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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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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인류학 박사이자, 고품격(high-end) 맞춤 여행사 뚜르 드 메디치(Tour di Medici) 대표. 스토리가 있고 품격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사가 없어 아예 직접 차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3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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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인류학 박사이자, 고품격(high-end) 맞춤 여행사 뚜르 드 메디치(Tour di Medici) 대표. 스토리가 있고 품격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사가 없어 아예 직접 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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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미식계의 신성 '벨기에'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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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나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벨기에 사람이며 세계의 시민이다(I am a Korean born, a Belgian man, and a citizen of the world)&amp;rsquo;. 벨기에에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mbre)의 이야기이다. 상훈 드장브르의 레스토랑 레르 뒤 땅(L&amp;rsquo;air du Temps)은</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8:01:33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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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망디 인상파의 길 (하)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3</title>
      <link>https://brunch.co.kr/@@4zJs/57</link>
      <description>부드러운 바다 바람에 새하얀 돛이 나부끼는 곳, 노르망디 풍 슬레이트 지붕에 창가마다 꽃이 늘어서있는 곳, 옛 항구 주변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음식점이 늘어서 있는 곳, 그곳은 인상파 화가들이 햇살을 찾아 모여들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옹플뢰르(Honfleur)이다.   아직도 그대로인 거리 모습은 이곳을 사랑했던 많은 예술가들처럼 여행객의 마음을 들뜨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s%2Fimage%2FPwlKtZOrfEKm1A5Ar2Ky2CQijbQ.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8:00:18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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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 에포크의 낭만이 서린 모나코와 3대 아르누보 호텔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1</title>
      <link>https://brunch.co.kr/@@4zJs/55</link>
      <description>백여 년 전 프랑스에는 '벨 에포크(Belle Epoch)'라 불리던 시대가 있었다. 1890년부터 1914년까지, 후기 인상파 화가들이 프랑스의 전역을 누비며 아름다운 색채로 그림을 그리고, 마르셀 푸르스트(Marcel Proust)의 소설이 명성을 떨치며, 파리에 세계 박람회가 열려 구스타프 에펠(Alexandre Gustave Eiffel)이 에펠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s%2Fimage%2FxY7dTCN0qwry69X-py47BC5Pi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9:59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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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밭의 우주선같은 호텔, 마르께스 데 리스칼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4</title>
      <link>https://brunch.co.kr/@@4zJs/58</link>
      <description>스페인은 프랑스&amp;middot;이탈리아와 함께 세계 3대 주요 와인 생산국이다. 스페인의 최대, 최고의 와인 산지는 리오하(Rioja)이다.&amp;nbsp;프랑스와 국경을 맞닿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서쪽, 스페인의 북부 도시 비토리아(Vittoria)를 중심으로 하는 리오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포도 경작지이다. 스페인에서 최상등급인 DOC(Denominacio d'Origen Cali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s%2Fimage%2FxLZ7ZvjpyhycQPCDAGoxNNUa7C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9:45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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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베니아의 숨은 보석, 그래드 오토첵과 켄도브 두보렉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title>
      <link>https://brunch.co.kr/@@4zJs/59</link>
      <description>발칸 반도 북서쪽의 작은 나라, 슬로베니아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예전에는 유고슬라이바 연방이었지만 199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와 함께 독립했다. 슬로베니아는 약 2만㎢, 인구 200만명 정도의 작은 나라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잠시 들르는 나라로 여겨지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Js%2Fimage%2Fnt4jpb3PKl8iPo2oWpWG1DprcoY.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9:33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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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바스의 로열 크레센트 호텔, 18세기 귀족 생활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8</title>
      <link>https://brunch.co.kr/@@4zJs/62</link>
