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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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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4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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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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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파도에서 선장은 나란 듯이&amp;nbsp; - 나는 조종키를 잡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48C/6</link>
      <description>인생이 괴로워질 때 명심해야 할 한 가지가 있다. '나는 내 인생을 너무 가까이서 보고 있구나' 이걸 깨달아야 한다.  근시안적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자. 근시안적이라는 말은 단지 시간과 관련한 것은 아니다. 시간과 더불어 자아와 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근시안'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다. 마치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보통의 사람들이 그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8C%2Fimage%2FuFFOoCxocAkW-ffbWatXiDOkj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27:23 GMT</pubDate>
      <author>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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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자국일기2 - 1월의 일상과 넋두리 : '굳이' 한 것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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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찾아오지 못했다. 약간의 휴식이 필요했다는 건 변명이고, 무엇을 이곳에서 말해야 좋을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머뭇거렸다는 게 옳은 표현인 것 같다. 그래도 오늘은 브런치에 입성한 작가로서 내 1월 일상에 대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1월에 있던 고정적인 활동은 학교에서 학점 인정을 받기 위한 봉사활동이었다. 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기도 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8C%2Fimage%2FT-dPpQsy9Qhq_dR2NQF8lkdcn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8:46:56 GMT</pubDate>
      <author>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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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혹은 미련 / 결단 혹은 포기  -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548C/4</link>
      <description>하던 공부를 그만두고 나면, 이게 홧김이었는지 용기였는지 분간이 가지를 않는다. '번아웃'이라는 그 흔한 이름을 핑계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그만두는 것은 아닐까, 사실 내가 준비하던 길이 가장 잘 맞는 길은 아니었을까 등등. 온갖 잡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다가 항상 마지막에는 '그래서 이제 뭐 할 거야?'라는 숨 막히는 물음을 던지는 것이다. 정해진 길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8C%2Fimage%2F4-7X6TEqsQ5aQBQFqFjuK5kd3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7:28:06 GMT</pubDate>
      <author>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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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자국일기1 - 대학교 2학년의 흔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548C/3</link>
      <description>제목을 정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수십 억 개의 족적 중 나의 족적을 어딘가에는 꼭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러다가 흐물흐물 사라져 버릴 아지랑이 같은 청춘이라, 그 청춘의 시작을 회상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나의 글이었으면 싶었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에 생각보다 많은 주저함이 있었다. 무엇을 적어내야 좋을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8C%2Fimage%2FJrZnlxd8cBvCq7WE1Zsot2vtk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9:12:29 GMT</pubDate>
      <author>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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