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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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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로 인생을 배우는 영화 칼럼니스트입니다. / 영화에세이 &amp;lt;그때 그 영화처럼&amp;gt;, &amp;lt;다시, 영화를 읽는 시간&amp;gt; 저자 / 문의 philips5@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8:1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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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로 인생을 배우는 영화 칼럼니스트입니다. / 영화에세이 &amp;lt;그때 그 영화처럼&amp;gt;, &amp;lt;다시, 영화를 읽는 시간&amp;gt; 저자 / 문의 philips5@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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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전 연재]그들의 선택이 세상을 바꾸다 - 1987(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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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7년의 6월은 지금은 쉽게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정말 뜨거운 해였다. 어린 나는 당시에 엄마와 함께 집 근처 P대학을 지나고 있었다. 그때 학교 정문 앞에 서있던 대학생 형과 누나들의 모습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들은 머리에 띠를 두르고 뭔가를 목 놓아 외치고 있었고 반대편 사거리 아래에서는 헬멧을 쓰고 방패를 든 경찰들이 전차를 뒤로 한 채 그들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TQ9U3XyQytfYEMAV47jyifgo0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7:24:21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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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조합, 더 기묘한 여행 - 후쿠오카(2020)</title>
      <link>https://brunch.co.kr/@@52Xl/54</link>
      <description>꿈을 꾸고 나면 잔상이 심하게 남는다. 꿈속에서 죽을 것 같이 달려들던 모든 것들이 막상 눈을 뜨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닌 채로 허무하게 사라지기도 한다. &amp;lsquo;공수래공수거&amp;rsquo;라는 말처럼 살아가면서 목숨을 걸고 덤벼드는 모든 일들이 한낱 잔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게 될 때, 그토록 바라던 갈망에 대한 무게는 고스란히 덜어진다. 진가상, 고림표 두 감독이 연출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tLGHRCihzbAEsi_aeDH97Qq2v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2:02:43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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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전 연재]망토에 담긴 고민과 번뇌 - 맨 오브 스틸(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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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으로 대학 시절부터 전공이 그렇다 보니 영화학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당연히 관련 서적과 강의를 수없이 섭렵했었는데, 물론 중간에 광고와 PR로 진로가 살짝 빠지긴 했어도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는 말이 하나 있다. D대 Y교수님의 조언 중 하나인 &amp;quot;적어도 한 영화를 열 번 이상 봐야 그 내용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amp;quot;라는 얘기이다. 그대로 실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BUx-bilfxni5vamUT42VmUbtM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23:20:22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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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전 연재]눈에 가려진 사랑에 대한 광기 - 토막살인범의 고백(2018)</title>
      <link>https://brunch.co.kr/@@52Xl/52</link>
      <description>사랑에 대한 광기는 질투를 넘어선 환희가 된다. 영화를 두고 머릿 속에서 자연스레 그려진 문장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그렸지만 너무나 놀랄만한 일을 펼쳐내는 이 작품을 보고나서 입을 다물 수 없었던 건 결코 거짓이 아니었다. 이 작품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너무나 직설적인 표현과 세심한 묘사로 관객들을 극도의 혼란 속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GATbQnYW-y-5Td36ZqQIvSVuD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1:17:53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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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에세이... 다시, 영화를 읽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2Xl/51</link>
      <description>모든 건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글에 댓글을 달았을 때부터 시작됐다. 신작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 출간 소식 글에 나 또한 영화 리뷰 글을 온라인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꼭 한 번 책을 내고 싶다는 댓글을 달았었는데, 이 평론가께서 그 댓글을 보시고는 책을 내는 건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기회라며 꼭 도전해보라고 권유를 하는 댓글을 달아주셨더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no9mnuVn61J4cgNTFNO5vbHmHYA.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2:27:54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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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도 삶도 지금 이 순간... 어바웃 타임 - 어바웃 타임(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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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누구나 한번쯤 평범함을 넘어선 능력을 선망해본 적이 있을 거다. 무지막지한 힘을 가진 초인이 되어 위기에 빠진 사람을 돕기도 하고, 투명인간이 되어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보기도 하고, 하늘을 날아 저 멀리 닿지 못하는 곳에 마음대로 가볼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능력이 또 어디 있을까. 여기에 시간을 마음대로 다뤄 과거의 그 때로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9LsT_m6THS5nR7j6vKFhaCUe3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1:47:13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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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이지 않는 심연에 대한 해석 - 어비스(1989)</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9</link>
