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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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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웨이즈 어웨이크 대표. 공연기획자&amp;amp;축제기획자&amp;amp;에디터&amp;amp;강연가로 일한 경험을 살려 &amp;lt;공연과 함께한 모든 순간&amp;gt;, &amp;lt;무대 위에는 없는 이야기&amp;gt;, &amp;lt;N잡러의 잡다이어리&amp;gt;를 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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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웨이즈 어웨이크 대표. 공연기획자&amp;amp;축제기획자&amp;amp;에디터&amp;amp;강연가로 일한 경험을 살려 &amp;lt;공연과 함께한 모든 순간&amp;gt;, &amp;lt;무대 위에는 없는 이야기&amp;gt;, &amp;lt;N잡러의 잡다이어리&amp;gt;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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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 홍보마케팅 이야기 - 홍보문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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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교보문고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책이 있었으니 바로 오하림 저자의 '일본광고 카피도감'. 온라인으로 주문 예정.    카피 라이팅을 더 잘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더불어 오늘 쓰려는 글의 영감이 된 책이기에 저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해봅니다.    홍보물 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홍보문구!   최근 몇 년간 여러 기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IsgiP00uPQp43LJ7Vb8X5JZnb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8:48:25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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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 관람기(201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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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사진 김연정  외장 하드 정리를 하다가 에든버러에서의 추억이 담겨 있는 사진 폴더를 찾았다. 2014년에 나는 축제 리서치 겸 협업을 논의하기 위한 미팅이 있어 에든버러와 런던에 방문했었다. 이때도 물론 일로 가긴 했지만, 늘 팀 멤버들과 함께 하던 투어와는 달리 혼자서 간 출장이었기에 색다른 기억으로 남아있다.  혼자서 간 해외 출장길에서 분명히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q8wkwQky0fkinFXwexg_BZ_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16:47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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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대잔치, 홍보가 중요한 까닭 - 에든버러 페스티벌 방문기 1편(201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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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사진 김연정  공연기획자로 일하면서 해외 페스티벌에 갈 때는 줄곧 공연팀과 동행했었다. 때문에 페스티벌 그 자체를 면밀히 들여다본다는 것은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보다는 공연을 성공리에 마쳐야 한다는 것에 온 신경을 집중했었다.  2014년, 인천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국제교류 사업에 선정이 되어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방문하게 되었다. 줄곧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32zH4-nfrN5FdGt_PAAohIHXA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3:43:02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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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람신, 오늘도 역시나 자람 - 이자람 판소리극 &amp;lt;노인과 바다&amp;gt; 관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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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장에는 되도록이면 빨리 도착하려고 한다. 티켓을 받아 빈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극에는 배경이 되는 무대 세트가 놓여있다. 그러나 이 작품이 펼쳐지는 것은 이렇게 빈 무대다. 그리고 북 한 개가 놓여있었다. 이렇게 단출한 무대를 본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 이윽고 이자람과 이준형의 등장. 이 작품은 말해준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Fnwa047dzOz42f_xxt6Y_f1Th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3:40:13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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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불완전할수록 완전해지는 예술의 아이러니 - 영화 &amp;lt;국보&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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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은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거의 유일한 예술 장르이기에 무대에 서는 예술가뿐만 아니라, 무대 뒤에서 일하는 스태프까지도 초 긴장 모드다. 또한 수정이나 보완이 불가능한 매체이기에 완벽에, 완벽을 추구할 수밖에 없다. 많은 예술 장르 중에서 공연예술이라는 장르에 매료된 것도 이 때문이었다. 그러니 무대예술의 막전 막후를 다룬 이 작품을 놓칠 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cBmFll37uWHlGny3Jcsta8Zvb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3:54:41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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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방울 작가, 내 눈가에도 눈물이 알알이 맺히더이다! - 김창열 회고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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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나날이지만 잠깐의 여유를 틈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 간 것은 김창열 작가님의 전시가 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는데, 아 정말&amp;nbsp;아무런 수식 없어도 그저 빛나는 이름 세 글자. 김창열. ​ 아무런 수식어 없이 이름만으로 납득과 설명이 되는 예술가. 전시에 별다른 부제가 붙지 않는 것 또한 김창열 작가님의 예술 세계를 완성시켜 주는 것 같았다. ​ 물방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Zq0rTn1YN1bdljhqfrmOWe0Pm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2:38:45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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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독립만세! - 뮤지컬 &amp;lt;아나키스트&amp;gt;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Qf/94</link>
