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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도감</title>
    <link>https://brunch.co.kr/@@51SH</link>
    <description>생활 속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는 생활도감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내 일상의 작은 Design 생활도감과 함께 하는 고객님들의 스스로도 미처 몰랐던 Life를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0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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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는 생활도감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내 일상의 작은 Design 생활도감과 함께 하는 고객님들의 스스로도 미처 몰랐던 Life를 전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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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이런 칫솔이 있었나...! - Design Your Life With SengDo_#1 양치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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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도감에는 꽤 오랫동안 꾸준히 아껴주시는 고객님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어떤 생활을 하고 계시는지생활도감의 역할은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고 듣고 싶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 첫 번째 _양치도감과 364일째 함께 하고 계시는 원철홍 고객님(포토그래퍼)  세상에 이런 칫솔이 있었나 싶었어요..!​​기존에 칫솔은 마트에서 많이 구매했었는데빨간색 파란색.. 컬러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7BoM_StK0AWUkgbXXrLfTvT4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1:36:40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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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을 개다 - 익숙하지만 낯선</title>
      <link>https://brunch.co.kr/@@51SH/7</link>
      <description>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쏙 빠져나왔던 이불 틈새로 지쳐버린 몸을 집어넣었다.  그러다 문득 나의 어렸을 적 모습들이&amp;nbsp;머릿속을&amp;nbsp;스쳤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착한 어린이가 되고 싶어서였는지,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 한 상태로 이불을 개는-  고등학교 땐 정리된 이불을 펼 정신도 없이 그 위에 누워 바로 곯아떨어지는- 뭐&amp;nbsp;그런.   이부자리를 정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CPbVrqmCstjeuwJofWttYas1H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8 08:12:24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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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 - 다양한 모습과 취향의</title>
      <link>https://brunch.co.kr/@@51SH/6</link>
      <description>회사 내 옆자리 박 주임님은&amp;nbsp;컵 부자로 유명하다.  아침에&amp;nbsp;엄마가 보내주신 사과즙을 마시려고 유리컵. 쉬는 시간엔 수분 보충을 위한 물컵. 점심 식사 후 달달한 커피를 마신다고 또 다른 머그컵을 꺼내신다.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라나. 회사의 탕비실 한 켠에는 다양한 형태의 컵들이 놓여 있다.  회사 막내는 스타벅스 텀블러. 고 과장님은 어디 행사에서 기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_av5U4AL68tm2JLX6HbYumo6R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7:17:18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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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펜 - 김대리님이 사랑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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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 딱! 똑- 딱!  오후 3시, 나른한 졸음을 깨우는 소리.  자칭 문구 덕후로 알려진 김대리님은 늘 완벽하게, 제때 일을 마무리하기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남다른 책상 정리로 (자신도 모르게) 뭇사람들의 작업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가끔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모나미 볼펜'으로 반복적인 비트를 찍어내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aUPEJQT9nHmOGO4Ev1ir17wLb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07:22:15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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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 - 숨기고 싶었던 나의</title>
      <link>https://brunch.co.kr/@@51SH/4</link>
      <description>어렸을 적부터 긴 머리가 안 어울리던 나는 단발머리의 숙명을 받아들이고세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amp;nbsp;동네&amp;nbsp;미용실에 들른다. 사실 나는 미용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매번 열심히 컷-트를 해주시는 선생님에게 끝까지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엔 들키고 말지만. 나는 어떤 것에 집중할 때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긁고는 흉을 만들어 버린다. 그 흉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LeeTjg8_uhuORpDvsdGXRfHh-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07:51:29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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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 가볍게 여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1SH/3</link>
      <description>3일간의 짧은 휴가를 냈다.  최대한 멀리 갈 수 있으면서도 쉽게 돌아올 수 있는 제주도가 괜찮은 것 같다. 요즘 많이들 가던데.  정말 푹 쉬다 올 거니까 짐은 정말 가볍게 챙겨가는 걸로.  편하면서 예쁜 옷 몇 가지랑 속옷, 양말, 화장품 그리고 잊지 말고 세면용품! 숙소에 어매니티가 구비되어 있어도 평소 쓰는 것들이 아니면 마음이 불안하달까. 기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6mNtCFz2t1HCh1KvZvgIGG3rm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18 01:51:19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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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 간단하고 가볍게</title>
      <link>https://brunch.co.kr/@@51SH/2</link>
      <description>오늘 저녁은 김밥이다.  돌돌 감긴 은박지를 벗겨 윤기 흐르는 김밥 한 알씩 꼭꼭 씹어먹는다.  고3 내내 아침마다 엄마가 손에 쥐어주던 김밥 한 줄은 젓가락 없이 한 알씩 숭덩숭덩 넘기는 맛이 있었다. 나에겐 나만의 김밥을 즐기는 습관이 있다. 가끔은 노란 단무지는 빼고 먹거나, 혹은 치아에 끼는 시금치를 빼고 먹거나. 자신만의 방식대로&amp;nbsp;완성된 김밥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SH%2Fimage%2FRsIEzWUD2bUXGujG89b7VJArGHU.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18 01:44:06 GMT</pubDate>
      <author>생활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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