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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M</title>
    <link>https://brunch.co.kr/@@51cv</link>
    <description>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하고싶은게 넘 많아서 지금 주어진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뭐가 정답인진 지금도 정말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고 살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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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7:1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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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하고싶은게 넘 많아서 지금 주어진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뭐가 정답인진 지금도 정말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고 살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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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디지털 노마드 가능할까? - 우여곡절 끝&amp;nbsp;&amp;nbsp;영국에서 디지털 노마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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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중에 하나를 시작 했다. 해외 박람회를 핑계로 아예 한달동안 영국에 눌러 앉아 살아 보겠다는 작전을 세웠다. 여러 나라를 이동 할 계획까지 하면 일이 정말 많은 이 성수기에 두달 정도를 해외에 나가 있는 것.!  3년동안 지속되던 코로나가 나에게 준 병이다. 어쩌면 현실 도피의 한 방법 이었을지도 모르겟다. 벌써 6개월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mZYWFilN-1npsVOYjCD-xUUC6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0:02:41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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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꽃 손가락 - 한날은 할머니가 수즙은 듯 나에게 와서 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cv/20</link>
      <description>가끔은 할머니가 소녀가 되어 나에게 말을 건다.        가끔은 할머니가 소녀가 되어 나에게 말을 건다. 수줍은 듯이 살며시 와서 두 손을 곱게 펴 내밀었다.  &amp;quot;발 가이 칠하는 거 있음 그거 나도 해주어봐&amp;quot;  그 뒤에 할머니가 왜 칠하려고 하는지 기어 들어가는 말소리로 이야기 하지만 나에겐 들리지 않는다.  재미있는 놀이&amp;nbsp;거리라도 생긴 거 마냥 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6mS6ZGQNRcdg5F-inLQoDMz0U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2:34:29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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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면 찾아오는 손님 - 밤마다 찾아왔던 소곤소곤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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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인은 수면제였다.        80대 중반을 넘어선 우리 할머니 잠 안 오는 걱정을&amp;nbsp;안고 밤을 지새운 지가 좀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잠이 든 밤에 혼자만 잠을 못 잔다는 것이 그렇게 스트레스였는지 할머니는&amp;nbsp;항상 밤마다 잠과의 전쟁을 했다.    밤에 작업하거나 영화를 보는 나에게 왜 안자냐며,&amp;nbsp;너무 늦지 도 않은 밤&amp;nbsp;11시 12시에 내 방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7uJKqv_Ll-_Ep_KhfazDWwakY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5:06:31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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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한 밤중에 - 생생하게 잊을 수 없던  여러 밤들 중 하룻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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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밤중엔 유난히 잠이 늦게 들었다. 한 시간이나 지났을까? 겨우 잠든 눈 꺼플 사이로  할머니 소리가 비집고 들더니  잠이 홀딱 깨버렸다.  무슨 소린진 모르겠다. 그치만 분명 누가 와서  마치 함께 이야기하는 눈치였다.       무서운 마음 반,    수상한 마음 반... 이 추운 겨울날 그것도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b8CvvmyIsgayilBuLSj-Brjo4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4:29:32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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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먹고 또 먹어야 하는날 - 할머니는 밥으로 말을 걸고 밥으로 잘 가라는 인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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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동생은 할머니의 보물 나와 할머니가 사는 집에 동생이 왔다. 동생이나 엄마 아빠가 온다고  이야기하는 순간부터  할머니는 갑자기 분주해진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이제는 나이 탓인지 몸살을 앓는다. 그래도 할머닌 뭔가를 준비하고 기다린다.     그래서 어느 때 부턴가 내 동생은  연락 없이 불쑥 왔다.  