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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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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누군가를 조금 오래 기다리며 행복을 찾아가는 나와 누군가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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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누군가를 조금 오래 기다리며 행복을 찾아가는 나와 누군가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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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종결이 종결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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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아 이식 시술을 하고 10일간 집안에 누워 하루 종일 쉬었다. 직장에 휴가를 낼 필요도 없고 가벼운 일상도 괜찮다고 했지만 그냥 마음이 쉬고 싶었다.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피검사날까지 임신테스트기는 해보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혹시 모를 부정적 결과를 미리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미리 좌절하고 싶지 않았다.  피검사날</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4:04:21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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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나의 기도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하늘에 닿길 바라는 나의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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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 8일 13:57분  사랑스러운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세상에 봉사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착하고 예쁜 아이가 될 수 있게 사랑으로 키우겠습니다. 제가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과, 넘치게 받아보았던 사랑들을 모아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나의 아이'라고 생각해 그려보았던 저의 욕심보다는 '세상에 빛'이 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지도록 아가일 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0PwXBiuXO8vqQ84w_8lDnsl6O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9:59:54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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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나는 산부인과에서 겸손을 배웁니다.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겸손을 배워가는임신 준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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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여유 있던 한 달이 지났다. 채취 후 수정과 배양까지 연구실에서 며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CRkQ6hdmt8WTYtFTOjqYatg9D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9:58:20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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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따뜻한 위로, 따가운 위로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주변의 위로와 나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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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나는 참 생각이 많다. 생각이 많은 나만의 이유는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MxfESnBwSm8BwLCCRVWMbAnAb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10:23:39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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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난임부부의 미디어 활용법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난임 부부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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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임신과 육아가 정보의 싸움이라면 난임은 정보의 전쟁이다. 난임부부,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ett94fiKhHeCFakX-71nEE2dJ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7:08:50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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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영화 가타카 속 '미래형 임산부' 도전기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미래형 여성의 시험관시술 준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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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얼마 전 유튜브의 알고리즘의 소개로 영화 '가타카(GATTACA)'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jBtHtASchW49inKnQzikKLCDq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9:26:30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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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기혼여성들의 26시간 제주 여행일기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돌고래를 만나고 싶은 우리의 즐거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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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시험관 시술을 앞두고 마치 마지막 의식을 치르듯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MzjNyplToJYmz8G-M1hvvs1W_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15:14:49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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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띵동, 고객님의 신혼이 연장되었습니다.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한 달 더 연장된 우리의 신혼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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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한 달의 방학이 주어졌다.&amp;nbsp;인공수정이 종결된 후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J-Zu41Jwli5hZ9WhoL-2ilmtM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8:10:22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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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니가 나를 알아?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네가 모르는 나의 내가 모르는 당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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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요즘은 참 신기하게도 임신 소식이 자주 들려온다. 내 나이가 30대 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Tkh4eZ-HqfJk_55DjXE2N2JzF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1:50:02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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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임산부보다 더 임산부 같은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임산부를 꿈꾸며 인공수정 후 2주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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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3년의 연애와 1년의 신혼기간 동안 피임을 통해 임신을 하지 않았던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uE0eR_210oLyT0u9-zRxcwi2Z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1:41:12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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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별게 다 부러운 마음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작은 것에 상처 받고 부러워하는 마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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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어쩌면 서울대학교를 가는 것이 더 빠를 수 있겠다. 정말 피가 나게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IvX2JCAdQb-AWv943im6BBO7Z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07:46:50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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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못된 심보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못되고도 어쩔 수 없는 마음 그리고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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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나만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에게 있어 '난임'이라는 수식어를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zL9wuqph3V8fSZ0vqWUsiUNle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07:58:01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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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섹스와 숙제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숙제라는 단어에 생기는 무게감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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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조금은 부끄러웠던 그 단어 '섹스'가&amp;nbsp;고달픈 단어 '숙제'로 돌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2MAE1blE5ztOyTyiFn4i5VxEh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8:53:32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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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복분자와 두유의 시간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수많은 기다림의 시간들을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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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주르륵- 내 마음도 모른채 눈치없이 통증까지 데리고 온 피가 흐르고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5QU6pJuGDjqG_XthXXVkL_SN4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5:24:07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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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불운 속, 그럼에도 불구하고 Lucky - 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다행을 외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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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간 웃으며 돌아볼 난임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난임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지인 분이라면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의 임신 성공을 기원합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여러 검사를 하고 매달 병원을 방문하며 수도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jmMuWvUaoXCtOLMJej_CU3xbx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5:20:10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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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누구보다 엄마가 되고 싶은 - 나와 엄마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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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반, 조금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다. 결혼을 재촉하는 부모님의 성화도 없었고, 미혼으로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채워나가는 것이 즐겁고 좋았다.   지금의 남편과 3년의 연애를 한 후 (마치 마지막 의식같은)나홀로 유럽여행을 끝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몸도 마음도 이제는 '기혼'이 되는데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019년 나는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9%2Fimage%2FIV18XwSFFtfSiGaA_HK7EonHd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5:19:48 GMT</pubDate>
      <author>오트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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