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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바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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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사람이고 싶은 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4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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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사람이고 싶은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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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타인이 싫다. - 타인은 왜 나를 불행하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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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너지가 모자라.  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불편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보다는 당연하고, 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보다도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아마 평생 혼자 살지 않을까 하고 늘 생각했던 것도 이런 내 성격 때문이었다.  혼자 있을 때에 특별히 신이 나거나 즐거움에 심장이 두근거리지는&amp;nbsp;않았으니, 사실 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9ZShMdvbaCAJXSkjfaxIksRYo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9:36:30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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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풀타임이 뭐길래. - 인생의 반이 일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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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편까지 출근이 싫다를 세 가지로 나누어 힘든 출근길과 일자체가 하기 싫은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이번 편에서는 하루 9시간 동안 회사에 있어야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하루 최소 8시간&amp;nbsp;회사에 있는다는 것  출근이 싫은 이유 중 세 번째는&amp;nbsp;최소 8시간 자리에 앉아 일한다는 것이다.&amp;nbsp;이 문장은 두 가지로 또 나눠볼 수가 있는데,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tLkzmtmAL06zUZdyBAo1A3Lb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13:51:50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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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일이라는 불행에서 벗어나는 방법 - 진정 불불행한 삶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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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이라는 불행에서 벗어나는 방법  우리가 일 때문에 왜 불행한지를 알았기 때문에, 이제 벗어날 방법을 알아보자. 나는 이를 몇 단계로 나누어보았다.  1단계. '일'자체 때문에 불행하다는 생각은 착각임을 알기 2단계. 싫은 점으로부터, 나의 열정 유형 알기 3단계. 싫은 점으로부터,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기 4단계.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기 보너스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2fBjWjkGsnOnvGOMsdZPT6V2z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2:25:38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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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일하기 싫다. - 왜 일은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5Jl/22</link>
      <description>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니?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많이 듣고 자란 말이다. 학생이니까 공부해야 하고 성인이 되었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 어차피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그놈의 적성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는 말도 들어왔다. 기성세대가 이렇게 말해온 이유도 이해는 한다.  30대인 나를 기준으로 하여, 우리의 두 세대만 위로 올라가면 우리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Tklz7Uy3s3YkdmXnnF7r83cHR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2:16:31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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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지옥같은 출퇴근길 - 내 탓은 아니지만 애써 불행할 필요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5Jl/20</link>
      <description>싫은 것으로부터 매거진의 이전 화들이&amp;nbsp;들어가는 말이었다면, 이번화부터는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싫어하는 것들을 상세히 분석하여 불행으로부터 벗어나보자.  정말 다들 싫어하는 것 같은 출근  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를 사용한다. 무료 한 달 사용 마케팅에 혹하여 무료로 체험 후 결국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다. 우리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g4nXpuAfugr8JzbyyCBoPUmd7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3:30:58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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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불행하기 싫다. - 행복이 아닌 불불행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5Jl/19</link>
      <description>나는 불행을 싫어한다. 불행은 싫은 것을 경험하는 상태를 하나의 단어로 만든 것이다. 그러니까 불행이 싫다는 말은 사실 싫은 것들이 싫다는 동어 반복이다. 우리는 당연하게도 불행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만약 불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된다. 이미 통달한 현자의 상태나 지독하게 특별한 취향에 대해서는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WR_wYuyxo0czN2PiKRhanS8ix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8:43:34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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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싫은 것으로부터 - 진정으로 불불행한 삶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55Jl/18</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세상에 싫은 것이 너무 많아서 불행한 사람을 위한 것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지'라는 말만 봐도 짜증이 솟구치는 사람, &amp;nbsp;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대체 그게 뭔지 모르겠는 사람, 하루가 스트레스 투성이라 늘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내 고통으로부터 시작된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전에, 이 글을 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l%2Fimage%2FkpFsJNg3P6Mtl84c7rBvjL7fV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2:37:25 GMT</pubDate>
      <author>정바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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