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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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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작 조조영화는 잘 안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6:1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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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작 조조영화는 잘 안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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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악연] 후기 -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54</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없음  4월 4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amp;lt;악연&amp;gt;을 몰아보기 시사회를 통해 전체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었다. &amp;lt;악연&amp;gt;의 영제는 &amp;lt;Karma&amp;gt;, 즉 업보라는 뜻인데, 여러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일련의 사건 사고들을 이 업보라는 주제로 묶어 그려낸다.  법과 제도를 이용하여 기득권 세력을 저격하거나 사적제재를 통해 악인들을 처단</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6:52:54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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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잡담 - [삼식이 삼촌] - 화제성도 삼시세끼 챙겨 먹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52</link>
      <description>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방영 중인 영화배우 송강호의 첫 드라마 출연작 &amp;lt;삼식이 삼촌&amp;gt;도 다음 주면 남은 세 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어째 드라마 본편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송강호의 드라마 출연료&amp;nbsp;관련 뉴스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다만, 송강호의 첫 드라마 출연작인 점을 차치하고도 400억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임을 생각하면 확실히 화제성이 아쉽긴</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4:47:03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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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패스트 라이브즈] 후기 - 이미 지난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품는 다정한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51</link>
      <description>&amp;lt;패스트 라이브즈&amp;gt;는 유년 시절 단짝이던 나영과 해성이 나영의 캐나다로의 이민으로 인해 헤어졌다가 20여 년 만에 미국 뉴욕에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amp;nbsp;12살에 갑자기 헤어졌다가 12년 뒤 우연히 SNS를 통해 서로의 근황을 접하게 되고, 다시 12년이 지나 마침내 서로를 마주하며 지난 긴 세월을 곱씹는 이 영화는 많은 감정들을 섬세</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4:10:23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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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 소희] 후기 - 사람 귀한 줄 몰랐던 시대에 종말을 고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9</link>
      <description>인적 자원 밖에 없는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amp;lsquo;너 아니어도 그 돈 받고 일할 사람 많아&amp;rsquo;로 후려쳐왔지만, 이제는 그럴 사람조차 없는 형국이다. 사회가 그어놓은 점선에서 벗어나는 순간 도태되는 이 무시무시한 무한경쟁사회를 열정만으로 버티는 것은 이제 불가능에 가깝다. &amp;lt;다음 소희&amp;gt;는 이처럼 사람 귀한 줄 몰랐던 시대에 종말을 고한다.  &amp;lt;다음 소희&amp;gt;는 사람을</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8:05:31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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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후기 - 전집중 호흡으로 관람하게 만드는 몰입감</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7</link>
      <description>&amp;lt;귀멸의 칼날&amp;gt;을 작년 초에 지인의 강력추천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봤지만&amp;nbsp;며칠 만에 만화책은 물론이고 애니메이션까지 정주행 해버렸다.&amp;nbsp;내용은&amp;nbsp;전통적인 소년만화 배틀 왕도물이기는 하지만 시원시원한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설정들, 꽤 잔인하고 화끈한 액션까지 더해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QIltJYYHBnx2T7WM9qM8tUXWn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8:05:48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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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버려라, 2020] 후기 - 불지옥 속에도 웃는 넷플릭스의 패기</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6</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021년의 해가 밝았다. 2020년의 악몽이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넷플릭스는 지난 한 해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기록한다. 바로 스페셜 코미디 &amp;lt;가버려라, 2020&amp;gt;을 통해서 말이다. '사무엘 L. 잭슨', '휴 그랜트', '리사 쿠드로' 등 유명 배우들이 각계각층의 인물들로 분해 지난 2020년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A9m3FVniBGHQZyFKx4HCOcMm1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1:52:27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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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 아니면 도 : 토트넘 홋스퍼] 후기 - 트로피만 빼고 다 있는 팀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5</link>
