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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는 도서관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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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글쓰기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전자책 저자가 된 &amp;lsquo;책쓰는 도서관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2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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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글쓰기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전자책 저자가 된 &amp;lsquo;책쓰는 도서관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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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나를 설레게 하는 최고의 물건 하나만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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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하나면 충분하다'는 믿음이 주는 평온  우리의 서랍을 열어보세요. 분명 하나면 충분할 텐데, 가위가 서너 개, 손톱깎이가 두세 개, 심지어 비슷한 색상의 립스틱들이 마치 대기 선수처럼 줄지어 있지는 않나요? 우리는 흔히 &amp;quot;필요할 때 없으면 곤란하니까&amp;quot; 혹은 &amp;quot;이건 싸게 샀으니까 일단 두자&amp;quot;는 생각으로 같은 기능을 하는 물건을 여러 개 소유하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w7R1VbZ7Xb-YabIV9r0CBAgDI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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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마침내 나만의 블로그 마스터플랜을 완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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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고도 정교했던 여정의 끝에서 비로소 나만의 완벽한 마스터 플랜과 마주했다. 블로그라는 작은 점으로 시작된 기록이 선으로 연결되어 시스템이 되었고 이제는 견고한 면을 이루어 나의 삶을 온전히 지탱하는 거대한 지도가 되었다.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확인한 사실은&amp;nbsp;가장 개인적인 기록이 체계적인 논리를 갖출 때 지식은 비로소 진정한 자산으로 완성된다는 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9IWQZlXNkbjZvpYwN6Q3ujNJK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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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지식 자산화의 마침표가 되는 전자책 출간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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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의 원석을 상품이라는 정교한 결과물로 세공하는 과정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인 글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원석이다. 하지만 이 원석이 진정한 자산이 되기 위해서는 상품이라는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브런치에 연재한 글을 체계적으로 엮어 PDF 전자책으로 출간하는 과정은 내 지식을 공고히 하는 마침표와 같다.  단순히 정보를 파는 것이 아니라 내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tGSzVTUv0284QEXz7VDQyuiMY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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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1년 동안 손대지 않은 물건이 내년에 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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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혹시나' 하는 마음의 유통기한  서랍 깊숙한 곳이나 옷장 위 칸에 들어간 물건들은 저마다 한 가지 주문을 외우고 있다. 바로 &amp;quot;언젠가 쓰겠지&amp;quot;라는 주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냉정한 사실이 있다. 지난 1년 동안 단 한 번도 당신의 손길이 닿지 않은 물건이 내년에 쓰일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 1년은 물건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이자,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l2rSLpLhRGKZ_Snsry2TWSf1U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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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기록이 일궈낸 스스로 성장하는 자산의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30</link>
      <description>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깎이는 일반적인 소모품과 달리 잘 정돈된 기록은 시간이 흐를수록 스스로 몸집을 불리는 유기체와 같다. 블로그에 쌓인 수천 개의 데이터는 시간이 지나며 서로 연결되고 새로운 통찰을 낳는다. 이것이 바로 기록이 가진 '복리의 마법'이다.  내가 경험해보니 초기에 들였던 고통스러운 기록의 시간은 일정 임계점을 넘어서는 순간 스스로 성장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qNiEh7CgS-RDPi2khcRtkFpYA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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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노력에 대한 기록을 자산으로 바꾸는 수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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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1인 크리에이터로 자립하는 길  그동안 정성으로 블로그를 가꾸고 이웃들과 단단한 관계를 맺어온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이제 그 소중한 노력의 결실을 수확할 차례다. 많은 이들이 수익화를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지만, 본질을 꿰뚫어 본다면 이는 나와 이웃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필연적인 과정이다. 수익화는 단순히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PDzNnVW4LJsMhzF42heQ54SjW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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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기부와 나눔은 물건에게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50</link>
      <description>1. 물건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하는 일  버리자니 너무 멀쩡해서 아깝고, 집에 두자니 짐이 되어 마음이 무거울 때가 있다. &amp;quot;비싸게 샀는데 그냥 버리긴 미안해&amp;quot;라며 결정을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물건에게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  내가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그 물건의 수명이 다한 것은 아니다. 나에게는 공간만 차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NaclEa4cJHlqiGs1d1gU2kOCd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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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화] 흔들림 없는 경제적 자유를 설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29</link>
      <description>경제적 자유는 단순히 통장의 잔고가 늘어나는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내 소중한 시간이 타인의 의지나 단순 노동에 저당 잡히지 않는 '주권'을 되찾는 상태를 의미한다. 나는 블로그와 전자책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내가 잠든 시간에도 가치를 창출하는 촘촘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설계한다.  잘 짜인 지식 시스템은 외부의 경기 변동이나 개인적인 컨디션 난조에도 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dRIG4vRq0niDUJyToeFAu8zzS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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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방문자를 열혈 팬으로 전환하는 소통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47</link>