      <description>수 백 년 된 거목들 사이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정원, 그 뒤엔 팔라디오 양식(Palladianism)으로 지어진 웅장한 석조 저택들이 늘어서 있다. 당장이라도 실크 드레스를 입은 귀족들이 우아한 몸짓과 함께 나타날 것 같다. 18세기에 시간이 멈춘 듯 한 영국 남부의 바스(Bath)이다.  바스는 기원 후 1세기 로마인들이 만든 대규모 온천 도시이다. 목욕</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8:47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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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와 파라도르 데 그라나다-스페인 이슬람문화 진수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9</title>
      <link>https://brunch.co.kr/@@4zJs/64</link>
      <description>스페인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또 방문하고 싶어하는 나라이다. 국내에서도 '꽃보다 할배' 방송후 스페인을 찾는 관광객이 대폭 늘었다고 한다. 스페인은 피카소와 달리의 미술관에서 플라멩코 공연, 흥미로운 타파스와 와인, 고성(古城)과 대성당까지, 가고 싶은 곳이 너무나 많은 매력적인 나라이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한 곳만 택해야 한다면 누구나 주저</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8:36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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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모 호수의 별장같은 호텔, 빌라 데스테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14</title>
      <link>https://brunch.co.kr/@@4zJs/68</link>
      <description>스위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북쪽, 알프스 산맥이 만들어놓은 아름다운 호수들이 있다. 알프스의 남쪽 산기슭을 따라 오르타(Orta), 마조레(Maggiore), 루가노(Lugano), 이세오(Iseo), 코모(Como), 가르다(Garda) 호수 등 크고 작은 호수들이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흩어져 있다. 산과 호수가 함께하는 뛰어난 풍경에 지중</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8:07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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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프로방스! 록시땅호텔 &amp;amp; 스파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25</title>
      <link>https://brunch.co.kr/@@4zJs/79</link>
      <description>프랑스 남부 미식 투어&amp;nbsp;⑦  남프랑스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전원 지역 프로방스(Provence). 그 중심으로 어렵게 찾아 들어가면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록시땅 (L&amp;rsquo;Occitane) 스파 호텔 레 쿠방 데 미님(Le Couvent des Minimes Hotel &amp;amp; Spa)이 있다. 록시땅은 프로방스 마노스크(Manosque)에 본사를 둔 세계</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7:36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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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귀족의 하루,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31</title>
      <link>https://brunch.co.kr/@@4zJs/85</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백설 공주』와 『신데렐라』를 읽으며 자라는 여자 아이들은 언젠가 공주가 되어보는 모습을 꿈꾸곤 한다. 역사 속 귀족의 화려한 생활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그 꿈은 어른이 되어서도 문득문득 떠오른다. 과거 영국이 전 세계 최고의 국가로 그 힘을 과시하던 시절, 그 때 영국 귀족의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 스코틀랜드에 있다.현대 골프의 발생지</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7:16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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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같은 도나우 강의 바하우계곡과 뒤른슈타인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36</title>
      <link>https://brunch.co.kr/@@4zJs/90</link>
      <description>유럽 대륙의 중심을 흐르는 총 길이 2826km의 도나우 강. 흔히들 그림 같다고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강이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곳은 오스트리아의 바하우(Wachau)계곡이다.  멜크(Melk)에서 크렘스(Krems)까지 이어지는 약 36km의 바하우 계곡은 200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곳이다. 계곡을 따라 구비구비 흐르는</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7:00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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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베르사이유, 샹티이 성과 오베르쥐 뒤 쥬 드 팜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38</title>
      <link>https://brunch.co.kr/@@4zJs/92</link>
      <description>프랑스 파리에서 북쪽으로 40km, 프랑스 소설 속의 한 장면에 들어선 듯 아름다운 샹티이(Chantilly)숲을 지나면 샹티이 성을 만날 수 있다. 옅은 회색빛이 감도는 프렌치 블루와 베이지로 이루어진 성과 마을은 영화롭던 근대 프랑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샹티이 성의 역사는 약 2000년 전의 요새에서 시작된다. 본격적인 성의 건설은 15세기부터</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6:55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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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카페 문화의 중심, 비엔나와 카페 자허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42</title>
      <link>https://brunch.co.kr/@@4zJs/96</link>
      <description>유럽을 여행하다보면 거리에서 수많은 카페를 만나게 된다. 카페는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마시는 장소일 뿐 만 아니라 간단한 식사도 하고 편안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때로 글을 쓰고 작품을 구상하는 곳이 되기도 한다. 1720년 문을 열었다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플로리안(Caffe Florian)을 비롯, 유럽 대도시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6:29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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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함께하는 자연 속의 휴식, 독일 바바리안 알프스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44</title>
