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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오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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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과 따스한 정을 나누고 있는 글을 쓰며 행복을 추구하는 칼레오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1:4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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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과 따스한 정을 나누고 있는 글을 쓰며 행복을 추구하는 칼레오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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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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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다시 한 번 꿈의 대한 얘기를 하게 된 거 같다. 그 이유는 요 근래들어 선명하진 않지만 어렴픗이 보이는듯한 꿈을 꾸게 된 것이다. 그러한 꿈은 대개 보통은 개꿈이라고들 하지만 이런 류의 비슷한 꿈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이라도 꾸게 되니 일상 속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듯 하다. 별 거 아니겠지 하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꿈에서 본 거 마냥 비슷한</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3:41:57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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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울 땐 그립다고 말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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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아주 가끔은 누구나 그리움에 젖어든다. 그것이 사람이거나 추억 그리고 풍경에 대한 등  이러한 것들로 인해 그 때가 참 좋았지 라는 상상속에 빠지곤 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일상에 치이고 이것 저것 하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그리움보다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 갈 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기회와 시간속에 각자의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YqfZN98iK1Jcx604dThBZEHoW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05:43:52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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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함이 펀함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zR5/170</link>
      <description>매년마다 돌고 돌지만 결국 변하지 않는 뻔함이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며 생각을 해보았다. 과연 그 뻔함 속에서 펀함을 발견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기 시작하였다. 몇 일전 오전 11시 정각에 라디오 방송 중 김현철 가수의 말이 떠올랐다. 라디오 시작하자마자 처음으로 얘기한 말들이 바로 뻔한 옷, 뻔한 사람, 뻔한 음식, 뻔한 노래, 뻔한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WhPZPfYeIEYvxBEvqkHDDWA1k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7:28:07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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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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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살아가다 보면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 선택의 순간에서 어떠한 선택이 옳은가를 하며 고민을 하며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선택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나중에 겪는 큰 리스크의 대한 문제를 덜어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이러한 생각을 미처 하지를 못한다. 그저 스스로에게 가혹하기만 할 뿐 앞날의 일을 지나치며 대수롭지 않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bv8jHMFcOy2-gYmlfAg4zh9Eg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0:58:59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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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롭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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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고 있지만 세상 살아가면서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경쟁사회에 살아가다 보면 그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풍요롭게 생각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강한 마음이 있다. 풍요를 인정하는 사람들은 어덯게 그리 쉽게 &amp;quot;예&amp;quot; 라고 할 수 있을까? 필자는 항상 베풀 수 있는 것이 남들의 눈에 보이는 것보다 많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yP7UWe29dfGhya2idtCGRj8wa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2:45:26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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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함 속에서 나를 외쳐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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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아주 가끔은 공허함에 잠시동안은 크게 한숨을 내 뱉곤 한다. 그 공허함은 조용함에서 오는 것이였고 마냥 공허함을 어떻게 지나쳐야만 다시금 마음이 가뿐해질까 하며 스리 슬쩍 뛰어보고 걸어보기도 한다. 그러다 아무런 생각 없이 밝은 음악을 듣기도 하고 신나는 음악을 들어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 것도 아주 잠시뿐이였고 그저 계속해서 온 마음은 공허함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V2YeZo9fpyU2qLkVyBfiw-VbZ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12:36:02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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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은 언제나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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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또는 끊임없이 노력을 해보았을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목표에 다다르지 못한 채 포기를 하거나 너무 높은 목표 때문에 일찌감치 스스로 &amp;quot;난 안돼&amp;quot; 라고 미리부터 포기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런 사람은 항상 어떠한 일이 닥치게 되면 조금도 해보지 않은 채 미리부터 겁을 먹곤 한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의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ujGhMcoAyrJG8A6S_Js5_wZEx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3:13:56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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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어서야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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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30대가 되어서야 느낀 것들을 얘기하겠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을 나열한 것이니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갈 수록 가끔은 아주 가끔은 과거를 떠올리곤 한다. 그 땐 그랬지 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 때도 아름다운 추억이지만 앞으로 펼쳐질 추억도 아름답겠지만 20대의 추억과 30대의 추억은 조금은 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qJM_Z4_YLi9cKFpabm-xykBX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2:50:28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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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뭘까? - 매너리즘의 무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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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이 되었음에도 무엇 하나 달라진 것도 없고 그저 살아가는데로 살아가는 아주 지극히 평범함과 지루함의 연속인 날이 현재진행형이다. 아마 인생이라는 항해를 하면서 키를 잃어버린 듯 이곳 저곳 헤매고 있는 느낌이다. 원래는 올해의 목표와 계획이 있음에도 삐걱대기 일 쑤였고 앞으로 나아가지지 않은 채 지속적으로 한 자리에서 빙빙 도는것만 같은 기분에&amp;nbsp;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Mv0DP7_YrJrh3drxAggg-iUSW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21 06:01:37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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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리는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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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마자 자기의 위치를 고수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참으로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모른 채 이곳 저곳 방황하며 힘들어 하는 이도 볼 수 있다. 