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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빵꼼</title>
    <link>https://brunch.co.kr/@@52xb</link>
    <description>큐브의 교육과 문화를 전파하는 강사,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은 기획자, 그리고 HR에 관심이 많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3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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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의 교육과 문화를 전파하는 강사,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은 기획자, 그리고 HR에 관심이 많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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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일반 관리비 - 관리비 파헤치기 첫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52xb/12</link>
      <description>관리비가 왜이렇게 비싼걸까.  우리는 아파트가 아니라 공용으로 사용하는 어떤 곳을 가더라도 보통은 관리비를 낸다. 하지만 내 관리비가 어떻게 쓰이는지 크게 관심은 없는데. 막상 내려고 하면 너무나 아깝게 느껴지는 것 또한 관리비다. 왠지 내가 관심없는 틈을 타서 누군가 내 관리비로 꿀빨고 있을 것만 같다.   자기 아파트의 관리비 내역은 로그인을 따로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b%2Fimage%2F09Iivwhlw5B7EKi7xbrCngIu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5:24:22 GMT</pubDate>
      <author>정빵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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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관리소의 업무 - 관리사무소는 뭐하는 곳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2xb/9</link>
      <description>&amp;quot;대체 관리사무소는 무슨 일을 하십니까?&amp;quot;  관리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으면 종종 입주민들에게 듣게되는 말이다. 글쎄, 이제 겨우 7년차인 내가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질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최대한 간단하게 답을 해보자면, '아파트에 사는 모든 입주자들이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기구' 라고 할 수 있겠다. &amp;quot;나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b%2Fimage%2FfiGLwDZMBdzxyUnqFp8hjZdYf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23:27:13 GMT</pubDate>
      <author>정빵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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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파트에서 근무합니다. - 아파트 관리사무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2xb/6</link>
      <description>우리의 대다수는 아파트에 산다. 아파트는 벌써 30년 넘게 우리들의 주거공간이었다. 하지만 아파트에 사는 우리의 대다수는 아파트와 친하지 않다. 아파트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내가 내는 관리비가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입주자협의회가 뭐고 동대표가뭔지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떻게 전기를 쓰고 물을 쓰고 난방을 쓰는지도 모른다.  몇 년 전, 김부선씨의 폭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b%2Fimage%2FCDLqO1IumzWy3A5sDL8QlHXJM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13:03:15 GMT</pubDate>
      <author>정빵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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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큐브를 가르칩니다. - 큐브 퍼즐은 장난감도 아니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익숙하지 않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52xb/1</link>
      <description>때는 2006년,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았던 이맘때, 저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큐브를 집어 들고는 끙끙대며 큐브를 맞춰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amp;nbsp;친절하지 않은 설명서를 붙들고 완성해보려 애쓴 그때의 6시간이 저의 10년을 집어삼켰습니다. 처음 완성했던 그 날의 풍경, 그날의 표정, 그날의 기분은&amp;nbsp;10년이 지난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큐브는 정육면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xb%2Fimage%2F8jQ2a98wcwGgYtnWl6mVPfzgB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4:45:00 GMT</pubDate>
      <author>정빵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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