      <description>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류의 갈망은 단순히 갈증 해소를 위해 물을 찾는 그것과는 다른 차원이다. 하나는 한계에 봉착한 인류 생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이며, 또 하나는 인류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곳에 대한 궁금증의 해소와 연결된다고 하겠다. 사실 이 모든 이유는 지구가 닥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표면적 이유도 있지만, 우리 앞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ujjCZ5p5TaUkmfAnRRRDeC6uf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6:43:04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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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급 정서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 이벤트 호라이즌</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8</link>
      <description>영화를 보면 흔히 듣게 되는 단어로 &amp;lsquo;b급 정서&amp;rsquo;라는 말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 단어를 사용할지언정 단어의 활용에 크게 동의하지는 않는다. 영화 제작에 있어 목적과 대상을 달리하는 다양성이 존재할 뿐, 하나의 작품을 대상으로 줄 세워 그 등급을 나누는 행위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고예산을 투입해 제작한 영화나 저예산을 투입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plvW6mjd6gnmVupvTqNykBelw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07:56:12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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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콤비란 바로 이들을 말한다... 최가박당 - 최가박당(19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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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80~90년대는 홍콩 영화가 앞서나간 시기였다. 주제와 소재가 묵직하고 배우들의 연기력을 화면에 풀어내는 실력도 뛰어났다. 당시에 학교를 다녔다면 알만한 홍콩 배우들의 프로필 사진이 입혀진 책받침 하나 정도는 가졌던 적이 있었을 거다. 주윤발, 유덕화, 장국영, 홍금보, 왕조현 등은 당시 홍콩 영화계를 책임졌던 1세대 스타들이다. 필자가 홍콩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T1Qd1JS294ULNRCxX4_EhT94h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7:28:36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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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말까 망설여질 땐 - 소피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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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말할까 말까 할 때는 하지 말고, 먹을까 말까 할 때도 먹지 말고.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 담기 힘드니 되도록 아껴두라는 얘기이고, 음식 또한 과식하면 먹지 않는 것만 못하니 속을 비워두라는 얘기이다. 뭐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이다. 이 또한 상황에 따라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어떻게 할까.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0OcwP5HoMfZHoojFlXoiytMPk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8:23:50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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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만의 원맨쇼... 시스터 액트 - 시스터 액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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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캐나다 밴쿠버 연수 시절, 수업의 마지막 퍼포먼스로 모두가 합창해야 할 노래를 선곡해야할 일이 생겼다. 당시에 다양한 곡들이 후보에 올랐는데 내가 추천했던 곡이 바로 &amp;lsquo;Oh, Happy Day!&amp;rsquo;였다. 영화는 오합지졸의 학생들을 모아 특훈을 통해 실력을 펼치는 유망주로 변모시키는 어찌 보면 새롭거나 특별할 것도 없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1편의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MObrnzi39Po7VT6csZT_5qmah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8:19:19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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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나랑은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n번째 이별중 - n번째 이별중</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4</link>
      <description>#1.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영화는 그 동안 수없이 많이 만들어졌다. 그 만큼 이야기 속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가지들을 얼기설기 설정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관객들도 그 가지들이 어떤 방향으로 뻗어나갔는지 추측하기 쉬울 정도로 이미 진부한 소재가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이별은 여전히 사람들의 감정을 마구 휘저어놓을 정도의 파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Sy9UDbfQo50o7YWAk64Sy1Yv9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8:16:31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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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니 어느 새 반을 넘어섰어 - &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_초보작가의 내 생애 첫 출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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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많은 게 반드시 좋은 건 아니다. 그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더 늦기 전에 늘어진 테잎을 되돌려 보는 것이랄까. 어른들은 항상 넌 아직 모르는 게 많다고 하셨다. 언제쯤 어른이 될 수 있는 걸까. 서태지와 아이들의 &amp;lsquo;너에게&amp;rsquo;를 듣고 있자니 가사가 귓가에 확 와 닿아 감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IENTb1-RDTTxcuvfU3AKrD1z_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9:16:45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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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다... 인비저블 맨 - 인비저블 맨</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2</link>
