 스피치 강의를 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만의 스피치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마음가짐에 대한 준비로, 바로 어제, '스피치지도사 1급'자격증과 '프레젠테이션스피치전문가 1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AM--SNGAeo5LTR9Apcn6hw9OU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7:45:37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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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C] 무라카미 하루키 - 고독과 리듬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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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인 무라카미 하루키.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일본 작가임은 당연하고, 서구권에서까지 작품이 번역되는 몇 안되는 일본 작가다.  현실과 비현실, 음악과 문학, 고독과 유대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묘한 감정의 울림을 선사한다.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난 그는 도쿄에서 자랐고, 와세다대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PdouGcFdIm5DYnajlV84zOygb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10:15:38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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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너가 있을 때 생기는 장점  - 외로운 건 싫은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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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 수입도 나눠야 하는데?&amp;nbsp;큰 도움이 안 된다면, 굳이 왜?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고, 약 1년 반째 모임을 유지해 오게 만들어준 존재다.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외로움 방지'랄까. '권태기 방지'랄까.  이런저런 모임을 운영하다 보면, 분명히 누구에게나 이런 순간이 온다.  때려치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_jYXCGP1gB0FB8KNT39knjh5cFo.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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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책안읽는독서모임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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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혹시, 독서 모임은 안 하세요?&amp;quot;   북스타그램을 운영하며,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 리뷰 글을 작성한 지 7년째 되던 어느 날, 그에게서 DM 이 왔다.  '독서모임, 나도 하고야 싶지...' 침만 삼키며 DM을 받은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봤다.  2년 전&amp;nbsp;여름, 한 플랫폼에서 첫 독서 모임을 진행했었고, 당시 모임들을 기획하던 대표와의&amp;nbsp;불편해진 관계로 급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KH2u4q3GL-71UKcFfv_qjM6gm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1:06:50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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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부케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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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0월, 결혼을 했다.  그리고 며칠 전, 부케를 받은 지인이 이를 더욱 곱게 만들어서 전해주었다.  사실 상상도 못했다.  거의 하루 종일 가지고 있던 부케는 이미 많이 망가져 있었고,  나는 그저 '선택받은 지인에게 선물 주었다'정도에만 의미를 두고자 했을 뿐 되돌려 받을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에.  감사함과 동시에 이런 문화는 어디서 시작한 것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O9y6t4njd1OOL8_wsdsnOzfiB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7:13:51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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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가만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 [이처럼 사소한 것들]_클레이키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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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역대 부커상 후보 중 가장 '짧은' 소설이라니 끌리는데? 역대 부커상 후보 중 가장 짧은 소설 오웰상 수상 신형철 평론가 추천작  어쩌면 그저 '상 탄 소설'이라면  아마 읽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역대 부커상 후보 중 '가장 짧은 소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신형철 평론가'의 추천작이라니.  여기에 하나 더, 밀리의 서재에 올라와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a30yFBRPvldq2Zku-spHpX185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23:36:06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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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작가의 필력이 탐난다  - [부부가 둘 다 놀고있습니다]_편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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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에세이&amp;nbsp;*제목&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작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편성준*출판사 :&amp;nbsp;&amp;nbsp;몽스북  1. 표지, 그림, 제목... 다 재밌네? 책 표지부터 유쾌하게 생긴, 그런 산문집(에세이?). 작가의 일상 생각들을 모아놓은 글들인데, 역시 카피라이터여서인지, 필력이 어마무시하다.  이처럼 쉽고 재밌게 빨아들이는 글이라니.  각 소제목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n8%2Fimage%2F0T3OM0wGa9XHqDBZXr8C1Tya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13:50:57 GMT</pubDate>
      <author>책추천하는아나운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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