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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title>
    <link>https://brunch.co.kr/@@54bd</link>
    <description>코코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32: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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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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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화하지 않은 생각은 종결되지 않는다 - 생각을 언어화한다는 것, 머릿 속 어둠을 걷어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4bd/8</link>
      <description>하루에 수백가지 생각은 족히 하는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 꺼내들었다가 내려놓은 생각들까지 포함하면 아마 수천가지일지도 모른다.  그중에서 언어로, 완결된 문장으로 정리된 생각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생각은 구천을 떠도는 귀신처럼 종결될 때까지 머릿속을 둥둥 떠다닌다. 마치 어지러운 내 책상을 보는 것 같다.  글을 쓴다. 내가 생각의 늪에 빠져</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15:22:05 GMT</pubDate>
      <author>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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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에 대한 근거 없는 낙관주의는 모두에게 해가 된다 - 내가 지난 2년간 겪은 뼈아픈 실수, 깨달음과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54bd/7</link>
      <description>일이 뜻대로 잘 안 풀린다. 지난 1년간 성과 지표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물론 성장이 없지 않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다. 자금은 소진되어 가고, 시간은 점점 나의 편이 아닌 느낌이 드는데 승전보가 될만한 결과는 아직 거리가 멀어 보인다. 매일같이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던 것일까를 되뇌어본다.  이 과정을 겪으면서 몇 가지 깨달은</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8:45:41 GMT</pubDate>
      <author>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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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의 '엘리베이터 해고'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54bd/6</link>
      <description>스티브 잡스와 관련된 이야기 중 엘리베이터 해고에 대한 일화가 있다.  &amp;quot;스티브잡스가 애플에서 일할 때, 같이 엘리베이터를 탄 직원에게 '당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것이 회사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물었고 그 대답을 제대로 못한 직원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해고했다.&amp;quot;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하게 된 건 10여년 전에 스티브잡스의 전기가 나왔던 시</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4:49:17 GMT</pubDate>
      <author>코코</author>
      <guid>https://brunch.co.kr/@@54bd/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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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쾌락에 대하여 - 발산적인 토막 생각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54bd/5</link>
      <description>머릿속을 지나가는 생각의 흐름을 받아 적은 것이기 때문에 전혀 정리되지 않은 글. 정리된 완전한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면, 포기하게 될 것 같아&amp;nbsp;그냥 생각나는 대로 쓴다. 항상 글을 쓰는 것을 포기하게 되었던 이유가 정리된 생각을 적어야 한다는 대한 부담 때문이었다. 너무 많은 생각의 홍수에 빠져있는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스스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4:10:10 GMT</pubDate>
      <author>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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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가볍게 살고 싶다. - 마음의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은 나의 내적 몸부림</title>
      <link>https://brunch.co.kr/@@54bd/3</link>
      <description>2022년 10월 28일 새벽 2시 59분. 서울의 한 호텔 로비에 앉아서 첫 글을 쓴다.   브런치 작가 신청이 승인이 되고 나서 '언제 글을 처음 작성하지'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고 있었는데, 이 야심한 밤에 갑자기 생각이 났다. 지금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글쓰기 자체에 대한 욕심보다는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9:09:03 GMT</pubDate>
      <author>코코</author>
      <guid>https://brunch.co.kr/@@54bd/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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