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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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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하는 명상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3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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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하는 명상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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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다, 기회!  - 관찰일기 1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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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n 22 2020  Q. 어디서 어떻게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  1. 경제적 자립.&amp;nbsp;엄마와의 관계에서 내가 엄마의 짜증과 투정을 일방적으로 받아주는, 감정쓰레기통의 역할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이 필수고 이를 통해서 일종의 사회 경험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 하고싶은 일과 별개의 직업을 갖는 것도 이것을 실제로 느끼기 위함이다. 4년 간 실력을</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2:50:28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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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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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p 14 2021  화성땅 밟아보기 vs 하루 종일 '기쁜'상태 유지하기  오늘 하루 굉장히 충만했다. 아침에 일어나 잠시 명상을 하고 남자친구와 밥을 먹고 출근을 했다. 출근 후 수업 준비를 하고 아이들을 하나씩 맞이하며 아이들의 웃는 낯에 덩달아 웃게되었다. 그렇게 수업을 시작하고 말을 안듣는 아이도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그냥 그</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2:49:49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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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디기 벌레&amp;nbsp; - 관찰일기 1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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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내 삶의 어떤면에서 그냥 견디기만 하고 있는가?  1. '그냥 견디기만 하다'라... 첫번째로 생각나는 것은 가족문제다. 가족이라고 할 사람은 엄마밖에 없으니 엄마와의 관계 문제. 엄마와의 갈등.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엄마가 화를 낼 때, 자기혼자 극단적인 상황을 상상하고 비이성적인 판단을 할 때, 그로인해 나를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때</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2:48:50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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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4. 잘 기다리는 법 - 오이겔 헤리겔 &amp;lt;활, 마음을 쏘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7OU/47</link>
      <description>&amp;ldquo;참된 기다림을 배워야 합니다.&amp;rdquo;&amp;nbsp;&amp;ldquo;하지만 어떻게 그것을 배울 수가 있지요?&amp;rdquo;&amp;nbsp;&amp;ldquo;자기 자신으로부터 벗어남으로써이지요. 단호하게 자기 자신과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버려서, 오직 의도하지 않은 긴장만이 남도록 해야 합니다.&amp;rdquo;  모든 지혜는 건너가기를 요구한다. 건너갈 곳을 어렴풋이 떠올려본 자뿐만 아니라 이미 건널 채비를 끝내고 그 길에 들어선 자에게도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AlSB9oQ9uX4Mf39MtRiOV9Ymq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4:06:18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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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3. 고요한 마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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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에 마음을 집중하는 것이 선입니다. 너무 바쁘거나 흥분되어 있으면 마음이 소란스럽고 지칩니다. 이런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고요하고 즐거운 마음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자극이나 흥분에서 여러분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 선은 흥분의 대상이 아닙니다. 단지 호기심에서 선 수행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이전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yclcT04fwZuuzsYZwOZxN3OmJ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5:41:05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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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얻고자 하는 마음은 방황하기 마련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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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복음서의 글자 속에서 정확히 말해 금지와 금제의 구절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가장 투명한 시선으로 신을 바라보는 것인데, 내가 욕심내어 원하는 이 지상의 물건 하나하나는 내가 그것을 욕심낸다는 그 사실 때문에 불분명해져 버리고 그리하여 나는 이 세상 전체가 곧 그 투명함을 상실하거나, 내 시선이 그 투명함을 잃어버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sp2s0oKFDq0PSySxO7Stz3yVN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2:13:57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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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위선적 이너 피스를 경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57OU/43</link>
