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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리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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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기간 우연히 시작한 테니스로 인해 인생이 바뀐 기승전,테니스 원리툰의 좌충우돌 테니스 이야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5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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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기간 우연히 시작한 테니스로 인해 인생이 바뀐 기승전,테니스 원리툰의 좌충우돌 테니스 이야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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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오픈은 왜 웨어러블 기기 착용을 금지할까? - 경기 도중 알카라즈가 웨어러블 밴드를 제거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84</link>
      <description>논란의 중심에 선 웨어러블 기기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와 세계랭킹 19위 토미 폴의 경기 전 작은 해프닝이 발생했다. 체어 엄파이어인 마리야 치차크가 알카라즈에게 손목밴드 안에 숨겨져 있던 웨어러블 기기를 벗어달라고 요청했고 그 장면이 티브이화면에 잡히며 웨어러블 기기 사용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슬림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운동선수들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FYhxPPYGPSgOWmqN-42ukrTIL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5:50:54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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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오픈에서 돌풍을 일으킨 무서운 10대 여자선수들 - WTA 투어를 더 재밌게 만들어줄 10대 신인 5명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83</link>
      <description>2026년 호주오픈 핫이슈 : 10대 소녀들의 반란  호주오픈이 열리고 있는 멜버른에서 40도를 웃도는 더위만큼이나 10대 소녀들의 돌풍이 심상치 않아. 주니어 선수 티를 갓 벗은 총 5명의 10대 여자 선수들이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는데. 2009년 US오픈 이후 가장 많은 10대 선수가 살아남은 비결은 무엇일까?  시너와 알카라즈 양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G1D-bZL_rY-3PD2EYuC2VvpSE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55:34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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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지막 호주오픈 출전 테토남 스탄 바브린카를 추억하며 - 페나조 시대 3번의 그랜드슬램 우승 스탄더맨 바브린카</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82</link>
      <description>상남자 바브린카의 마지막 호주오픈 출전  조코비치보다 2살이나 많은 85년생 스탄 바브린카가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동시대를 뛰며 경쟁했던 앤디 머레이와 라파엘 나달이 지난해 은퇴를 발표했지만 스탄 바브린카는 묵묵히 투어를 뛰며 아직 녹슬지 않은 백핸드 위너샷을 상대방의 코트 깊숙이 날렸다. 하지만 바브린카도 결국 시간의 흐름을 거스를 순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kWUnnZu--DGWH6hbqlns3iUZV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4:21:11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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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테니스 라켓을 든 제임스 본드 비제이 암리트라지 - 1970년대 자이언트 킬러 인도의 테니스 선수 비제이 암리트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81</link>
      <description>나마스테! 인도 테니스의 부흥   1970년대 테니스는 여전히 상류층만 즐기는 엘리트 스포츠란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유럽과 미국 등 영미권 선수들이 대부분이었어. 대부분의 국가가 경제성장기에 진입한 개발도상국이었던&amp;nbsp;아시아는 세계테니스 무대에서 철저하게 변방이었지. 이 시기 가장 주목받았던 아시아 국가는 인도야. 인도는 현대 테니스의 발원지인 영국에게 오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_U6qvFIgywy38eobOGMh9oyBE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9:23:57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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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오픈 깜짝 스타 아이비리그 출신 신예 마이클 정 - 호주오픈 1라운드 최대 이변을 만들어낸 미국대학리그 최고의 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80</link>
      <description>마이클 정의 아메리칸드림 스토리   마이클 창과 비슷한 이름으로 자칫 헷갈릴 수 있는 이름 마이클 정 (Michael Zheng) 마이클 정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그의 부모님은 20여 년 전 중국 후베이성에서 IT 분야 붐을 타고 미국에 이주했어. 그의 아버지 조는 오랜 기간 로저 페더러를 열렬히 응원한 팬이었고 자연스럽게 정은 미국에서 친구들과 테니스를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II4Lc90EuQIz2-VlKN0pHdun8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23:32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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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코너스와 에버트 세기의 커플에서 파혼까지&amp;nbsp; - 1974년 윔블던에서 동반 우승한 당대 최고의 테니스 커플</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8</link>
      <description>테니스 로맨스의 원조  2025년 US오픈은 흥행을 위해 개편된 혼합복식경기를 도입했어.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시작된 혼합복식에서 최고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단연 엠마 라두카누와 카를로스 알카라즈의 파트너십이었는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젊고 매력적인 남녀 테니스 스타들의 만남에 대해 수많은 추측성 보도가 난무했어. 두 사람은 연인 관계라는 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_-excz593oa3rBTIefDF0QLhM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2:34:29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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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지]2026년 NMBS 테니스 포스터 형 캘린더  -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리를 담은 캘린더</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7</link>
