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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코치 신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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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칭의 숲을 경영하는 라이프 코치, [사춘기를 단번에 날려버리는 엄마의 코치력] 의 저자, 나는 지금_여기_이순간에 집중하며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향기에 취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6:23: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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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의 숲을 경영하는 라이프 코치, [사춘기를 단번에 날려버리는 엄마의 코치력] 의 저자, 나는 지금_여기_이순간에 집중하며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향기에 취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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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사춘기. 지지와 격려는 아이 마음의 비타민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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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 아이 마음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을 뿐...   언제부터인가 아이와 10분 이상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점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1-94Yk10-fQyfC1kHUZB19qOq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8 02:43:04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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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사춘기. 아이 마음 사로잡는 엄마의 질문습관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link>https://brunch.co.kr/@@50dT/16</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질문은 우리 마음속에서 늘 친구처럼 함께 살고 있다. 매 순간 우리가 하는 많은 행동들을 살펴볼 때, 그 행동들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46_PHzFjEo2V-lJR3vNnvioAo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8 14:02:33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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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사춘기. 지혜롭게 피드백하기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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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지지적인 피드백은 아이의 행동을 반복하게 한다.    엄마 눈에는 늘 아이의 모습이 어설프고 부족하게만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C6lWBiM3cHpO3_iJ4axtouA4y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8 00:38:08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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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사춘기. 가장 사랑하고 돌봐야 할 한 사람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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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 내가 가장 사랑하고 돌봐야 할 사람의 이름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의 이름을 적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RMfSx7TaoeU21uu8QZ6WJKyHu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9:04:38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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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사춘기. 내 아이의 피드백 통 채우기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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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 내 아이에게 보내는 눈웃음 하나에도....  아이에게 보내는 눈웃음 하나도 피드백이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Ls8gHn4Aj66bPotzeAL1mAfRh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8 16:44:23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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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사춘기. 엄마 마음의 빛깔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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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 사춘기를 바라보는 마음의 빛깔을 바꿔라   &amp;quot;아이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아이 때문에 미치기 일보 직전이에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CXjPcpvxE5hEQU-sr5TAEl7J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23:52:40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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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사춘기.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있으니...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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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자라도록 도울 수 있을지.... 엄마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by 숲 코치. 신정이)  # 내 아이의 가치  언젠가 멘토 코치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게 되었다. &amp;quot;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거액을 준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ZhV0ndNNbj1VqopUFR2z-hRLH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8 14:11:11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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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사춘기. 그냥 들어주면 되었는데...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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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코치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지,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저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by 숲 코치. 신정이)    # 엄마 대학은 꼭 가야 돼요?  지금 생각해도 무척이나 아쉬운 큰아이와의 대화가 생각난다.  어느 토요일 저녁, &amp;quot;엄마, 대학은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krXXLUlWvi-ZxIDWCeAboflK8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18 03:07:34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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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사춘기. 나를 다루는 것이 아이를 다루는 것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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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떻게 하면 아이와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아이의 멋진 코치엄아가 될 수 있을 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지나오는 동안, 아이가 나를 어른되게 해 주고 있었음을 이제야 알게 됩니다. (by 숲 코치. 신정이)      # 나를 어른되게 하려고 온 아이    이른 봄과 함께 찾아왔던 아이의 사춘기는 계절의 흐름과 보조라도 맞추듯 여름에 그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yrM-o7qZndnK5fiYFVEFyaS9E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18 01:02:26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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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사춘기. 날마다 작은 성취를 경험하라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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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 지금은 늘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 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 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담았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 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xgq3vRMjndtCo8zs7xAzpIH9M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18 10:33:58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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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사춘기. 질문하는 엄마_아이 마음을 두드리다.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link>https://brunch.co.kr/@@50dT/6</link>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nmfuh5ty79fHHP_u4liB1gxav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2:16:03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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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사춘기. 질리도록 고백하라.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내 곁에 두라.</title>
      <link>https://brunch.co.kr/@@50dT/5</link>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SDN2HXrxOCN1Dp-jYKKeoSm05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18 11:32:26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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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사춘기. 두 번째 탯줄을 자르는 일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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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jCerJkDYqcBD9BgOq9q6uATeQ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18 02:29:43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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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춘기. 작은 성공과 더 좋은 성공만 있다.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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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jR6WwxCmj2tOjRzDyG8vCzTE8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02:22:53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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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사춘기. 사랑스럽던 내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link>https://brunch.co.kr/@@50dT/2</link>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L9LWr7SPU_Ygpg-uSMlvhhQcd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05:08:57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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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사춘기. 아이는 인생의 첫겨울을 맞이했다. - 엄마의 코치력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늘 곁에 두라.</title>
      <link>https://brunch.co.kr/@@50dT/1</link>
      <description>몇 년 전,&amp;nbsp;폭풍처럼 찾아온 큰아이의 사춘기에 제가 혹독하게 치렀던 대가들과&amp;nbsp;다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곁에 두게 된 감사한 사연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아이를 변화시켜보겠다는 소박한 기대로&amp;nbsp;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던 코칭의 세계에서&amp;nbsp;제가 얻게 된 삶의 귀한 보석들도 함께 전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했지만,&amp;nbsp;정작 아이 마음 깊은 곳과는 닿아있지 않음을 알았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dT%2Fimage%2FHbIlQ8uBxpn0G-pwtOSjke15m5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03:28:50 GMT</pubDate>
      <author>숲코치 신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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