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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iOni</title>
    <link>https://brunch.co.kr/@@51Xh</link>
    <description>일상의 생각, 순간의 느낌, 잠깐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 고민하기 보다 솔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3:3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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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생각, 순간의 느낌, 잠깐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 고민하기 보다 솔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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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01. 24. - 뾰족한 겉모습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속은 물렁한 파인애플 같은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51Xh/24</link>
      <description>2022년 10월부터 엄마를 간병하며 병실에서 지내고 있다. 작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크리스마스때 글을 남기고 매일매일 기록해야지 다짐했건만 간병을 하면서 재택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퇴근을 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 시간동안 가만히 있고 싶지만 엄마의 저녁을 챙기고 진통제 및 필요한 몇가지를 간호사에게 요청하고 잠자리까지 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8AFv-FN4myA204k2vdhnPxNvR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3:36:15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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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 26일 - 병원에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51Xh/23</link>
      <description>늘 맞이하던 병원에서 일상이지만 오늘은 유독 눈이 일찍 떠졌다. 병원은 항상 새벽부터 피검사, 촬영, 아침식사 등 아침 6시정도가 되면 분주하게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마치 군대에서 기상할때 마지막 불침번들이 뛰어다니며 불을 키는 느낌이다.  오늘은 새벽에 계속 깨서 엄마를 간호했다. 화장실, 진통제, 물 등 시간마다 일어났던 것 같다. 그래도 피곤하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OnOx9lM7z6N9fom05_XO05d9m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5:36:42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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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 25일 병실에서 - 엄마와 함께한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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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12월 25일 본가를 나와 독립을 하고 수년동안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그리고 결혼 후 아내, 아이들과 함께 보냈었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조금 특별했다. 수년만에 엄마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다. 엄마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 췌장암으로 인한 암투병을 하고 있다. 11월에 입원을 하고 금방 집으로 돌아가겠지 했</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5:58:28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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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나는 아빠가 되었다 - 아빠가 된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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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8월 무더운 여름 샤워를 마치고 돌아온 나에게  아내가 블라인드 뒤에 선물이 있다고 했다. 내심 깜짝 이벤트인가? 기대하며 블라인드를 올리는데  우리의 첫 아이가 생겼다는 메모와 할게 2줄이 진하게 표시돼있는 임신테스트기가 붙어 있었다.   실제 선물이 아니라 실망했냐고? 아니 그 반대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감동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때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cp-5xhUJfzsvEOU2tHH6HIB90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4:58:03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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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그 시절우리 그리고 결혼 - 25 -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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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젊은 부부&amp;quot; 요즘 시대에 비하면 젊은 부부라는 말이 우리를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다. 요즘은 결혼을 하는 연령이 예전에 비해 늦다 보니 생기는 말이겠지만 세상에 우리 부부와 같은 젊은 부부가 많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는 대학교 같은 과 같은 반 선후배였다. 내가 군대를 복학하고 아내는 1년 휴학을 해서 만나지 못할 학번의 관계였는데 함께 2학년부터 4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xUfg8eQfWxMfNgKLAsf55YR-K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6:26:34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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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이 되어보니알게 되는것 - 일상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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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가 되니 느껴진 것, 가장이 되니 느껴지는 책임감, 아빠/남편/친구/오빠/형/직장인/집사님 나에게 붙는 호칭이 많아지면서 생기게 되는 나의 여러 인격과 얼굴 그리고 그 가운데 어떤 것이 내 자아인지 혼란스러운 32살의 나 이 모든 것이 나만 느끼는 감정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집에 갔다. 서울로 올라오고 나서 독립을 하고 지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KDBhQk-jAAAZicbFF0V1LmnJi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01:28:57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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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 기반하다 - 결과물 보다 성과 달성을 우선으로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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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품을 만들때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수없는 고민을 하게된다. UX디자이너들이라면 다들 모든 프로젝트마다 지나가야 하는 시간이다. 개인적으로 이 시간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이 든다.  GUI가 멋지게 나오지 않더라도 Wireframe을 사용해서 혹은 손 스케치로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AxAZRIHyybEtAsNItVhHZct00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06:53:05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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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엄 산  - 안도 다다오와 제임스 터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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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 원주 오크벨리에 위치한 뮤지엄 산 한솔 기업에서 만든 박물관 종이에 대한 역사를 알려주는 동시에 다양한 기획전시가 이루어 지는 곳 그곳에 가면 안도 다다오의 건축에 대한 정신을 느끼면서 동시에 제임스 터렐의 전시를 보며 그 느낌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빛의 건축가 안도 다다오, 빛과 우주주의적 예술가 제임스 터렐 빛이라는 공통된 매개체로 연결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blha9EFl6e7dViNmz4Oz9l_iW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00:56:32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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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내내 어여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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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3월 4일 정확히 2년 전 제주도에 갔었다. 매년 3월이 되면 제주도에 가려고 우리 부부는 계획했기 때문에 어김없이 올해 3월에도 제주도에 다녀왔다. 2018년은 와이프가 만삭이었기 때문에 갈 수 없었던 점을 제외하면 앞으로 이제 내 딸 라엘이 와 내 아내 은경이와 함께 매년 찾지 않을까 싶다.  제주도를 갈 땐 늘 도심 속에서 바쁘게 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S_2Wrf0y_9mbdgy8Qusj13-tN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00:39:21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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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브런치를 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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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브런치를 보며 브런치를 먹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Xw_NZZyHlTfDAphqtsQyMSCvt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8 13:06:18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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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프로 터치바의 감성변화 - 편리함과 그리움</title>
      <link>https://brunch.co.kr/@@51Xh/9</link>
      <description>맥을 처음 쓰기 시작한 2013년부터 그전까지 윈도우에만 익숙하던 내가 디자인을 하게 되면서 맥에 점차 익숙해 지는 과정조차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처음 맥을 사용할때 기존 윈도우창에 널려있는 아이콘이나 시작버튼 안의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는 개념부터 깨지는게 너무 힘들었다.   물론 지금은 맥이 더 익숙해 지면서 컨트롤을 눌러야 할때 커맨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Xh%2Fimage%2F2FXhjsKA0KMw-VfxnWhbSxHQ3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n 2018 14:45:25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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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관점의 차이 - GUI는 어떻게 만들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1Xh/3</link>
      <description>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봐도 수많은 UI를 확인할 수 있다. 이중에 뭐가 좋고 뭐가 나쁘고를 판단하고 있다면 조금은 시간 낭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UI가 나오기까지 수많은 UX기획과 설계 애자일 방법론 등 많은 과정을 거쳐서 디자인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정돈되고 만들어진 UI들을 보면서 &amp;quot;와 페이지가 잘 만들어졌네?&amp;quot;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koibHugHrJfAfKjJzSmmbONg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18 01:13:56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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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길 - first st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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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디자이너로 첫 발을 딛게 되면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항상 삶에 존재하던 당연하게 느껴지던 부분을 파고들어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내는 일이 내가 고민하고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어 정리가 되지 않았다.예를들어 방에 있던 물건들을 사용하다 보니 점점 자리가 바뀌고 바뀐자리에 익숙해져서 어지럽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 상황이 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xXS08EEGxTh72XnNXWXXn3fq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18 07:04:45 GMT</pubDate>
      <author>Oni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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