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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mymommy</title>
    <link>https://brunch.co.kr/@@56If</link>
    <description>tommymommy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5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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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mymommy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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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마케터가 사주명리학을 배우기 시작한 이유 - 내 운명의 지침서를 알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나에겐 힘이 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56If/21</link>
      <description>2020년부터 2021년. 회사 일로 힘들 때. 코로나 시기를 맞으며 갑자기 이직을 두 번이나 했음에도 회사가 힘들었던 암흑기.  모임에서 만난 대학친구 A가 얼마 전 다녀온 철학관이 그렇게 사주를 잘 본다며 꼭 가보라고. 원래 사주명리학을 믿기도 했거니와 내 답답함을 토로하고 싶은 마음에 친구 B와 방문했다.  이게 벌써 3년도 더 된 일이니, 디테일은</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1:07:35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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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그렇게 거론될 죽음이 아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며칠 후 겪은 황당한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56If/22</link>
      <description>거의 몇 년간 브런치에 글을 적지 않아 며칠 전, 시리즈로 남겨야지 하고 서랍에 남겨둔 글이 있다. 그런데 그것보다 오늘 먼저 올리고 싶은, 새로운 일이 있어 남긴다.  오늘 아침 2호선 신도림역. 이른 출근을 위해 6시 50분여 즈음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길. 초등학생 고학년으로 보이는 아이 셋이 서로 과격한 장난을 치면서 놀고 있었다. '그래, 좋을 때지</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5:51:57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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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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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5년차, 연봉 2배 올리기까지(4) - 또 이직해? 라는 말이 너무 싫은 습관적 이직러</title>
      <link>https://brunch.co.kr/@@56If/20</link>
      <description>갑자기 나의 선임은 차 한 잔 하자며, 라운지로 나를 불렀다. 워낙 자주 티타임을 가져왔기에 별 다른 걱정이나 의심 없이 나선 나에게, 그는 '내가 이제 사업팀으로 가게 됐어' 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청천벽력이었다. 입사한 지 이제 3개월차인 풋내기인 나를 두고 어디로 떠나신다고요&amp;middot;&amp;middot;&amp;middot;?  지난 편에서 이야기했듯, 그는 16년을 한 회사 한 팀에서 일</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8:30:35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20</guid>
    </item>
    <item>
      <title>마케팅 5년 차, 연봉 2배 올리기까지(3) - 프로이직러라는 별명이 너무도 싫은 나에게 또 찾아온 새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9</link>
      <description>1년동안 새로운 채널을 오픈하고, 해남을 왔다갔다 하고, 새벽에 일어나 뉴스 모니터링을 하고 모든 것이 새로움이었던 건설사를 뒤로 하고 나는 또(!!!) 건설사로 옮겼다.  전 회사보다는 도급순위도 훨씬 높고 무엇보다 대기업 그룹사였기 때문에, 나에게 좋은 커리어 기회라고 생각했고 1. 건설사를 다니면서 2. 마케팅을 직접 다 해본 3. 연봉도 높지 않고</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7:31:37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9</guid>
    </item>
    <item>
      <title>마케팅 5년 차, 연봉 2배 올리기까지(2) - 그래, 열정도 돈 없인 안 나오는 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8</link>
      <description>&amp;quot;네? 어디요?&amp;quot; &amp;quot;헤드헌팅사 A입니다. 잡플래닛에 올려두신 이력서 보고 연락드려요. 제가 추천해드릴 곳은 국내 대표 건설, 에너지 그룹사의 주력 계열사입니다.&amp;quot;  건설? 편견도 없었지만 기대도 없는 업종. 돈은 많이 주겠지? 요즘 아파트 잘 나가는데 관광업보다는 안정적이겠지? 그 찰나에 나는&amp;nbsp;&amp;quot;네, 쓰겠습니다&amp;quot;쪽으로 기울고 있었다. 지금 이력이 좋고 SN</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8:08:58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8</guid>
    </item>
    <item>
      <title>마케팅 5년 차, 연봉 2배 올리기까지(1) - 그래, 꿈도 돈 없인 안 되는 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7</link>