      <description>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지하는 팬덤을 구축하는 힘  블로그 성장을 위한 여정은 참으로 다채롭다. 우리는 지금까지 기술적인 전략과 냉철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웃들의 발길을 블로그로 이끄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 발길을 일회성 방문에 그치게 할 것인지 아니면 마음 깊이 각인되어 지속적인 지지를 보내는 진정한 팬으로 만들 것인지는 지금부터의 노력에 달려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3T4UTAqIH3k5GRK35VfsKEBGW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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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추억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에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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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물건이 없어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빛바랜 연애편지, 아이가 처음 신었던 작은 신발, 여행지에서 설레며 샀던 기념품들. 이런 물건들은 때로 우리 발목에 채워진 '추억이라는 족쇄'가 된다. 버리자니 소중한 기억까지 영영 지워질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기억은 물건 속에 박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Kx8DEVZV_1kN6ENQGSlDhstce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1:0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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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추상적인 비전을 현실의 숫자로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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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연한 꿈은 기록되지 않으면 금세 휘발되지만 숫자로 정확하게 적은 비전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 실행력을 갖는다. 많은 이들이 '언젠가 전문가가 되겠다'는 모호한 구름 위를 걷지만 지식 자산가는 자신의 발걸음을 데이터로 측정하며 땅을 다지는 사람이다.  나에게 추상적인 다짐은 의지력이 바닥나는 순간 무너지기 쉬웠다. 하지만 '매달 4권의 전자책 원고를 생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poXONLL6lQ0iOZWvpKVi0puRt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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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질적 성장으로 진정성 있는 이웃을 관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14</link>
      <description>숫자의 함정을 넘어 사람의 마음이 모이는 연대를 구축하다  &amp;quot;제 블로그는 왜 방문자 수가 늘지 않을까요? 이웃 신청을 아무리 해도 답이 없어요.&amp;quot;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거대한 벽은 바로 '이웃'이다. 많은 이들이 숫자에만 매달리다 지쳐가곤 하지만 블로그는 단순한 게시판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살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k7AuPkbrQCv5cc8Mw1NyKpiah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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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언젠가 쓰겠지'라는 말은 절대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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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언젠가 쓰겠지'라는 미련에서 빠져나오기  우리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가장 강력한 핑계는 &amp;quot;언젠가 쓰겠지&amp;quot;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라. 그 '언젠가'가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온 적이 있었는가? 사실 이 말은 물건과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만들어낸 일종의 '미련'에 불과하다.  살이 빠지면 입겠다던 5년 전의 바지, 손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ZcjZFprOF4D4tV_cVoyukp4XS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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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오늘 시작하는 물건과 헤어지는 5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43</link>
      <description>1단계: '애매한 물건'들 따로 모으기 (잠시 떨어져 있기)  버릴까 말까 고민되는 물건을 붙잡고 그 자리에서 씨름하지 마세요. 에너지만 빠지고 결국 &amp;quot;나중에 버리자&amp;quot;며 제자리에 두게 됩니다. 그럴 땐 일단 상자 하나를 준비해서 고민되는 물건들을 모두 상자에 넣으세요. 그리고 그 상자를 베란다나 창고처럼 눈에 안 띄는 곳으로 치워두세요.  물건이 사라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1dTUxJRHYXHQe0G-3sbRUJJbF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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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설레지 않으면 물건을 버려야 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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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기분'에 속지 말고 '쓰임새'를 보세요  많은 사람이 물건을 버릴 때 &amp;quot;이게 나를 설레게 하나?&amp;quot;라고 묻곤 합니다. 하지만 기분은 날씨처럼 매일 변하기 마련입니다. 어제는 예뻐 보이던 그릇이 오늘은 거추장스러울 수 있고, 내일은 다시 아쉬워질 수 있죠. 이렇게 변덕스러운 '기분'에 내 소중한 공간을 맡기면 안 됩니다.  대신 '얼마나 자주 썼는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HBUYD1Nv9E1E0i-xlGhzoqmAh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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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나에게 시간적 자유를 선물하는 기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27</link>
      <description>블로그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블로그 운영자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땀 흘리며 글을 써내는 '노동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잠든 시간에도 글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설계자'가 될 것인가.  제가 경험해보니 지식 자산화의 여정을 지치지 않고 지속하려면 반드시 운영의 효율을 높여주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rnX8AKh9uYPOHCS-Vaeov0fNN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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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채우려는 욕심을 버려야 내 삶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yCH/141</link>
      <description>1. 익숙함이라는 핑계가 변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우리는 쓰지도 않는 물건을 끼고 살면서도 '익숙하다'는 이유로 버리지 못한다. 나에게 맞지 않는 물건이나 관계가 내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어도 '언젠가는 쓸데가 있겠지' 혹은 '정 때문에'라는 미련으로 곁에 둔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야 한다. 변화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은 결국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NwUj-WeA32HP7Sq72cYkVQrCx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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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불편함을 방치하는 것은 공간에 대한 배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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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공간에 맞지 않는 살림은 일상의 동선을 복잡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살림을 정성과 노력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살림은 나에게 가장 편안한 최적의 동선을 설계하는 경영을 말한다. 공간의 규격에 맞지 않는 물건들을 억지로 끼워 맞추며 동선을 복잡하게 하는 행위는 인내가 아니라 공간에 대한 배신이다.  불편함을 참으며 익숙해지려 노력하는 시간은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Rp5Da75dzChJVB_B9NWpgmhbE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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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나만의 색깔로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를 증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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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는 결국 나를 탐색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이웃들과의 소통은 즐겁지만, 막상 하얀 화면 앞에 앉으면 손가락이 멈춘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지독한 아이디어의 고갈이다.  콘텐츠는 블로그를 뛰게 하는 심장과 같다. 심장이 튼튼해야 블로그가 건강하게 숨을 쉬고 이웃들이 계속해서 우리를 찾아오게 된다. 나만의 색깔을 담아 이웃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7muLLQ7d3DUru4NnJRS4KBayp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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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싸다고 쟁여둔 물건은 자산이 아니라 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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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저렴하다는 안도감이 공간의 숨통을 조인다  마트의 '원 플러스 원' 행사나 온라인 쇼핑의 대량 할인 유혹은 강력하다.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언젠가 쓸 것이라는 확신에 물건을 쟁여두기 시작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물건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당신의 소중한 공간을 점유하는 '비용'으로 변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CH%2Fimage%2FaK-k9QxNa-FuuBXLSwLNf02b2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책 쓰는 도서관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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