      <description>?&amp;nbsp;테니스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노모어베이글의 2026 테니스 캘린더!&amp;nbsp;?   안녕하세요, 테니스에 진심인 브랜드&amp;nbsp;노모어베이글스코어입니다. ? 6년째 여러분의 한 해를 테니스 감성으로 채워온 저희가, 올해는 더욱 특별한 캘린더로 돌아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리 (The Greatest Rivalries in Tenni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Oq03HfiZuhg4zad3aGwk4uupm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7:29:59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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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남녀 성대결 킹vs릭스 - 남녀테니스 상금을 동일하게 만든 세기의 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6</link>
      <description>빌리진 킹과 바비 릭스 세기의 성 대결  프로와 아마추어의 벽이 허물어진 오픈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많은 것이 변한 테니스 판에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은 남녀 선수들에 대한 오랜 차별이었어. 1970년대에 들어서도 남녀 상금엔 큰 차이가 있었는데 1970년에 열린 이탈리아 오픈에서 남자 단식 우승자인 일리 나스타세는 3500달러를 받은 반면 여자 단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0i-vtRbrttm1eaWII0awhKc6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01:49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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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153마일 불꽃서브, 로켓이라 불린 로스코 태너 - 그랜드슬램 우승자에서 범죄자가 된 비운의 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5</link>
      <description>Roscoe Tanner  1979년 윔블던 결승 태너 vs 보리  1979년 스웨덴 출신의 비외른 보리는 디펜딩챔피언이자 윔블던 대회 1번 시드로 출전해 4 연속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어. 대회 준결승에서 라이벌 지미 코너스를 3:0으로 제압한 보리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았지. 하지만 단 한 사람 무적의 보리를 상대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6BU_0lVO5PFzjenqj5iAXI4Ay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7:02:07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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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코트 위 복수혈전,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  - 1975년 윔블던에서 우승한 최초의 흑인 아서 애쉬</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4</link>
      <description>#ArthurAshe  그랜드슬램에서 우승한 최초의 흑인 남성 아서 애쉬  1968년 프로 선수도 메이저대회에 출전이 허용되면서 비로소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대회에서 모두 경쟁할 수 있는 오픈에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어.  1943년 인종분리법이 존재하던 미국 버지니아에서 태어난 아서 애쉬는 아프리카계 흑인으로 쉽지 않은 삶을 살았어. 어린 애쉬는 테니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D-VW0uGbiQuRJnww_dqVZrXPw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1:25:18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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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세상이 날 억까한다. 만년 이인자 기예르모 빌라스 - 남미 출신 최초의 그랜드슬램 우승자이자 클레이코트 53연승 원조 흙신</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2</link>
      <description>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예전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박성광이 술에 취한 연기를 하며 외친 유행어를 기억해?  &amp;quot;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amp;quot; 15년이 지난 지금도 심심찮게 회자되는 유행어라는 게 참 씁쓸하지.   특히 냉혹한 승부의 세계인 스포츠에서는 패자를 위한 기억 따윈 사치에 불과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가 환희의 기쁨대신 눈물을 흘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1l8s-_xDziPHRZh0cjUM7zXP5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7:00:09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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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이키와 계약한 최초의 프로 스포츠선수  - 1973년 ATP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일리 나스타세</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71</link>
      <description>부쿠레슈티 광대 일리 나스타세 (Ille Nastase)  현재 사용하는 ATP 랭킹 시스템이 창설된 1973년 전 세계 최초로 1위에 오른 선수는 빼어난 실력만큼이나 예측 불가능한 행동들로 인해 부쿠레슈티의 광대로 불렸던 일리 나스타세야.  일리 나스타세는 1946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출생했어. 나스타세는 같은 루마니아 출신의 이온 티리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D4cI-gkXJmaisG8abqh69QmFr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3:28:04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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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롤스로이스를 타는 테니스코트 위의 록스타&amp;nbsp; - 1970~80년대를 풍미한 리투아니아 사자 비타스 게룰라이티스</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69</link>
      <description>테니스 코트 위의 록스타테니스 코트 위의 록스타 롤스로이스를 타는 플레이보이 비타스 게룰라이티스   1939년 러시아의 리투아니아 침공으로 인해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망명한 리투아니아 출신의 부모에게 태어난 비타스 게룰라이티스 뉴욕에 정착한 그의 부모님은 두 자녀를 모두 테니스 선수로 키워냈고, 그중 비타스는 당대 최고의 테니스 스타로 명성을 날렸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YRK6K8eXCKvYJcToXwXFgwPvt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2:57:00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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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왕중왕전 ATP FINALS 우승자 야닉 시너 - 실내하드코트 31연승, ATP 파이널스 2년 연속 우승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68</link>
