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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브 Li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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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사를 준비하며 상담 스타트업에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1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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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를 준비하며 상담 스타트업에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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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그룹 상담 서비스 기업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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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Pace.Group  업체명 : pace.group 규모 :&amp;nbsp;10명 미만, 20억 투자 창업멤버 :&amp;nbsp;핀터레스트 출신 지역 : 미국 기업 사이트 :&amp;nbsp;https://pace.group/ 소개 :&amp;nbsp;그룹 상담 세션 솔루션 - 정신과 의사 퍼실리테이팅 가격 :&amp;nbsp;Per Week: $45  2. Hims / Hers  업체명 :&amp;nbsp;Hims &amp;amp; Hers Heal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DcuRj-yN1fk2ONzMzpJ3VO-z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4:54:36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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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멘탈 헬스 기업 리스트 - 상담, 명상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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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멘탈헬스라는 큰 카테고리내에서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 다양한 한국의 웰니스 업체들을 소개합니다 :) 앞으로 아래 리스트에 있는 기업들을 조금 더 심도있게 다뤄보는 글들을 작성해볼 예정입니다.&amp;nbsp;1. 트로스트 업체명 :&amp;nbsp;(주)휴마트컴퍼니 https://trost.co.kr/  2. 마인드 카페 업체명 :&amp;nbsp;아토머스(주) https://www.mindcaf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D2uAYY2WfpIKWh18yOB27c2gX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4:48:09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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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산후 우울증이 안 올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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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가지게 되면 당연히 산부인과에 간다.  그냥 진료만 하는 줄 알았던 산부인과에서도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는 것을 임신을 하고 처음 알았다.  문화센터에는 아이를 잘 낳기 위한 짐볼 운동, 출산 준비 교육 등이 주를 이뤘지만 그중에서도 상담 심리사님이 진행하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기대를 하며 들어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hgBWYbADgyvpdA4V2f1ha_2TG5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06:58:57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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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간 상담을 받으며 변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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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정기적으로 상담을 받기 시작한 지도 이제 10개월 차에 들어선다. '상담을 어느 정도 받다 보면 &amp;nbsp;충분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겠지?'&amp;nbsp;과거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 그만두어도 될까.'라는&amp;nbsp;생각이 드는 타이밍마다 신기하게도 생각의 벽이 훅훅 허물어졌고, &amp;nbsp;새로운 생각의 차원으로 이동하는 경험을 했다.  아무리 들어도 와닿지 않던 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Yd7P9cIknhYUo0JjCtule_dgw0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17:06:07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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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브런치'를 마무리하며 - 인생을 바꾸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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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30일 동안 매일 브런치에 1개의 글을 인증하는 '한달 브런치'라는 모임에 들어갔다. 그리고 오늘은 한달 브런치의 마지막 날이다.  우연히 한달을 알게 되어 보름 정도 글을 썼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보고자 한다.  한달과의 만남은 회사 동료가 우연히 던진 슬랙 메시지를 통해서였다.  우리 회사의 좋은 조직문화를 알리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Qwq6WaFc8qGR1HfLsaUWIgvkl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14:59:24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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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 졸업까지 7년 반 걸린 길고 긴 대학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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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21일 모교의 대학 졸업식이 열렸다.  https://v.kakao.com/v/20200821154411829 자그마치 7년 반을 기다린 졸업식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전례 없는 드라이브 쓰루 졸업식이 연출되었다.  나는 결혼식 같은 로망은 단 1도 없지만 전 남자 친구(=현 남편)를 만나고, 창업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던 모든 과정의 배경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NcmmvICBUYsjzsvkwd1Itn1y4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14:58:36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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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가 아니라 다능인이었다.  - [서평] 모든 것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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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늘도 리디셀렉트를 기웃거리다가 새로운 책을 다운로드하였다.  이름이 아주 끌렸다. '모든 것이 되는 법' 이라니. 이것저것 관심 많고 기웃거리길 좋아하는 나를 위한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집중해야 할 하나의 대상을 정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여러 정체성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그래도 괜찮다.'라고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1YD-9FyexjyQ2wrokh53zwHZX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14:58:49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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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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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오랑우탄 한 마리가 동물원 한 켠에 놓여진 거울을 바라본다. 낮선 무언가에 호기심을 갖는건가? 그러나 이내 침입자다!를 외치는 듯 우우우 소리를 내며 가슴을 친다. 침입자도 자신을 똑같이 가슴을 치며 자신을 위협한다.  자신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툭툭 치고 옆으로 가보려고도 하지만 이내 튕겨져나온다. 뭔가 이상하다. 오랑우탄은 곧 앞에 있는 것이 침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btEFPmZShJWxxEPySQ8AEFXrC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4:56:50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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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수 8만을 찍었다: 떡상을 위한 기본 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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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올렸던 '미니멀리즘을 포기했다.'라는 에세이가 다음 홈&amp;amp;쿠킹 채널에 올라갔다. 그리고 매일 70번을 맴돌던 조회수가 8만을 훌쩍 넘는 소위 떡. 상. 을 했다.       메인 노출이 처음인지라 당연히 조회수가 얼마나 찍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24시간이 되어가는 지금,  조회수가 8만 6천여 번에 달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포털의 위력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eIN1HHSHHhOag35vNM4kcG3VK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4:58:27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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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을 정리하려면 라벨을 붙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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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몇 주간 계속 오니 몸은 축축 쳐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요즘 신경 써야 할 일도 많았고 몸도 피곤하고, 오늘 청소는 좀 쉬자'  그렇게 며칠간 합리화를 하며 미뤄온 집안일은   결국 빨래가 쌓여 쓸 수건이 없어지는걸 끝으로 나를 굴복시켰다.   나는 청소할 때 오디오 북을 많이 듣는다,  오늘은 특별히 청소 컨셉으로 가야겠다.1. 리디북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JX7ln2pwecR3skMDo12OT_Aqh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14:35:16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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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20권의 책을 읽으면 생기는 일 - 0편. 나는 왜 책을 좋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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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책을 좋아한다. 한 달에 20여 권의 책을 읽을 정도다. 그런데 나는 왜 책을 좋아하는 걸까? 습관처럼 책을 집어 들다가 갑자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몇 달간 고민 끝에 얻어낸 책을 좋아하는 이유들, 내가 찾은 가치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1. 자기애가 폭발한다 그냥 책이 주는 그 느낌이 있다. 오락처럼 소비되는 다양하고 자극적이고 화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JqADE642RskZjpxvw0LwmWKkl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14:56:38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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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기 식용 반대에 동의하지 않았다. - 나의 편협한 생각을 반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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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교가 홍대인 탓에 나의 대학시절 등하굣길은 유난히 붐빈 기억이 난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모여든 홍대 거리는 젊음의 표상이라 그런지, 수많은 단체의 활동가들이 모여드는 곳이었다. 아동단체, 기부단체, 외국인 단체 등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꺼이 그 정신없는 홍대입구역에 나와 각자 테이블을 펴고 열심히 사람들에게 가치를 퍼트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ry38RgY_DIXDY-09kD6NDBoRJ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14:59:10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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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을 포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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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 청소하기 싫다' 3일 전 눈독 들이다가 엄마를 졸라 친정에서 가져온 핑크색 와플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썼다. 마치 그렇게 하면 현실과 나를 조금이나마 단절시킬 수 있는 듯이. 하나 이 얼마나 무의미한 행위인가. 내 신경은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해야 할 일 목록에 쏠렸다. 론다 번이 시크릿에서 말한 것처럼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AK-fq6Js5LpUmqxD_dN3iyai0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4:31:03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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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읽는 사소한 습관 - 뉴스레터를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4aZ/22</link>