나에게 슬쩍 귀띔을 할 때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9Hyf-ng5ZpNTZAC_sctbwVK5n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5:48:10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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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정원 - 할머니가 가꾼 마지막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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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란다 할머니     할머니는 유난히 베란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넓지도 않은 좁은 공간에서 무엇을 그렇게 하는지  부스럭부스럭 오전에 한참을 베란다에 나가서 들어오질 않는다.   외출하다 무심코 밖에서 바라본 1층  베란다에는 식물들이 빼꼼 머리를 내밀고 있었다.  그중에는 꽃도 피어 있었다.   시골에서 할머니와 12살 때까지 함께 살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zKKALmWcO6fobLPfgwewVtTQV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2:34:21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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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모자 - 눈이 보이지 않눈데도 계속 거울을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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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 수 없는 행동들      어느 날부터 인가 할머니는 거울 앞에  서있는 시간들이 많아진 거 같아 보였다. 고개를 기웃기웃 거울 앞에서 한참을 서있었다.  이 모자를 쓰기도 하고 저 모자를 쓰기도 하고  할머니들 사이에서 예쁜 모자 쓰기가  유행 이기라도 한 건지 모자에 신경을 아주 많이 쓰는 것처럼 보였다.      어뗘?       한날은 겸연쩍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4a8AnsoyawIEFQrlTkWDLEb6v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3:20:41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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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꽃 파란 할머니 - 빨갛게 핀 꽃을 보며 좋아하는 파란 소녀</title>
      <link>https://brunch.co.kr/@@51cv/13</link>
      <description>할머니는 날 불러 세웠다.     어느 날 외출 준비로 바빠서 허적 대고 있던 날 할머니는 또 나를 불러 세웠다. 여느 때와 똑같이 파스를 붙여 달라거나 바늘에 실을 꿰어 달라는 건 줄 알고 짜증부터 내밀려는 찰나 할머니의 소녀 같은 활짝 웃음에 내 짜증이 뚝 하고 그쳤다.  &amp;ldquo;야야 이것 좀 바바래이 발개이 어쩜 이래 꽃이 활짝 폈어!! &amp;quot;     꼬질꼬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URjuMNU0kM4RJ5KtH8OINZsti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6:59:57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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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씨년스러운 공기, 슬픈 바람 12월의 몽생미셸 - 추웠던 12월에 맞닥 뜨린 '몽생미셸'과 그곳 에서의 인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51cv/12</link>
      <description>| 몽생미셸 시작하기  가족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기획하면서  가장 많이 기대하고  고민하며 넣었던 몽생미셸 투어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되었었고 인생에서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중 한 곳으로  소개되기도 한 관광지였기에  열심히 찾아보고 예약하여 가게 되었다.   성인이 되어서는 부모님이랑 하는  첫 유럽여행이었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약 6개월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SpieqvdF2l8zv3uhZMkA4rgKH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5:44:21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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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살 차이 동거 - 나와 할머니의 60살 차이 나는 동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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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와 나는 60살 차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집에서 살기로 했다.  서울에 올라와 학교부터 직장까지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던 나는 그다지 딱히 오 갈 때가 정해져 있진 않았다. 단 경기도에 남고 싶다는 생각하나뿐... (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내려가는 건&amp;nbsp;싫었다.) 갑자기 혼자가 되어 슬퍼하는 할머니를 볼 때도 그렇고 잠시만 있다가 나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NB6e3mbXpbQNQrJlnqarQEYDW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0:32:30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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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그려야 하는것을 그려야 하는데? - 미술학원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엄마가 나에게 해준 말은 한결같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cv/9</link>