      <description>올 시즌 내내 지겹게 봤던 투샷 Nitto ATP Finals 2025 우승자 야닉 시너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5년 연말 왕중왕전 Nitto ATP 파이널스에서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에 힘입은 야닉 시너가 라이벌이자 천적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꺾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어. 야닉 시너는 현재 활동하는 선수 중 실내 하드코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tyx0bGyOOT5Z73GPTc3l0wHYo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2:10:56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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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선수 이름이 테니스라고? - 태어날 때부터 테니스 선수가 될 운명이었던 미국의 테니스 샌드그렌</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67</link>
      <description>테니스 선수 이름이 테니스라고?  2005년 이후 대법원이 개명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면서 개명 절차가 간소화된 이후 우리나라에 한 해 동안 개명을 신청하는 사람이 대략 11~15만 명이라고 해. 인구의 6%라고 하니 정말 엄청난 숫자지. 과거에는 개명은 연예인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개명을 신청하고 있어.  내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hMfaSN9ri6PJsizm3K7SlkjNw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5:54:20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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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트를 모르는 남자, 나달의 놀라운 롤랑가로스 기록 - 통산 112승 4패 중 5세트 경기는 단 세 경기뿐인 레전드 나달</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66</link>
      <description>클레이코트에서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을 가진 라파엘 나달  흙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롤랑가로스에서만 1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라파엘 나달  나달의 클레이코트 성적은 정말 경이로울 정도야  롤랑가로스에서만 112승 4패 (96.55%) 클레이코트 승률 479승 49패 (90.72%) 오픈에라 이후 최다 클레이코트 우승 기록 : 81연승  특히 그랜드슬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zV1tSj5wwND3AjN_sIT9BYkS-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2:10:35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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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팬오픈 2025:부상을 극복하고 승리한 알카라즈&amp;nbsp; - 도쿄 아오야마 테니스장 With 더 클럽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50KS/165</link>
      <description>더 클럽하우스와 친구들  재팬 오픈 2일 차 오전에는 더클럽하우스 친구들과 테니스가 잡혀있어서 팝업스토어 매장을 방문했다. 더 클럽하우스는 후쿠오카에 위치한 테니스숍인데 재팬오픈 기간에 미국의 오이스터 테니스 클럽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작년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2번째 팝업스토어 오픈  작년에는 바빠서 팝업스토어를 방문하진 못했는데 올해는 재팬오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RV38nEH5UihzRky91T43azjXi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7:29:46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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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파리마스터즈:언더독의 반란  - 1999년 안드레 애거시 이후 첫 미국인 우승자 잭 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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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ATP 투어 무대를 요약하자면  . 긴 부상에서 복귀한 황제 로저 페더러와 흙신 라파엘 나달의 화려한 귀환 .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두 위대한 레전드의 불꽃 튀기는 경쟁 (각 2번의 그랜드슬램 우승) . 라파엘 나달의 10번째 롤랑가로스 우승 : 라데시마 달성 . 무실세트로 윔블던 역대 최다 8회 우승을 달성한 로저 페더러 . BIG 4 노박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7ZIE8u0C7Iy2DNORo_pZbRFSU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3:00:51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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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팬오픈 2025 직관 후기 1일 차 - 아리아케 스타디움 현장 티켓팅 성공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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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노시타 그룹 재팬오픈 2025  US오픈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시안 스윙 시즌 상하이 마스터즈에 앞서 일본에서 열리는 재팬오픈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ATP투어 선수들이 도쿄를 찾았다. 올해는 US 오픈을 우승하고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카를로스 알카라즈가 참가를 신청해 더욱 화제가 됐다. 재팬오픈은 ATP500 대회인데 매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5bd5FPMsXYwKT3ZCKdIQdOC4Wr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6:35:28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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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티바 코리아오픈 2025 이야기 - 88올림픽 호돌이를 마스코트로? 인프라가 어렵다면 콘텐츠로 승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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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리아오픈 2025  작년 WTA500으로 승격된 후 2번째 열린 코리아오픈 대회  올해는 작년보다 더 강력한 선수들을 드로우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 전년도 탑시드가 랭킹 10위권이었던 다리아 카사트키나였는데 반해 올해는 랭킹 2위이자 6번의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한 이가 시비옹테크가 당당히 탑시드에 이름을 올렸다. 시비옹테크는 코리아오픈에 출전한 선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KS%2Fimage%2Fp9AxHaVhX0CwJwS83TzQ1O02R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7:14:57 GMT</pubDate>
      <author>원리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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