      <description>일전에 올린 적 있었듯이, 나는 마케팅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고 벌써 만 5년이 지났다. 첫&amp;nbsp;회사는&amp;nbsp;외국계&amp;nbsp;홍보대행사였고&amp;nbsp;나는&amp;nbsp;2년&amp;nbsp;3개월을&amp;nbsp;버텼다.  버텼다고 하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것이, 매일같이 야근했고 택시가 일상이었다. 지금이야&amp;nbsp;주&amp;nbsp;52시간이&amp;nbsp;우리를&amp;nbsp;보호하는&amp;nbsp;듯&amp;nbsp;흉내라도&amp;nbsp;내지만&amp;nbsp;그때는&amp;nbsp;그런&amp;nbsp;게&amp;nbsp;없었고&amp;nbsp;클라이언트를&amp;nbsp;세&amp;nbsp;개씩&amp;nbsp;맡고&amp;nbsp;있음에도&amp;nbsp;신사업&amp;nbsp;제안</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7:10:02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7</guid>
    </item>
    <item>
      <title>서른 살의 끝자락에서 스무 살 바라보기 - 우리는 그렇게 함께 늙어가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6</link>
      <description>오늘 청첩장 모임이 있었다.  대학 친구 A와 그녀를 함께 아는 기혼자 친구 B,  셋이서 콘래드 호텔 버티고에서 만나 브런치를 먹으며 코로나로 못 나눈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A는 요즘 코로나로 결혼식 준비가 힘든지 털어놓았고, 작년 5월에 결혼한 B는 경험담을 토대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If%2Fimage%2FuRkfVrcuwv3RAGvl0zpDqv5TB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3:57:19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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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꼽은 안 빠져도 배 간질하게 웃긴 이야기 - 나의 고집에서 나온 재미있는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5</link>
      <description>한동안 고지라퍼라는 시리즈에 대해 썼는데, 내가 못 버리는 고집 중 하나가 주변 사람의 번호를 외우는 것이었다.  휴대폰을 사용해온 지 대략 17년차가 되는 동안 그다지 불편하다고 느낀 적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얼마 전에 피식할 일이 있었다.   친구 A와 카톡으로 수다를 떨다가 주변에 좋은 남자 없냐며 내 사촌동생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했고,  나</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7:36:40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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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사람한테 하지 말아야 할 말 - 내 건강은 내가 제일 걱정된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4</link>
      <description>허리를 삐끗했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려는데 허리를 수그리다가 갑자기 찌릿, 아니 삐끗에 가까운 느낌이 들더니 걸을 수가 없이 아팠다. 서있기도 만만치 않았다.   한 걸음 떼고 악! 한 걸음 또 떼고 으아악! 하며 호들갑 떨다가 오늘 출근은 어렵겠다 하는 심상치 않은 기운에 부장님께 급히 카톡을 하고 냉찜질을 하고 누웠다. *후에 병원에서는 온찜질을</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0:54:50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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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지라퍼다(3) - 나를 향한 다량의 고집과 남을 위한 소량의 오지랖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1</link>
      <description>이 세상에 고집 없는 사람이 있을까? 당신은 어떤가요?  어릴 땐 자기 의견 없이 순순히 내 의견을 받아주는 친구를 '착한' 친구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것이 착함이라는 두루뭉술한 형용사로 설명될, 혹은 포장될 게 아니라 그 친구는 단순히 A든 B든 상관 없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알고 보니 그 친구는 음식 A와 B 중에 뭘 먹더라도</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5:00:36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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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지라퍼다(2) - 나를 향한 다량의 고집과 남을 위한 소량의 오지랖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0</link>
      <description>흔히 PR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고집이 있다고 한다.  그런가? 나는 당장에 내가 하는 일이 PR인지 마케팅인지, 광고인지도 애매한데.  그것과 별개로 나는 고집이 세다. 정확히 말하면 나와 관련된 일에 있어서는 확실히 고집이 세다.  오늘 이야기할 내 고집은 직업병에 가까운 것들!   나의 고집 3. 업무할 때 PC카톡을 쓰지 않는다.  이 고집은 상당 부</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5:41:10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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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지라퍼다(1) - 나를 향한 다량의 고집과 남을 위한 소량의 오지랖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6If/9</link>