      <description>아빠는 그런&amp;nbsp;우리를 보며, 침대 밑에 하얀&amp;nbsp;도화지를 항상&amp;nbsp;한가득 쟁여 놓으셨다.      어렸을 때 유일하게 공부 대신 흥미를 가진 것이 그림 그리는 것이었다. 시골에서 어렸을 때부터 자랐던 내 어린 시절은 밖에서 뛰어놀며 여느 농촌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까맣게 그을린 모습이었다. 하지만 뭐&amp;nbsp;항상 그랬던 건 아니고...,  안 바쁜 날이 없는 농촌의 삶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BeYCzz_1V0ryddJucKL-P9L3XI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2:34:27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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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앤딩 그림책 - '다운트 북스' 런던의 오래된 서점에서 콩닥 거렸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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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키워왔던 꿈 '일러스트레이터' '폭풍 마왕과 이반 왕자'라는&amp;nbsp;그림책을 보고 5살 때&amp;nbsp;그 책에 반해서 따라온 길이 어느덧 그림책 작가로 까지 오게 되었다. 물론 지금도 그림책 이외에 일러스트레이션에 관련된 또는 스토리에 관련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만 나의 주된 목적은 그림책이다.  언제부턴가 그림책도, 그림책 작가들도 점점 사라져&amp;nbsp;간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GhceUA5FE8LRjBhiWXsJF0Dg8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2:0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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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소리,안개, 그리고 몰아치는&amp;nbsp;공기... - 런던 여행을 하다가 만난 나의 18살 때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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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시울이 붉어졌다.&amp;nbsp;그러면서 밀려오는 여러 가지 감정들...런던에서 만난 나의&amp;nbsp;18살 때의&amp;nbsp;기억 소리, 공기, 냄새, 바람, 안개, 그리고 빛    런던에서 머문 지 이틀째 되는 날! 엄청난 명화들이 모여 있다는 'NATIONAL GALLERY'를 들렀다. 다른 곳은 몰라도 여기는 꼭 들려야 한다는 생각을 오기 전부터 하고 있었던 터라 기대와 설렘을 가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toHruLiV_TEow3apABslvcpXW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1:5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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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따뜻했던 음식들 - 런던 여행 중 만난 아름다웠던 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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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런던 음식  런던은 음식이 맛이 없다는데....? 라는 이야기들을 런던 여행을 준비하며, 써치 하다가도, 주변 지인들에게도 마르고 닳도록 들었다.   그러던 중 런던으로 유학했던 형부가 &amp;quot;런던에 맛있는 음식이 얼많아 많은데 런던은 카레가 정말 맛있어...ㅎㅎ&amp;quot; 라는 말을 듣고 빵 터지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음식에 대한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YTIR4PV7Wu2idyf2OmgUZ3X07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1:47:45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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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에서, 물감에서 난 향기 - 런던 여행중 새롭게 만난 향기 전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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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 지도 않았던 여행중에 만난 신선한 향기.      향기는&amp;nbsp;그냥 감각으로 순간 순간들을 몰고온다. 가끔 어떤 향기를 맡는 순간&amp;nbsp;밀려오는 소리, 촉감, 이미지, 느낌들이 내 머릿속을 맴돌때가 있다.  그게 꼭 향수가 아닌 음식냄새, 엄마 냄새, 시골 냄새, 나무냄새, 꽃내음 일때도 있다. 예쁘게 생긴 유리 병에서 흘러 나오는 향기 보다는 이러한 향기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ar6ISJJy4mN6rppBfmMn5jBQ3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1:45:35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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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첫' 런던 - 어쩌다가 &amp;nbsp;최선을 다해 여행했던 첫 런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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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정말 가게 된 첫 유럽&amp;nbsp;여행&amp;quot;ㅇㅇ아! 런던하고 프랑스 12일 정도 다녀올 건데 &amp;nbsp;같이 갈래? &amp;quot;   라는 지인 언니의&amp;nbsp;한 마디가 어찌나 나를&amp;nbsp;설레게 하던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amp;nbsp;&amp;nbsp;그 말을 듣는 순간 &amp;nbsp;바로 가겠다는&amp;nbsp;결정을 했던 거 같다.  지금은 정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때는 어쩌다가 런던을 처음으로 가게 되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cv%2Fimage%2FcqEndjthotZe1Xtf16pfdYe5s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1:34:34 GMT</pubDate>
      <author>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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