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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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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와 이야기를 좋아하며 세상을 연결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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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 이야기를 좋아하며 세상을 연결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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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는 개인을 앞설 수 있는가? - 명곡과 스타 한 명도 없이 100년 가까이 운영될 수 있었던 공연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4yZC/6</link>
      <description>록펠러. 그 이름을 들으면 우리는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부를 소유한 자를 떠올린다. 그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amp;ldquo;Don&amp;rsquo;t be afraid to give up the good to go for the great.&amp;rdquo; &amp;mdash; John D. Rockefeller 좋은 것을 포기하고, 위대한 것을 택하는데 두려워하지 마라.  그에게 위대한 것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ZC%2Fimage%2F41tj_SWfqvw5mGYYWVaD57fZIZo.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5:47:05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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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서 가장 고유한 것에 대하여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yZC/5</link>
      <description>위키드, 얼마나 재미있어요?  우리는 이 답에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그 어떤 논리적인 설명보다 그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함께 손잡으면서 웃거나 슬픈 장면에서는 콧물이 날 정도로 울음을 내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답변일 것이다. 그 경험은 누군가가 대신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추상적인 질문은 언제나 개인적으로 실체화되면서 비로소 최고의 답변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ZC%2Fimage%2F8bCuDUY7YVllSjYcGcLtIrZSy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9:25:36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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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과 꿈 - 2025년 첫 눈이 내린 홍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yZC/3</link>
      <description>첫 눈이 내린다.  누군가는 첫 눈이라며 인스타그램에 포스팅을 올리고, 예상치 못한 폭설에 홍대의 택시는 벽을 박았다. 이 눈이 뭐라고 사람들은 좋아하고, 다치기도 한걸까? 이 눈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겨울은 어떻게 생기게 된걸까?  그러다가 문득 떠오른 이상한 발상이 떠올랐다. 중력. 이 눈은 태양이 만든 중력으로부터 오는 거 아닐까? 태양의 중력은 지</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4:00:03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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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7월&amp;quot;을 지나보낸 &amp;quot;12월&amp;quot;의 당신에게. - 희망하지 않기에 위로가 되는 노래 : That's life.</title>
      <link>https://brunch.co.kr/@@4yZC/4</link>
      <description>&amp;quot;That's life&amp;quot;, 호아킨 피닉스의 영화 조커의 마지막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이다. 조커, 아서 플렉은 머레이 플랭클린 쇼에서 충격적인 살인을 저지른 후 아캄 주립 병원에 수감된다.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복도에서 춤을 추며 걸어가고, 그가 지나간 자리에는 피 묻은 발자국이 남겨있는데 돌봐주는 상담사를 죽인 것이다. &amp;quot;그게 인생이야, 부정할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ZC%2Fimage%2FMye2wzWXeyG4cMN_QHk4-UBt5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2:54:23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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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어디로 가지 몰라도 되는 이유. - 역사를 바꾼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보는 꿈이 없어도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yZC/2</link>
      <description>1666년, 23살의 어느 한 사나이에게 재미있는 사건이 생긴다.  그가 당시 다니던 케임브리지 대학교는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고전어(라틴어, 그리스어), 수사학, 논리학 등 성직자와 신사계층을 가르치기 위한 수업들을 가르치고 있었고, 그 사나이는 흥미가 빠진 상태였는데 당해에 페스트가 유행하여 그 사나이는 자신의 고향인 울스소프 마을로 돌아갔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ZC%2Fimage%2FjAr26zkwxxF-Sb-sKRR_09ZTH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0:13:21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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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에 관하여 - &amp;quot;악마의 열매&amp;quot;라고 불리던 토마토가 어떻게 우리의 식탁에 올라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yZC/1</link>
      <description>&amp;quot;악마의 열매&amp;quot;, 이 단어를 들으면 원피스라는 만화가 생각난다. 바다에 빠지면 맥주병이 되는 역설적인 해적의 이야기. 우정과 사랑이 넘치는 자유로운 바다의 항해자들이 생각난다. 그러나, 이 악마의 열매 원조가 우리가 매일 먹는 토마토라면 믿겨지는가? 햄버거, 스파게티, 토마토주스는 물론이고, 방울토마토는 입가에 상콤함을 선사하는데 악마의 열매라니,,, 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ZC%2Fimage%2FpS-IFRA7VU5J73pys5JNLUgBE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8:25:42 GMT</pubDate>
      <author>메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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