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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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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 만드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2:3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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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만드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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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백수가 된다 - 이 시국에 회사 밖으로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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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07.27 제가 정식으로 백수가 된 날입니다. -  이 시국에 남들은 회사에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마당에 퇴사라니... 거기다 이직도 아니고 대책 없이 회사 밖을 나왔다고? 여러 가지로 걱정해주시는 (걱정이라 믿겠습니다) 분들이 많았지만, 네. 아무 대책 없이, 알래스카 마냥 찬바람 휭휭 부는 회사 밖으로 나왔습니다. 퇴사자에겐 필수라는 '안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SELCp-Q4lKuVDtT7dxjK7-_6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1:26:09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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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 인생 최대의 난관 - 자기소개를 할 바엔 여기서 확 쓰러져버릴 테다</title>
      <link>https://brunch.co.kr/@@56g4/6</link>
      <description>신문방송학 전공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전공과목 &amp;lsquo;아나운싱&amp;rsquo;  '경찰청창살쇠창살&amp;rsquo;과 같은 발음 교정부터 아나운서 스타일의 정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앉아 뉴스 대본을 읽는 등 전공과목 중에서 실무에 가까운 과목이다. 당시 나는 치아교정을 하고 있었던 터라 수강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점수를 잘 주신다는 친구의 영업에 넘어가 수강하게 되었다.오리엔테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Ne5OaBeowylhRqHBB89V0d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9 09:33:31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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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게 어때서? - 그렇게 소심이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살았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6g4/3</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는 문구점이 2개 있었다. 그중에서 나는 '또또와 문구점'을 애용했는데,    이유는 문구점 주인아주머니가 소위 '인싸'셨기 때문이다. 아주머니의 주특기는 초딩들에게 말 걸기. 학교 끝나고 문구점으로 뛰어 들어오는 초딩들에게 신상 불량 식품을 하나 쥐어주면서 말을 건다.  &amp;quot;오늘 조립 비행기 잘 만들었어? 튼튼하게 잘 만들었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Zxrx-ft-oAAH4iCbsYM84-ha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9 11:39:51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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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한 일상, 불쌍한 현생 (2) - 사진 한 장 괜히 만들어지는 게 아님을.</title>
      <link>https://brunch.co.kr/@@56g4/4</link>
      <description>협찬과 더불어 떼려야 뗄 수 없는 임무는 '소품 구하기'이다. 소품은 별거 없다. 그냥 발로 뛰면 된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는 그야말로 보석함! 에디터가 된 지금도 고속터미널 상가 여기저길 돌아다니곤 한다. 특히 꽃시장은 없는 게 없는 곳이다.  하이라이터 관련 기사를 준비하는 선배가 메탈릭 한 느낌의 종이를 구해오라고 한 적이 있다. 하이라이터가 종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M3ZvmNuQmGyN8miCVuTMGFEU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22:52:24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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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한 일상, 불쌍한 현생 - 뷰티 에디터는 다 이런 건가요? 네. 맞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6g4/2</link>
      <description>&amp;quot;이게 자몽씨 일이잖아. 이런 건 잊지 말아야지.&amp;quot;  어시스턴트로 입사 후, 처음으로 큰 실수를 했을 때 선배에게 들었던 얘기다. 이유인즉슨, 협찬받은 제품 하나를 스튜디오에 가져가지 않았고, 지면 프린트 후 에디터 선배가 먼저 발견하고야 말았다. 줄곧 존댓말을 하던 선배가 나에게 처음 반말로 야단을 쳤었는데, 등줄기가 서늘하고 에디터는 나의 길이 아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ZtVayoPDEFqxOfCbzVLywu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09:03:27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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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수포자'의 일기 - 수학 못해도 잘 먹고 잘 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6g4/1</link>
      <description>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수포자'(수학 포기자)다. '사람은 수학을 잘해야 성공한다'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엄마 덕분에 대학교에 입학하기 직전까지 수학과 맞서 싸워야 했다. (결국 수능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은 게 수리영역이었지만...)  초등학교 때 선생님으로부터 '자몽이는 수학을 포기한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크게 받은 엄마는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g3ce-AzAF_Xe9NZ430klzoAw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08:52:22 GMT</pubDate>
      <author>자몽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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