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Zedd</title>
    <link>https://brunch.co.kr/@@543V</link>
    <description>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07: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LIcxBLbIVSCs5t6F2b_X7HejIc.jpg</url>
      <link>https://brunch.co.kr/@@543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후기 - 작가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543V/404</link>
      <description>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를 다녀왔다.  (나는 전 직장 동료분의 초대를 받아서 갔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ㅎㅎ) 브런치 10주년 전시인만큼 10년 동안 브런치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브런치만의 색감으로 표현하는 특별한 전시였다. 브런치의 근간인 저 말이 맨 처음 반겨준다.  첫 공간에서는 처음 브런치를 기획했던 메모부터 기획/개발자분들의 사진까지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JnQetCIl0JlTI2jyHG8pAkoxw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3:23:00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404</guid>
    </item>
    <item>
      <title>삶이 내게 할 말이 있었기때문에 그 일이 내게 일어났다 - 새의 선물 - 은희경</title>
      <link>https://brunch.co.kr/@@543V/403</link>
      <description>우연히  삶이 내게 할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이 내게 일어났다.  라는 문구를 봤는데, 그냥 뭔가 모르게 위로가 됐다. 그리고 모든 게 괜찮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를 위로해 준 저 문장이 &amp;lt;새의 선물&amp;gt;이라는 책에 나온다고 하여 바로 읽기 시작했다.   그 문장은 언제쯤 나올까? 하면서 읽기 시작한 &amp;lt;새의 선물&amp;gt;은 거의 한 달 걸려서 읽은 것</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5:29:00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403</guid>
    </item>
    <item>
      <title>잘 지냈어? 나 지금 가고 있어. - 당신에게 가고 있어 /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김보영</title>
      <link>https://brunch.co.kr/@@543V/402</link>
      <description>이 책들은 실제로 어느 남자가 프러포즈를 고민하다가 자신과 예비 아내가 정말 좋아하는 김보영 작가님께 프러포즈용 소설을 요청했고, 작가님이 그걸 받아들여 나오게 된 소설이다. 심지어 편지 형식임&amp;hellip;  그래서 남자 입장으로 쓰인 &amp;lt;당신을 기다리고 있어&amp;gt;가 먼저 쓰이게 됐고 그 이후에 여자 입장으로 쓰인 &amp;lt;당신에게 가고 있어&amp;gt;가 나오게 된다.  나는 이게 세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suQRCnzGNXxWo5kEqQElE9EVMD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0:44:26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402</guid>
    </item>
    <item>
      <title>나는 너 때문에 죽는 게 아니면서, 너 때문에 죽는다. - 표백 - 장강명</title>
      <link>https://brunch.co.kr/@@543V/401</link>
      <description>몰입감이 엄청난 책이었어서 그냥 후루룩 다 읽어버렸다. 중반부까지는 그럴듯하면서도 다 읽고 나면 &amp;lsquo;음! 멍멍이 소리를 정말 그럴듯하게 써놨군!&amp;rsquo; 하는 책이었다.  &amp;lt;표백&amp;gt;은 자살에 관한 소설이다. 나는 사람들이 아무런 정보 없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기도 하면서 이 책에 대해서 내 생각을 마구마구 쓰고 싶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내 감정의 흐름은 다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tV2E9FZgRM967R5w8wmMrulseE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4:56:20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401</guid>
    </item>
    <item>
      <title>嘎三胡/ 嘎三沪 뜻</title>
      <link>https://brunch.co.kr/@@543V/400</link>
      <description>상하이 아디다스에 가서 내가 그토록 원하던 한자가 적힌 티셔츠..를 발견했다. (한자가 있으면 뭔가 간지남) 발음은 &amp;ldquo;(모름)산후&amp;rdquo; 인데, 앞에꺼는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고 뜻도 모르겠어서 점원을 붙잡고 물어봤다.  나 : 이거 어떻게 읽어? 점원 : 가산후ㅇㅇ 나 : 가산후가 무슨뜻이야? 점원 :&amp;nbsp;沪는 상하이를 뜻함. 嘎三沪는 talking about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Yk5BFTqSNGrov01znBEEBSsClP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5:55:02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400</guid>
    </item>
    <item>
      <title>「참입니까, 거짓입니까? 무한입니다.」 - 유령해마 - 문목하</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8</link>
      <description>오랜만의 소설이었다. 짧지 않아서 한 번에 다 읽을 수는 없었는데, 오늘은 그만 봐야지! 하다가도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읽게 되는.. 그런 마성의 책이었다.  한국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해마가 인공지능이 달려있는 해마체(?)를 숙주로 삼아서 구조요원도 되고 이것저것이 되는 그런 설정이다. (사실 끝까지 해마체가 어떤 형체인지 감을 잡지 못했음. 사람형태인</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3:22:58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8</guid>
    </item>
    <item>
      <title>일기를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솔직함과 끈기 - 일기쓰는 법 - 조경국</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7</link>