      <description>국내 OTT 시장에서&amp;nbsp;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입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구독도 가능하고 한글 서비스도 어느 정도 제공하지만 버려진 상태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하는 이유는 바로 자체 콘텐츠 때문이다. &amp;lt;더 보이즈&amp;gt;나 &amp;lt;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즐&amp;gt; 같은 인기 드라마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애정 하는 아마존의 오리지널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ZYWX0gKgf_ZCuyhGnGcpJ6rNA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7:53:22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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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인표] 후기 - 진정성과 재미가 비례하진 않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4</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 19가 극장가를 강타하며 여러 한국 영화들이 넷플릭스 행을 택했다. 넷플릭스의 새해 첫 포문을 연 &amp;lt;차인표&amp;gt;도 그중 한 편이다. &amp;lt;차인표&amp;gt;는 시놉시스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영화다. 정직한 제목처럼 실제로 '차인표'가 '차인표'로 출연한다. 해외에서는 이런 메타 픽션들이 간간히 나오는 편이다. 사실 &amp;lt;차인표&amp;gt;가 처음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Jt5gv7RuQsGq3w3EjSso-sQIU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10:19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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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퀸스 갬빗] 후기 - 평범한 이야기를 덧칠하는 훌륭한 배우의 존재감</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3</link>
      <description>아는 사람만 아는 루키 정도였던 '안야 테일러 조이'가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의&amp;nbsp;주연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amp;lt;퀸스 갬빗&amp;gt;이&amp;nbsp;대박을 터트렸기 때문이다. 공개된 이후 엄청난 시청률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끌어모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히트 드라마 시리즈들을 여럿 가지고 있는 넷플릭스이지만, 시즌제가 아닌&amp;nbsp;리미티드 시리즈가 이토록 큰 화제를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lYKnbLLR0vKYi7Sy5umU-wwOD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1:55:13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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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콜] 후기 - 단단한 박신혜, 괴력의 전종서</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2</link>
      <description>처음이 어렵지 그 후는 쉽다. 현재 OTT 시장으로 눈을 돌린 한국 영화계를 두고 하는 말이다. &amp;lt;사냥의 시간&amp;gt;이 결단 끝에 넷플릭스 행을 택했을 때만 해도 충격이 상당했지만 &amp;lt;콜&amp;gt;, &amp;lt;차인표&amp;gt;, &amp;lt;승리호&amp;gt; 등 굵직한 작품들이&amp;nbsp;연이어 넷플릭스로 향하면서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진 광경이긴 하다. 기대작들을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kzjI99-oqsovkOdLQR4fgWU2g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1:26:08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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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프롬] 후기 - 화려함은 익숙하고 고민은 얕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1</link>
      <description>넷플릭스는 디즈니와 더불어 콘텐츠에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스탠딩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에 이러한 점들을 반영하기 위해 애쓴다. 그래서 &amp;lt;더 프롬&amp;gt;이 넷플릭스에서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꽤 기대가 컸다. 흥미로운 소재, 화려한 캐스팅, 연출을 맡은 라이언 머피의 이름값 등을 고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0-B7Xh47QZHNEYPz4gk-V1AKK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3:03:34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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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후기 - 블루스 한 곡조에 진득하게 묻어 나오는 시대의 한</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40</link>
      <description>2020년 영화계의 가장 충격적인 소식들 중 하나가 바로 MCU 블랙 팬서로 잘 알려진 '채드윅 보즈먼'의 사망이었다. 4월에 그의 인스타에 올라온 수척한 사진을 보고 단지 영화 촬영 때문에 감량한 줄로만 알고 있었던지라 더 충격이 컸다. 더 놀라웠던 것은 2016년부터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삶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왔다는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cPhiBZ3cnbFqtWeDYYBhIjkwA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7:14:40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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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후기 - 죽음도 삶의 일부임을 받아들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9</link>
      <description>요즘은 '믿고 거르는 넷플릭스 영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들의 퀄리티가 꽤 괜찮아진 편이다. 고퀄리티의 오리지널 드라마, 들쭉날쭉한 완성도의 오리지널 극영화들에 비해 언제나 평균 이상의 콘텐츠를 쏟아낸 넷플릭스 카테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다큐멘터리다. &amp;lt;살인자 만들기&amp;gt; 같은 경우는 개국공신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아카데미에서는 &amp;lt;화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7-WwSfr1O7uuZjBTmyWBF4ba4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6:18:30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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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트홈] 후기 - 자본을 쥐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아쉬움</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8</link>
