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엘리</title>
    <link>https://brunch.co.kr/@@53ri</link>
    <description>여성으로서 대기업 해외영업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글이 해외영업에 입문하려는 자, 성장하려는 자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2: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성으로서 대기업 해외영업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글이 해외영업에 입문하려는 자, 성장하려는 자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HyUVVEhTj_kgcjIJXSHmgQZxn3c.jpg</url>
      <link>https://brunch.co.kr/@@53r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로봇이 되지는 않았나요 - 말. 말. 말</title>
      <link>https://brunch.co.kr/@@53ri/22</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15년 하다 보니, 이제 말하는 스타일만으로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해진 것 같습니다. 물론 '말'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말'이 그 사람의 품격과 교양을 보여주기는 합니다. 그렇기에 '말'은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리고 또 한편 나를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회사는 '법인'으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rop1hSIgPsc0ggCIPQ5iVTO4v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5:29:17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22</guid>
    </item>
    <item>
      <title>라이벌이 준 선물 - 똑똑. 열등감에서 나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53ri/20</link>
      <description>오늘은 저에게 특별한 '동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 인생에 가장 길게 '라이벌'이었고 지금도 '라이벌'이고 왠지 앞으로도 '라이벌'일 것 같은 동료입니다. 이 친구로 인해 저의 열등감도 보았고, 좁은 자아도 보았고, 더불어 큰 자극을 받아 치열하게 성장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속마음을 들킬까 봐 그동안 꼭꼭 숨겨놓았던 이야기라 망설여지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6E5Qjcpm0hhaHStNvWtE34bhAhM.jfif" width="273"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5:36:10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20</guid>
    </item>
    <item>
      <title>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일' - 애매모호하게 떨어진 일은 누가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9</link>
      <description>회사일은 대개가 '협업'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습니다. 내가 담당하는 '이 일'은 다른 부서에서 담당하는 '저 일'로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그 부서에서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그에 따른 경영층의 의사결정이 달라지게 됩니다.  어찌 보면, 내가 맡은 일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SbJmjmgHUcITRSkZrksq2m4s9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11:53:36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9</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지나면 '노바디'가 되려 한다 - 썸바디보다는 노바디</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8</link>
      <description>한국은 추석이지만, 또 출장을 갑니다. 9월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인데, 이번해에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달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 삶의 많은 부분이 희생되어야 하고, 또 셀프 동기부여를 통해 지치지 않고 일을 해 나아가야 하는 주재원의 고달픈 삶을 반증하는 달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에 지나지 않는데, 가끔 이렇게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htYRwJ7PdlmOzKaQRIEJtBaly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14:50:06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8</guid>
    </item>
    <item>
      <title>주재원 엄마 - 나는 주재원 엄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6</link>
      <description>출근길에 시동을 켜니 차 안에 만화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주말 동안 엄마 차 안에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요즘 제일 좋아하는 만화 노래를 틀어줬었는데, 핸드폰 블루투스가 자동으로 연결되어서 재생되어 울려 퍼진 것입니다. 4살 아이의 엄마의 차 안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지요. 집에서 회사까지 15분, 오직 나 혼자의 시간으로 돌아오는 시간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ZTNUNhrO2EF5jhZ8rq0zWxOJF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19 16:25:18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6</guid>
    </item>
    <item>
      <title>주재원은 '마술사'가 아니야 - '함부로' '감히' 나 아닌 너를 평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5</link>
      <description>주재원으로 해외에 나온 이후 약 4개월가량이 흘렀습니다. 말 그대로 시간이 '헐. 러. 갓. 습. 니. 다' 눈을 뜨면 새벽 공기를 마시며 회사로 가서 컴퓨터 On, 수능 공부를 하듯 업무를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업무를&amp;nbsp;이해하고, 그리고 이게 맞는 전략인지 아닌지 (경험이 없으니) 살짝 자신 없지만 실행 전략으로 상사를 설득하고 파트너사에게 요청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SA69275kwB6qdT468Z02XwYXw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08:44:00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5</guid>
    </item>
    <item>
      <title>여자 주재원 잘할 수 있을까? - 불신을 의심으로, 의심을 확신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3</link>
      <description>작년 하반기 주재원 선발이 확정되고 나서 지금까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주재원에게 요구되는 역량 교육과 언어 교육을 이수해야만 했고, 해외로 나가기 전 친구들과 이별 인사,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며 신변 정리를 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나름 재미나고 신선한 경험을 하였는데, 그것은 차후에 따로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지금은 해외로 나온 지 딱 2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1HCl1ld-SRDYGKX4UNVLQ0chD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16:42:55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3</guid>
    </item>
    <item>
      <title>아첨의 유혹 - 아첨이 나를 평가하는 잣대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2</link>
      <description>어느회사나 연말에는 정신없이 바쁘다. 한 해의 성과를 마무리 지어야 하고, 내년의 계획도 수립해야 한다. 한 해의 성과와 연계해서 직원들은 조직장으로부터 평가를 받는다. 그것은 학교 다닐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처럼 시험지에 얼마나 정확한 답을 써냈는가를 평가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직원이 이뤄낸 성과를 정량적인 데이터로 정확하게 산출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Fd-UWd_xyEhMr61s9c1lqEdMT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15:26:42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2</guid>
    </item>
    <item>
      <title>예쁜 게 다가 아냐. - 예쁜 여자보다 네가 유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1</link>