      <description>보통 한 해를 시작하면 뭔가 해야지!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나에겐 그게 &amp;rsquo;일기 쓰기&amp;lsquo;였다.  그간 노트들을 사고 방치(&amp;hellip;)되는 일들이 많았는데, 아이폰에 &amp;rsquo;일기&amp;lsquo;앱이 나오면서 이거다! 싶었다. 다른 일기 앱들을 안써본건 아닌데, 너무 기능이 많거나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거나..하는 이유로 손이 안갔었다. 그리고 괜히 해킹당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ATnSQWjYGOuW4SaRDaIAVzZJc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4:22:23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7</guid>
    </item>
    <item>
      <title>지금 여기 그리고 나 자신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공지영</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6</link>
      <description>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 읽는 것, 가는 것..등등이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하고 있는 요즘, &amp;rsquo;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squo;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다.   책은 예상대로 따뜻한 말로 넘쳐났으며, 또 예상외로 담담한 문장들에는 억제된 슬픔이 느껴졌다.  책은 공지영 작가님의 아픈 경험, 집에 찾아오는 세 손님과의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진다. 작가님이 상</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7:12:56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6</guid>
    </item>
    <item>
      <title>당신과 내 안의 신성한 빛에 경배합니다. - 요가의 언어 - 김경리</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5</link>
      <description>어느 요가학원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다니는 학원에는 어떤 선생님이든&amp;nbsp;'나마스떼(Namaste)'를 꼭 하고 시작한다. 그냥 우리나라의 안녕하세요~처럼&amp;nbsp;인도의 인삿말인 줄 알고 별생각 없었는데, 이 책에서 멋진 뜻을 알려주었다. 당신과 내 안의 신성한 빛에 경배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한 뜻이었다니.. 이 뜻을 알고 나마스떼를 했을 때는 뭔가 진정으</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6:32:22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5</guid>
    </item>
    <item>
      <title>어느 순간 갑작스레 노인의 몸을 갖는것이 아니다 -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 정희원</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4</link>
      <description>트위터에서 이 책이 한창 인기를 끌었던때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인기가 많겠지만) 꼭 읽어봐야지!하고 눈여겨보고있던 책이었는데, 지금에서야 읽는다. (인기가 돌던때가 올해 초인가...그쯤이었던 것 같은데, 이때까지 리디셀렉트에 나오지는 못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사회는 빠르게 늙기&amp;nbsp;좋은 최적의 환경이구나!'를 깨달았다.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2:30:43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4</guid>
    </item>
    <item>
      <title>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 류이치 사카모토</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3</link>
      <description>류이치 사카모토와 그의 음악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나 역시 &amp;lt;Merry Christmas Mr. Lawrence&amp;gt; 를 들었을때의 충격을 잊지못한다. 선율이 온몸을 감싸는 듯했고, 듣고있으면 눈물이 났다.  올해 초 그의 죽음이 귀에 닿았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랬듯 슬펐고 유튜브에 그의 플레이리스트들이 올라오는 것들을 보면서 죽음을 실감했다. 그 중 이 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Xps7APh2ii1WbJgiPNdEPe5tw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0:18:25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3</guid>
    </item>
    <item>
      <title>첫 플라잉요가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2</link>
      <description>최근 요가를 시작했는데, 요가 종류가 많은 건 알았지만..정말 많았다..!  매달 시간표가 나오고 내가 되는 시간에 예약하는 시스템인데, 일부로 매번 다른걸 예약하고, 하나하나 해보면서 느낌을 익혀가고 있다. (오늘로 네번째..)  오늘은 8월 첫 요가였는데, 마침 플라잉요가(초급) 수업과 시간이 맞길래 얼른 신청했다. 그동안 플라잉요가와 폴댄스를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Ze2G2a4MCnRNE9ivCC9Z8pxvS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4:21:03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2</guid>
    </item>
    <item>
      <title>해가 갈수록 하행 에스컬레이터를 뛰어오르는 기분이었다 - 도둑맞은 집중력 - 요한 하리</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1</link>
      <description>&amp;lt;도둑맞은 집중력&amp;gt;은 계속 읽어보고 싶던 책이었다. 리디에&amp;nbsp;없어서 읽지를 못하다가 (종이책으로는 사기 싫었다) 언젠가부터 나왔길래 바로 샀다. &amp;lt;기적을 부르는 뇌&amp;gt;를 먼저&amp;nbsp;읽고있었던터라 이거 다 읽고 읽어야지~ 했지만 참지못하고...ㅎㅎ  사람마다 집중력에 대한 정의가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에게 '집중력'이란 어떤 일을 할 때의 '몰입도'같은 개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4NYTKuM4gViXJ-Kflp48o5DBj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7:50:22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1</guid>
    </item>
    <item>
      <title>가소성은 모든 뇌 조직의 성질이다.&amp;nbsp; - 기적을 부르는 뇌 - 노먼 &amp;nbsp;도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90</link>