그러는 것을 볼 때면 정말 남 일 같지 않을 때도 있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모두가 자기의 위치를 고수해 하면서 그 상황속에서 행복해 하고 만족하며 삶을 윤택하게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MIb6k3aueqMyxvwrNy2xMqGC1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0:14:09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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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신축년은 나에게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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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1년을 뒤로 하고 다시 한 번 1년이란 시간이 주어지는 2021년 신축년이 다가왔다. 하지만 딱히 바뀌는 것은 없었다. 그저 난 나일뿐이였다. 뭔가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운동을 해서 체중을 감소한다거나 아니면 새롭게 스타일을 바꿔본다거나 취업을 통해 돈을 많이 벌어서 목표하는 바대로 움직이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Gb-xKWQcfNuJ3L1xuiVeAO9Mx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7:56:41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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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싫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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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한해를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그 마음은 점점 더 돌덩이를 얹은 듯 힘겨웠으며, 답답한 하루를 보내곤 한다. 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밝게 보였던 모든 것들이 희미해지기 시작하였고 어떠한 목표도 없이 그저 흐르는데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무엇부터 잘못되었을까?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지쳐버렸고 그 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6mc-071F14dU6yrYO03oRgjSs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7:56:33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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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경자년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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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 초부터 정말 안좋은 소식들로 가득했었던 한해였다. 그 이유는 다들 알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손실을 얻기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며 아직까지도 계속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벌써 몇 주후면 코로나19 발생한지 1년째가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며 주변 얘기들로는 코로나19가 내년 가을이 되어야만 끝날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EO6k8r1pINI2dv3D07Q068nEe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2:23:03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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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적 나의 성탄절&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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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면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즐거웠고 행복했던 순간은 아마 눈이 펑펑 내리던 날 동네 친구들과 함께 눈싸움을 하며, 눈사람을 만들고 그저 눈을 맞는 것에 큰 기쁨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갈 수록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눈이 내리는 것에 실증을 느끼기도 하고 눈 때문에 사고라도 나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YOOBkch0xYBBK-QUAw2NIjh8A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9:26:11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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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쳐 있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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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즐길것들이 참 많고 볼거리도 많으며 느껴야 할 것들도 많은 세상이다. 하지만 그 한 가운데 하루하루 벅차게 살아가는 이들도 있고 행복한 나날들로 가득한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왠지 모르게 부럽기도 하고 그 사람을 동경하기도 한다. 이처럼 대조 되는 풍경속에서 극과극을 달리고 있다는 것이 어쩌면 불공평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iHkT2nMQA8TpwoGU9YELdrkJC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5:35:31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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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못 볼 사람 - 그립고 그리운 나의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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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낌 없이 주고 수 많은 고생을 하며 언제나 당당했던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은 어김없이 하였던 나의 할머니. 이젠 영영 못보게 되었고 영혼의 안식처인 하늘 나라로 가게 되었다. 나의 할머니는 수탄 고생을 하시면서도 작고 하시기전 5달을 보내는 내내 여기 저기 병원을 옮기게 되었고 마침 내 병원 한 곳을 택한 곳에서 힘들게 지내온 세월 동안 병원에서  힘겹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Hf5ihN75BoWTqOloCqhHjgAVo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21:27:02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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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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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갈수록 수 없이 다양한 꿈을 꾸었다. 그 꿈은 해피한 꿈이기도 하고 평범한 꿈이기도 하며, 또한 웃긴꿈, 그리고 슬픈 꿈까지 이러다 보니 평소에 신경쓰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별거 아닌거에도 상처가 되어 왔고 그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3~4일정도 소요가 되기도 한다. 아직도 난 마음의 단련이 되지 않는 것 같다는생각에 어른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5kYZbfoGYVN1Q4V9_gQXO511g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21:08:32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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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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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십년을 살아도 나 자신을 잘 모를 때가 많다. 갑자기 뭔 뚱딴지 같은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가 나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그것은 일부에 불과하다. 오랜 살았던 간에 짧게 살았던 간에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결국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다. 그리고 왜 이러한 질문을 하는지 의아 할 것이다. 매번 같은 패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kaAgQZLGTpMuXJLrTp50jhlZ6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0:57:02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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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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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 꾸준히 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 본적이 있는가? 매일 같이 쳇바퀴 돌아가듯 직장을 다니거나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이외에 일반적인 취미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삶은 길고 너무나 험난하기 때문에 무작정 앞만 보고 전진하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이 대면하여 소통도 하면서 삶을 천천히 즐겨야만 길고 긴 삶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XK6rBMp1gwvfwzCKmFRLtpDRu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13:08:41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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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얘기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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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천만 인구 중 솔직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직접 물어보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렇게 해도 결국 돌려 말하고 뭔가 꿍꿍이가 있을 것만 같은 눈초리로 쳐다본다.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를 못하고 캄캄한 어둠속에 숨기곤 한다. 일상속에서 매번 만나는 지인들이나 친구들을 만날 때를 떠올려보면 과연 이 사람이 어떠한 질문을 했을 때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R5%2Fimage%2F6NfiD6B7YXSGjhvQZxEtauuf3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01:42:04 GMT</pubDate>
      <author>권오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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