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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마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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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10:4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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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치(2017) - 새로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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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작품이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개봉일 순위가 3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봉 후&amp;nbsp;1주일도 안 돼서 1위로 우뚝 섰다. 보통 1위에서 2, 3위로 떨어지는게 영화 순위인데 역으로 올라온 것.&amp;nbsp;경쟁작의 배우들이 티켓파워가 없어 작품성과 재미만으로 경쟁해야 하고, 이런 때는 입소문을 타면 탈수록 흥행할 수 있기에 이 작품을 이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CvdALvh650jjRbMFKO3k2ssVE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18 03:11:30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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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기판 읽는 법 - 차를 몰기 전에 차부터 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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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동을 걸고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하는가? 사이드 미러를 먼저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요,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요, 안전벨트를 매거나 자세에 맞게 시트를 조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앞서 말한 것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계기판을 확인하는 것이다. 각종 거울, 시트, 내비게이션 등등에 정신이 팔리다 보면 가장 중요한 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qVMVJDZ56eOKtdU9pASvJg4Ia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n 2018 02:37:20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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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은 몸이 아닌 마음으로 한다 - 바쁠수록 느긋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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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보운전자는 왜 숙련된 운전자보다 긴장하는 걸까? 초보운전자들은 차에 들어서기 전부터 걱정과 긴장을 한다. 좌회전을 해야 하는 데 좌회전 차선에 못 들어가면 어쩌지? 우회전할 때 브레이크는 언제부터 잡아야 하지? 차선 변경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등등 하나하나 열거하는 것이 버거울 정도로 다양한 경우에 대해 걱정한다. 하지만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nu6xO6bJsIOMEWGzrtA40sabz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n 2018 04:17:19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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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운전, 장롱면허는 흠이 아니다 - 누구나 초보인 시절은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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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초보였다! 나는 스무 살이던 그해에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하였다. 다들 그렇겠지만 운전면허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포터를 타고 운전하였다. 오토매틱이 아닌 수동변속기라 처음에는 참 많이 시동을 꺼트렸다. 시동만 꺼트렸으면 다행이지만 주차부터 시작해서 차선 변경, 골목길 주행, 회전, 안전거리 유지 등등 하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2pURDGYOSYOtzc92xmOavokoI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13:57:54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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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드풀2(2018) - 미워할 수 없는 깐죽이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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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 &amp;lt;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amp;gt;의 열풍이 상당하다. 번역 논란과 독과점 문제로 석연치 않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거운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그 와중에 기존 영웅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비틀다 못해 와지끈 부숴버린 데드풀2가 이번 주 중으로 개봉했다. 별개의 세계관이지만 같은 마블 코믹스의 또 다른 영웅이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TkU4y8Bc5Y6AelSotugUM8pF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8 04:01:17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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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 피쉬(2003) - 거짓말 같은 이야기, 듣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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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턴가 심각한 주제나 무거운 분위기, 강렬한 연출의 영화를 드물게 보게 되었다. 업무와 대인관계, 미래 등등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각종의 스트레스 때문에 영화를 보면서도 긴장을 느끼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힐링까지는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듯 볼 수 있는 영화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 개봉한 지 15년이나 지난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rXrojC-RnS35V2wo1zHMSWSts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8 15:44:50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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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 영웅들을 위기에 빠뜨린 타노스, 마블을 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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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근처 약 300M 거리에 극장이 딸린 상가의 야외 주차장이 있다. 평상시에 이를 보고 있노라면 넓이에 비해 텅텅 비어 있어 요즘 경기를 걱정하게 만드는데, 언제부턴가 점심 식사 시간 이후로는 주차한 차들로 꽉 차 있다. 주말도 아닌 평일에 말이다. 하교시간이 되면(중간고사 기간에는 더 했다.) 극장가 주변의 횡단보도에 교복 바람의 학생들로 시끌벅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yrmnko6gUe-7Az8uWWXv3k111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8 16:11:33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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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리 빌보드(2017) - 주먹을 쥔 채로 악수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5LX/5</link>
      <description>어서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안타깝게도 인근 극장에 개봉한 곳이 없었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개봉하고도 개봉관이 없어진 후,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구매를 하고서야 이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이 작품을 보기 전까지는 90회 아카데미 2관왕을 한 작품을 왜 이리 개봉하지 않느냐고 화낼 만도 했는데, 이 작품을 보고선 우리나라에서 크게 먹힐 만한 작품이 아님을 알고 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GA9csbtKrTtp8w7Bqkg33KjYE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3:26:50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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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이프 오브 워터(2017) - 청록빛으로 가득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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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로와 게으름으로 극장가에 좀처럼 가지 못했으나 감독의 이름이 계속 귓전에 맴돌기에 개봉하자마자 감상한 작품이다.&amp;nbsp;이번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총 4관왕을 하면서&amp;nbsp;90회 아카데미의 사실상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amp;nbsp;감독 &amp;lsquo;기예르모 델 토로&amp;rsquo;라는 이름을 듣게 되면&amp;nbsp;&amp;nbsp;&amp;lt;판의 미로(2006)&amp;gt;라는 작품을 먼저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F-jlZKhgCisNPhjTxd5K2ooia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8 11:04:00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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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놀라운 하루(2017) -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다가온 고품격 동물의 왕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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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여름에 이미 개봉된 작품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 반년 후 뒤늦게 개봉한 것으로&amp;nbsp;2007년에 처음&amp;nbsp;선보인 '지구'의 차기작이다.&amp;nbsp;10년이라는 세월 지났으니 촬영기술이 진보된 것은 당연하겠지만 '이토록 진보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감탄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이 작품은 영상미의 정점을 보여준다. 작품을 본 관람객들이&amp;nbsp;'눈 호강하였다, 힐링하였다'는 표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DljI54Zi0AVEf3cb1nKLTyvLB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18 07:00:06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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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더 머니(2017) - 인질 극화의 새롭지만 전혀 새롭지 않은 뒷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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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장의 작품은 박스오피스 순위와는 무관하게 '봐야겠다.'는 맹목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 영화가 개봉하였음에도 시간이 없다는 둥 피곤하다는 둥 여러 핑계로 걸어서 5분 거리의 극장가로 좀처럼 가지 못했다. 하지만 기회가 왔으니 잠을 이루지 못한 어느 날 밤, 뜬눈으로 밤새울 바에 영화나 한편 보자는 생각에 다행히 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LX%2Fimage%2FIEJIO8uDRnj9MW4UfTu2WSLI9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18 12:37:21 GMT</pubDate>
      <author>두부마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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