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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목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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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영리 기관의 경영을 고민하고 팀운영에 대해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해서 지혜를 탐구합니다.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서 공간에 대한 탐구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3:5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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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 기관의 경영을 고민하고 팀운영에 대해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해서 지혜를 탐구합니다.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서 공간에 대한 탐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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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정원에 데크로 엣지주기 - 정원 데크 공사 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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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물고 싶은 정원에 대한 밑그림  많은 화가들이 자연에 가까이 가서 그림을 그리면서도, 집에 정원을 가꾸는 것을 즐겼다.&amp;nbsp;정원이 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삶에서 일상적으로 더 가까이 느끼고 싶어서였을 것이다. 정원을 가꾸는 사람에 따라서 토지는 다양한 모습으로 바뀐다. 얼굴에 하는 화장, 집에 하는 인테리어로 인해서 전혀 다른 사람과 집이 만들어지듯, 정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q3rrRfIP8wIPFL6CT3hcbR-CR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7:21:28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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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에서 정원으로 2 - 나만의 셀프 정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3i6/99</link>
      <description>정원을 만든다는 것  &amp;quot;정원은 잔디와 꽃과 나무만 심으면 되는거 아니야?&amp;quot; 나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원을 만들다보니 선과 면을 구성하고 식물을 배치하고 어울리는 재료를 사용하고 주위와 어울려야 하기에 고민하고 고려할게 참 많다. 전문가들처럼 도면과 설계를 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면서 결정하고 다음 그림을 그려서 하다보니 시간도 오래 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TulMebzm9n7JsYUPzFWf6RqdU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23:26:49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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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정원 만들기1 - 텃밭에서 정원으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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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원의 꿈  많은 사람들이 정원을 사랑했다. 내 마음대로 꽃과 나무를 식재하고, 자연의 변화를 조망하며 오롯히 즐길 수 있는 신과 같은 권력(?)을 쥐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 소유할 수 없는 자연을 내 소유물처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정원이기 때문기 때문인 듯.  시골살이에 로망이 마당과 정원 혹은 텃밭이다. 셋다 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여 정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GbMX_8lBH4U9vCTpQu37oiq67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8:45:37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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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장에서 비가 새지 않으려면 - 옥상 셀프 방수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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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옥상 로망  아파트에서만 살아온 도시사람으로써 시골집의 옥상은 매혹적이다. 넓은 하늘이 뻥 뚫려있고, 주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옥상은 매력적이다. 그래서 돈 없는 청년들도 지하로 들어간 반지하 방보다 옥탑방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방치되어 쓰레기장 같은 옥상  어떻게 이렇게 살 수가 있지? 싶을 정도로 옥상은 처참했다. 구옥인데, 방수는 하나도 되어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nF1A6r4pvI85B6XTlFxcEf2VV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9:47:32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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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보다 한국 음식을 잘 설명하는 책 - [H마트에서 울다]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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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인 아빠와 한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여자의 성장 과정과 엄마의 암투병과 죽음을 주축으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한 책이다. 소설같은 이야기가 빠져들게 만든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로써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많은 방황과 부모와의 갈등으로 격화되고, 결국 엄마의 죽음으로 인한 부재로 인해 깊은 모녀간의 관계를 깨닫게 된다.  저자가 한국 문화, 특히 한국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IJkhQe0xf43PCN7Iz7HY1hBlW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3:43:34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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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일동포들의 고달픈 삶을 엿보면서 - 파친코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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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친코》 피곤한데 잠이 들지 않는 시차적응 기간에 이 소설이 깊은 밤을 함께 해주어서 시간은 잘 간다. 일제가 침략한 시대부터 근현대로 이어지는 한국인의 기구한 삶이 참 슬프고 고달프다.  