      <description>1편 -&amp;nbsp;우리는&amp;nbsp;눈으로&amp;nbsp;보는&amp;nbsp;게&amp;nbsp;아니라,&amp;nbsp;뇌로&amp;nbsp;봅니다.  #4 성과 사랑은 뇌를 어떻게 바꿀까 이 챕터는 (정상적이거나 비정상적인) 성/사랑과 뇌와의 연관성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마약이나 더 자극적인 포르노그래피에 중독되어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뇌 가소성과 함께 풀어나가고 있다.  중독도 당연히 뇌의 변화를 야기하는데, (뇌가 가소적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97Sf6LhsWmlrg-bP7nHc2JavY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09:38:32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90</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뇌로 봅니다.  - 기적을 부르는 뇌  - 노먼 도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9</link>
      <description>시각을 위해서 눈이, 혹은 청각을 위해서 귀가, 미각을 위해서 혀가, 후각을 위해서 코가 반드시 필요한가?  어느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나의 뇌를 '잘 쓰고싶다'는 욕구가 강하다.  '뇌'라는게 단순한 장기를 넘어 신비한 존재처럼 느껴지는데, 다른 장기와 다르게 내가 훈련만 한다면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장기로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성장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KrPQJ2pn5jD9kExYDknwZw62r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9:18:49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9</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이사 - 느꼈던 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8</link>
      <description>내 생의 첫 은행 대출, 그렇게나 큰 금액을 송금했던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한데, 벌써 첫 자취로부터 2년이 지났다. 모든게 처음이라 실수도 많았지만 나름 굉장히 행복한 자취생활을 보냈었다.  회사와 집이 가까워서 더할나위없이 좋았는데 딱 한가지.. 집 크기가 조금만 더 넓었으면해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3개월전에는 집주인에게 말해야한다고 해서 나는 연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VZRDj45Jgv6wjXAmf-5g3389YS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3:27:40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8</guid>
    </item>
    <item>
      <title>어느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amp;hellip; - 프란츠 카프카 - 변신</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7</link>
      <description>한 사람이 프란츠 카프카의 &amp;lt;변신&amp;gt;을 읽고 엄마에게 &amp;lsquo;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떻게 할거냐&amp;lsquo;를 물어봤다는 트윗이 한창 핫했었다.  일어났더니 바퀴벌레가 되어있었다..부터 뭔가 거부감이 생기지만, &amp;lt;변신&amp;gt;이 정말 인상적이었다는 말이 많길래 용기를 내어(?) 읽어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쓸데없이 묘사가 정확해서 읽는데 너무 역겨웠지만 마지막 문단을 읽을때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TvtsVyD1pG16LGJl_FnMHvzci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2:54:52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7</guid>
    </item>
    <item>
      <title>생애 첫 PT 경험  - 힘들었지만 보람찼다고 말할 수 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6</link>
      <description>1월 17일 PT를 시작했고, 바로 3월 20일 10회차로 PT가 끝났다. 나는 골격도 있고 힘도 세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그걸 완전히 부셔주는..나는 정말 약하구나!를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클라이밍 시작할때도 똑같이 나는 좀 잘하지 않을까 ㅎ 하고 조져졌는데, 그때의 데자뷰 같이 느껴졌다. 내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8cfp_ZTGp4a8gsBcPA5pqczkW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2:44:41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6</guid>
    </item>
    <item>
      <title>이것으로 화학 입문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수업 끝 -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5</link>
      <description>심심할 때 리디셀렉트에 또 어떤 책이 들어왔나~ 보곤 하는데, 그 중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책이다.  들어가보니 아주 인기있는 책 같아보였다. &amp;ldquo;모두가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amp;rdquo; 영국 16개 출판사 경쟁 후 사상 최고 계약금 한화 25억 원에 출판 계약 애플TV 8부작 드라마화 확정된 올해의 소설  우와 엄청 재밌나보다..하고 읽기 시작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BqaJgwk6Db8ki2H3ikd-E4FDh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4:24:28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5</guid>
    </item>
    <item>
      <title>뭐, 그래서 서울이 &amp;lsquo;특별시&amp;rsquo;인 거죠. - 낫 서울 낫 소울 - 전혜진</title>
      <link>https://brunch.co.kr/@@543V/384</link>
      <description>&amp;lt;낫 서울 낫 소울&amp;gt;은 저번에 소개했던 우주라이크 소설에서 출판한 단편 소설이다. (이 시리즈들은 후루룩 읽을 수 있어서 좋다..)  한 남자가 공중보건의로 시골에 내려가서 군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시대 배경은 정확하게 나오진 않지만 꽤나 미래인 것 같다. 중간 중간 충격을 주는 포인트도 있고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단순히 읽고 그치는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3V%2Fimage%2Fd938jRQ9e1DpjJTXv3gbUpNKw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15:26:07 GMT</pubDate>
      <author>Zedd</author>
      <guid>https://brunch.co.kr/@@543V/3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