      <description>요즘 소소한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출퇴근길, 급하게 처리할 업무 메일은 없는지 확인하다가 메일함에 새롭게 채워진 뉴스레터를 하나씩 열어보는 것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뉴스레터는 기부단체에서 소식을 보내는 매체라고만 생각했는데, 얼마 전 마케터 동료의 추천으로 '캐릿'을 받아보게 되면서 그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kNqK-tVbwj6dJbtbnN1AwrsCK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4:58:45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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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독으로 쉽게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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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읽은 책은 127권이 되었다. 어떤 달은 8권, 어떤 달은 26권 시기에 따라 들쭉날쭉하지만 나는 언제나 자투리 시간에 항상 책을 들고 있다.  나는 왜 책을 읽기 시작했고 아직도 계속 책을 읽고 있을까? 다독으로 쉽게 공부를 했던 나의 노하우와 그로인해 변화된 모습을 공유한다.  1. 다독의 시작 2019년 9월, 어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rZh_Uwl_PUV209L43Q24hOVbO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4:57:06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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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길은 작은 일의 반복이다.&amp;quot; - 내 인생을 바꾼 책 (1) 아주 작은 반복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4aZ/30</link>
      <description>2019년 9월 29일. 뭐라도 읽어야겠다 싶어서 리디 셀렉트를 기웃기웃하는데 진한 노란색 표지의 책 한 권이 눈길을 끌었다. 무심결에 다운로드한 이 책이 내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버렸다는 걸 그때는 몰랐다.  나는 원래 미루는 사람이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 일이 걸릴 시간을 계산했고, 시간이 부족할 것 같으면 일을 미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lbPJkROMenZaGLvizbDnkdQP8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2:53:41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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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탓하기 싫다면 환경 설정 먼저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54aZ/29</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내가 게으르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학창 시절 친구들과 선생님도 나와 같이 생각했는지,오랜만에 만나 나의 생활을 들은 지인들은 '네가?' 하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이제 와서 들추어내기는 부끄럽지만 어린 시절 나의 게으름을 고백해보자면 고3 때는 오전 7시 반 자습으로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싫어서 매일 지각비 오천 원을 내고 8시 등교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cuQXr3JHAK-8y3iTT1hUTxZ9d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14:54:59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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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무서워서 회사에 안 나갔다. - 나 혼자 디지털 노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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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29일 금요일, 여느 때처럼 버스와 지하철을 내렸다. 오르고 한참을 걸어&amp;nbsp;회사에 도착했다. 노트북을 올려두고 전원을 연결한 뒤 한숨 돌리려는데 휴대전화에 징- 진동이 온다. 웬일로 이른 시간에 아이 어린이집에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성동구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amp;nbsp;-중략-&amp;nbsp;긴급한 사유로 가정보육이 어려우신 가정을 제외하고 당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cEhKeyKd_XtbuE0Ht-My1oRGy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08:24:02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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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200:1 경쟁률 뚫고 입사한 썰 -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했던 히든트랙에 입사했던 과정을 탈탈 털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4aZ/6</link>
      <description>때는 바야흐로 2019년 7월 말. 2년 반 만에 복학해서 2점대로 시작했던 학점을 복구한다고 참 많은 밤을 도서관에서 지새웠더랬다. 마지막 성적이&amp;nbsp;나오던&amp;nbsp;날&amp;nbsp;기적처럼&amp;nbsp;3.50이라는&amp;nbsp;점수가&amp;nbsp;찍혔고&amp;nbsp;이제야&amp;nbsp;나도&amp;nbsp;최소한의&amp;nbsp;취업&amp;nbsp;준비를&amp;nbsp;마쳤다는&amp;nbsp;생각이&amp;nbsp;들었다.  20대 초반에는 창업을 하게 되면서 일만 했고, 20대 중반은 아이를 키우며 공부했다. 나름 아주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izG6tD-uWVjfHVeukmTbyxZGQ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7:41:51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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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엄마의 라이프  - 2020년 4월, 커리어 플랫폼 위커넥트와 인터뷰한 내용을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4aZ/5</link>
      <description>한 달 전 여성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인&amp;nbsp;위커넥트에서 메일이 왔다. 엄마로서 IT 스타트업에서 인사 담당자로 일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겠는지 물어보는 내용이었다. 메일을 보고 내가 인터뷰할 깜냥인 것인가 잠깐 고민을 했지만 아래의 두 멘트를 보니 수락을 안할 수가 없었다. 1) 용기보다 두려움이 앞서는 경력보유여성들을 임파워링하고&amp;nbsp;2) 더 많은 회사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aZ%2Fimage%2FgESiVAQ_01QoY4l6WxL6o5o8P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7:24:46 GMT</pubDate>
      <author>리브 Liv</author>
      <guid>https://brunch.co.kr/@@54aZ/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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