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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류</title>
    <link>https://brunch.co.kr/@@50yb</link>
    <description>싫어하는 것 보다 좋아하는 것이 더 많은 밝음. 여행하고 글 쓰며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향수와 립스틱은 필수 아이템. 이상하게도 음악에 얽힌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An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5: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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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것 보다 좋아하는 것이 더 많은 밝음. 여행하고 글 쓰며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향수와 립스틱은 필수 아이템. 이상하게도 음악에 얽힌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An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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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리뷰 - 늦은 밤, 텅빈 골목길을 걷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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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주로 여행 에세이나 산문집을 읽는다. 소설은 몰아서 읽는 편이고, 자기 계발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서 업무상 아니면 잘 읽지 않는다. 에세이는 나의 정서에 잘 맞고, 주로 위안을 받기 위해, 그리고 나의 책 쓰기에 지평을 넓히기 위해 즐겨 읽고 있다.  어떤 저자와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공감하는 일은 참 즐겁고 설레는 일이기도 하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LLcQUyeW39NK6WeDyFelXWCi7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2:58:24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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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운이 좋았다 - 운전하다가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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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맛비가 오랫동안 내리고 있지만 내겐 그리 거추장스럽지 않다. 나의 게으름과&amp;nbsp;나태함을 합리화시켜주는 비가 오히려 편안하다. 비가 오면 좀 더 누워있어도 되고, 누가 부산 떨며 불러내는 일도 적고 저마다 활기차게 다니며 즐거워하는 바깥소리도 이런 날씨에는 뜸하기 마련이니까. 그러다가 머리를 세게 한 대 맞는 정도의, 아니 죽고 사는&amp;nbsp;정도의&amp;nbsp;일을 겪고 나면&amp;nbsp;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zn6xtLJWiiQo-Xwvef1EArwg3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2:26:27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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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리뷰 - 포항여자여서 더 몰입되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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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성향상 밝고 희망적인 로코를 좋아해서인지 머리를 많이 쓰거나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하는 드라마보다는 서정적, 인간적인 다큐를 붙들고 보게 되더라. 그래서 주말 몰아보기를 하게 된 것이 갯마을 차차차   나는 본능적으로 태생적으로 바다가 좋다. 바다에서 나는 것은 다 내 몸과도 맞다 불행히도 아직 수영을 하지 못하지만  수영을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S27YBZ-kDEhiDZycRgIwXCVtp8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3:44:12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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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송 여행-객주문학관,청송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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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송공원 #객주문학관#김주영      나에게 자유를 주고 나를 돌봐야한다는 생각이 강박에 이를 즈음 10월 연휴가 찾아왔다. 늦은 아침을 먹고 나홀로 청송으로 향했다. 선글라스도 없이 옷차림도 대충.   11시 출발.  중앙고속도로에서 당진영덕고속도로까지는 휴일 첫날이라 그런지 엄청 막혔다. 군위휴게소에서 5500원짜리 닭강정을 사고 집에서 테이크아웃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0JeXSsSZ_aNKXLUcJTTMiBPyO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3:36:43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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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제 박인환 문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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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와 홍수가 연일 이어지면서 전국이 피서철에 피서를 하지 못하는 불행을 겪고 있다.  그러나 나는 강원도 여행을 감행하였다. 숙소를 예약했기 때문에 용기가 더 생기는지도 모른다.  우리의 베스트 드라이버 윤하씨! 강원도 북부 내륙쪽은 호우로 인해 너무 위험해 이번엔 패스하자. 박인환은 다음에 가면 돼~ 그렇게 해서 동해안쪽으로 올라가 바로 평창으로 가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scsOZU--1iLixhf5oc6jgPL2Z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3:28:03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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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탕과 개밥 -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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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께 포항 친정에서 가지고 온 매운탕거리를 꺼냈다.     어릴 적, 생선이 흔한 고장에서 자란 덕에 생선은 물리도록 먹었다.  하지만 그 당시 난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물에 담근 생선은 비린내가 먼저 떠올라 정말 싫어했다. '아지'라고 불렀던 생선을 엄마는 삶아서 뼈를 추려내고 추어탕처럼 시래기 가득 넣어서 국을 끓였다.  &amp;lsquo;구워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yb%2Fimage%2Fvl3qh8PQDunCiCYCdKlOaxkXy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3:21:29 GMT</pubDate>
      <author>미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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