      <description>&amp;lsquo;식상한 소재를 반복적으로 늘어놓는 것&amp;rsquo;과 &amp;lsquo;익숙한 재미를 새롭게 각색하는 것&amp;rsquo;은 얼핏 보면 비슷하게 보일지 몰라도 그 목적에서 분명 다르다. 전자가 앞에서 진행된 작품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거라면 후자는 익숙한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표현이다. 물론 두 가지 방향 모두 나름의 가치를 지닌다. 관객들을 찾아가는 목적은 다를지라도 제각기 또 다른 재미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t8U4NGWAhAwF_UfMFEiLdS7K-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8:10:47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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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롭게 빛나는 그녀들의 유년시절... 작은 아씨들 - 작은 아씨들</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1</link>
      <description>꿈이라는 건 제약 없이 마음대로 훨훨 날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랑스럽다. 그 누구의 눈치 없이 오직 내 마음 속에서 그 꿈이 나와 함께 성장한다는 건 분명 커다란 매력이다. 그런 점에서 누구에게도 진정 평등한 게 바로 꿈이 아닐까 싶다. 매년 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두 차례의 치열하고도 아픈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전 세계인들은 인권의 소중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3D4SIL_srMa3Mp_gOxDZxR7dZ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23:45:24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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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의 경계선...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title>
      <link>https://brunch.co.kr/@@52Xl/40</link>
      <description>글이 글처럼 써지지 않을 때가 있다. 머릿속 마음속에서 떠오르는 그 무언가가 여느 때와 같이 강렬한 메시지를 두드리고 있음에도 그 떨림이 손가락까지 이어지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창작을 한다는 건 그 만큼 인내와 고통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 비단 고귀하게만 느껴지는 &amp;lsquo;예술&amp;rsquo;에만 국한되는 건 아니다. 이 세상 모든 사물의 창작 과정은 나도 모르게 &amp;lsquo;유레카&amp;rsquo;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wBxO8MRZ6otuCtivoQHC4pkgB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7:49:23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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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인생을 산 한 남자... 노예12년 - 노예12년</title>
      <link>https://brunch.co.kr/@@52Xl/39</link>
      <description>어디든 여행을 떠나면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궁금증도 가득하고 또 새로운 곳에 첫 발을 내딛는다는 설레임도 온 몸을 적시우게 된다. 절로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건 아마도 그 때문일 거다. 비단 새가 되어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마음이 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 내가 원하는 곳에 닿을 때의 그 새로움은 말로 형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ccjM3jydC8up7Tjac_QDxgh0L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08:37:26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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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를 담아낼 커피 한잔...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 타이페이 카페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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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싱글오리진으로 만들어진 아메리카노를 주변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 아무래도 특정 원두의 쓴맛을 잡아주는 게 블렌딩이 좀 더 편해서 그렇지 않을까 싶다. 그 때문에 필자는 아메리카노보다 카페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다. 우유가 들어가 원두의 쓴 맛을 부드럽게 잡아주고 풍미를 더해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카페 라떼는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ukujcAZsAarJKyRo_jllHd5cU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0 07:42:29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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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은 맞지만 범죄는 아니야... 시카고 - 시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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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비목과에 속하는 &amp;lsquo;나방&amp;rsquo;이라는 곤충이 있다. 딱히 인간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야행성에 물이나 쓰레기 등에 주로 모이다 보니 인간들에게 환대받는 존재는 아니다. 나방은 불어로 &amp;lsquo;papillon nocturne&amp;rsquo;이라고 하는데 굳이 해석하자면 &amp;lsquo;밤나비&amp;rsquo;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나비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차이점을 찾자면 뭐라 해도 일정 온도나 습도 등이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YaY-TMkLSJJX8FyDK7UZHNt00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6:58:27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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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 항상 가까이... 예스터데이 - 예스터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52Xl/36</link>
      <description>음악을 다룬 영화들은 스토리를 막론하고 관객들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어떤 힘을 가진다. 그건 귓가에 전해지는 익숙한 멜로디가 관객 스스로가 가진 추억과 더불어 숨어있던 무언가를 이끌어내는 매력이 있기 때문일 거다. 그렇다고 부족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감성만 자극하려 한다면 그건 시도하지 않은 것만 못한 일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영화 &amp;lsquo;보헤미안 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l%2Fimage%2FKVSBajh3cgoF8Xd-9JoD9WWQz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23:16:28 GMT</pubDate>
      <author>이동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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