      <link>https://brunch.co.kr/@@4zJs/98</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니다보면 한국 사람만큼 바쁜 사람들이 없는 것 같다. 식당 자리에 앉으면 음식이 바로 나와야하고, 한 곳이라도 더 보기 위해 하루 두 도시는 물론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일도 많다. 휴식을 위해 찾는 바닷가 리조트에서도 매일매일 다른 액티비티에 맛 집을 찾아다닌다. 그래서 휴가를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주어진 시간에 가능한 한</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6:22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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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샴페인의 고향, 프랑스 상파뉴를 가다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0</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04</link>
      <description>샴페인 애호가였던 프랑스 루이 15세의 애첩 마담 퐁파두르(Madame de Pompadour)는 &amp;ldquo;샴페인은 모든 남자를 위트있게, 모든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amp;rdquo;고 했다. 이 말처럼 즐거운 파티자리라면 빼놓을 수 없는 술이 샴페인이다.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방의 지명을 딴 이름이다. 거품이 이는 스파클링 와인 중에서도 샹파뉴에서 생</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6:13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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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와 레만호가 어우러진 백 년 역사의 휴양지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1</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05</link>
      <description>에비앙은 레만 호변의 프랑스 도시로 정식 이름은 에비앙 레 뱅(Evian-les-Bains)이다.&amp;nbsp;스위스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도시 제네바의 동남쪽에 있어 제네바 호수라고도 불리는 레만 호수는 알프스 산에 아름다운 호수와 좋은 기후까지 갖춰 오래전부터 유럽을 대표하는 휴양지로 손꼽혀왔다.  에비앙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유는 우선 같은 이름의 미네랄워터</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6:07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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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만의 정원 같은 호텔 보르고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3</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07</link>
      <description>프랑스에 샤토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보르고(Borgo)'가 있다. 이탈리아에도 거대한 성이 있지만 그보다는 전원의 여유와 역사를 만끽할 수 있는 보르고가 이 나라의 매력에 더 걸맞는 곳이라 생각된다. 보르고는 이탈리아어로 오래된 마을이라는 뜻. 중세 이후 전해져 온 작은 마을을 호텔로 개조한 곳이다. 하나의 건물에 여러 객실이 들어있는 일반적인 호텔의 방</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5:53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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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아름다운 바다와 향기로운 실론티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5</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09</link>
      <description>스리랑카를 다녀와서 오랫동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여러 차례 추천을 했지만, 그다지 반응이 좋지 않았다. 인도도 조심스러운데, 인도보다 더 작고 못사는 나라 스리랑카에 뭐 볼게 있는지, 위험하진 않을지 걱정스럽기 때문인 듯 했다.  그렇지만 거대한 인도 대륙의 남쪽, 인도양의 섬나라 스리랑카는 말 그대로 보석같이 아름다고 흥미진진한, 소중한 여행지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5:47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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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뿔소&amp;middot;물소&amp;middot;치타와 하룻밤~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8</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12</link>
      <description>아프리카 최고의 사파리 리조트, 싱기타  싱기타(Singita)는 아프리카 최고의 사파리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탄자니아, 짐바브웨에 리조트를 가지고 있다. 총 12곳의 로지는 각 지역 특색에 따라 다른 인테리어와 시설&amp;middot;규모를 갖추고 있다. 세계 유명 글로벌 잡지들에서 매년 실시하는 베스트 리조트 10위 안에 늘 꼽히는 곳들이다.  특히 탄자니아 세렝게티에</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5:35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guid>https://brunch.co.kr/@@4zJs/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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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현실적인 풍경,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서현정의 하이엔드 월드(High-End World) 54</title>
      <link>https://brunch.co.kr/@@4zJs/108</link>
      <description>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amp;middot;대보초)에서는 세계 최고, 최대의 산호초가 만드는 경이로운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다. 짙푸른 바다와 새하얀 해변, 빛나는 햇빛, &amp;nbsp;대자연의 숨 막히는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도 즐긴다.  대보초는 브리즈번을 주도로 하는 호주 퀸</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55:26 GMT</pubDate>
      <author>서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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