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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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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경하던 동경에의 추억을 씁니다. 한정된 삶에서 무한한 삶을 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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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경하던 동경에의 추억을 씁니다. 한정된 삶에서 무한한 삶을 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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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귀여운 일본의 도박장 - 손에 잡히는 귀여운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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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근처 상점가에 새로운 가게가 생겼다. 늘 퇴근시간에&amp;nbsp;지나가면서 어떤 가게가 들어오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가챠샵이었다. 워홀로 만난 한국인 친구들은 꽤나 가챠의 묘미에 빠져든 모양이었다. 난 인형은 좋아라한다. 하지만 평소에 인형뽑게도 하지 않으며, 심지어 뭐가 나올지 모르는 랜덤성에 돈을 쓴다는게 퍽 내키지는 않았다. 가챠샵이 오픈하고 퇴근 후 밝게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hgMeWvqgqGRqAS_8aNBhMCqTM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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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낫또는 왜 3팩에 한 묶음일까 - 낫또를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zbv/4</link>
      <description>일본에 오자마자 무더위가 찾아왔다. 워홀은 여행이 아닌 생활이기 때문에 최대한 식비를 아끼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억지로 가스 불 앞에 서서 요리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최대한 초밥이나 오이나 토마토 같은 날 것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구매해서 하루 식사를 때웠다. 그러다 어느 날 불현듯 낫또의 감칠맛이 내 입안을 지나쳐갔다.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WFAPbw0wTwCFnGwcyqn82DwSp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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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목욕탕, 일본 せんとう - 일본 목욕탕만의 특징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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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의 대중목욕탕은 せんとう센토라고 한다. 흔히 일본 온천하면 생각나는 건 료칸이다.  숙박을 하며 여유롭게 즐기는 료칸과 동네 목욕탕으로 주민들의 땀과 피로를 씻어내는 센토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졌다. 일본에서 생활하며, 나도 집 근처 목욕탕이나 여행을 가서도 료칸 또는 센토 다녀왔는데, 다니면서 느꼈던 일본 목욕탕의 특징들이 여러 개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m237a6QkmxZ3FoctxAa64qjxu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1:00:21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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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가 지은 노천탕의 하늘에서 본 하늘 - 나의 첫 일본 목욕탕 입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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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장된 상태로 남의 나라에서 살게 된 지 3일 즘이 흘렀고, 난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핸드폰을 개통하기 위해 뚫고 간 태풍 때문이었는지, 한국에서 다 나았다고 생각했던 감기가 사실은 아직 내 몸속에 숨어있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춥고 기운 없는 지독한 감기였다. 미각은 이게 소금인지 설탕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되었다. 더욱이 6월임에도 불구하고, 보일러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6y61UgVzaJTvDy2IaWeoLeu43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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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직원에게 연필을  건네받았습니다 - 내가 바라는 노년을 그들은 살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zbv/8</link>
      <description>덥고 습한 무덥고 무거운 여름의 지속이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이마에서부터 땀이 줄줄 흘러 목을 타고 내려간다. 이런 날씨에 실외활동은 최대한 자제하고 싶다. 실내활동을 할 만한 곳을 찾아보자. 그러고 보니, 블로그 이웃이 앙리 마티스 전을 갔다 왔다는 게 생각이 난다. 그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에어컨 속에서 여가시간을 보내자. 대략 1시간을 가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nC4UbQ4MTnGR9koYEk845bZ2O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29:45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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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회전초밥이 그립냐고 묻는다면 - 눈치 보지 않는 혼밥의 미학, 일본 회전초밥</title>
      <link>https://brunch.co.kr/@@4zbv/7</link>
      <description>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장 아쉬운 게 뭐냐고 물어보면,&amp;nbsp;난 회전초밥 집이라고 말한다. 일본에 그렇게 좋은 브랜드, 건축물, 미술관 등이 많은데 겨우 회전초밥?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다. 나도 일본에서 생활 한 사람들에게 &amp;quot;한국에는 가성비 회전초밥이 없어. 그게 제일 아쉬워.&amp;quot;라고&amp;nbsp;들었을 때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초밥을 먹을 수 있고 일본에 맛있는 게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v%2Fimage%2FylIk_i8wxQhaFNR-vsQ5rrAgc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01:48 GMT</pubDate>
      <author>한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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