      <description>3&amp;middot;1절.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3&amp;middot;1절을 뜻깊게 보내고자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 &amp;lt;아나키스트&amp;gt;를 보았다. ​ 지금을 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기억하는 것   현재를 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LYKWwTWbsoUUJHMFTsfZOxPwM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1:06:00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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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된 이성이냐 VS 원초적 욕망이냐, 날카로운 심리전 - 연극 &amp;lt;에쿠우스&amp;gt;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Qf/93</link>
      <description>공연을 좋아하거나, 향후 공연계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는 학생들(연기자, 기획자, 스태프 포함)이 공연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이 작품을 종종 추천하곤 했다.&amp;nbsp;꽤나 어려운 작품이고, 국내 연극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다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묘사가 담겨 있어 허들이 높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amp;nbsp;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심층적으로 잘 그려낸 데다, 배우의 기량과 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hb1iPDz14b7ABjua-vJNV-qVI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1:00:22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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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시여, 한 인간이 감당 가능한&amp;nbsp;무게는 어디까지인가요 - 연극열전 10_여섯 번째 작품_연극〈킬 미 나우〉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4zQf/92</link>
      <description>신이시여,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무게는 어디까지인가요?나약한 인간은 그저 우네요. 누구나 그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제일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amp;nbsp;개인적으로는 직접적으로 겪기 전에는 타인의 고통과 어려움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나의 짧은 경험으로는 장애를 가진 이와 그를 돌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한다고 감히 말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rWD3hHnbDRemGLdpggT9RQAGu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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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관객이 다 알아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 금호미술관 2025 기획전《유현미: 하이브리드 리얼리티》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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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시에서&amp;nbsp;문학적 상상력을 느낄 때,고조되는 마음! 1984 하면 바로 떠오르는 조지 오웰의 소설 &amp;lt;1984&amp;gt;. 작가님을 뵙기 전이었으나, 이 설치물을 보고 작가님이 영감 받으신 것이 조지 오웰의 소설이 맞는지 궁금했다.&amp;nbsp;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각적 감각이 두드러지는 전시에서 문학적 상상력을 느끼게 될 때 이미 고조 상태다. ​ 이 작품부터가 전시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uBvDErDx50dMIjDM21at3j1yh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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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웨이즈 어웨이크 김연정 인터뷰 기사&amp;nbsp; - [동덕여대학보]'꿈을 JOB자'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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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올웨이즈 어웨이크 김연정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블로그나 브런치에 문화예술기획자로 일한 경험을 에세이로 남기기 시작한 것이 코로나 때인데요. ​ 그래서 브런치북으로 &amp;lt;공연과 함께한 모든 순간&amp;gt;, &amp;lt;무대 위에는 없는 이야기&amp;gt;, &amp;lt;상연되지 못한 이야기&amp;gt;들을 썼어요. ​ 그때 예술경영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 공연기획자나 축제기획자를 꿈꾸는 학생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b8meI4MnTWtdCvtuEyLloy-xR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4:51:44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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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리 포토그래퍼의 말할 수 없는 비밀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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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날 부캐의 창시자가 아닐까?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의 전시 소개 글을 보면, '미스터리 포토그래퍼'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약 15만 장에 달하는 사진을 촬영하고도 공개하지 않았다. 게다가 직업은 포토그래퍼와 전혀 상관없는 보모였다.&amp;nbsp;비비안 마이어야말로 오늘날 부캐라는 개념의 창시자가 아닐까&amp;nbsp;싶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않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h9CK2mQHJoJu1UsWEZiD7QlhC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4:36:27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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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지키며 버티는 삶의 고결함 - 존 윌리엄스 &amp;lt;스토너&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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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을 끊고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여기저기 자극적인 소식과 콘텐츠가 넘쳐난다. 무엇이든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겠지만, 올 초에는 무해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글을 읽고 싶었다. 그래서 고른 것이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 &amp;lt;스토너&amp;gt;다. ​ 이 소설은 출간 후 50년이 지나 재조명받는다. 역주행 소설의 끝판왕이라 불리기도 하고, 꽤 많은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WEX8sgO_m6gowD2CwGWvIwTYc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5:34:53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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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오래 머무르고 싶은 예술이라는 세계 - 류이치 사카모토 추모 전시 &amp;lt;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Qf/87</link>