      <description>저는 얼굴 좌우가 비대칭입니다. 눈 크기가 다르고, 고개도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입꼬리도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이목구비도 뚜렷하지 않습니다.&amp;nbsp;저희 엄마 아빠께서는 우리 딸이 최고 예쁘다고 하시지만 어렸을 때부터 사진을 찍으면 비대칭인 얼굴이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것이 싫어서 사진 찍는 것, 거울 보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눈도 크고 예쁘게 생긴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MvEWqiukkiKz5L7J59J9QTwKG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Oct 2018 02:58:12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1</guid>
    </item>
    <item>
      <title>첫 여성 주재원 - 도전과 열망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53ri/10</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달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두근거리는 심장과 발끝까지 날이 선 긴장감을 안고 출발선에 서는 것이 좋았습니다. 누구보다 빨리가야지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저 끝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는 속도감과 목적지를 향해 있는 힘을 다해 나아가고 있는 성취감이 계속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유년시절 육상선수로서 참 열심히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1WylQ3HxpBY9x4n5cnrbE0ob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18 17:19:31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10</guid>
    </item>
    <item>
      <title>'빽'없고 '학벌' 안좋아도 괜찮아 -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53ri/9</link>
      <description>12년 차 대기업 해외영업 업무를 해오면서 저는 수많은'실패'와 '좌절'을 겪어왔던 것 같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살고 싶다'라는 어쩌면 현실적이지 않을 것 같은 꿈 하나를 가지고 회사에 들어와 그 꿈을 가슴속에 지키며 하루하루의 직장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amp;nbsp;&amp;nbsp;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gbfd-bJeQfJgUFRJnXSPzjpWD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15:54:08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9</guid>
    </item>
    <item>
      <title>꼰대 상사&amp;nbsp;의전하기 - 꼰대 상사와 출장 편</title>
      <link>https://brunch.co.kr/@@53ri/8</link>
      <description>푸르른 5월 미세먼지가 걷힌 푸르른 하늘,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나비와 꿀벌도 꽃 잔등에 앉아 한가로이 봄을 즐기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러하겠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이 다가와도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느라 계절의 바뀜도 모른 채 그렇게 하루하루를 바삐 살아가고 있겠지요. 저 또한 봄이 찾아왔는지도 모르게 바쁜 5월을 보냈습니다.  출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OoIhQRLGF0_sc3xQAOGQODOj8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8 16:34:57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8</guid>
    </item>
    <item>
      <title>영어 그리고 중국어 - 해외영업에서의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53ri/7</link>
      <description>4월 한 달은 출장과 교육으로 아주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외부에서 지내다 한국으로 돌아와 보니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조만간 여름이 찾아올 것 같은 설렘마저 드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출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실리콘 밸리의 혁신적인 기업들을 방문하고 스타트업들의 강의를 들으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amp;nbsp;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MhYEUAK4HqK3IHU55Pu8aXJkl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8 15:34:53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7</guid>
    </item>
    <item>
      <title>해외영업의 프로페셔널리즘 - 해외바이어 방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53ri/6</link>
      <description>저는 국내 대기업의 해외영업 부서에서 12년째 근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해외영업의 구체적인 일상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뽀대 나는 해외영업'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해외영업은 그 대상을 '해외'로 한다는 점, 그리고 다른 직무에 비해 '도전적'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직무라고 생각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qcr6zRe6Lxwygphr-dN87D3ak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8 07:04:02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6</guid>
    </item>
    <item>
      <title>뽀대 나는 해외영업 - 해외출장 편.</title>
      <link>https://brunch.co.kr/@@53ri/5</link>
      <description>저는 국내 대기업의 해외영업 부서에서 12년째 근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해외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영업 업무'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웬만하면 취업준비생들 중에 해외 경험 없는 학생들이 없을뿐더러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mrdcZKkOAnrcoYXa3Qn2gTTab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8 15:33:25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5</guid>
    </item>
    <item>
      <title>여자들이여 야망을 품어라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3ri/4</link>
      <description>최근에 인상 깊게 본 드라마가 있습니다. JTBC에서 방영된 [미스티]입니다. 김남주 배우님이 연기하신 주인공 고혜란 역은 누가 봐도 멋진 커리어 우먼입니다. 사회부 기자를 거쳐 뉴스 나인 앵커인 그녀는 '야망 있는 여자'로 그려집니다. 불우한 성장 배경을 벗어나고자 '사랑'보다 '집안'을 보고 결혼을 택하는 것부터, 특종을 위해서라면 저돌적으로 파고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r91M471pZlggQDVOge3OfKGRE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8 09:10:12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4</guid>
    </item>
    <item>
      <title>여자가 해외영업을? - '동료'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3ri/3</link>
      <description>2006년. 8월 부푼 꿈을 안고 국내  회사의 해외영업에 입사했습니다. '군대 문화'로 유명하여 '여자'인 나를 뽑아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 당당하게 면접에 임했던 것이 의외로 '통'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곳보다 '페이'면에서 '쎘'던 이 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니, 세상 다 가진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첫날 바로 회식에서, 역시나 '센' 군대문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EfUMnxs2iM5gnbe3KnXTdwaUG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8 16:41:34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3</guid>
    </item>
    <item>
      <title>똑똑한 딸들 어디로 갔나 - 통계로 본 여성 고용 현황</title>
      <link>https://brunch.co.kr/@@53ri/2</link>
      <description>저는 국내 대기업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하고 있는 12년차 여자 과장입니다. 제 주위에 일하는 동료들의 80% 이상은 남자들입니다. 사장님을 비롯하여 팀장님을 맡고 계시는 부장님들까지 모두 남자, 하물며 나에게 일을 가르쳐주셨던 선배도 내가 일을 가려쳐주어야하는 후배도 모두 남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부푼 꿈을 품고 입사했을 때부터 1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i%2Fimage%2FgWy3hkxTSXQV2NLQnXulDv0jL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04:04:42 GMT</pubDate>
      <author>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53ri/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