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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Kimm</title>
    <link>https://brunch.co.kr/@@4zJ3</link>
    <description>직업이 네 개인 30대 여자 사람의 하는 일 소개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3:2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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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 네 개인 30대 여자 사람의 하는 일 소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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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톡] 동일본 대지진 10년 - 나는 지금도 가끔 일렁이는 검은색 바다에서 허우적대는 꿈을 꾸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J3/12</link>
      <description>2011년 3월 11일 2시가 넘은 시간 나는 신주쿠에 위치한 디자인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 사람들도 잘 느끼지 못하는 아주 미세한 지진도 나는 잘 알아채는 편이었는데(예를 들면 진도 1의 지진에도 나는 잠에서 자주 깼는데 다음 날 출근해서 물어보면 누구도 깬 사람이 없었고 검색해보면 꼭 내가 깨어났던 시간에 지진 기록이 있었다) 아마도 몸이</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5:54:28 GMT</pubDate>
      <author>HyoKi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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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자 이제부터 공사를 시작하지 - 그전에 청소를 먼저 시작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zJ3/10</link>
      <description>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은 매장 공사도 마찬가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 전 빈 매장에 남아있는 이전의 흔적들을 지우기 시작했다. 천장 조명을 제외하고 매장은 완전히 텅텅 빈 상태였지만 이전에 편의점에서 사용했던 외부 유리 시트지를 먼저 제거해야 했다. 이렇게 넓디넓은 사방에 붙어 있는 시트지 제거 정말 힘들었다. 유리가 햇빛을 받으면 데워져서 잘 떨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3%2Fimage%2F09nangOcS0WZS0EC210jRC267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4:19:10 GMT</pubDate>
      <author>HyoKi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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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나랑 어울리는 카페를 만들자 - 프랜차이즈 같은 카페 말고 &amp;lsquo;우리 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4zJ3/9</link>
      <description>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멤버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원은 공식적으로 다섯 명이었다. 일을 벌여놓은 장본인인 나는 자금 조달과 어떤 계획으로 지출을 할 것인지, 전체적인 예산과 모든 발로 뛰어야 하는 일들을 담당했다. 룸메 씨는 나의 보조이자 현장 공사의 매니저? 급으로 중요한 역할이었다. 동생 씨는 이 시기까지도 직장을 다니고 있었으므로 틈 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3%2Fimage%2FjYPL6IaiuHHI4np5VT7w1uGHJ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20 10:22:27 GMT</pubDate>
      <author>HyoKi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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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셀프 인테리어로 카페를 오픈한다면 - 우리에게는 슈퍼맨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J3/8</link>
      <description>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카페를 셀프로 오픈하는 건 실로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 과정에 인테리어나 시공 업자들이 엮이지 않기 때문이다. 매장의 컨셉과&amp;nbsp;방향, 동선이나 메뉴의 레시피 등 모든 것들을 스스로 찾아야 했으며 머릿속에서 그린 동선들을 현실화시켜야 했다. 문제는 우리 중 누구도 이러한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이었다.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3%2Fimage%2Ft337V3sACdeYN405HBjo2TUhj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4:47:35 GMT</pubDate>
      <author>HyoKi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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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퇴사 후 카페 창업을 생각 중이신가요? - 직업이 세 개인 30대 여자 사람이 카페 오픈으로 네 번째 직업 갖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J3/7</link>
      <description>나는 이미 많은 주변인들과 일을 하는 중이었다. 룸메 씨와는 에어비앤비를 운영 중이며 2018년 퇴사 후에는 베프인 대학 동창과 프로젝트 팀 형식으로 웹디자인(&amp;amp;퍼블리싱)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개인 작업으로 필름으로 인물을 찍거나 가끔 페이를 받는 일을 하기도 했다. 카페를 오픈한 지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는 이 모든 것들을 병행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3%2Fimage%2FTinJ0d3Fd8NZ6FTxrjmn9_vB1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5:55:12 GMT</pubDate>
      <author>HyoKi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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