      <description>드디어 말로만 들었던 피크닉에 와보았다. 이곳에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몇 번이고 방문하려고 생각했었으나 미루다 이제야 오게 된 것이다. 평일 오후에 방문했음에도 피크닉은 알려진 그대로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전시를 핑계로 장소에 방문하게 되어 좋았고, 결과적으로 전시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음악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Rs_apQBdI-6QgvIGmkuAVpxsD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6:36:08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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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면 조금씩 나아질지니! - 프랑스어 독학 267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4zQf/85</link>
      <description>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종종 흐트러질 때가 있다. 최선을 다했으나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을 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나 관계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추로 생각의 무게가 기울게 된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일상 속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즉 나 자신과의 약속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b0ggx7TZWOQDPN2iEsQacOGdZ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6:37:15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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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다는 말'을 실천으로 바꿔봤더니 - 문화예술기획자의 새 취미생활, 서예</title>
      <link>https://brunch.co.kr/@@4zQf/84</link>
      <description>일본어랑 중국어 자격증을 어떻게 그렇게 빨리 따셨어요?  이런 질문을 종종 듣는다. 물론 열심히 노력도 것도 있지만, 일본어와 중국어, 그리고 한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어린 시절 '한문 서예'를 배웠던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자를 많이 알고 있다 보니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암기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미술이나 음악에 재능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c0EJJQ71JNFptT8u7jp_zSag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8:39:37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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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문화재단]시민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6/30마감) - &amp;lt;문화예술기획자 갈현씨&amp;gt;,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4zQf/82</link>
      <description>오전부터 여러 가지 일로 바쁘게 보낸 낮이 저물고 찾아온 밤, 지난날을 생각하며 글을 써본다. ​ 2009년부터 공연예술단체에서 일하기 시작한 이래, 여러 예술단체와 일했다.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어와 중국어 자격증을 취득한 덕분에 좋아하는 공연 일을 하며 해외를 오가며 일할 기회를 얻었다. 연극에서 뮤지컬, 그리고 페스티벌로 장르를 옮겨가며 일하며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MXvmDkvVlmmcOJq9f4vB-hDSR8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5:08:07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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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답칠일 04]도무지 치료가 불가능 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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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지난해 청년기획자 플랫폼11111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amp;lt;문답칠일&amp;gt;에 작성한 것을 그대로 발췌해 가져온 것입니다. 문답칠일은 기획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고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답변인데요. 네 번째 질문은 제가 한 것이었답니다.  도무지 이것만은 치료가 불가능할 것 같은, 여러분만의 직업병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7X7EdF5ZjzogAUcdQyCoB6ugj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7:22:28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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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답칠일03]사람, 현상을 탐구하는 자신만의 방법은?</title>
      <link>https://brunch.co.kr/@@4zQf/80</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난해 청년기획자 플랫폼11111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amp;lt;문답칠일&amp;gt;에 작성한 것을 그대로 발췌해 가져온 것입니다. 문답칠일은 기획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고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이전에 블로그에 올린 바 있어서, 오늘은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적어보려 합니다. ​ ​ 사람, 사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aIe7sznt24MNqIgkDavzEkrZe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2:58:27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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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답칠일01] 기획자 당신, 안녕하신가요? - 기획자로서의 나, 스스로에게 안부를 물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zQf/79</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난해 청년기획자 플랫폼11111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amp;lt;문답칠일&amp;gt;에 작성한 것을 그대로 발췌해 가져온 것입니다. 문답칠일은 기획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고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 첫 번째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 기획자 당신, 안녕하신가요? 기획자로서 살아가기 안녕하신가요?기획자로서의 나, 스스로에게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f%2Fimage%2FpI5iIiCymC9gt9Y6dzz4S8uAM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2:06:38 GMT</pubDate>
      <author>김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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