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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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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스텀 다이어리 브랜드 Plancus(by milestone365)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여유를 찾는 삶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0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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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스텀 다이어리 브랜드 Plancus(by milestone365)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여유를 찾는 삶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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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맨을 찾아라 - 팀원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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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년에 인기를 끌었던 'X맨 일요일이 좋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시절 꼭 보는 예능 프로 중 하나였다. 유재석, 강호동, 이혁재, 김제동 등을 중심으로 그당시 유명한 연예인은 전부 출연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재밌는 것은 2개의 팀을 나눠서 게임을 진행하며 팀 안에서 자신의 팀이 이기지 못하도록 몰래 방해하는 X맨이 있다. 팀의 승리와 X맨 찾</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2:40:27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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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환자실에서 깨달은 시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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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3년 11월부터 시작된 기침. 입만 떼면 콜록콜록 기침이 났다. 2월까지 멈추지 않아 혹한기 훈련이 끝나고 병원을 찾았다.&amp;nbsp;엑스레이와 CT를 찍은 결과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었다. 오른쪽 폐에 농이 가득차서 상태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일단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으며 농이 빠질때까지 지켜봐야했다. 매일매일 고열과 기침에 시달렸다.  1달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OSQHzNVwFlayRGHsGvY8VwASV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23:35:45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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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3주차 피드백 - ?2030 나스닥 상장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51te/50</link>
      <description>2021년 13주차 피드백 ? 집중업무 240분 ? 러닝 553분/57904걸음 (7일) ? 독서 550분 ✍ 글쓰기 440분 (13건) ? 유튜브 120분 (2건) ? 멘토링/컨설팅 1090분 (10건) ? 강의 180분 (1건) ? 비즈니스미팅 350분 (3건)  ✔ 총 58.7시간 (Project &amp;amp; Habit time) ✔ 지난주 대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UxSDftEJj-IvYG9yxaJP1UFyb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0:00:48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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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얼마나 시간을 낭비할까? - 내 패턴 분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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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아침 7시 기상, 밤 11시 취침이 패턴이라면 일주일 활동시간은 112시간이다.[(23-7)*7]  2.아침 1시간, 저녁 3시간 정도 활용할 수 있다면 주중 활동가능시간은 20시간이다.[(1+3)*5]  3.주말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깨어 있는 시간 그 자체이므로 30시간까지 가능하다.(15시간 *2일)  4.주말 + 주중 총 활용가능시간은 50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ZybGU20SJng64vmMiU8rR8eBa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23:39:07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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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경으로 달을 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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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미경은 미생물과 같은 작은 물체를 관찰하기에 훌륭한 도구지만, 달을 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모두가 아는 사실은 달을 보기위해서는 망원경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달을 보기위해선 대상에 대한 인지(know-what)와 적절한 툴의 사용(khowhow)의 결합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시간에도 길이가 존재한다. ⭕ Daily 속지로 휴가 일정을 계획할</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3:05:21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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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실행하게된 계기 - 부모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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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12월 9일 오후 2시 3분  나는 아빠가 되었다.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안았다. 이전까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과 이 아이를 잘 키워야한다는 의무감이 들었다. &amp;nbsp;많은 직업적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고, 교육 환경에 필요한 것을 서포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할까?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hs4Plz6XclfiOJ0suvNqfba3C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0:42:17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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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적 피드백의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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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감정의 발생 주체는 '나'라는 것에서 출발한다. 내가 어땠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떤 패턴을 나온다는 것을 공식으로 만들면 고쳐야할 행동들이 보인다.  2.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다고 하더라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다. 중요한 것은 소통하는 타인과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코드에 따라 나의 행동을 바꾸면 에너지가 적게 들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f-cRvZNHMshM8hzYSgbrEcQ2q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23:23:37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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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내가 강의를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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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2년 1월 2일 현대차에 입사해서 신입사원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2년간 근무하면서 내린 결론은 강의를 하고 싶단거였다.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멋있어 보였고, 여유로워보였다. 지금의 일은 금형기술개발이지만, 언젠가는 강의를 하겠다 생각했다. 2013년 말. 5년 후 2018년에는 강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과연 될까? 이게 가능해? 불가능할</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23:54:01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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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2주차 피드백 - ?2030 나스닥 상장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51te/44</link>