침략전쟁의 희생되는 민족으로써 굶주리고 헐벗은 우리 조상들의 삶은 안타깝지만, 인류애와 가치관과 지조와 사랑 가운데 위기와 위험들이 갈등을 만들어 내는 소설의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Pw6dcdHxN5KT12F0PADK5zZnL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22:37:35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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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안에 욕조 만들기 - 조적 욕조 셀프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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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에 구옥 단독주택을 매입할 때, 상주하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세컨하우스로써 지친 마음과 번잡한 생각을 덜어내기 위한 곳, 누군가와서 쉬다갈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려고 생각했다. 욕조가 있는 방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욕조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 집 화장실이 너무 좁아. 포기해야겠네 생각했는데, 아는 동생이 '그럼 방에다가 욕조를 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TuFVqYBw8u_x1vS5WgwJhc1Dk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3:09:38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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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길다, 용기를 내자 - [나영석 피디의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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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년전에 나온 책이다. 1박2일 이라는 국민프로그램을 만들고 계속해서 히트 예능을 만들어낸 나피디님이 쓴 책인데 이제서야 읽어봤다. 한때 나도 피디가 되기 위해서 몸부린치던 시기가 있었다. 소위 언론고시라 불리던 방송국 시험을 보려고 논술과 시사상식을 공부하고 기획안을 쓰는 스터디도 꽤 오래했었다. 스터디원 중에 지금 그 레이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eiHAg0Uqq9oC8_JH-KzrPSgZR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21:16:10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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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생각이 나는 책 - [내게도 돌아갈 곳이 생겼다]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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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관에 가서 내가 자주 들쳐보는 것은 서가에 꽂혀있는 책보다는 우선 반납된 책들을 기웃거리며 살펴보는 것이다. 누군가는 보석을 찾아내듯 골라서 선별한 책이거나 누군가 추천해서 호기심에 읽어본 책들일 것일 것이다. 책에 댓글 기능이 없어 아쉽지만 라이크가 눌러진 책처럼 여겨져서 반납된 책의 제목을 더듬어 본다. 이 책도 그런 책이다.  할머니 사진이 표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fbMOCFX3vK-9yGCwI4mmWRGLC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8:09:57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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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관문 원목느낌 리폼&amp;nbsp; - 멀바우 루바로 리폼해서 원목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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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 '패션문' 그대로 갈것인가?  플랜테리어로 현관 앞을 꾸미고 나서 글을 올렸었는데, 사진에 배경으로 같이 찍힌 현관문에 대해서 바꾸라는 피드백이 좀 있었다. 90년대 만들어진 단독주택들에 많이 쓰인 '패션문'이 이 집에도 그대로 있다보니, 집의 분위기가 안어울린다는 것이다.  교체비용 왜 이렇게 비싸?  문이 그리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플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cj8vyySGDuuUsUtsAekVgLXSe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3:16:03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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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서평 -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지 고민될 때 읽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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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책장을  번 세 번 반복해서 읽고 소장해놓아야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근래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도서관에서도 앞선 예약자 여러 명을 기다린 끝에 책을 빌릴 수 있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가치와 통찰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각성' 한 것들이 많다. 우리 사회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구시대적 사고관이 내 안에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21Y70JUzQbH8Rsb1x9cYSvPB0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9:51:40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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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 이코노미》 서평 - 가치를 파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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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세스 이코노미》 아웃풋이 아닌 프로세스를 파는 새로운 가치전략. 제품의 질이 수익을 보장하는 시대에서 더 진보한 시대를 살아간다. 부족했던 시대에는 수요공급 이론이 시장을 결정했지만, 이제 모든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서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기업의 가치, 생산 과정, 윤리와 도덕, 지구보호에 대한 태도가 기업의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잘 만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0KJWpI_wyzeqm7NDrl_8OYNBl6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0:07:22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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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원래 이런 건가? - 무료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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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삶이 재미 없다.  무료로 얻은 삶이기에 삶은 무료한 것인가? 그래서 요즘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여한 책에 몰입하는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CdkvJejoWnhDrgYXlMhq_Dvjw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6:49:53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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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공간》은 그 안에 사람을 생각한 공간이다 - 건축가 홍윤주의.