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리호이</title>
    <link>https://brunch.co.kr/@@4zPy</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미혼남입니다. 재미나고 하고 싶은 것들(스포츠, 여행, 패션, 브랜드)이 너무 많은 세상이지만 또 그만큼 선택과 책임때문에 주저하는 평범한 1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0:12: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미혼남입니다. 재미나고 하고 싶은 것들(스포츠, 여행, 패션, 브랜드)이 너무 많은 세상이지만 또 그만큼 선택과 책임때문에 주저하는 평범한 1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y%2Fimage%2FOD9hSyuL8tkehFD_ggLPEgZHuZw.JPG</url>
      <link>https://brunch.co.kr/@@4zP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행 좋아하세요?(3)</title>
      <link>https://brunch.co.kr/@@4zPy/6</link>
      <description>(이어서)   06.&amp;nbsp;여행이 즐겁기&amp;nbsp;위해&amp;nbsp;더 필요한&amp;nbsp;것 부모님과의 여행을 마치고 보름 정도 지났을까? 이번엔 뉴욕으로 향했다. 미안하지만 어쩌면 부모님과의 여행은 미국여행을 가기 위한 빌드업이었는지도? 모른다.&amp;nbsp;사실 당시에는 다음 회사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고, 출근 일정만 기다리면 되는 시기였기 때문에 그간 받았던 퇴직금으로 여유 있게 3주 간 여정을</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8:40:56 GMT</pubDate>
      <author>리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zPy/6</guid>
    </item>
    <item>
      <title>여행 좋아하세요?(2)</title>
      <link>https://brunch.co.kr/@@4zPy/5</link>
      <description>(이어서)  03. &amp;ldquo;나도 간다!&amp;nbsp;유럽 배낭여행&amp;rdquo; 20대 시절에 가장 큰 복이었던 건 운이 좋게도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에 성공했고, 꽉 찬 12월 한 달 동안에 &amp;lsquo;리얼&amp;rsquo; 휴가가 생겼다. 일절 고민이 없었다. 곧바로 한 달 짜리 &amp;lsquo;런던 in 로마 out&amp;rsquo; &amp;nbsp;비행기를 끊었다. 온전히 맞바꾼 내 거지 같은 대학 생활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셀프 가스라이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y%2Fimage%2F1VGVoh0bhXwSswvf5jsBLhsLT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9:32:31 GMT</pubDate>
      <author>리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zPy/5</guid>
    </item>
    <item>
      <title>여행 좋아하세요?(1) - 살다 보면 우리는 몇 개 나라를 여행하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Py/4</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하는 환자 중 한 명으로 참으로 반가운 요즘이다. 여전히 어딘가 떠나고 싶고, 지금도 스카이스캐너를 킨 채 여담의 여정 이야기를 끄적여본다.   Pro. 여행 도파민에 빠진 대한민국 해외여행이 부산여행만큼이나 쉽고 가까워진 시대다. 요즘 TV채널을 돌리다 보면 유튜브는 물론이고 여행 프로그램이 유독 많이 보인다. 콘텐츠의 제약이 덜한 종편과 케이</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0:09:22 GMT</pubDate>
      <author>리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zPy/4</guid>
    </item>
    <item>
      <title>&amp;quot;축구가 밥 먹어주냐&amp;quot; - 축구에 울고 축구에 웃는. 살아남기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치열한 축구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4zPy/3</link>
      <description>성적과 결과를 떠나 최근 사회적으로까지 이슈를 낳았던 카타르 아시안컵 사건 이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4 K리그가 개막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제시 린가드'의 K리그 진출 등 올 해도 어김없이 기대되는 국내 프로축구 개막에 앞서 지난시즌 연말에 작성했었던 일부 글을 다시 업로드한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축구전쟁(蹴球戰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y%2Fimage%2F-I2bZpvdGL_RdIMCOudp12N2L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4:44:22 GMT</pubDate>
      <author>리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zPy/3</guid>
    </item>
    <item>
      <title>&amp;ldquo;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남겨진 숙제 &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4zPy/2</link>
      <description>4년 만에 다시 찾아 온 아시안 컵이 끝난 지 일주일.   대회 보다도 오히려 대회가 끝나고 더 시끄러웠던 최근이다. 기대와 관심보다 상처가 커서인지 여전히 여러가지 후폭풍과 기사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여론의 최고점은 어느 정도 일단락 되는가 싶다. 겨울 월드컵 이후 1년 반 만에 다시 찾은 카타르에서 그동안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 일까?     &amp;lsquo;마</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4:53:30 GMT</pubDate>
      <author>리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4zPy/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