      <description>2021년 12주차 피드백 ? 집중업무 330분 ? 러닝 530분/56658걸음 (7일) ? 독서 300분 ✍ 글쓰기 420분 (14건) ? 유튜브 140분 (2건) ? 멘토링/컨설팅 1880분 (6건) ? 강의 180분 (1건) ? 비즈니스미팅 150분 (3건)  ✔ 총 65.5시간 (Project &amp;amp; Habit time) ✔ 지난주 대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RCdDS0oJokQpqnybR4IATHg84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00:02:32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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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도 플래너를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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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는 일정이 없는 주말에도 플래너를 쓴다. 그 이유는 주중에 했던 일을 정리할 시간이 주말 밖에 없기 때문이다. 2. 주말에 정리해두지 않으면 월요일부터 바쁘기때문에 또 정리를 못하고, 그 패턴이 반복되면 이면지처럼 여기저기 쌓여서 정리를 포기하게 된다. 3. 두 번째 이유는 패턴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주중의 리듬감을 주말에도 유지해야 월요일이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aFkJ7BKrSIb6muj7v8D2DVjPw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1:02:55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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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시간관리를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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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시간관리를 언제부터 했냐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타인이 짠 스케줄에 의해서 살았다. 등교 시간에 맞춰서 일어났고, 야간 자율 학습이 끝나면 집에서 잠을 잤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관리도 필요성을 못 느꼈다.  대학생이 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대학교 시간표를 내가 짜야했고, 또 내가 책임 져야했다. 자율에는 책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JGcHgeDZ3jwSYrKElQWPhouGW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23:22:40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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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1주차 피드백 - 위클리메이트365일 인증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51te/41</link>
      <description>2021년 8주차 피드백 �러닝 510분 (7일) � 독서 600분 ✍ 글쓰기 490분 (9건) � 유튜브 180분 (2건) � 멘토링 1410분 (8건) � 강의 240분 (2건) �&amp;nbsp;비즈니스미팅 60분 (1건)  ✔ 총 58.2시간 (Project &amp;amp; Habit time) ✔ 8주차 대비 45.2% 상승 (Task 및 친구, 가족, 이동 시간 제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sVV3Y9CUV4dnHnKCcY02LftWW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23:34:02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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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 수상자는 5년마다 분야를 바꾼다 - 2030년의 비전을 위한 2021년의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51te/40</link>
      <description>2019년 5월 16일. 청년창업사관학교(이후 청창사)에서 기회를 얻어 서울포럼에 참석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큰 행사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이 연사로 강의를 했다. 여러 강의 중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특징을 분석한 주제가 흥미로웠다. 강의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과학은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 과정이며, 좋은 질문 가이드라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SNUPl_fmezDCB1mSbf1lVFWOd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23:28:17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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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이는 사진 파일 1분 안에 정리하는 방법 - win10 사용법 / 스마트워크</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9</link>
      <description>새로 장만한 노트북, PC. 윈도우를 처음으로 설치하면 깔끔한 배경화면에 내 마음도 정화되지만 1달, 2달이 지나면 파일들이 쌓여있는 배경화면으로 지저분해진다. 지저분한 배경화면은 가벼운 마음으로 일할려는 기분마저도 복잡하게 만든다.  파일 중에서도 이미지 파일은 특히 문제다. 여행, 회식, 행사 등의 이벤트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한 것을 어디 저장해두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0Pf0WkFjm2JaZUF2jsCbV0CpX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0 09:31:43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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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에 실패한 사람을 위한 활력관리법 - 나는 하루 일과가 8시에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8</link>
      <description>침대에 누우며 생각한다. &amp;quot;아.. 오늘 내가 뭐 했지?&amp;quot; 하루 종일 일에 시달렸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한 일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저녁엔 책을 읽어보아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에너지가 없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 뒤적인다. 내일은 기필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책을 읽어보겠다고 다짐하며, 알람을 맞추고 잠에 든다. 다음 날 아침이면 알람이 울리지만 중간에 깨서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pDSD3KLUngHVwOKduqQQJoKZM40" width="394"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10:06:59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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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 셀러 책읽기가 정답은 아니다. - 나에게 필요한 책 제대로 고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7</link>
      <description>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읽기로 결심했던 나는 어떤 책이 좋은지 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위주의 독서를 했다. 경제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어서 국부론, 자본론 같은 책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읽었지만 부자가 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였다. 답답한 마음에 평소에 알고 있는 지인에게 부탁해 몇 명의 부자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얻었다. 지식을 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8p6tpKH6bNx1K_H4_fmf29021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0:41:02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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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책 100권 읽고 깨달은 것 - 책을 고르는 팁</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6</link>
      <description>1년에 책 100권 읽고 깨달은 것  사회생활을 적응할 무렵, 회사-집-회사-집의 단순한 무한 루프를 탈출하기 위해 책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처음에는 베스트셀러 위주로 읽다가 재테크와 관련된 책, 자기계발 서적 등 1년 동안 20권 정도의 책을 읽었다. 그다음 해는 책 50권 읽기를 목표로 했고, 그다음 해는 100권 읽기에 도전했다. 결론적으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R9FT9WCmNS0o14-ONWNVSe4Iw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05:48:28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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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업무를 내일로 미루지 않는 4가지 방법 - Task를 스케줄링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5</link>
      <description>작년에 체중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올해의 목표를 다이어트하기로 정하고 캘린더 위에 크게 작성해본 적이 있는가? 작성만 하는 것으로는 목표 또는 과제를 이룰 수 없다. 오히려 작성된 &amp;lsquo;다이어트&amp;rsquo;를 실행하지 못해 스트레스는 더 커질 것이다. 스케줄러에 과제 목록을 작성하는 것은 말 그대로 투 두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지 일을 할 수 있게 작성된 계획표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dj--5U1aWDtfEqhgqPTOitcHm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23:44:16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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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관리에 대한 비밀을 풀 시간 - 앞으로의 글쓰기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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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유수연 -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피터 드러커 -&amp;nbsp;프로페셔널의 조건 로버트 기요사키 -&amp;nbsp;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엘리 골드렛 - 더 골 로타르J.자이베르트 -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브라이언 트레이시 -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스탠 비첨 - 엘리트 마인드 위에 리스트는 생각의 전환이 커서, 내 인생의 관점을 바꾼 책이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a5WGj-fb7jVq_yjbhUcNYpX1V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21:09:10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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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바빠도 매일 글을 쓰며 느낀 점 - 글쓰기라는 습관 형성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51te/32</link>
      <description>누구나 처음은 어렵다. 첫걸음, 첫 자전거 타기, 첫사랑 등등.. 매년 성장을 위해 의도적으로 새로운 분야를 많이 도전한다. 2017년 첫 창업, 2018년 첫 강의, 2019년 첫 유튜브 라이브. 그리고 2020년 첫 글쓰기까지..  첫 강의는 지금의 글쓰기만큼의 긴장과 난이도는 아니었다. 평소 자주 발표를 하기도 했고, 마술이나 밴드에서 노래로 무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te%2Fimage%2FXnkLnIBHGjxUTmqe0eca4QIIC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2:17:13 GMT</pubDate>
      <author>한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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