      <description>오늘의 명상일기 : 늦은 퇴근 후, 잠들기 직전 15분의 짧은 명상을 진행했다. 명상에 들기 전 내 상태는 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다. 이번 주말에는 바로 몇 십시간 후 맞이할 한 주에 대한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그렇게 갑자기 보낸 바쁜 월요일의 충격과 낮은 에너지 상태로 혼란스러운 생각들이 오고갔다. 명상을 하고 나니 수겹 쌓인 먼지들이 부유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RydvJAVuhO2A4G1CmUM6svNeE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6:44:31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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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고귀한 마음의 본성을 기억하라 - 잭 콘필드 &amp;lt;마음이 아플때 불교 심리학&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7OU/41</link>
      <description>오 고귀하게 태어난 그대여. 오, 빛나는 출생의 그대여. 기억하라, 그대여, 빛나는 참된 본성을 마음의 본성을 그것을 신뢰하라. 그것으로 돌아가라 그것이 그대의 집이니   잭 콘필드는 태국, 미얀마, 인도에서 승려로 수행한 뒤 1974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상지도자이다. 임상심리학 박사이기도 한 그는 통찰명상수행원과 스피릿록 명상센터 등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sY30fYhaUPo7G6KjIc36ilAts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9:10:12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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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0. 선심은 초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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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지만 숙련된 사람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아주 조금밖에 없습니다.&amp;nbsp;분별이 너무 많으면 스스로를 제한하게 됩니다. 바라는 것이 많거나 갈망이 크면 스스로 풍요롭고&amp;nbsp;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명상에 대한 글쓰기를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은 꽤 오래전에 이루어졌지만 아직까지 이 매거진에 한 편의 글도 남기지 못했다. 이유는 하나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PmbjRcpsSTlWMzZqAKcvbshea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1:07:46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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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버린 지도 By 아베 고보 - 릿릿립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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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나 자신을 분별해낼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인생의 정리대가 몇 백세대 늘어서 있든 어차피 각각의 가족사진을 넣은 유리 액자틀에 지나지 않을 테니까.  한 사람이 사라졌다. 너무나 뻔하게 구획되어 있는 도시에서 한 존재가 사라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며 그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지만 그는 사라졌다. 한 도시에 여행차 머물렀던 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rVMyVmIUa-acSwInnWey9lV2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8:54:27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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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결산 1: 책과 영화 - 2020.1.1-2.29</title>
      <link>https://brunch.co.kr/@@57OU/22</link>
      <description>BOOK&amp;nbsp;(20)  이탈로 칼비노 &amp;lt;존재하지 않는 기사&amp;gt; 이탈로 칼비노 &amp;lt;반쪼가리 자작&amp;gt; 호메로스 &amp;lt;오딧세이아&amp;gt; 마키아벨리 &amp;lt;군주론&amp;gt; 알베르 카뮈 &amp;lt;최초의 인간&amp;gt; 알베르 카뮈 &amp;lt;시지프 신화&amp;gt; 알베르 카뮈 &amp;lt;이인&amp;gt; 윌리엄 포크너 &amp;lt;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amp;gt; 토마스 베른하르트 &amp;lt;몰락하는 자&amp;gt; 서머싯 몸 &amp;lt;면도날&amp;gt; 허먼 멜빌 &amp;lt;모비딕 1&amp;gt; 레이 브래드버리 &amp;lt;화씨</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08:23:53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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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Jan : 대청소 - 관찰일기 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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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책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새해 계획을 세우며 낙담했던 나에게 무엇을 바라야 하는지 알려준 책이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늦게 일어났다. 7시에 일어났으나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씻고 나와 시장에 들러 쌈밥을 먹고 장을 보고 스타벅스에서 4시간 동안 책을 읽다가 들어왔다. 내 인생의 쓰레기를 나열하라는 과제와 비슷한 일을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8:30:26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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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Jan : 오늘이 언제 끝날까? - 관찰일기 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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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이면 누구나 마침내 우뚝 일으켜 세워 세월의 불에 모질게 단련시켜 놓게 마련인 그 조상은 빠른 속도로 금이가고 어느새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그는 이제 살려고 몸부림치면서 고통스러워 하는 이 가슴일 뿐이었다. _ 알베르 카뮈 &amp;lt;최초의 인간&amp;gt;  Q6 : 내가 내 삶에서 도대체 뭘 하고 있나?  A: 뭐하고 사냐고?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불안해하기'와</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8:30:04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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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Dec : 사랑이는 폭죽걸 - 관찰일기 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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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AY4: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은? 