      <description>후기는 이제야 쓰지만 올 하반기 넷플릭스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amp;lt;스위트홈&amp;gt;을 론칭된 주말에 바로 몰아서 정주행 했다. 특히 코로나 19 때문에 극장가에 블록버스터가 씨가 말라버린 바람에, 넷플릭스에서 회당 30억씩 쏟아부었다는 &amp;lt;스위트홈&amp;gt;의 규모를 외면하기 힘들었다. 게다가 지상파였으면 상상도 못 할 수위로 그려낸 크리쳐물이라는 점과 스타 PD, 인기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AOLm0toR5Gna3b9kinnriov3i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9:25:14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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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넷] 후기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7</link>
      <description>문과 출신이라 인버젼이니 열역학이니 물리학이니 거창한 단어에 지레 겁먹었지만, &amp;lt;테넷&amp;gt;도 이전의 놀란 영화들과 비슷한 분위기다. 정작 영화를 보니 시간 여행을 다룬 영화들의 설정들과 크게 차이는 없었다. &amp;lt;빽 투 더 퓨쳐&amp;gt; 시리즈나 &amp;lt;타임 패러독스&amp;gt;, 최근의 &amp;lt;어벤져스 : 엔드 게임&amp;gt;까지 비슷한 시간 여행 영화들은 많았다. 대신 &amp;lt;테넷&amp;gt;은 명확히 과거와 현</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14:19:15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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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백] 후기 - 예정된 눈물에서 느껴진 예상 밖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6</link>
      <description>*스포일러 포함'목소리 크면 이긴다', 그리고 '선즙 필승'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곳은 바로 한국 영화 속 법정이다. 심지어 죽어서 재판받는 &amp;lt;신과 함께&amp;gt; 시리즈에서도 이 논리를 증명해 보인다. 그러다 보니 치밀한 논리로 설득하기보다는 감동으로 윽박지르는 한국 법정 영화에 대한 기대치는 바닥이다. 미안하지만 코로나를 뚫고 어렵사리 개봉한 &amp;lt;결백&amp;gt;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SM5tUbx_gxvtAVt4cWyWt1nb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6:11:02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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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살아있다] 후기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5</link>
      <description>1.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영화 제작자 '스티브 빙'이 코로나로 고립되면서 우울증이 악화되어 자살했다. 2.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가 주최한 미니 투어에 4000여 명의 관객이 몰렸고, 안전 수칙 따위는 전혀 지키지 않고 애프터 파티까지 열며 알차게 놀았다. 그리고 참가자 중에 연달아 확진자가 발생하며 사태가 심각해지기 시작했고 주최자인 조코비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m32rzJnURnW-N73wSMdV6_Tf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07:30:44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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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이용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4</link>
      <description>아마존&amp;nbsp;프라임&amp;nbsp;비디오를&amp;nbsp;반년&amp;nbsp;가까이&amp;nbsp;사용하다가&amp;nbsp;얼마&amp;nbsp;전에&amp;nbsp;해지했다. &amp;lt;더&amp;nbsp;보이즈&amp;gt; 리뷰와&amp;nbsp;함께&amp;nbsp;짤막하게&amp;nbsp;사용&amp;nbsp;후기를&amp;nbsp;적기는&amp;nbsp;했으나, 오랜&amp;nbsp;기간&amp;nbsp;제대로&amp;nbsp;사용하고&amp;nbsp;나니&amp;nbsp;장단점이&amp;nbsp;더욱더&amp;nbsp;와닿아서&amp;nbsp;따로&amp;nbsp;사용&amp;nbsp;후기를&amp;nbsp;작성해본다. 엄밀히&amp;nbsp;말하면&amp;nbsp;아마존&amp;nbsp;프라임&amp;nbsp;비디오가&amp;nbsp;정식으로&amp;nbsp;국내에&amp;nbsp;론칭된&amp;nbsp;것은&amp;nbsp;아니긴&amp;nbsp;하지만, 국내에서&amp;nbsp;사용&amp;nbsp;가능하기도&amp;nbsp;하고&amp;nbsp;얼마&amp;nbsp;전부터는&amp;nbsp;홈페이지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zNGWYuXhum9_mqZcnPbG8HHM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2:59:24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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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 래빗] 후기 - 진흙탕 속에서도 기어이 연꽃을 피워낼 수 있는 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3</link>
      <description>&amp;lt;기생충&amp;gt;의 역대급 오스카 레이스 덕분에 경쟁작들도 같이 이름이 거론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었는데, &amp;lt;조조 래빗&amp;gt;도 그중 한 편이다. 이 영화의 감독인 '타이카 와이티티'는 뉴질랜드 태생으로, 인디 영화 연출 및 배우로 활동하던 중에 MCU의 &amp;lt;토르 : 라그나로크&amp;gt;를 연출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에 선보인 &amp;lt;조조 래빗&amp;gt;은 '타이카 와이티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MuXkd1m5lBFg-dLStYdRlTQ2T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08:01:47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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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후기 - 마무리 오브 스카이워커, 폴른 오브 디즈니 사가</title>
      <link>https://brunch.co.kr/@@51AU/132</link>
      <description>그동안 스스로를 스타워즈 하드한 팬보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amp;nbsp;하지만&amp;nbsp;다시 한번&amp;nbsp;생각해보니 이전의&amp;nbsp;스타워즈 시리즈를 꽤 많이 보기도 했고, 찾아보니 집에 관련 굿즈들도 은근히 많아서 나름&amp;nbsp;놀라웠다. 스타워즈를 제대로 모르던 코찔찔이 급식 때 시스의 복수를 보러 극장에 갔었고, 디즈니에 인수된 이후 나온 영화들도 극장에서 두세 번 이상 봤으니 나름 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AU%2Fimage%2FJ8rc4CXvO04ZXU5kbJLNSz3Pg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10:39:36 GMT</pubDate>
      <author>조조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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