      <description>당신이 버리고 싶지 않은 고집은 무엇인가요? 오지랖인 걸 알면서도 버리고 싶지 않은 배려는 무엇인가요? 당분간 저의 고지랖을 되짚어 보면서 저를 고찰하는 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나의 고집 1. 아침에 무조건 이불정리를 한다 혼자&amp;nbsp;살게된&amp;nbsp;이후로&amp;nbsp;(지금은&amp;nbsp;본가에&amp;nbsp;복귀했지만) 생긴&amp;nbsp;한&amp;nbsp;가지&amp;nbsp;습관. 아침에&amp;nbsp;일어나면&amp;nbsp;씻고&amp;nbsp;난&amp;nbsp;후&amp;nbsp;청소기를&amp;nbsp;돌려 머리카락을&amp;nbsp;치우고&amp;nbsp;이</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2:51:49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guid>https://brunch.co.kr/@@56If/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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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디지털 PR)이 궁금한 그대에게 - 3년차 대행사 재직 시절 작성한 초라한 인터뷰지를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6If/6</link>
      <description>한창 바쁘던 2018년 겨울, 대학교에 다니던 사촌동생이 과제를 도와달라며 연락을 해왔다.  일종의 '커리어 모델과의 인터뷰 질문지'라는 것이었는데, 커리어 모델은 못 되어도 커리어 경험자는 맞기에 나름 진실되게 질문에 답했던 내용이다. 디지털 PR(또는 온라인 마케팅)이 뭔지, 이 커리어 패스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조금 공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If%2Fimage%2FNz9cJ_zcdLAXYKyNgxaI5B412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8:19:37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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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아지는 후회하지 않는다 - 한 번 사는 인생, 토미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56If/4</link>
      <description>토미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똑똑하지?' 싶을 정도로 감탄할 때가 있다.  병원 가는 길을 기억하고 눈치챘을 때 우뚝 서버린다거나, 가족들의 도어락 비밀번호를 치는 리듬을 기억한다거나(망상주의), 내가 좋아하는 사람 또는 처음 보는 사람과의 관계성을 눈치챘을 때 달라지는 태도.   관계성을 어떻게 눈치채냐고? 나도 궁금하다. 토미는 보통 내가 만나는 남자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If%2Fimage%2FzdZCw5x8N0ON6ViduU-e1xAIA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8:20:15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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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이별을 준비한다 - 내가 토미를 사랑하는 방식 (부제: 우리집 토미를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6If/3</link>
      <description>학부 수업 때 전구가 켜지듯 머리를 띵하고 맞은 순간이 있었다. 그 기억이 뇌리에 박혀서 무슨 수업인지, 어떤 교수님인지도 기억은 안 나지만 딱 그 순간은 또렷하다. 그날은 작품을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예시로 진달래꽃을 들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로 시작하는 김소월 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If%2Fimage%2FPCuya5FoBqz_He4u7JAAQ5sFb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19 05:30:51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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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가둬두기도 하나요? - 우리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6If/1</link>
      <description>문득 새로운 걸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치열한 한국의 경쟁 사회에서 자란 베이비붐 세대, 92년생에게는 일종의 조급증이 있다.  온전히 쉴 때 쉬지 못하고 무언가를 해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거라는 강박.  백수가 되면 '여행이라도 다녀오지 그래?'라는 Should 섞인 권유가 자연스러운 분위기. 나라고 자유로울 수가 있겠나, 그렇게 뭐가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If%2Fimage%2FTgZA9DEXiIKA-fi9teqmjcQHI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19 02:17:26 GMT</pubDate>
      <author>tommymom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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