생활건축탐사 프로젝트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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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 눈에 하찮게 보이는 옛 것들, 특히 건축물에 대한 건축가의 남다른 시선의 책이다. 새 것, 깨끗한 것, 최신 것만 찾는 요즘에 옛날 것들을 바꿀 수 없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기록한 책이다. 책 재질부터 요즘 것들과 다르다. 영미 페이퍼북에 주로 쓰이는 재생종이 같은 종이와 두껍지 않은 표지. 그러나 책 장안에 사진은 컬러라서 좋다.  처음에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QG2QEtpcS5RB8mZ44Jfn0x5sA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1:48:49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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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게를 위한 브랜딩은 달라야합니다 - 서평, 작은 가게를 위한 마케팅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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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영화속에서 마케팅하는 사례들을 기반으로 마케팅 기법과 적용점을 가벼운 방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전통적인 마케팅 이론들을 영화 스토리와 접목해서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책을 만들었다. 자영업자들의 수준에서 책을 썼다는 점에서 이 책의 주된 독자층을 고려한 전략적인 서적의 기획력을 엿볼수도 있다.  작은 가게들은 자본력이 없기에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aDepX3tV7Nu3IoSwA7Uv8Jit71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7:03:40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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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에 일해야 하는 사람들에 감사하며 - 평범한 삶에 감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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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틀간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회의에 참석했다. 늦은 밤까지 놀라고 하면 피곤한 줄 모르고 놀겠는데(요즘은 몸이 꼭 그렇지도 않다. 놀 수 있을 때 놀자.) 업무라서 피곤함이 몇 배 더하는 것 같다.  새벽 3시에 집에 들어와 뇌를 진정시키고 잠자리에 누운 게 거의 4시였다. 아이들은 구정 연휴부터 어제까지 처갓집에 할아버지 할머니네 있다가 돌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btjv2ffDpMbNfozEK-8Zy6dvX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1:47:33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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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양품 매장을 돌아보며 얻는, 영감 - 강남역 무인양품, 무지 MU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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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남역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들어가게 된 무인양품 매장. 워낙 브랜딩과 제품철학이 남다른 곳이라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여의도 IFC는 점심에 산책하며 여러 번 방문해봤지만 강남역 매장은 처음인데, 무인양품의 맛깔은 강남역 매장이 더 MUJI답다.   마스킹테이프가 이리도 종류가 다양할수 있구나. 심지어 마스킹 테이프로 아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mjwGqYXdT-81ySj93PnKdZZml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2:08:49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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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는 소리를 느끼며 - 한강 점심산책 中 환절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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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가 여의도라서 한강을 자주 나간다. 점심 도시락을 빨리 헤치우고 귀에 이어폰을 끼우고 운동화를 신고 가볍게 산책을 가는 이 시간이 어수선한 머리속을&amp;nbsp;한번 비워낼 수 있는 회사생활의 활력소다. 비슷한 루트로 산책을 하다보면 계절의 변화를 많이 느낀다. 인스타에 올린 포스팅을 보면 비슷한 장소의 사진이 계절에 따라 다른 느낌이다. 지구의 축이 기울어졌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kNJ0REvUSepFEaPq63XYcIuGS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1:17:08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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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에게 추천하는 《디테일의 발견》 - 고객을 사로잡은 101가지 한 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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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테일의 발견》생각노트라는 필명의 기획자가 쓴 책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제품과 서비스들 중에 고객을 감동시킬만한 부분들을 발견하여 정리한 책이다. 101가지의 디테일을 찾기 위해서 상당한 관찰력과 기록력이 동원되었음은 안봐도 뻔하다. 병적으로 사소한 것까지 그 의도와 목적을 추적하고 추리하고 찾아보고 해야지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생각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4iP-pIL0Jst2T99ECX2Y4fjeM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4:05:08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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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만나서 이야기 할까 - Compose Meet-up place</title>
      <link>https://brunch.co.kr/@@53i6/82</link>
      <description>오래된 옛날 집을 리모델링하면서 상상을 한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꿈꾼다.   친구, 오랜만에 보는 가족, 늘 항상 같이 있지만 특별한 곳으로 여행 온 동료,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예술가들,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적 시선을 공유하는 여행자들, 걸어다니며 세상을 관찰하는  종교인들, 하늘을 바라보는 ...  낮선 자연 가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i6%2Fimage%2FfZu7gUxtNnce7QhwwW3moPSIT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7:51:28 GMT</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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