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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섬세</title>
    <link>https://brunch.co.kr/@@55bw</link>
    <description>꼼꼼하고 예민해서 조용한 곳으로 떠났습니다. 스쳐지나가는 순간의 한 프레임 한 프레임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강섬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0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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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꼼하고 예민해서 조용한 곳으로 떠났습니다. 스쳐지나가는 순간의 한 프레임 한 프레임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강섬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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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IP 온타리오 헬스카드 신청하기 - 6개월의 기간을 채우기 전에 Work Permit 가지고 신청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5bw/11</link>
      <description>드디어 온타리오 헬스카드를 신청했다. 처음 코로나 백신 신청이 떴을 때, 가장 부러운 게 OHIP 카드가 있는 사람이었다. 워킹비자가 나오기 전이기도 했고, 온타리오 공식 사이트에서는 No OHIP card를 선택하면 전화로만 예약이 가능했는데 문제는 전화를 잘 안 받았다. 집에서 일하는데 갑자기 달려가서 맞는다고 휴가를 신청하기도 싫었고.  원래 6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wLhCCbSsFZpz4XRF_p_ykgoZM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2:32:36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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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날에 - 여성이 적지 않은 회사에 꿈꾸던 직업, 스물아홉 주니어로 입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5bw/5</link>
      <description>입사를 했다. 재작년 한국을 떠나 근 2년이 되지 않았는데 타국에서 새 직업을 갖게 되었다. 한국 나이로는 이미 서른이 지났지만, 나의 서른은 해외에서 내가 꿈꾸던 삶을 살아보리라 다짐했던 꿈이 현실이 되었다. 오퍼를 받던 순간부터 인터뷰를 보고 계약서에 사인하던 순간까지 어안이 벙벙했지만 그렇게 크게 벅차지 않았다. 의외였다. 동네방네 자랑했어야 마땅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3pptW4PpiWHEuMQDH_kgVQuSw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1:29:50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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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이란 - 무지는 타인에게 날카롭다</title>
      <link>https://brunch.co.kr/@@55bw/8</link>
      <description>한국은 인종차별이 없어.라고 말할 수 있다는 사람들을 보면 궁금하다. 관심이 없는 것일까 혹은 정말로 모르는 것일까.  슬프게도 인도인에 대한 차별은 경험에서 시작된다. 우리 학교의 본 캠퍼스를 가면 지역이 GTA의 끝에 있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인도인이 많은 동네다. 그 캠퍼스는 입학시험 때 딱 한 번 가봤는데, 버스 정류장에 서있기만 해도 인도인 특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jvDn1Cgeg3KwzPzvp_tN3Kc3d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1:20:29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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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로 가려고 합니다 - &amp;quot;네가 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5bw/6</link>
      <description>회사에 존경하는 사람이 사라졌을 무렵, 퇴사를 결심했다.&amp;nbsp;나는 해외에 대한 환상이 없었다. '어디가 좋다며? 어디 가서 살면 참 좋겠다.' 이렇게 유학을 꿈꾼 경우가 나는 아니었다. 고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어쩌다 유학을 갔다. 그때 더 성실하게 공부했다면 다르게 살았을 수도 있겠다.  어느 날 눈을 떴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아니다. 이렇게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NOaJTp86CUAdW-NNRQct8sON3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0:55:44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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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인간의 보통의 삶 - '쟤는 진짜 예민해서 어떻게 산대'</title>
      <link>https://brunch.co.kr/@@55bw/4</link>
      <description>예민한 감정은 어디서 올까를 한참 고민한 기억이 있다. 주변에서 유려하고 부드럽게 인간관계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을 보자면 부럽고도 한없이 내가 작아지는 순간이 있더라. 불쾌한 일을 불쾌하지 않게 부드러운 말로 잘 넘기는 사람. 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나를 그저 불만스럽고 툴툴거리며 투덜대는 인간으로 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첫 회사에 입사한 첫날,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eIucIHS6YaYwHF7842S8af_n1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0:51:14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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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5bw/1</link>
      <description>'프로덕션으로 가지 않겠다'라고 생각하고 졸업 후에야 '언시'라는 것을 보며 방황하고 나를 탐구하며 지냈던 시간, 그 종지부를 찍었던 첫 회사를 퇴사하고 나왔다. 근 2년 간 밤잠이 많았던 내가 4시에, 5시에 일어나게 했던 그 시간들은 분명 많은 자양분이 되었겠지만 심적으로는 참 많이 힘들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변화한 내 모습이&amp;nbsp;내가 원했던 내가 아니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bw%2Fimage%2F2UrN_whhuiAckgR_FQNYyxZW7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0:50:33 GMT</pubDate>
      <author>강섬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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