나는 다른사람에게~ 어떠해야 한다는 생각을 별로 갖지 않는 편이라 이 질문에 답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친구들에게 받은 답을 토대로 작성했다. 내가 나를 보는 것과 타인이 나를 보는 인식에는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것 같다. 다만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한다'라는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내가 사랑</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06:55:17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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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Dec : 나는 나를 게으른 몽상가라고 생각한다  - 관찰일기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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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AY2 : 자기 자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자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해야 할지 사실 모르겠다. 나는 나를 -라고 생각한다는 형식을 정해놓고 답을 하면 좀 더 수월하려나?  - 나는 안정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급작스러운 변화나 사건에 잘 대처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아무일도 부담도 없는 시간의 여유로운 공기를 가장</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19 08:30:34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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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Dec :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 관찰일기 프로젝트 2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57OU/16</link>
      <description>톰 소여의 모험이 고전의 반열에 오른 것은 모험 그 자체인 소년, 모험을 하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인간의 원형이 고스란히 보전돼 있기 때문이다. 그는 갈 곳이 많고 만날 인간이 많으며 미시시피강의 물결처럼 두근대며 또 출렁이며 푸르게 140년을 흘러왔다. 그는 여전히 명랑하고 그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어른이 된 톰 소여는...' 이야기가 이어</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10:07:53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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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Nov : 뭐가 그렇게 두려워? - 관찰일기 프로젝트 1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57OU/11</link>
      <description>처음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심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다면 나는 더 깊은 곳을 들여다 보지 않았을 것이다. 깊은 곳을 들여다 보지 못한다는 건 '진실함'을 보지 못한다는 뜻과 같다. &amp;quot;성공한 사람들을 눈 여겨 보면 그들은 실패를 많이 한 사람들이죠. 실패란 게 뭘까요? 아이디어를 싫애에 옮겨봤다는 뜻이잖아요? 이게 중요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실제로 해봐야 그</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15:20:59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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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Sep : 흐르는 강물을 붙잡으며 살았군요 - 르 클레지오 &amp;lt;황금 물고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7OU/9</link>
      <description>2017년 7월의 마지막 날, 교수님과의 독서모임에서의 일이다. 당시 나의 내면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불안과 죄책감 그리고 막연한 두려움, 이 모든 감정의 발화점은 그곳이다. 내가 내 손으로 빚은 &amp;lsquo;계획&amp;rsquo;이라는 그라운드. 그곳에서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와 싸운다. 오늘도 예외 없이 나는 나에게 패배한다. 손쓸 수도 없이 진득이 엉겨 붙은 감정에 땅에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ZMRzM--0c-49sbOuXKVtvtLHqJo.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13:53:05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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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Sep : 사랑스러워, 당신! - Movie &amp;lt;내사랑&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7OU/8</link>
      <description>선천적으로 몸이 불편한 모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병은 그녀에게 구부러진 몸과 부자연스러운 얼굴 근육을 주었고 남들과 다른 외형을 가진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세상과 단절돼 살아간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하나 남은 가족인 오빠에게 버림받고 그길로 함께 생활하던 숙모의 집에서도 눈칫밥 먹는 신세가 된다. 세상으로부터 모드를 단절시키고 돌보기만 하려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PnLMn4xwTiZ1jg4PWKpr9eJau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8:43:19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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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Sep : 누가 기자가 되는가? - &amp;lt;기사 작성의 기초&amp;gt; 이재경 송상근</title>
      <link>https://brunch.co.kr/@@57OU/5</link>
      <description>기자가 되고 싶어요. 언론 관련 학과가 전무한 우리 학교에서도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 '기자'라는 뜻을 밝히는친구들이 꽤 있다. 그리고 그들의 대부분이 학 내 언론기관인 학보사에 지원한다. 기자에 대한 인식은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이 최저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기레기라는 단어가 발명되고 난 후부터 기자에 대한 불신은 실재하는 어떤 것이 됐다. 더불어 SNS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OU%2Fimage%2F7NfDUJoVPE1vqRNGn1LjBHDb_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8:41:02 GMT</pubDate>
      <author>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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