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후안댁</title>
    <link>https://brunch.co.kr/@@53tp</link>
    <description>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일을 끝내야 하는, 10년 차 B2B 마케터의 압축적 생존기. N번의 이직으로 기록된 이력서에 가득한 경험의 흔적을 성장의 서사로 바꿔나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27: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일을 끝내야 하는, 10년 차 B2B 마케터의 압축적 생존기. N번의 이직으로 기록된 이력서에 가득한 경험의 흔적을 성장의 서사로 바꿔나가는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p%2Fimage%2FF_rc_CB8X2c3XqT_xwdUZaJ38HM</url>
      <link>https://brunch.co.kr/@@53t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언젠가는 우리 고객이 되어 주실까요? - B2B 마케터와 체리피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title>
      <link>https://brunch.co.kr/@@53tp/4</link>
      <description>체리피커(Cherry Picker). 기업이 제공하는 혜택이나 서비스 중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골라 쓰고, 정작 실제 구매나 서비스 기여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B2B 마케팅을 비롯해 고객과 접점을 만드는 업무를 하는 마케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체리피커 때문에 깊은 한숨을 내쉬어 봤을 것이다. B2C 회사에 근무할 때도 이벤트만 열</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2:29:52 GMT</pubDate>
      <author>후안댁</author>
      <guid>https://brunch.co.kr/@@53tp/4</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면접자, 내일의 고객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면접자도 면접에서 회사를 평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3tp/3</link>
      <description>면접장 문을 열기 전, 깊은숨을 들이마신다. 이직 경험이 쌓일수록 면접은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에너지를 요구하는 전투가 된다. 오죽하면 &amp;quot;면접이 지겨워서라도 이제 이직은 그만하겠다&amp;quot;는 결심이 절로 설까. 하지만 마케터인 나는 긴장되는 순간에도 본능적으로 주위를 관찰하곤 한다. 문을 열고 들어선 지 단 10초. 사무실의 공기와 사람들의 표정에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p%2Fimage%2FEsCL3w6g0pe__OJkBBMzN9KfwW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21:20 GMT</pubDate>
      <author>후안댁</author>
      <guid>https://brunch.co.kr/@@53tp/3</guid>
    </item>
    <item>
      <title>고여있는 물이 되기 싫어 N번 짐을 쌌습니다. - 이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3tp/2</link>
      <description>&amp;quot;이직 횟수가 꽤 많으시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amp;quot; 수많은 이직러를 얼어붙게 만드는 이 질문은 사실 면접장의 단골 메뉴다. 이직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시장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한 곳에 진득하게 머물지 못하는 사람, 참을성이 부족한 사람. 취업 커뮤니티에는 &amp;quot;이직이 N번 이상이면 서류 광탈인가요?&amp;quot; 같은 불안 섞인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나 역시</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18:53 GMT</pubDate>
      <author>후안댁</author>
      <guid>https://brunch.co.kr/@@53tp/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